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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의 철학 문장이 생각을 이렇게 오래 붙잡아 둘 줄은 몰랐습니다. 1권이 철학자의 문장을 통해 생각을 시작하는 시간이었다면, 2권은 그 생각을 조금 더 넓히고 깊게 확장해 보는 과정처럼 느껴졌습니다. 이 책 역시 피타고라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등 여러 철학자들의 문장을 따라 쓰며 철학적 사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문장을 필사하고 그 의미를 생각해 보며 질문을 확장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단순히 글을 쓰는 활동을 넘어, 문장의 의미를 곱씹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보는 시간이 됩니다. 책을 읽으며 특히 공감했던 부분은 철학이 정답을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이라는 설명이었습니다. 철학자의 문장을 따라 쓰는 동안 “왜 이렇게 표현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도 함께 정리됩니다. 철학을 어렵게 느끼는 청소년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구성이라 1권과 함께 읽으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천천히 쓰고 생각하며 사고력을 키워 가는 철학 필사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아이와 필사하며 생각을 정리합니다. #생각하는십대를위한철학노트2 #서정욱 #싸이클 #철학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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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철학노트 ✔️서정욱 지음 ✔️싸이클 시대를 대표하는 철학자들의 사유를 담은 십대를 위한 필사책을 만났어요.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힘은 ‘정답 찾기’가 아니라 ‘질문하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철학 노트 2> 아이들에게 질문의 힘을 길러주고 철학자 16인의 사유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진 문장을 직접 써 보며, 생각을 확장하도록 구성되어있어요.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를 비롯해 에피쿠로스, 아우구스티누스 등 동서양을 아우르는 철학자들의 사상이 담겨 있는데요. 단순히 읽고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한 문장씩 천천히 필사하며 그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각 문장 뒤에 이어지는 ‘확장 질문’이 아이들의 사고를 한 단계 더 깊게 만들어주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며 스스로 사고하는 힘을 키울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문해력과 서술력까지 만들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네요. 빠른 답을 찾는 데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잠시 멈춰 생각해 보는 시간을 선물하는 책. AI 시대의 진짜 경쟁력은 더 많은 정보를 아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더 깊이 묻고 사유할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하는 것임을 기억해야겠어요. #생각하는십대를위한철학노트 #서정욱지음 #싸이클 #문해력과서술력향상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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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이는 독서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일고 있어요, 아이의 인문학적인 사고와 생각의 깊이를 키워주고 싶은 것이 엄마의 마음인데요. 중학생이 되기전에 읽어야 할 철학이야기라는 점에서 지금의 아이의 시기에 읽어두면 좋겠더라고요. 철학은 우리가 어려워할 수 있지만, 삶의 깊이를 위해서는 꼭 필요한 학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AI 시대 인간에게 필요한 사고력은 철학을 통해서 더욱 깊이있게 다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철학에서 해답을 찾고 아이와 질문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이 무엇보다 좋았네요. 철학자 16인의 필사노트로 생각을 정리하고 그 좋은 말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한데요. 다양한 철학자들을 만날 볼 수 있는 점도 좋았고요. 어휘를 복습하면 문해력을 성장시킬 수 있어서 아이의 생각의 깊이가 더욱 커지는 것을 발견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어려운 주제들을 차근히 만날 수 있었던 점도 좋았는데요. 어휘도 넓히고 생각을 표현하면서 아이가 더욱 자라나는 점이 좋았네요. 필사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무엇보다 의미가 크고요. 논술평 평가 시대에 그리고 인공지대의 시대일수록 사람의 생각이 단순해지기 보다는 더 깊은 사고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절실히 드는데요. 철학자의 문장을 필사하며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하기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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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십대를위한철학노트 #서정욱 #사고력공부 #철학공부 #서평단 @cycle_book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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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는 부모들의 고민 중 가장 많은 고민이 '스마트폰'일 거라 생각해요. 스마트폰은 우리 아이들의 생각할 힘을 빼앗고 많은 걸 놓치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의 삶에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줄 철학자의 문장을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철학 노트]가 왜 필요한지 알 수 있어요. 먼저 아이들에게 조금 낯설 수 있는 철학자의 정보를 읽고 그 철학자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말을 남겼는지 알 수 있어요. 2권에서는 피타고라스, 소크라테스, 플라톤 등 16명의 철학자들의 말을 만날 수 있어요. '오늘의 철학 한 줄'을 통해 그날 알아볼 철학 문장을 눈으로 읽어보고 어떤 의미를 품고 있는지 추측해 보아요. 밑에 철학 문장의 해설을 그림과 함께 보며 좀 더 쉽게 이해해요. '오늘의 철학 한 줄'을 따라 쓰면서 문장의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해 보아요. 특히 유익한 부분이 글 내용과 관련된 확장된 질문으로 아이의 생각과 감정을 써볼 수 있는 것이에요 문장에서 어려운 어휘를 '어휘 넓히기', '어휘 모음'을 통해 단어의 뜻도 익히고, 철학 문장의 맥락도 쉽게 이해해요. 아이의 문해력을 키우는 데 도움 됩니다. AI 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좀 더 옳은 대답을 듣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잘 질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사 문장이 길지 않고, 필사만 하고 끝이 아닌 생각의 힘을 길러주는 질문에 스스로 답해보며 철학과 친해지고 질문하는 힘을 키워주는 도서 적극 추천합니다. 하루 하나 철학자의 문장을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철학 노트] 세트로 꼭 만나보세요. #도서협찬 #싸이클 #생각하는십대를위한철학노트 #질문의중요성 #철학이야기 #중학생되기전읽어야할철학이야기 #철학문장 #철학문장필사 #청소년철학문장필사책 #생각쓰기 #청소년추천도서 #청소년필독서 #청소년필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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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사람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선택을 하고 선택에 책임을 지며 살아갑니다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고 더 나은 방향을 향해가지만 잘못된 선택으로 좌절하고 고통받기도 합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주변을 탓하고 책임을 회피하지만 내면이 강한 사람은 자신을 믿고 스스로의 선택에 책임을 지고 해결 방법을 찾습니다 누구나 처음 사는 인생이기에 무엇이 정답인지 막막할 때가 많지만 과거부터 이어져 온 철학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미래를 꿈꾸며 가장 순수하고 빛나는 십대를 위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철학자들의 주옥같은 지혜는 삶의 이치를 배우고 스스로 깨닫고 나아가는 힘을 줍니다 검색만 하면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아이들은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보다는 무분별한 정보를 쫓기 바쁩니다 사고력, 문해력, 어휘력, 지구력이 부족해지고 글을 읽고 파악하기 보다 짧고 간단한 걸 선호하고 영상에 익숙해져 갑니다 AI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인지 어떤 인생을 살지 현명한 선택을 하기 위해서 철학을 읽고 배우는 걸 추천합니다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철학 노트"는 아이들에게 정해진 해답을 제시하는 게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기르게 해주는 철학 수업입니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등 철학자 16인의 사상을 60가지 명제로 구성하여 글을 이해하고 필사하며 관련 질문에 생각하고 답하도록 하였습니다 길지 않은 문장에 담긴 철학을 읽으며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며 문해력, 어휘력, 집중력이 좋아집니다 인생의 교훈과 지혜를 배우며 올바른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수능과 내신 전반에서 서·논술형 평가가 강화된 만큼 아이들은 초등 때부터 문해력을 넓히고 배경지식을 쌓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이 커서 살아가는 세상은 좀 더 따뜻하고 밝았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고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도록 긍정적이고 단단한 내면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하도록 철학을 꼭 읽어보는 걸 적극 추천합니다 어른들에게도 너무 좋은 내용이라 아이들과 함께 읽고 대화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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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철학 노트 2 서정욱 지음 싸이클 철학하면 그냥 어렵게만 느껴지곤하지요? 왜 그럴까요? 그건 깊이있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인거 같아요. 철학자의 책들도 술술 읽히지도 않아, 저도 아이들이 보는 만화로 보는 철학책을 통해 철학을 좀 더 쉽고 가까이 접하곤 했어요 그런데, #생각하는십대를위한철학노트2 를 접하고서는 이렇게 철학을 접근하면 훨씬 더 철학이 어려운 것이 아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아이들은 저희 때보다 미디어에 너무나도 쉽게 노출되어 있다보니, 생각하려는 힘이 조금 약해요. 그걸보완해주는 것이 바로 철학노트가 아닐까 싶네요. 질문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더라구요. 그럼 어떤 철학자들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피타고라스,소크라테스,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자들의 모음. 철학자가 전하는 한 문장을 통해, 그림과 설명해 놓았어요. 짧은 문장을 필사하고, 관련 질문을 통해 사고하는 힘을 기르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요즘 처럼, 생각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이런 철학적인 질문은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도 수많은 철학자의 책을 읽지만, 이렇게 질문을 던져서 생각해보는 시간은 없었어요. 아이뿐만아니라, 부모도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고, 발표도 해보면서, 철학을 가까이해보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이렇게 필사를 해보면서, 아이와 나의 생각차이는 어떠한지, 아이는 이렇게도 생각하는구나 하면서 사춘기딸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되니 좋은거 같아요. 관련어휘도 따로 모아놓으니, 어휘공부도 되죠. 무엇보다, 이 책은 사춘기 아이들에게 더 필요한 책인거 같아요. 아이와 좀 더 대화를 심오하게 나눌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아이도 깊이있게 사고하려고 하는 힘도 생기는것 같아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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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가 인간의질문에 1초만에 완벽한 정답을 내놓는 시대입니다. 단순히 지식을 암기하고 남들보다 빠르게 정답을 찾는 능력은 더 이상 인간의 능력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이거대한기술의 격변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갖춰야 할 진짜 경쟁력은 무엇일까요? 바로정답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좋은 질문을 던지는 힘입니다.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철학 노트 2>는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아주 특별한 책입니다. 특히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등 철학자 16인의 핵심 사유를 바탕으로 총 60가지 철학자의 명제를 직접 따라 쓰는 필사활동과 각 문장에 연결된 확장 질문으로 구성된 점이 가장 매력적이었습니다. 어려운 철학 개념도 청소년 눈높이에 ㅔ맞춰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 아이들에게 깊은 생각할 거리를던져줍니다. 아이가 AI 시대의 거대한 변화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단단한질문력을 갖추길 바라신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내면의 지혜를 일깨우는 생각연습장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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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만화로 보는 삼분 철학 시리즈를 매우 좋아하거든요. 바로 이 책의 저자인 서정욱 작가님 책이에요. 같은 작가님의 신간이라 기쁘게 보게 되었어요. 이 책은 그냥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논술 교재처럼 활용할 수가 있어요. 왼쪽 페이지에는 철학가의 말을 넣어 생각할 거리를 던져줍니다.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오늘의 철학가의 말 한 줄을 따라 써요. 그리고 그 바로 아래에 나만의 생각을 적어놓는 공간이 있어요. 무작정 내 생각을 쓰라고 하면 어렵지요. 하지만 일단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고요. 필사는 정말 부담이 없어요. 그다음에 내 생각을 천천히 적는 건데 질문이 그리 어렵지 않아요. 질문이 중요해진 AI 시대에 꼭 필요한 글쓰기 연습입니다. 초등 아이와 중등 아이 모두에게 추천 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적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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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철학노트2_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철학노트2'책은 16인의 철학자의 명제를 필사할 수 있는 책으로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철학노트1'책과 이어서 풀어볼 수 있는 책입니다. 철학은 아이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습니다. 생각을 문장으로 풀어내는 과정을 통해 읽기, 쓰기,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수능과 논술형 평가를 대비하는 어휘력, 문해력 훈련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철학노트2'책의 저자 서정욱 교수는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철학이 처음인 아이도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오늘의 철학 명제로 대부분의 사람은 악하다의 내용에서는 사람의 성품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악한 사람은 교육을 통해 선한 사람으로 바뀔 수 있고, 선한 사람은 그 선함을 유지하기위해 꾸준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교육은 사람의 성품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오늘의 철학 한 줄을 따라쓰기에서 필사를 할 수 있습니다. 생각쓰기 활동으로 오늘 본 철학명제를 통해 생각을 확장해볼 수 있습니다. 어휘넓히기에서는 글의 내용에 나온 단어의 뜻을 알아갈 수 있습니다. 철학자의 문장을 필사하고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책으로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철학노트2'책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