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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권 후반부와 이어지는 이번 11권. 본편이 시작되면 레드 드래곤(가짜)을 뒤쫒는 무코타를 제외한 신수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권은 그래서 가짜 레드드래곤에 얽힌 비밀을 밝히는 스토리로 진행이 된다. 때문에 12권이 기다려지는 것은 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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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시작해서, 만화책 e북을 거쳐 조금이라도 빨리 만나고픈 마음에 종이책으로도 소장중인 작품이에요. 현실에서 이세계로 넘어가는 만화나 웹툰이 넘쳐나는 시대지만,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은 전쟁, 마법, 연애물이 아니라서 완전 마음에 들어요. 순수하게 '음식'이 주가 되는 작품인데다 주인공과 사역마들만으로도 매력이 폭발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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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코믹스) 11권』은 여행을 이어가는 주인공 일행이 새로운 지역과 만남 속에서 일상과 모험을 동시에 즐기는 이야기를 담는다. 음식이라는 요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지며, 동료들과의 관계도 한층 깊어진다. 이번 권에서는 새로운 재료와 요리를 통해 색다른 재미가 더해지고, 여행의 흐름 속에서 소소한 사건들이 이어진다. 편안한 분위기와 꾸준한 재미가 돋보이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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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감스런 여신들 때문에 점점 탈 인간급이 되는 무코다. 11권도 스이의 귀여움은 멈추지 않습니다. 드래곤 소동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새로운 던전으로 인도 됩니다. 새로운 던전의 도전에서 여신들은 더 맛있는 간식을 먹고 싶은지 무코다에게 특별한 아이템을 주는군요. 11권에와서는 무코다는 S급 모험자가 되지만. 좀.. 아닌것 같은.. 코믹스를 읽으시거나 원작 소설을 읽으시는 분들도 아시는 부분이지만 무코다의 능력은 F급 초급 모험자의 능력에 바람, 흙 , 불 의 3속성 마법능력.. 여신들의 가호가 있어 그렇지만 뭔가 언발란스한 무코다 입니다. 차후 원작 소설에서 나오겠지만 무코다는 창조신의 눈에도 들어서 인간이 맞는가? 할 정도의 레벨 업을 하는데.. 그때까지 이야기는 즐거움이 가득할 것 같습니다. |
| 스이와 드라짱이 숲에서 만난 레드 드레곤을 사냥하려고 해요. 잡기는 했는데 진짜가 아니었어요. 가짜 용의 등장으로 도시가 혼란스러워지자 길드 마스터가 무코다에게 던전 도시 에이블링으로 가보길 부탁합니다. 엘프와 함께 조사를 시작해요. |
| 새로운 던전으로 모험을 떠난 무코다 일행의 이야기였습니다. 이번 11권에서는 펜리르, 드라짱, 스이가 사냥에 몰입하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이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가짜용을 발견하고 그것을 뮤코다에게 얘기하고 그것을 뮤코다가 다시 길드의 보고하는 과정에서 일이 점점 커지는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이과정에서 엘랑드가 등장하면서 던전 탐색이 시끌벅적 해진 점도 좋았습니다. 특히 그동안 음침한 드래곤 오타구 같았던 엘랑드가 드라짱 앞에서 S랭크 모험가의 실력을 보여준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뮤코다 일행이 가짜용의 실체를 찾고, 소동의 원인을 해결할 수 있을지 12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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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기시작가님의 방랑밥11권.... 드디어 왔네요 하도 안와서 연중인줄 알았다고요... 작가님 다른 작품하는것도 알지만... 알지만!!! 그래도 방랑밥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한번 더 이쪽을 보셨음 하는 마음으로 11권을 탐독했습니다. 드래곤이라고 하면 드래곤덕후^^ 그 분의 등장으로 또 다른 코믹의 시작입니다. |
| 이번은 페이지에 비해 내용이 작네요. 드디어 바다의 도시 베를레앙을 떠나서 던전도시에 가게 됩니다. 근데 주인공이 가고 싶어서 가게된 것이 아니라 가짜 레드드래곤이 나타나면서 베를레앙 길드마스터가 요청을 하여 가게 된 것이라 주인공은 별로 내키지 않아 하네요. 아니나 다를까 던전도시에 가게되니 드래곤 사랑에 미친 드랭의 길드마스터가 재 등장합니다. 페르도 별로 안좋아하고 픽시 드래곤인 드라짱은 질색을 하죠. 그래도 어찌어찌 같이 던전도시의 던전에 같이 들어가게 됩니다. 왠지 본편이 짧게 느껴져서 그런지 다음권이 빨리 나왔으면 하네요. |
|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11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 부터 애니 2기 다음의 내용이 나오는거 같은데... 심각하게 내용이 없고 전개는 느리고 무코다의 요리도 1개만 나오는데다 뒷 쪽엔 페이지 떼우기가 느껴져 돈이 아까울 지경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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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을 맞아 드디어 이북으로 발매된 만화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11권>은 우리가 애니메이션 2기 12화에서 보았던 항구도시 베를레앙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하지만 애니메이션과 달리 만화 11권에서 페르 일행이 발견한 레드 드래곤은 진짜 레드 드래곤이 아니라 누군가가 레드 드래곤의 마력을 이용해서 만든 아주 정교한 가짜였다. 애니메이션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2기 12화>에서는 페르와 드라 짱, 스이가 산책을 하다가 사냥감으로 우연히 사냥하면서 식재료가 되어버린 레드 드래곤이었는데, 만화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사건이 얽힌 듯했다. 그래서 우리는 만화를 더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살짝 생뚱맞기는 해도 전혀 모르는 이야기를 하나부터 열까지 읽을 수 있으니까. 원작자 에구치 렌은 코믹스가 아니고는 맛볼 수 없는 오리지널 요소의 재미가 있어서 좋았다고 후기를 적어 놓았는데, 아마 앞으로 우리가 만화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시리즈를 통해 볼 수 있는 이야기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다. 이 가짜 레드 드래곤 소동을 해결하기 위해서 무코다가 도착한 던전 도시 에이블링의 던전에서는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난 걸까? 에이블링의 길드 마스터는 던전이 등장하는 작품이라면 빠질 수 없는 위기 상황인 '스탬피드'까지 언급하고 있었다. 덕분에 우리는 애니메이션 2기 12화를 본 이후 그 다음 이야기이면서도 레드 드래곤을 소재로 한 오리지널 이야기를 앞으로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을 듯하다. 아직 애니메이션만 보고 만화책으로 <방랑 밥>을 구매해서 읽어 보지 않았다면 꼭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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