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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적인 규범에서 벗어난 방식으로 무엇인가에 미친 사람들, 이들을 여기서는 '괴짜(deviant and deviance)'라고 부르자. 이러한 괴짜들의 소리인 그들의 아이디어, 그들의 제품등이 내는 목소리와 정신, 기타 형상화된 무엇을 '디복스(Devox; Voice of Deviance)'라고 하자. 이 책은 남들이 거들떠보지도 않는 아이디어를 이용해 거대한 시장을 만들어내고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내는 괴짜들의 힘과 디복스의 발전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괴짜들이야말로 새로운 아이디어와 제품,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상상력의 원천이다. 성장과 혁신의 과정에서 디복스가 그것을 창출한 한 사람의 열정적 의지를 떠나 한 사회의 규범으로 자리잡는 데에는 일정한 흐름을 따라간다. 즉 변두리 단계(the Fringe), 주변(the Edge), 인정받는 부류(the realm of th Cool), 차기주류(the next big thing), 사회규범(social convention) 등으로 진화한다. 이 책에서는 섹스, 언어, 예술, 과학, 등 수많은 분야에서의 괴짜들의 활동과 디복스의 성장과정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괴짜들의 디복스를 우리들의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이끌어 낼 것인지의 실천적 문제도 다루고 있다. 돈을 벌 수 있는 소규모 경제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을 찾아내 이익을 취하라고 권고한다. 기존 기업의 경우에는 괴짜들에게 친화적인 외부변화에 대한 개방적 기업문화를 가져야 한다고 조언한다. 괴짜 리더도 적극 찾아야 한다. 사회변화의 흐름을 포착해 시장의 강자로 등장하는 이야기들을 통해 내 주변에서 어떠한 변화와 혁신을 유도해야 할 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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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복스(Devox; Voice of Deviance): 괴짜들, 그들의 아이디어, 그들의 제품 등이 내는 목소리와 정신, 기타 형상화된 무엇을 표현하기 위한 말.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괴짜들의 시대다. 과거에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것, 금기시 되었던 것 등이 지금은 버젓이 우리의 삶속에 자리잡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는 그것이 더욱 가속화 될 것이다. 그렇다. 디복스에 귀를 기울일 때다. 그것은 시대의 흐름이다.
괴짜라는 말은 흥미를 느끼게 한다. 그렇기에 괴짜들의 시대가 온 것이 아닐까?
포스트잇을 처음 봤을 때 정말 어떻게 아이디어를 냈는지 궁금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처음 만든 사람이 제품화에 성공한 것이 아니라 사용했던 사람이 그것을 세상에 빛을 보게 했다.
디복스는 많지만, 그것을 잡아내는 것은 우리의 몫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
문화, 예술, 과학, 정부, 경제, 기업까지 디복스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다.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원하는 것을 어떻게 전달할지를 정해야 한다. 역발상은 범인들이 괴짜를 생각해 낼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다. 나 자신에게 적용할 것은 없는지 생각해 보았지만 아직 떠오르지 않지만 꼭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 책을 쓴 저자도 괴짜라고 생각된다. 비록 번역서지만, 표현이나 주장하는 것에 괴짜스러움이 느껴진다. 이 책에서 시작해서 주변에 있는 디복스의 목소리를 들어보자. [인상깊은구절] <142>오늘날 우라가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을 전달하느냐보다 어떤 식으로 전달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370> 운은 바보들의 편이다. 당신은 절대 이와 같은 진리를 잊어서는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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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의 핵심>> ‘괴짜의 시대’는 괴짜들과 디복스(Devox ; Voice of Deviance라는 어구를 합성한 단어, ‘괴짜들의 소리’정도로 이해하면 됨), 그리고 디복스의 발전 단계 등을 설명하며, 1부는 괴짜들의 진행 과정을, 2부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괴짜들을 그리고 3부에서는 괴짜들과 비즈니스의 접목을 통한 기업에서의 활용 가능성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특히, 기업문화, 괴짜 마케팅, 괴짜 상품, 괴짜 브랜드 등에 대한 내용과 마지막 장의 ‘괴짜들을 이용하라’에서 트렉스터와 어릿광대, 마법사, 무당, 예언가, 선구자, 디복스, 바보 들에게서 배워야 할 점을 나열한 것에서 저자의 통찰력이 엿보인다. <<나의 느낌 >> 요즘 나의 주변에는 온통 혁신 뿐이다. 들리는 이야기나, 대중매체 에서나,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조차도 혁신을 빼면 이야기가 안될 정도니까. 이 책도 제목은 ‘괴짜의 시대’라고 하지만 우리의 혁신을 부르짖고 있는 느낌이다. 디복스는 하나의 상황을 완전히 부수어비리고는 언젠가는 또 다른 디복스에 의해 부서질 새로운 상황을 만든다는 것이며, 이러한 일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빠르게 흘러간다는 것등을 통해서 말이다. 이 책은 우리 사회의 경제와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꾼 거대한 물줄기가 기대와는 다르게 너무나 사소하고 미미한 하나의 사건 즉, 괴짜 같은 생각(내 생각엔 혁신)에서 출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러한 거대한 패러다임의 변화를 읽을 수 있는 명쾌한 책이며, 우리의 생활습관에서 아주 사소한 것부터 변화시켜나간다면 그것도 하나의 혁신이라 생각하며, 이러한 혁신(괴짜 같은 생각)을 통하여 성공하는 미래를 창출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인상깊은구절] 변화의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지면서 변두리에서 사회규범 사이의 거리 역시 크게 단축되었다. 점점 높아지는 변화의 가속도, 그리고 변화의 각 단계를 가르는 시간과 공간의 응집 - 이러한 것들이 바로 탈정보화 시대의 특징이다 - 으로 인해 우리가 기존 질서의 소멸이라고 부르는 현상이 나타났다. 여기서 질서란 개인의 삶과 기업활동을 이끌어나가는 기본 틀이자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는 보편적인 지식을 의미하는데, 이런 질서가 사라진다면 사람들은 무엇이 적절한 행동이고 무엇이 적절치 못한 행동인지에 대한 판단을 내릴 수 없게 된다.(99쪽)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언어 역시 디복스들에 의해 공격당하고 있으며, 단어들이 지닌 기존의 의미는 하나 둘씩 변해가고 있다. 유능한 기업들은 이러한 현상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자신들의 위상을 잃지 않기 위해 목적에 맞는 새로운 언어를 만들어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물론 이로 인해 사람들이 새로 만들어진 언어의 허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도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130쪽) 지금까지 우리가 걸어온 길이 직선의 길이었다면 디복스로 인해 우리가 앞으로 걸어갈 길은 내면과 외면의 구분이 없고 앞과 뒤의 구분이 없는 뫼비우스의 띠와 같을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는 생각의 방식을 바꿔야 한다. 지금까지는 정해진 길만 잘 따라가면 어느 정도의 성공을 거둘 수 있었지만 길이 조금 꼬이자 우리는 자꾸만 걸려 넘어지고 있다. 문제에 대한 해법도 예전과 같지 않다. 그런데 해답이 없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너무 많은 것이 더 큰 문제다. 우리는 수많은 해답들 가운데 최적의 것 하나를 찾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35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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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가되어야하는이유는뭘까?
단지 사람들보다 좋아보이기위해서?
아니면 튀고싶어서일까...
하지만,,,
그것의 해답은 여기에있다,,
왜 해야하는지,,,
그것도 무슨이유가되어야하는지잘성명하고있다
1부 괴짜들의 진화
1장 우리의 친구, 괴짜들
2장 디복스의 진화 : 괴짜에서 스타로
3장 디복스의 모험 : 스타에서 바보로
4장 탈정보화 시대, 기존 질서의 소멸
2부 우리 주변의 괴짜들
5장 섹스 : 사이버 공간의 디복스
6장 언어 : 의미 없는 낱말들
7장 예술 : 탈출구 없는 함정
8장 과학 : 객관적인 현실의 소멸
9장 수많은 분야에서의 괴짜들의 활동
3부 괴짜와 비즈니스
10장 괴짜들의 경제
11장 괴짜들의 기업문화
12장 괴짜 소비자
13장 괴짜 마케팅
14장 괴짜 상품
15장 괴짜 브랜드
16장 괴짜들의 도구
17장 괴짜들을 이용하라
지난시간들이아까웠다,,,
다른사람보다튀고그랬지만,,
그것보다 내가해야할일이무엇인지
점더 상새하게 파악되었다,,,
괴짜가되자 그리고 세상의 빛이될수있는사람이되자
그것이 나에게 얼마나중요한것인지이책을보며알았다
[인상깊은구절] 무엇으로 부터 억눌리는 듯한 느낌을 주는 딱딱한 일이 아니어야 자신이 가진 진정 한 능력을 발휘하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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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들은 상상력의 원천이다.
괴짜들이 없다면 예술도,과학의 발전도,기술의 진보도,심지어는 육체적 진화도
없을것이다.또한 상거래도 없었을 것이고,지금 존재하고 있는 수많은 형태의
사업들도 없었을 것이다.
물론 괴짜들이 없다면 전쟁도 없고,테러도 없고,범죄도 없고,증오도 없을 것이다.
디복스(괴짜들의 소리) 는 하나의 상황을 완전히 부수어 버리고는 언젠가는
또 다른 디복스에 의해 부서질 새로운 상황을 만들어 낸다.
결국 이책을 통해 작자가 전하려고 하는 것은 우리가 받아들이고 있는 세상과
실제의 세상을 가르고 있는 얇은막 뒤의 진짜 모습이다.
작자는 삶과 과학의 변두리,예술과 문학의 주변에 살고있는 사람들과
그들의 생각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그리고 이들에 의해 생성되는 경제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1부(1장~4장)는 과짜가 성장해 나가는 각각의 단계를 다루고 이를 사업에 어떻게
이용 할 것인가에 대해 다루고 있다.
2부(5장~9장)다양한 분야의 디복스들이 자신의 존재를 어떻게 드러내고 있는지를
밝히고 있다.
3부(10장~17장)에서는 지금까지 다룬 내용이 기업들에게 무슨의미를 갖는지,그리
고 조직과 직업에서 긍정적인 괴짜스러움을 어떻게 이끌어 낼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애초에 길은 없었다.
지금 만들어진 무수히 많은 길들은 우리에게 익숙하고 편한느낌을 주며
당연히 있어야 하는 길들이다.
그러나 처음에 이 길을 만든 사람들은 누구인가?
그시대에 새로움을 창조하는 작업은 무수히 많은 저항과 고통을 수반한다.
괴짜란 단순한 아웃사이더요 이단아가 아니다.
그들은 선구자 인 것이다.
나에게 부족한 괴짜스러움을 다시한번 각성케하는 의미있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그들은 도도새처럼 춤추듯이 거리를 따라 내려갔고 나는 주춤 주춤 그들을 쫓아갔다. 나는 내 관심을 끄는 사람들을 평생 그렇게 쫓아 다녔다. 왜냐하면 그들은 전부 무엇인가에 미친 사람들 이었기 때문이다. 사는것에 미친 사람들,말하는 것에 미친 사람들,구원받는 것에 미친 사람들,동시에 모든것을 열망하는 사람들 말이다. 그들은 시간을 따분하게 보내지 않으며 평범한 것에 대해서는 절대로 말하지 않는다.이는 화려하게 불꽃을 터트리는 것과 같다. 파란색 불꽃이 팍 하고 터지면 사람들은 "와아아아!"하며 탄성을 내지른다. -jack ketoua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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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말하는 괴짜는 성장과 혁신의 근원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다음의 가정은 사
회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사회에서 괴짜가 많아 질수록 기업역시그렇게 따라 가야한
다
이책에서는 디복스라는 괴짜들의 소리가 자주나온다 괴짜들의 아이디어와 정신 목소
리등이다 그들은 일탈한것을 없애고 그들의 비젼이 상업적인 가치를 만드는역할을
했다 괴짜들을 이해하고 그들의 언어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야한다
그리고 떄로는 괴짜가 되도록 노력해야한다 그리고 특정한 행동을 취하여
자신의 사업을 발전시키겠다고 마음을 갖도록 하자
1부 괴찌들의 진화
괴짜들이 성장해 나가는 단계와 이를 사업에 어떻게 이용할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한
다
2부 우리주변의 괴짜들
국가의 다양한 분야에서 디복스가 어떤 존재를 하고 있는가
이런 변화가 기업에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
3부 괴짜와 비즈니스
당신의 직업에서 긍정스런운 괴짜를 어떻게 이끌어 낼수 있는지
최근에 화재가 되고 있는 경쟁이 없는 푸른바다 즉, 블루오션의 전략과도
이책에서 말하려는 것은 일맥상통할수가 있다
이 책에서는 괴짜의 소개를 넘어서서 괴짜들의 생각과 행동, 그들이 시장을 형성해
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괴짜들에 의해서 새로운 미래가 탄생된다고 할수 있다
평범함에서 벗어나 기짜의 인생을 우리의 삶에 적용함으로 더나는 인생을 살아가도
록 하자
무엇으로 부터 억눌리는 듯한 느낌을 주는 딱딱한 일이 아니어야 자신이 가진 진정
한 능력을 발휘하곤한다 p246
[인상깊은구절] 무엇으로 부터 억눌리는 듯한 느낌을 주는 딱딱한 일이 아니어야 자신이 가진 진정 한 능력을 발휘하곤한다 p246 |
| 애플사의 iCEO인 스티브 잡스는 '나는 대중이 원하는 것을 만들지 않는다. 그러나 대중은 내가 만든 것을 원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이 책에서 얘기하는 전형적인 괴짜가 아닌가 합니다.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것은 범생이가 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괴짜가 아니라고 너무 괴로워하지 마시길.... 괴짜가 생각해낸 아이디어를 사업화시켜서 시장에서 승리자가 되는 것은 분명히 다른 영역이니까요. 이 책에서는 괴짜의 아이디어는 모두 5단계의 라이프 사이클을 가진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변두리단계 - 주변단계 - 인정받는 단계 - 차기 주류의 단계 - 사회규범의 단계가 그것이죠. 블루오션 전략으로 인해 새로운 시장 창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어 있는 시점에서 한번쯤 관심을 환기시키는 주제가 아닐까 합니다. 문제는 그렇게 술술 넘어가듯이 쉬운 책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옮긴이의 글을 봐도 우리의 경영환경 및 시장상황과 매우 다른 환경에서 시작된 괴짜 이야기라서 일부 편역과 편집과정을 거쳤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읽기가 무척 힘들었습니다. (2005.12.25) 인상깊은 구절 : 변두리에 있는 관념 수준의 그것을 사회규범과 주류 시장으로 옮겨오기 위해 당신이 할 일은 다른 누구보다도 먼저 그것을 알아보는 것이다. 오랫동안 변두리에 있던 하나의 관념이 얼마나 빠른 속도로 대규모 시장을 형성하는지에 대한 사례는 먼데서 찾아볼 필요도 없다. 성형 치료제로 승인받아 이제는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보톡스를 생각해보라. 썩은 소시지에서 자라는 맹독성 세균을 돈 많은 사람들의 얼굴에 주사해서 얼굴 근육을 마비시키고, 그 원리로 주름을 없앨 수 있다는 생각을 맨 처음 한 사람은 누구일까? 이것이 괴짜 같은 생각이 아니라면 무엇이 괴짜 같은 생각이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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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괴짜라 함은 그늘이나 변두리에 있는 깽이나 불량인 들을 연상하게 되었다. 하지만 괴짜는 새로운 것을 창출해 나가고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다. 우리는 괴짜들과 그들의 아이디어 그들의 제품이 내는 목소리가 정신, 그리고 기타 형성화된 무엇을 표현하기 위한 용어로 디복스라는 말을 만들었다. 디복스는 진화해 가면서 상업적 가치를 지니고 사회의 변두리에서 사회규범의 중심에 이르면서 상업적 가능성을 띠게 된다. 왜 첨단기업, 자동차 회사, 언론재벌 들은 괴짜드르이 아이디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일까? 그 곳에 돈이 있기 때문이다.
이 구성은 크게 세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1부에서는 디복스의 진화 단계를 설명하고 있다. 괴짜에서 스타로, 스타에서 바보로 그 디복스로 인해 기존의 질서가 소멸되고 있는 것이다.괴짜가 성장해나가는 각각의 단계를 통해 이를 사업에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에 대해 얘기가 있으며, 2부에서는 섹스, 언어, 예술, 과학, 다른 분야의 괴짜들의 활동을 이야기 하면서, 디속스들이 자신의 존재를 어떻게 들어내는가 등 사회의 변화와 기업의 변화가 지닌 상관관계에 대한 가설을 소개하고 있다. 또 이러한 변화가 한 기업에 있어서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것이다. 또 사회의 변화를 이해하는 것은 기업의 앞날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예측함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고 한다. 3부에서는 실제 예를 소개하고 있다. 괴짜들의 경제, 기업문화, 소비자, 마케팅, 상품, 브랜드, 괴짜들의 도구 등에 주제를 가지고 지금까지 다룬 디복스에 관한 것들이 기업에게 무슨 의미를 갖는지, 그리고 우리가 속해있는 조직과 직업에 긍정적인 괴짜스러움을 어떻게 이끌어낼 수 있는지릴 알 수 있고 지금까지 성공한 기업들게 공통적인 중요한 특징을 실례를 통해 이야기 하고 있다. 그들은 사회변화에 의한 기회를 잘 포착하여 어느 날 갑자기 시장의 강자로 나타 났던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괴짜의 시대라는 책을 우리회사의 팀장님 최고 의사 결정자들에게 보여 주고 싶다. 그들의 괴짜의 중요성을 인식 시켜서 우리 회사가 우리조직이 정말로 변화하고 발전 되기를 바란다. 본 책을 통해 나는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들의 행복이나 모습 이 나와 다르다고 해서 결코 잘 못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들의 생각과 행동은 새 로운 정보를 얻기 위한 수단이며, 새로운 발전을 위한 주춧돌인 것이다. 사이드에 있 어 웅화하지 못하는 디복스를 잘 활용한다면 큰 돈이 되는 것이다. 본 책에서 인상 깊은 구절은 아무리 좁은 영역의 문제라도 넓은 시각으로 봐야 최고 의 해답을 낼 수 있다는 사고방식, 진정으로 확실한 비전은 직함이나 위치에 의해 만 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경험에 의해 만들어 진다는 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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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의 시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이 세상은 괴짜들의 아이디어로 진화 해 왔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런 괴짜들의 아이디어를 상품화 함으로써 그 아이디어를 계발해 온 어느 누구들은 큰 돈을 벌었고, 그리고 그 후에 그것을 이용한 사람들은 시장을 계속 확대했으며, 결국 일반화 되고, 진부한 것이 되었고, 그것은 더이상 새롭거나 신기하거나 괴짜스러운 것이 아닌 생활의 일부가 된다.
예로부터 그러한 모습으로 우리 인간 세상은 진화해 왔는데, 새삼 괴짜의 시대라고 할 만한 것이...?
그것은 바로 세상이 그만큼 빨라졌기 때문이다.
괴짜들은 주변에서 맴돌며 메인으로 들어오지 못한다. 하지만 깨어 있는 사람들은 그 아이디어를 찾아서 그것으로 돈을 번다. 괴짜들은 그들에 의해 발굴되고, 그 아이디어는 그들을 스타로 만들어준다. 성장을 계속하여 더이상 진부한 수준 이상이 되지 않는 그 시절이 오면 또다른 성장 또는 사멸을 하는 라이프 싸이클을 가진다. 그런데 보라. 이것이 남의 일이 아니라,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모든 물건들이 그런 라이프 싸이클 중에 있는 것들이다. 세상의 모든 괴짜들의 아이디어로부터 우리의 생활이 바뀐 것이다.
이제 사이버 공간 속에서, 새로운 낱말들이 난무하고, 과학도 더이상은 일반적인 과학으로의 역할이 아닌 그 이상의 현상에 대해서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들만의 언어로 이야기 한다. 그들의 경제는 또한 다르다.
수많은 마케팅 서적으로 더이상 시장을 볼 수 없다. 소비자 또한 괴짜에 반응한다. 그리고 그들 마저도 괴짜다. 그들을 따라잡을 수 없다. 기존 변화가 두렵고 변화에 어려운 기업문화로는 그들 괴자를 따라잡을 수 없다. 그 어느것도 극명한 사실은 없는 것이다. 어떤 논리도 더이상 그들을 정의할 수 없다. 그래서 기업도 괴짜를 잡아야 하고, 내부 직원도 괴짜의 정신세계를 더이상 거부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쉽지는 않다.
괴짜들의 시대는 지금이지 그 어느때도 아니다. 우리는 그들을 보지 못하고 있다. 나는 그들을 보지 못하고 있다. 내가 속한 경제 시스템은 그들을 보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나는 그무엇인가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것을 보지 못하는 것을 너무나도 쉽게 생각하고 있다. 주위의 그런 작은 괴짜들이 모여 세상의 흐름을 바꾸고 있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것의 주체는 되고 있지 못하는 것이다. 왜 주체가 되고 있지 못하는가?
왜 몸으로 느끼지 못하고 있는것인가? 왜 깨닫지 못하고 있는것인가?
반성해 봐야 할 일은 아닐까? 세상은 열심히 기회를 찾아 돌아다니고 있는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P175 과학이 밑바탕이 된 사업기회는 그에대한 충분한 평가를 하고 나면 사업을 추진하기에 이미 늦어버린 기회가 된다.따라서 이러한 기회를 잡으려는 기업은 괴짜들과 활발히 교류해야 한다. 하지만 모든 괴짜가 환상적인 사업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급진적인 혁신일수록 그만큼 위험성도 크며, 특히 생명공학 같은 분야에서의 잘못된 혁신은 재앙에 가까운 결과를 빚을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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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x란?
괴짜들의 소리 신조어. 괴짜들, 그들의 아이디어, 그들이
제품 등이 내는 목소리와 정신, 기타 형상화
된 무엇을 표현하기 위해 만들어낸 말. 이
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의 속
도가 너무 빠른 나머지 지금의 언어로는 그
것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힘들어서 사용
된 단어.
이와같이
괴짜는,
역사를 통틀어 무슨무슨쟁이, 미친놈, 예언
자,몽상가,에시자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
어왔다. 그들은 시대에 대한 반항 혹은 지지
세력의 부재로 인해 그렇게 분류되었다.
역사를 조명해보면 괴짜가운데 매우 훌륭하
거나 성자라 불리는 사람들도 많다.
예수그리스도가 그렇고 갈릴레오 다빈치,
피카소등이 그렇다.
솔직히, 내가 속한 분야가 아니어서 그런지
빨리 읽혀지지가 않았다
미국에서 일어난 괴짜들의 행보를 낱낱이
분석한 책이다. 신세대 회사들의 충격적인
광고효과를 디복스에 빗대어 표현하고있다
한때 최고 인기를 구가하던 허시퍼피스는
1994년 겨우 3만켤레 구두를 파는데 그쳤
다. 그러다 1995년 몇 젊은이들이 허시퍼피
스를 신고 뉴욕에서 가장 인기좋다는 나이
트클럽에 드나들기 시작했고 그해 허시퍼피
스는 43만켤레의 구두를 팔았다. 그리고 그
다음해 전년도에 팔린 구두의 네배를 팔았
다.
:그 젊은이들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홍
보하기위해 고용한사람들은 분명아닙니다.
그들이 허시퍼피스를 신었던 것은 누구도
허시퍼피스를 신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런
데 그들이 신은것을 본 두명의 패션 디자이
너들이 그것을 자신들의 패션쇼에 이용했습
니다. 이 모든 것은 우연이었죠. 누구도 허
시퍼피스를 유행시키려 하지 않았지만 결국
엔 유행이 되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이처럼 언어와 사고방식은 사람들 사이에 바이러스처럼 퍼져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