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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과학 용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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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이란 지금 이 시대에 자주 사용하는 단어이기도 하고 컴퓨터와 인공지능이 발전하면서 문제를 해결해주죠! 예전엔 우리 사람의 손을 거쳐서 모든일을 했다면 요즘은 기계나, 로봇이 음식을 만들거나 전달을 해주더라구요. 신기하고 편한건 있더라도 가끔 먹통이거나 인간미가 없어서 .. AI 시대로 자꾸만 변화하는게 조금 어색해요 😅 이 알고리즘으로 인해 우리 인간이 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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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이란 지금 이 시대에 자주 사용하는 단어이기도 하고 컴퓨터와 인공지능이 발전하면서 문제를 해결해주죠! 예전엔 우리 사람의 손을 거쳐서 모든일을 했다면 요즘은 기계나, 로봇이 음식을 만들거나 전달을 해주더라구요. 신기하고 편한건 있더라도 가끔 먹통이거나 인간미가 없어서 .. AI 시대로 자꾸만 변화하는게 조금 어색해요 😅 이 알고리즘으로 인해 우리 인간이 할수 있는 일들이 없어지고 인공지능이 모든걸 할까봐 걱정이 되기도 한답니다 하하 ! 그래도 점차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는 모습을 보게 된다고 생각하니 설레네요 !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 

이렇듯 세상을 바꾼 과학 용어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 

b*******k 2025.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컵라면에도 알고리즘이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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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간편식사로 사랑받는 컵라면에도 알고리즘이 필요하다고??보기만 해도 궁금증이 생기는 과학 도서 리뷰 인데요 .아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컵라면으로 이야기를 풀어내시다니 흥미가 안생길 수 가 없어요 .과학을 아주 가깝게 느껴지게 하는 소재인 것 같아요.아이들과 한번 읽어보았습니다.과학 도서를 보면 꼭 보는 게 목차 인데요 어떤 이야기를 알려줄지 간단하게 알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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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간편식사로 사랑받는 컵라면에도 알고리즘이 필요하다고??

보기만 해도 궁금증이 생기는 과학 도서 리뷰 인데요 .

아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컵라면으로 이야기를 풀어내시다니 

흥미가 안생길 수 가 없어요 .


과학을 아주 가깝게 느껴지게 하는 소재인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한번 읽어보았습니다.


과학 도서를 보면 꼭 보는 게 목차 인데요 

어떤 이야기를 알려줄지 간단하게 알 수 있어서 꼭 챙겨봅니다.

이 책에서는 용어들을 5가지의 분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요.


*알고리즘? 이렇게 들으면 너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해하기 위한 일련의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이 책의 진정한 재미를 알 수 있을거에요


먼저 1번 도량형입니다.

왜 왕들은 도량형을 일치하려고 했을까 ?? 

과학으로 시작해서 역사공부도 되네요 


요즘 세상엔 컴퓨터는 그냥 당연한 거잖아요.

아이들이 컴퓨터는 무엇이었나 ?그 시작을 이해하고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중요한 부분도 담고 있어요.


과학 수업을 막 시작하는 3학년 친구들부터는 

과학이라는 과목이 낯설고 어려울 수 있을것 같아요.

그 전에 미리 이런 용어도 있구나.

과학은 어렵지 않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는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초등 저학년 도서로 적극 추천합니다.



*해당도서를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s****2 2025.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컵라면에도 알고리즘이 필요하다고? / 사계절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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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컵라면을 좋아하는 아들에게 꽤 관심을 끌만한 제목,컵라면에도알고리즘이필요하다고?알고리즘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해진 일련의 절차나 방법'으로, 컵라면을 조리할 때, 레고를 조립할 때에도.. 알고리즘이 필요하다는 것..!이 책은 알고리즘 외에도 섭씨 축척 원소 화소 블랙홀.. 등 35개의 과학 용어들이 나온다..듣기만해도 어려운 과학 용어를 짧은 만화를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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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컵라면을 좋아하는 아들에게 꽤 관심을 끌만한 제목,
컵라면에도알고리즘이필요하다고?

알고리즘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해진 일련의 절차나 방법'으로, 컵라면을 조리할 때, 레고를 조립할 때에도.. 알고리즘이 필요하다는 것..!



이 책은 알고리즘 외에도 섭씨 축척 원소 화소 블랙홀.. 등 35개의 과학 용어들이 나온다.
.
듣기만해도 어려운 과학 용어를 짧은 만화를 시작으로 아이들 눈 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되어 있어 부담없이 읽히기 좋은 책~

이 책을 통해 과학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지길 바래봅니다.~🙏

l********3 2025.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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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알못에게 탐구심이 샘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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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알고리즘이라 하니 저 역시 유땡브 동영상이 떠오릅니다. <크리스마스 재즈 음악>을 검색해서 듣고 나면 다음 추천 동영상으로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영상이 이미 대기 중이에요.크리스마스 샵 / 크리스마스 캐럴 / 크리스마스트리 / 크리스마스 케이크검색어로 입력했던 ’크리스마스‘ 다섯 글자가 손짓을 하고, 비슷한 류의 영상이 손에 손을 잡고 손짓에 반응을 하는
"과알못에게 탐구심이 샘솟다" 내용보기
#협찬도서

알고리즘이라 하니 저 역시 유땡브 동영상이 떠오릅니다. <크리스마스 재즈 음악>을 검색해서 듣고 나면 다음 추천 동영상으로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영상이 이미 대기 중이에요.


크리스마스 샵 / 크리스마스 캐럴 / 크리스마스트리 / 크리스마스 케이크


검색어로 입력했던 ’크리스마스‘ 다섯 글자가 손짓을 하고, 비슷한 류의 영상이 손에 손을 잡고 손짓에 반응을 하는 걸까요? 손짓은 어떤 모습일까요? ’알고리즘‘, ’알고리즘‘ 외치기만 했지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는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과학적 호기심이 부족했습니다.


≪컵라면에도 알고리즘이 필요하다고?≫의 마지막 장을 넘기고 나면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요?

단위와 측정/ 시간과 공간 / 자연 / 기술 / 우주
총 5개의 주제로 35개의 용어를 소개하고 있어요.


네 컷의 만화로 주제를 소개합니다. 주제의 정의와 역사 속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생활 속의 활용 모습을 조곤조곤 설명해 줍니다.


✔️세금을 걷기 위해 도량형의 통일이 절실했대요. 기준이 명확지 않으면 세금을 제대로 거둬들일 수 없게 되고, 지역마다 세금의 양이 달라지면 백성의 원성이 높아질 수 있으니까요.


✔️1m는 빛과 관련이 있었어요. 진공에서 빛이 1/299,792,458초 동안 진행한 거리가 1m라고 하네요. 이억 구천구백칠십구만 이천사백오십팔분의 1초에서 일단 눈이 맑아집니다. 빛의 이동 거리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만 우선 기억해 볼게요. 😅


✔️다이아몬드 무게 단위 ‘캐럿’은 캐럽(carob)이라는 나무 이름에서 만들어졌네요. 이 나무의 씨앗은 크기와 무게가 거의 일정해서 보석의 무게를 재는 도구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고픈 모두의 염원이 담겨 있는 거죠. 보석은 비싸고 소중하니까요.


✔️온도의 단위 ‘섭씨(℃)에 얽힌 이야기도 흥미롭습니다. 물의 어는 점과 끓는 점을 정하고, 그 사이를 100개의 구간으로 나누는 방식에서 비롯되었군요. 처음에는 끓는 점을 0도, 어는 점을 100도로 표현했다고 해요. 화씨(℉) 단위를 쓰는 나라도 있죠? 온도의 단위가 통일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기온 현상으로 다른 나라의 소식을 들을 때 너무 헷갈리거든요. 빼기 하느라 바빠져서요.


✔️컴퓨터라는 말이 처음 등장한 것은 1613년, 당시 컴퓨터의 의미는 '계산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이었다고 하네요. 컴퓨터가 원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었다니 충격입니다. 지금의 컴퓨터의 의미는 '전자 회로를 이용한 고속의 자동 계산기'랍니다.


✔️평행 우주에 대한 설명에 갑자기 기대감이 생깁니다. 다른 우주에 또 다른 제가 있을까요? 그 옆에는 누가 있을까요? 혹시 그곳에선 제가 아주 유명한 사람이 아닐까요? 지금 이 순간 멋진 산책로를 걷고 있진 않을까요? 😅


🔖
주제어별로 한쪽 분량의 이야기가 펼쳐지지만 그 내용은 꽤 깊었습니다. 어렴풋이 알고 있던 개념이 분명해지고,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과알못인 저인데 책장을 넘기며 또 다른 물음표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
유땡브 알고리즘의 원리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이용자가 어떤 영상을 보고 얼마나 오래 시청하고 어떤 버튼을 누르는지와 같은 행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영상을 추천합니다. 이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체계가 유땡브 알고리즘입니다. (출처 : IT 카페블로그)


🧐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어떤 방식으로 시청 데이터가 전달되는지를요. TV 리모컨도, 휴대전화 속 각종 앱도, 키보드의 입력 키가 화면에 나타나는 원리도 신비롭기만 합니다. 근데 또 갑자기 너무 한꺼번에 깊이 빠져버리면 쉽게 지칠 수 있으니 찬찬히 다가가 보겠습니다.


🔖
어린이들도 마찬가지겠지요? ≪컵라면에도 알고리즘이 필요하다고?≫의 주제어를 통해 일상에서 당연한 듯 사용하던 용어에 역사가 담겨 있음을 알게 될 거예요. 생활 속 곳곳에 숨어있는 과학적 원리를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일상을 바라보며 새로운 의문을 품게 되겠지요. 어린이들의 눈앞에 과학 탐구의 세계가 무궁무진해질 거예요.


🎁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의 학생에게 생활 속에 숨어 있는 과학적 원리가 궁금한 분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사계절 #초등생추천동화 #과학동화 #컵라면에도알고리즘이필요하다고 #김용관글 #이창우그림
YES마니아 : 로얄 t********r 202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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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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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상 속에서 많은 과학을 만나고 있어요.⠀⠀이 책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과학 용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평소에 궁금했던 과학과 수학에 관한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과학과 수학에 대한 이해를 돕고호기심을 갖게 해줍니다.⠀과학 용어 속에 담겨진 흥미로운 이야기를단위와 측정, 시간과 공간, 자연, 기술, 우주5개 분야로 나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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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상 속에서 많은 과학을 만나고 있어요.


이 책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과학 용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평소에 궁금했던 과학과 수학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과학과 수학에 대한 이해를 돕고
호기심을 갖게 해줍니다.


과학 용어 속에 담겨진 흥미로운 이야기를
단위와 측정, 시간과 공간, 자연, 기술, 우주
5개 분야로 나누어 어원과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어요.


 *우리가 맛있게 즐겨 먹는
컵라면 조리 순서에서알고리즘을,

*요즘 같이 영하와 영상을 오가는 기온 속에서
기후와 날씨를,

*매 순간 접하는 일상 속 비교와 선택에서 단위를,

 *중력이 만든 자연 현상에서 블랙홀과 화이트홀을,

* 우리가 살고 움직이는 생활 속에서 시공간을....


만화가 함께 있어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아이가 평소에 궁금해했던 내용들이 많아서
빠르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과학에 대한 포괄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어서
초등학생도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어른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과학책입니다.







《 컵라면에도 알고리즘이 필요하다고?  》
    세상을 바꾼 과학 용어 사전 

사계절 | 김용관 글 | 이창우 그림











s****m 2025.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과 친해지기 위한 첫걸음의 책
"과학과 친해지기 위한 첫걸음의 책" 내용보기
* 이 서평은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것입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읽고 제 생각을 기록한 글입니다. 미터법= 길이와 너비 등은 미터(m)를, 부피는 리터(l)를, 무게는 킬로그램(kg)을 기본 단위로 하는 도량형 법 세종대왕, 중국의 진시황, 프랑스의 나폴레옹은 도량형을 통일한 대표적인 인물이에요. 도량형은 원래 길이와 부피, 무게를 측정하던 도구였어요. 도(度)는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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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것입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읽고 제 생각을 기록한 글입니다. 


미터법

= 길이와 너비 등은 미터(m)를, 부피는 리터(l)를, 무게는 킬로그램(kg)을 기본 단위로 하는 도량형 법

 세종대왕, 중국의 진시황, 프랑스의 나폴레옹은 도량형을 통일한 대표적인 인물이에요. 도량형은 원래 길이와 부피, 무게를 측정하던 도구였어요. 도(度)는 길이 측정 도구인 '자', 량(量)은 부피 측정 도구인 '되', 형(衡)은 무게 측정 도구인 '저울'을 뜻해요. 그래서 길이, 부피, 무게 따위를 측정하는 방법을 '도량형'이라고 한답니다. 

p.11   [도량형]



1인치(in)

=2.54센티미터(cm)

 인치는 12분의 1을 뜻하는 라틴어 '운키아(uncia)'에서 유래했답니다. 1인치가 약 30. 48 센티미터인 1피트의 12분의 1이기 때문이에요. 


 텔레비전이나 노트북 사이즈를 가늠할 때 주의할 게 있어요. 그 사이즈는 화면의 가로나 세로 길이가 아니에요. 화면의 대각선 길이를 말해요. 

p.15



시각은 '시간의 어느 한 시점'을 말해요. 지금 시간이 2시 30분이라고 할 때, '2시 30분'은 시각이에요. 그리고 2시와 2시 30분 사이의 간격인 30분, 그게 시간이에요. 시각이 점이라면, 시간은 길이가 있는 선분이에요. 


 시각은 조선 시대에 사용되었던 시간 단위인 '시(時)'와 '각(刻)'을 합친 말이에요. 그때는 하루를 열두 개의 시로 나눴어요.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라고 불렀죠. 시 하나는 지금의 두 시간이었어요. 그 시 하나를 여덟 개로 나눈 시간 단위가 각이었어요. 그러니까 1각은 15분 정도였죠. 

p.27



양력 =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시간을 일 년으로 삼아 만든 달력

음력 = 달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시간을 한 달로 삼아 만든 달력

p.31



 박테리아는 최초의 생명체 중 하나로 여겨지는 가장 단순한 생물이에요. 세포 하나로 구성된 단세포 생물이죠. 그래도 홀로 생존할 수 있답니다. 박테리아는 가느다란 균이라는 뜻으로 '세균'이라고 불러요.

 반면, 바이러스는 온전한 생명체가 아니에요. 스스로 생존해 갈 수가 없어요. 그래서 바이러스가 택한 전략은 다른 생명체의 세포 속으로 들어가 살아가는 거예요. '기생'한다고 하죠. 그 과정에서 다른 생명체에 질병을 전염시켜요. 

p.47



 '도체'는 전선처럼 전기를 통하게 하는 물체예요. '부도체'는 도체가 아닌 물체로, 나무처럼 전기가 통하지 않아요. 반도체는 전기가 통하기도 하고 안 통하기도 해요. 조건에 따라 도체가 되기도 하고, 부도체가 되기도 하죠. 그래서 '반도체'라고 불러요.

p.31



김용관 글, 이창우 그림, <컵라면에도 알고리즘이 필요하다고?> 中



+) 이 책의 저자는 과학 용어에 재미있는 설화가 담겨있음을 언급하며, 그와 관련한 대표적인 과학 용어들을 모아 정리하고 있다. 


과학 용어는 가능한 객관적으로 활용해야 하므로, 논리적인 분야인 수학이나 수와 관련된 용어가 많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는 그런 과학 용어들을 단위와 측정, 시간과 공간, 자연, 기술, 우주와 관련된 분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과학을 즐겁게 공부하기 위해 관련 용어 즉, 개념어를 기억하기 쉽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는 방식으로 제작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해당 용어와 관련된 궁금증을 네 컷 만화로 유쾌하게 그리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기본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은 지식들이 알차게 담겨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핵심 개념을 도표와 그림 등을 활용해 정리하고 한 페이지 분량으로 용어 설명을 하고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초등학생들을 독자로 설정한 책이나 청소년들이나 어른들이 읽기에도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라고 느꼈다. 과학 분야에 기초 지식이 부족한 이들이 읽는다면 다양한 정보를 쉽고 명확하게 터득할 수 있을 듯하다.


과학을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 주는 기초 용어 책이 많다면 과학을 좀 더 친밀하게 느끼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본다.   


이 책과 관련된 과학 도서 시리즈와 저자가 작성한 다른 과학 서적들을 찾아 읽어보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게 보았고 효율적인 책이라고 생각했다.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첫걸음을 내딛도록 이끌어주는 책이라고 해도 괜찮을 것 같다. 과학 공부의 첫 단추를 꿰는 시작점으로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h******5 2025.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까이 두고 궁금할 때 펼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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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 용어가 무슨 뜻이지? 둘의 차이가 뭐지? 궁금증이 생길 때 펼쳐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흔히 사용하는 과학 용어인데도 개념을 잘 모르고 사용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것 같아요 잘 알고 있는줄 알았는데 반대로 알고 있는 경우도 있고 전혀 설명을 못하는 용어들도 있어요 요즘은 인터넷 검색하면 다 나오기도 하지만 요렇게 책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는 것 같아요~♡#컵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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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 용어가 무슨 뜻이지? 둘의 차이가 뭐지? 궁금증이 생길 때 펼쳐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흔히 사용하는 과학 용어인데도 개념을 잘 모르고 사용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것 같아요 잘 알고 있는줄 알았는데 반대로 알고 있는 경우도 있고 전혀 설명을 못하는 용어들도 있어요 요즘은 인터넷 검색하면 다 나오기도 하지만 요렇게 책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는 것 같아요~♡

#컵라면에도알고리즘이필요하다고 #어린이과학책 #반갑다과학 #사계절출판사 #김용관 #이창우 #과학의언어 #어린이교양 


h*******9 2025.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추천하는 과학 용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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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에 되면서 교과 과목에 "과학"이 생겼습니다.사실 아이들은 그보다 전에 과학을 접하게 되죠.책이나, 과학관 혹은 유튜브를 통해서요.그런데 과학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바로 "용어"죠.용어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 과학적 지식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거든요.실제로 용어가 어려워서 사회나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많고요.저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추천하는 과학 용어 책" 내용보기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에 되면서 교과 과목에 "과학"이 생겼습니다.
사실 아이들은 그보다 전에 과학을 접하게 되죠.
책이나, 과학관 혹은 유튜브를 통해서요.
그런데 과학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용어"죠.
용어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 과학적 지식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거든요.
실제로 용어가 어려워서 사회나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많고요.

저희 첫째 아이는 과학 분야에 호기심이 많아서 이 책을 분명히 좋아할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과학에 큰 관심이 없는 둘째가 마침 학교 디지털 튜터 시간에 '알고리즘'을 배웠다면 이 책에 관심을 갖네요.
이 책에 담긴 이야기, 자기가 알고 있는 이야기들을 나누며 저녁 식사 시간이 풍성해졌어요.

과학에는 흥미로운 사연들이 깃들어있는 용어들이 많아요.
그리고 <컵라면에도 알고리즘이 필요하다고?>에서는 그 사연들을 함께 소개해주고 있어요.
과거부터 현재까지 과학 용어들의 사연은 아주 다양하답니다.

어려워 보이는 용어들도 그 안에 어떤 사연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가다 보면 더 친근하고 쉽게 느껴질 거예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l****7 2025.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컵라면에도 알고리즘이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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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에도 알고리즘이 필요하다고?> #도서협찬 흥미로운 과학 용어 사연 읽고 과학과 친해지기!25.11.18(화)♡맛있는 컵라면이라는 글자와 요즘 많이 사용하는 알고리즘 글자가 합쳐진 #컵라면에도알고리즘이필요하다고? 제목이시선강탈!!♡과학을 즐겁게 공부하기 위한 첫 번째가 무엇일까요?바로! 과학 용어입니다!!과학 용어는 문제집으로 학습을 통해 익히는 것 보다는 이렇게 책
"컵라면에도 알고리즘이 필요하다고?" 내용보기
<컵라면에도 알고리즘이 필요하다고?> #도서협찬 흥미로운 과학 용어 사연 읽고 과학과 친해지기!

25.11.18(화)

♡맛있는 컵라면이라는 글자와 
요즘 많이 사용하는 알고리즘 글자가 합쳐진 
#컵라면에도알고리즘이필요하다고? 제목이
시선강탈!!

♡과학을 즐겁게 공부하기 위한 첫 번째가 무엇일까요?
바로! 과학 용어입니다!!
과학 용어는 문제집으로 학습을 통해 익히는 것 보다는 이렇게 책으로 자주 보는 것이 기억에 더 잘 남습니다.

♡이 책은 용어들을 5개 분야로 
미터나 치수 같은 단위나 측정 관련 용어들,
시,분,초,축적 같은 시간이나 공간 관련 용어들,
원소나 기후 같은 자연 관련 용어들,
디지털이나 알고리증 같은 기술 관련 용어들,
블랙홀이나 평행 우주 같은 우주 관련  용어들로
나누어 담겨 있습니다.

♡요즘 인공지능이 발전하면서 많이 듣는 알고리즘!
이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해진 일련의 절차나 방법을 말합니다.
알고리즘 덕분에 상상만 하던 일들이 현실이 되고 있죠. 과정 하나하나는 아주 단순한데 그 과정을 거치면 문제가 풀리게 되죠.

♡날씨와 기후의 차이는 뭘까요?
어느 한때가 아니라, 일 년 내내 보이는 날씨를 종합해서 부르는 말이 기후입니다. 여러 해에 걸쳐 나타난 기온, 비, 바람 등의 평균적인 상태를 말하죠.
반면 날씨는 오늘은 맑다거나 비가 온다거나 하는 일기 예보가 날씨를 말합니다.

♡왕들은 왜 도량형을 통일하려고 했을까?
여기서 도량형은
도는 길이 측정 도구인 '자',
량은 부피 측정 도구인 '되',
형은 무게 측정 도구인 '저울'을 뜻합니다.
그래서 길이, 부피, 무게 따위를 측정하는 방법을
도량형이라고 합니다.

왕들이 도량형을 통일한 이유는 세금을 재는 단위를을 통일 시켜 백성들의 원성을 막기 위함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재밌는 과학 용어들이 많습니다.
초등저학년부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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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4 2025.1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