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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 파이어(Value Fire)를 꿈꾸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결국 은퇴한다. 은퇴는 인생의 끝이 아니라, 경제적 자립을 유지하는 것이다. 투자를 하기 전에, 자산 프로젝트를 세우기 전에 풍요로운 내면의 밭을 만들어야 한다. 조기 은퇴를 하더라도 그 이후의 패시브수입이 은퇴 이전의 액티브 수입을 능가할 수 있어야 하며, 가치있는 일을 병행하며 자산을 증식하는 '밸류 파이어(Value Fire)'를 지향하고 있는 책이다. 그 목표는 재정으로부터의 스트레스가 없는 심리적 안정, 투자 효율의 극대화, 이 책이 보다 좋은 것은, 자산의 증식에만 초점을 두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경제적 자립 후에도 일을 계속하는 것이 보다 행복한 노후라는 것을 경제 철학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행복한 경제적 자립을 위해서는 영원히 투자하는 습관을 통해, 이러한 목표와 가치관을 알면, 절약하려고 하지 않아도 지출은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된다. 그렇게 늘어난 수입을 투자로, 투자를 계속하여 자산 증가를 가속화하고, 즉, 소비하는 뇌에서 투자하는 뇌로 전환하게 되는 것인데, 각 단계를 달성하기 전, 그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는 인생을 만들 수 갈 수 있으면 좋을 것이다. 초보 투자자들에게는 금리의 기본 지식과 거시경제학적 이론들을 통한 금융 시장 전망을 투자에 접목시키는 내용들이 매우 좋은 접근이 될 것이며, 프로라고 생각하는 투자자들에게도 리스크 관리, 즉 리스크 허용도를 확인하는 것과 투자 철학, 리밸런싱, 투자의 함정 10여가지는 매우 유용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한 번뿐인 인생, 그 일생의 재무 계획을 디자인하는 것, 내게 주어진 달란트를 통한 인생의 가치, 그리고 경제적 자립의 아름다운 조화를 꿈꾸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번역 개선 제안 1. (96쪽) "무려 한 달에 5만 엔(약 47만원) 정도 지출이 줄어들었습니다 ...(중략)... 당시 월 수입이 10만 엔대 후반(약 95만원)이었으니, 월수입의 25%에 해당되는 금액을 전혀 참지 않고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2. (242쪽) "시장은 우상향으로 일직선으로 나아가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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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는 돈을 ‘버는 기술’보다는 ‘다루는 태도’에 초점을 맞춘 현실적인 재태크서이다. 저자인 사야 타카고로모는 단순한 투자 기법이나 절약 방법을 나열하는 대신, 돈에 대한 사고 방식 자체를 재정의하도록 도와준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돈 걱정 없는 삶은 특정 소득 수준이 아니라, 돈과의 관계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더 많이 벌면 불안이 사라질 것이라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소득이 늘어도 불안은 다른 형태로 계속 남아 있게 된다. 저자는 돈을 ‘쌓아두는 대상’이 아니라 ‘흐르게 하는 도구’로 바라볼 것을 제안한다. 또한 소비와 저축, 투자 사이의 균형을 감정이 아닌 원칙으로 다루라고 조언한다. 감정에 따라 흔들리는 소비 패턴이 결국 장기적인 불안을 만든다는 점이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또한 이 책은 ‘평생 돈 걱정 없이 산다’는 말을 단순히 경제적 자유(FIRE)의 개념으로 한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의 삶에서 무엇이 중요한 지를 명확히 하고, 그에 맞게 돈의 역할을 재설계하는 것이 진짜 목표라고 말한다. 단순히 자산을 늘리는 전략이 아니라, 삶의 방향성과 연결된 재무 전략을 고민하게 만든다. “얼마를 벌어야 할까?”가에 앞서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먼저 답을 해야 한다. 실용적인 측면에서도 인사이트를 얻었다. 예를 들어, 고정 지출 관리 방식이나 투자에 접근하는 태도, 그리고 ‘지속 가능한 재테크 루틴’을 만드는 방법은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것들이다. 다만, 구체적인 투자 상품이나 고급 전략을 기대한 독자에게는 다소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단기적인 수익률이 아니라 장기적인 안정감, 즉 ‘돈으로부터의 심리적 독립’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이 책은 차별화 된다. 이 책은 재테크 입문자뿐 아니라, 이미 어느 정도 자산을 형성했지만 여전히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다. 돈을 더 벌기 위한 기술서가 아니라, 돈과 함께 편안하게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안내서에 가깝다. 읽고 나면 당장 통장 잔고가 바뀌지는 않지만, 돈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질 것이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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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북뉴스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정말 제목처럼 그렇게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 것이 보통의 우리라 할 것이다. 그런데 보편적으로 우리가 이런 생각을 하는것과 실질적인 상황으로의 부자 된 상황이나 가능성은 희박할 수 밖에 없다. 일상적인 상태에서 평생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생각해 보면 저으기 허황된 주장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직업적으로 돈을 굴리는 사람들에게는 어쩌면 그러한 가능성을 열 수 있는 길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멈추면 자산관리사라는 직업의 존재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된다. 없는 돈도 만들고, 있는 돈은 잘 굴릴 수 있게 해 진짜 평생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게 해 줄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읕 품어 보게도 된다. 그런 전문가가 말하는 경제적 자유를 위한 변화와 심리에 촞점이 맞춰진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는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를 달성해 여유로운 삶을 살고자 하는 현실이 그리 녹록치 않으며 실질적으로 그런 여유를 느껴 보고 다시금 본래의 모습으로 회귀하는 우리의 모습을 통해 그러한 우리의 자세를 꼬집고 새로운 의미로의 변화를 제시하는 책이다. 은퇴, 우리사회 구조에서 한 직장에 올인해 오랜 기간을 몸담다 퇴직한 후 우리는 호화롭지는 않을지언정 자신이 원해 마지 않는 해외여행이나 고급차 등과 같은 욕망을 작은 행복의 증표처럼 욕구한다. 그런데 그런 욕망은 정말 해서는 안되는 행위이며 우리는 지금껏 지키고 가꿔온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경제적 자립을 위한 조건을 확인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접근해야 한다. 직장인으로 가졌던 마인드와 자산가로의 마인드는 달라야 하며 저자가 말하는 소비를 통한 쾌락이 아닌 생산적 자아실현으로 리모델링해야 비로소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경제적 자유를 위한 기초를 완성할 수 있을것 같다. 은퇴 전과 은퇴 후의 수입의 차이는 눈에 띠게 차이가 나는 상황에서 한번의 욕망에 눈이 어두워 거금?을 날리는 일은 정말 자신의 자산이 남부럽지 않은 이상은 해서 안될 일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한 번 혹은 몇 번의 욕망을 위한 지출 보다는 지속가능한 삶에 만족스러움을 가질 수 있는 결정이 되어야 하건만 그런 생각을 잘 하지 않는 요즘 사람들의 경향이 안타깝고 아쉽게만 느껴진다. 저자는 강조해 말한다. 불로소득이 아닌 자신이 원하고 좋아하는 일을 통해 꾸준히 생산적 활동을 하는 액티브 인컴을 지향해야 하며 이러한 행위는 우리의 은퇴 후의 삶에 있어 심리적 안정감은 물론 은퇴자금의 운용에 유익함과 함께 사회적 연결 고리를 지속해 온전히 사회 속에 존재하는 나, 우리의 역할론을 일깨워 준다. 많은 사람들이 소액으로라도 투자를 하고 싶지만 언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시점을 궁금해 하는데 저자는 그에 대한 명쾌한 대답을 설명을 통해 전해 준다. 자자의 주장들이 돈을 모으는 것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운용함에 따르는 심리적 상황에 대한 이해도 함께 느낄 수 있어 무척 의미있는 독서 시간이 된다. 어쩌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것이 스스로 돈의 흐름을 완벽히 통제하고 활용할 수 있을때 우리는 스스로 자산의 상황을 꿰뚫고 만족스런 운영을 할 수 있게 되듯이 그런 확신에 찬 상황을 만들고 즐겨야 하지 않겠나 하는 깨달음을 얻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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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처럼 불확실한 시대에 “돈 걱정 없이 사는 삶”이라는 말은 누구에게나 강력한 질문을 던진다. 과연 그것은 가능한 이야기일까?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는 바로 그 질문에 대해 현실적이면서도 실행 가능한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이 책의 핵심은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방법이 아니다. 저자는 ‘자산을 어떻게 설계하고, 어떻게 흐르게 만들 것인가’에 집중한다. 많은 사람들이 소득에만 집중하지만, 이 책은 소득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산의 구조’라고 강조한다. 즉, 돈을 버는 능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돈이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에 대한 관점이다. 우리는 흔히 투자라고 하면 주식이나 부동산을 떠올리지만, 이 책에서는 인생 자체를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본다. 시간, 인간관계, 경험, 그리고 자산까지 모두 포함해 균형 있게 설계해야 한다는 메시지는 단순한 재테크서를 넘어 인생 설계서로서의 가치를 느끼게 한다. 또한 ‘밸류파이어(Value Fire)’라는 개념도 흥미롭다. 단순히 경제적 자유(FIRE)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와 방향성을 중심으로 자산을 키워가는 방식이다. 이는 돈을 목표로 삼는 삶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삶을 중심에 두고 돈을 도구로 활용하는 사고방식이다. 이 부분은 특히 개척영업이나 자기 브랜딩을 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한 인사이트를 준다. 책을 읽으며 느낀 점은 “결국 돈의 문제는 삶의 태도의 문제”라는 것이다. 돈을 대하는 기준이 바뀌지 않으면 아무리 많이 벌어도 불안은 사라지지 않는다. 반대로, 돈의 흐름을 이해하고 설계할 줄 알게 되면 지금의 상황과 상관없이 안정감을 만들어낼 수 있다. 이 책은 이런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다. ✔ 열심히 일하는데도 돈이 남지 않는 분 ✔ 재테크를 시작하고 싶지만 방향을 모르는 분 ✔ 단순한 투자법이 아닌 ‘인생 설계’를 고민하는 분 ✔ 개척영업, 프리랜서, 1인 사업자처럼 스스로 수입을 만들어가는 분 읽고 나면 단순히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아니라, “나는 어떤 구조로 돈을 흐르게 할 것인가?” “내 인생의 자산 포트폴리오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된다. 결국 이 책은 돈을 벌게 해주는 책이 아니라, 돈에서 자유로워지는 사고방식을 만들어주는 책이다. 그리고 그 차이가 인생을 완전히 바꾼다. 지금 돈 때문에 불안하다면, 그 불안을 없애는 방법은 더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더 잘 설계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조유나의톡톡 #유나리치 #리앤프리 #돈공부 #돈 #평생돈걱정없이사는사람이된다 #재테크추천도서 #자산관리 #포트폴리오전략 #경제적자유 #조유나의보험톡톡 #FIRE족 #밸류파이어 #인생설계사 #유나리치 #부자되는법 #돈공부 #부자마인드 #자기계발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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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대한민국 사회는 저출산 고령화사회로 접어들고 있다. 경제활도이 가능한 평균 나이가 60이 넘어가고 있다. 20년전만 하여도,도시에서, 노인을 보는 것이 흔하지 않았다.지금은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시니어들이 곳곳에 흔하게 보여지고 있으며,경제적 이익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으며, 사회에 많은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사회적 변화는 2040 세대가 사회의 핵심 인프라와 조직을 형성했던 20년과 다르게, 4060세대의 인구가 그대로 유지됨으로서,사회,문화,경제 전반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그들이 가지고 있는 자산을 소비로 연결하려는 움직임이 일상이 되고 있다. 무엇보다도,그들에게 맞춤형 기술들이 늘어나고 있는 모습에서, 사회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 평생 돈없이 살기 위해서는 매달 어느 정도의 자산을 소유할 수 있는 인생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데 있다. 그건 퇴직 이후,나만의 노후 대책이 되고 있으며, 돈을 벌지 않더라도, 연금이나, 보험과 저 축으로 살아갈 수 있는 조건과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있다. 나만의 인생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나가야 하며, 투자를 하더라도, 내가 허용할 수 있는 투자 리스크를 항상 염두에 두고 투자해야 한다. 평생 돈없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만의 자산과 무기가 필요하다. 돈 걱정 ,자식 걱정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노후를 편안하게 유지할 수 있다. 자신의 생각과 경제적 자유에 맞춰서, 인생을 새롭게 디자인할 수 있는 밸류 파이어를 완성할 수 잇다. 인생 전반에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되면, 인간관계에 있어서,여유가 생길 수 있고, 인상생활에서, 불안과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 적극적으로 노동하지 않아도, 편안하게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나간다. 그 과정에서, 어느 정도 저축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질 수 있고, 타인에게 베풀며 살아갈 수 있는 당담함과 자신감을 얻는다. 자연스럽게 행복한 삶, 여유로운 인생을 누릴 수 있고,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삶에 있어서,너그러운 마인드로 사람들과 어우르며 살아가며,매사 조급해 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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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일본 아마존 자산관리 1위, 4000억 엔 규모의 자산을 운용한 베테랑 펀드매니저의 실전 전략을 담고 있는 책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가 출간되었다. 프로들이 실천하는 추자 전략에 대해서 배워보자. 저자이신 사야 타카고로모님께서는 'FIRE'가 아닌 '밸류 파이어'를 제안한다. 밸류 파이어란, 경제적 자립을 달성하되 은퇴하지 않고, 자신이 가치를 느끼는 일을 계속 즐기며 살아가는 생활방식을 말한다. 조기 은퇴를 꿈꾸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사람은 지금 하는 일에 가치를 느낄 때 진정한 행복을 느낀다. 조기 은퇴 후 삶의 의미가 없어져서, 재미가 없어서 등 여러 이유들로 다시 일을 시작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야 합니다. 젊은 시절에는 바로 이 점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인생을 설계해야 합니다. p.21 좋은 조언이다. 내가 이 조언을 20년만 더 빨리 들었으면 '참 좋아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의 삶에, 다들 이런 삶을 살아가니 그냥 살아왔던 나의 지난날에 대해서 지금은 조금 후회가 된다. 그때의 내가 필요없다고 느끼고, 생각하지 않았던 것들이 지금은 내가 할 줄 알고, 배웠으면 참 유용한 것들이었다. 그래서 문장이 더 와닿았던 것 같다. 젊었을 때부터 인생을 설계하였다면 '지금의 삶이 많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생각해보기도 했다. 행복한 경제적 자립을 하기 위해서는 평생 투자를 계속해서 자산이 줄어들지 않고, 늘어나게 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드는 자산을 보면서 불안함을 많이 느끼며 살아갈 수 밖에 없게 된다. 저자께서는 🔖경제적 자립은 소수의 선택받은 사람들의 특권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달성 가능한 것입니다. p.54 라고 말해준다. 나의 '가치관'에 대해 명확하게 하기는 걸 먼저 하라고 추천한다. 가치관을 통해서 나의 라이프스타일을 특정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토대로 경제적 자립을 하기위해서 내게 필요한 금액이 얼마인지를 계산해볼 수 있다. 부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해야할 것들이 많다. 처음엔 시간이 걸리기도 할 것이고,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될 것이다. 경제적 자립을 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들이다. 그렇기에 나의 가치관에 대해서 먼저 정확하게 인지를 하고, 내게 필요한 금액을 산출해야 한다. 그리고 뇌의 전환도 필요하다. 리스크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고 있기를 저자는 추천한다. 책을 읽으면서보니 눈에 보이는 숫자도 중요하지만 리스크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투자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 책응 통해서 제대로 배우고 넘어가자. 🔖[당신에 자산 형성을 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경제적 자립을 위해서라고 한다면, [왜 당신은 경제적 자립을 하고 싶습니까?] p.266 위의 두 가지 질문에 대해서 진지하게 답변을 준비해보길 바란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평생돈걱정없이사는사람이된다 #사야타카고로모 #노엔북출판사 #투자전략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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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코스피 6천시대, 대통령은 임기내 코스피 5천을 공약했는데 그 공약은 반년만에 달성됐다. 그리고 숨가쁘게 6천을 돌파했으나 미국 이스라엘 이란 전쟁으로 코스피는 다시 떨어졌고 요즘에야 다시 6천을 회복한 상태이다. 주식을 시작한지는 십수년째이지만 제대로 시작한 것은 작년 추석부터였다.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할때는 말그대로 투자가 아닌 투기로 생각했고 단타에만 몰두했었다. 그러다 수천만원의 손실을 본 이후 10년정도 투자를 멈췄다 2년전 퇴직연금을 은행계좌에서 증권계좌로 옮기면서 작년부터는 국내 주식 투자도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달라진점이 있다면 스스로 투자 원칙을 세우고 일희일비 하지 않는 자세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는점이다. 전쟁으로 빠졌던 수익은 요즘은 전쟁 전 수준으로 다시 회복된 상태이다. 현재 매월 꾸준히 적립식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일본인인 저자가 쓴 책이지만 경력과 투자 원칙, 철학은 국경이 없으므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저자는 투자를 시작 하기 전 뇌와 마음의 전환을 먼저 설정해야 한다 조언한다. 십수년전 주린이었을때 주가 등락에 일희일비했던 나는 '편도체'의 지배를 받고 있었다. 편도체는 감정을 주관하는 부위로 파충류도 가지고 있는 진화적으로 오래된 뇌 구조이다. 즉, 편도체는 생존을 위한 감정과 공포를 주관한다. 편도체는 단편적이고 충동적인 행동을 야기한다. 하지만 우리는 성인이 아닌가. 저자는 편도체의 지배가 아닌 전전두피질 우위의 투자하는 뇌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조언한다. 주식 투자를 하면서 이것은 기본중의 기본이다. 작년, 가족에게 etf 투자를 권유하며 친한 지인 부부에게도 etf에 대해 설명해준 적이 있었는데 내 조언은 온데간데 없이 지인부부는 개별종목에 거액을 투자하고 말았다. 코스피 상승장이어서 당장은 빨간불이었지만 미국 이란 전쟁이 터지며 바로 수천만원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지인부부는 그야말로 멘붕이 되어버렸다. 나에 대한 원망의 눈길과 함께. 십수년전 나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씁쓸했다. 물론 지금은 다시 회복되었지만 투자를 투기로 생각하고 접근했다는 점이 못내 아쉬웠다.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풍요로운 내면을 만들라는 저자의 조언을 지금은 머리와 가슴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점도 비싼 대가를 치루고 얻은 귀중한 교훈이 아닐까싶다. 특히 10장, 절대 하면 안 되는 투자의 함정편은 주식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필히 참고해야할 내용으로 가득했는데 상승장이 예상됐던 한국 시장에서 의외로 고 레버리지 상품인 인버스에 투자한 개미투자자들이 많다는 소식을 접하고 정말 이해가 가지 않았다. 레버리지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동영상 교육까지 들어야 하는데 나는 재미로 한 주 사기 위해 교육까지 들었다. 이때 산 인버스 1주는 현재 -24.6%를 기록중이다. 너무 큰 폭으로 오른 주식장에 두려워서 들어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부동산 시장에서 금융 시장으로 자산 이동의 패러다임의 전환이 반드시 필요한 때이다. 아직 시작하지 못했다면 이 책으로 기본기를 단단히 한 후 진입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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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노엔북에서 출간한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입니다. 은행에 돈을 넣으면 예금 이자가 쌓이고, 이를 반복하면 돈이 더욱 불어나는 복리의 마법을 모르는 분은 거의 없을 텐데요, 하지만 이렇게 예금이나 주식 투자 등으로 열심히 돈을 모았음에도 항상 부족한 액수의 금액과 돈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내 마음 속의 공허감 때문에 인생을 살아가는 재미조차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경제적 자립과 함께 삶의 즐거움을 동시에 찾아가는 벨류 파이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제목에서 나와있듯이 내가 죽을 때까지 돈 걱정 없이 살아갈수록 성공적인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는 방법과 함께 인생을 설계해 나가는 데에 필요한 뇌 전환 단계 등에 대한 내용들을 다루면서 하나하나씩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의 저자인 사야 타카고로모는 자산 운용 전문가이자 인생을 디자인하는 데에 힘쓰는 코치로서, 20년 이상의 긴 시간동안 자산 운용사에서 주식과 경제 분석을 담당해 오면서 4,000억 엔 규모의 펀드를 총괄한 경험도 있는 베테랑 펀드 전문가였다고 하는데요, 이랬던 그녀가 암 투병이라는 힘든 시간을 겪고 나서는 인생에 담긴 본질적 가치를 깨닫게 되어 '인생 디자인 구축 학교'를 설립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일과 병행하면서 자산도 늘려 나가는 벨류 파이어 철학을 수강생들에게 전파하면서 경제적, 그리고 정신적 자립까지도 도와주는 커리큘럼을 제공 중에 있다고 하네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러한 저자의 철학과 투자 지식들을 담아내어 늙지 않는 부의 시스템을 가꿔 나가고 가치와 자립의 조화라는 밸류 파이어란 무엇이고, 어떻게 설계해 나가야 하는지를 확실하게 알려준다고 합니다.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월급으로는 생활비 하나만으로도 빠듯해서 노후 자금까지 확실하게 준비해 나간다는 것이 결코 순탄치만은 않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에서도 진정한 경제적 자립을 목표로 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알려주고, 투자 수익으로 자산을 가꿔 나간 뒤에 이렇게 쌓아둔 자산이 노후에도 늘지도 않지만 줄지도 않는 상태로 유지될 수 있는 인생을 설계해 나가는 방안을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정년퇴직까지 돈을 쌓아만 둔다면, 회사를 통한 수익이 제로가 되는 순간부터는 돈을 인출만 하게 될테니 내 노후의 시간들이 행복함보다는 통장 잔고만 바라보면서 한숨만 쉬는 순간이 반복될 거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내용이었네요.
그리고, 보다 구체적으로 노후의 행복 라이프를 보내기 위해서 필요한 매월 생활비가 어떠할지를 스스로 계산하는 과정을 통해서 경제적 자립에 필요한 금액을 산출해 내고, 이를 통해서 경제적 자립을 위한 '투자 뇌'를 개발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6단계에 걸쳐서 들려주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돈이 생기면 일단 쓰고 보는 무책임한 경제관을 가진 분들이 이번 기회에 성공적인 자산을 구축해 나가는 원리 원칙을 깨닫고, 즐겁고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그 밖에도,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에서는 자산 전문가였던 저자의 투자 지식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투자를 하는 데에 있어서 필수적으로 알아둬야 하는 기초 지식과 투자 이론 외에도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를 실천해 나가는 구체적인 방법들도 알려주고 있어서,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 등으로 노후자금을 마련하고자 계획 중인 현대사회의 많은 직장인들에게 있어서도 도움이 되면 되었지, 결코 손해 볼만한 내용이 아닌 경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는데요, 자산 불리는 방법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초보 투자자라도 현명하게 자산을 관리하고 불려 나가는 방법과 함께 인생을 디자인하고 설계하면서 진정한 경제적 자립을 이뤄내어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평생돈걱정없이사는사람이된다 #사야타카고로모 #노엔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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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를 읽으며 가장 먼저 느낀 점은 돈 걱정 없는 삶은 단순히 많은 돈을 모으는 것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는 사실이었다. 우리는 흔히 경제적 자유를 이야기할 때 얼마를 모아야 하는지부터 계산한다. 5억, 10억, 혹은 월 얼마의 수입이 있으면 안정적일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숫자 중심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돈이 스스로 움직이고 지켜지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진짜 경제적 자유라고 말한다. 책 제목처럼 평생 돈 걱정 없이 살기 위해서는 돈의 크기보다 돈을 다루는 방식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매우 인상 깊었다. 책에서 가장 공감했던 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목표 금액을 달성하고도 여전히 불안해한다는 내용이었다. 큰돈을 모아도 “이 돈이 줄어들면 어떡하지?”, 노후까지 충분할까?라는 걱정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나 역시 돈은 많을수록 걱정이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통해 단순히 자산 규모만 키우는 것으로는 진짜 안정감을 얻기 어렵다는 점을 깨달았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를 가졌느냐가 아니라, 가진 돈이 계속 유지되고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느냐는 것이다. 저자는 자산을 주식, 채권, 현금 등으로 나누어 관리하는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를 강조한다. 특히 수익률만 쫓는 투자가 아니라, 하락장에서도 자산을 지킬 수 있는 방어 체계를 갖추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한다. 이 부분을 읽으며 투자란 단순히 돈을 버는 행위가 아니라 미래의 불안을 줄이는 준비라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단기간 수익에 집중하지만, 오히려 장기적으로는 잃지 않는 투자가 더 중요하다는 점이 크게 와닿았다. 또한 가장 인상 깊었던 메시지는 투자 실패의 원인이 정보 부족이 아니라 감정이라는 부분이었다. 사람은 시장이 오르면 욕심을 내고, 떨어지면 공포를 느낀다. 결국 감정적으로 사고파는 행동이 손실을 만든다는 것이다. 나 역시 소비나 선택을 할 때 감정에 흔들린 경험이 많기에, 돈 관리에서도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지 공감할 수 있었다. 그래서 저자가 말한 투자하는 뇌를 만들어야 한다는 표현이 기억에 남는다. 돈을 잘 벌기 전에 먼저 돈을 대하는 태도를 바꿔야 한다는 의미로 느껴졌다. 이 책은 단순히 돈을 아끼고 모으라는 재테크 책이 아니라, 삶의 가치까지 함께 생각하게 만든다. 경제적 자립은 일을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돈 때문에 원하지 않는 삶을 살지 않아도 되는 상태라고 말한다. 이 문장을 읽으며 진정한 자유는 통장 잔고가 아니라 선택권에서 나온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갈 수 있는 힘, 그것이 돈이 주는 가장 큰 가치라는 점을 다시 깨달았다. 이 책을 통해 배운 가장 큰 교훈은 부자는 많이 버는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이다. 높은 월급을 받아도 소비 습관이 무너지면 불안하고, 큰돈이 있어도 원칙 없이 운용하면 오래가지 못한다. 반대로 수입이 많지 않아도 꾸준히 저축하고, 분산 투자하며,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강해질 수 있다. 이 점은 사회 초년생이나 아직 큰 자산이 없는 사람에게도 희망적인 메시지라고 느꼈다.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된다』는 돈을 버는 기술보다 돈을 통해 어떤 삶을 만들 것인가를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나 역시 앞으로는 단순히 얼마를 모으겠다는 목표보다, 돈이 꾸준히 자라고 나를 지켜주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돈을 쫓는 삶이 아니라, 돈이 나를 돕는 삶. 이 책은 그 방향을 알려주는 현실적이고도 깊이 있는 안내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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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완독하고 리뷰를 남기기까지 평소보다 기간이 오래 걸린 책이다. 저자의 설명이 친절해서 문장이 잘 읽히기 때문에 내용이 어렵다는 의미는 아니고, 현실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 조언들이 많아서 나의 상황에 대입해보는 시간이 많았던 덕분이다.
저자는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 프롤로그에서 '경제적 자립'과 관련한 개념들을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그리고 총 10장까지 연결되는 수입과 투자에 대한 내용들도 개연성 있게 진행되어서 이해하기 좋았다.
한때 파이어족을 지향하는 붐이 있었다. 실제로 젊은 나이에 경제적 기반을 마련해두고 조기 은퇴를 한 능력자들도 많았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들의 그 이후의 삶에 초점을 두었다.
경제적인 것 이외에 인간이 삶에서 행복을 느끼는 측면에 대해 고려해볼 것들을 안내해준다. 그리고 그것들을 현실적 투자로 연관지어 똑똑하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게 도와준다.
1~5장까지는 경제적 자립에 필요한 '자산 규모를 파악하는 방법, 조기은퇴의 장점과 단점 파악, 투자를 위한 내면 관리'의 내용이 주를 이룬다. "경제적 자립을 위해선 투자를 해야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단, 투자는 "단지 사용을 위한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다"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데, 책을 읽으면 당위성이 자연스럽게 납득된다.
1~5장을 읽으며 투자하는 행위 자체에 가치를 느끼게 되면, 6~10장에서는 투자를 위한 기초 지식을 익히고, 본인만의 투자 스타일을 파악하고,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구축해볼 수 있다.
저자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한결같이 이야기하는 "가치관에 맞는 일에 종사해야 한다"는 것. 공감하고 또 공감하는 이야기였다.
은퇴를 희망하는 사람, 인생의 미래를 그려보며 경제적 자립을 고려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