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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1권까지 출시가 되었네요 내내 소소하고도 재밌는 에피소드들 잘 보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식사를 같이 하는게 식구 즉 가족이라는건데 같이 먹는 행위는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같이 음식을 만들고 먹으면서 그날의 일상들에 대해 나누는것 이게 바로 이만화를 보는 이유인거 같아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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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설정에서 벗어나서, 에미야 시로를 중심으로 요리와 캐릭터들의 일상에 집중합니다. 11권 역시 자극적인 전개 없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상세한 레시피와 편안한 분위기를 충실히 유지합니다. 잔잔한 전개의 요리 만화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안정적인 맛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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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이 11권까지 나올 줄은 몰랐다. 좀 소소한 에피소드 위주의 작품이라서 오래 갈 일도 없는 느낌이어서. 이번도 따뜻한 요리와 함께 등장인물들의 즐거운 에피소드가 주를 이룬다. 이 작품의 원작을 생각하면 이런 느낌도 가능한가 싶을 정도지만 스핀오프니까 뭐 그러려니 하는 느낌이다. 이러한 작품을 좋아하는 분에게는 작화도 안정적이고 재밌으니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