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7.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
"." 내용보기
한마디로 표현 하자면, 무 섭 다   이거뭐, 공포물도 아니고  괴수그리는것을 좋아하시는   작가님(?) 유유백서에 이어 드디어, 괴수출현,   사싱 괴수는 지난 19권끝부터 출현하기 시작했지만   이번 21권에서 괴물들의 활동이 활성화 된다,   키마라 엔트, ,,  곤과 그 일행   그들은 이 난관을 어떻게 해쳐나갈지 기대된다   그리고 , 카이토와 곤, ,, , 그장면을 보
"." 내용보기

 한마디로 표현 하자면, 무 섭 다

 

이거뭐, 공포물도 아니고  괴수그리는것을 좋아하시는

 

작가님(?) 유유백서에 이어 드디어, 괴수출현,

 

사싱 괴수는 지난 19권끝부터 출현하기 시작했지만

 

이번 21권에서 괴물들의 활동이 활성화 된다,

 

키마라 엔트, ,,  곤과 그 일행

 

그들은 이 난관을 어떻게 해쳐나갈지 기대된다

 

그리고 , 카이토와 곤, ,, , 그장면을 보며 너무나

 

도 가슴이 찡했다,

d*******m 2007.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헌터헌터 21권
"헌터헌터 21권" 내용보기
헌터헌터 21권리뷰입니다. 헌터헌터는 사실상 발간된지 상당히 오래된 작품이고, 신장판도 나왔는데...구판을 운좋게 몇권 구매했네요 ㅎㅎ 그래봐야 몇백원싸고 약간 다른거지만요 본격적으로 개미편이 시작되는데요 뭔가 인간형개미?라는 느낌입니다. 뭔가 흉물스러운 느낌도 있고요 그래도 나중에나올 호위군이나 개미왕 디자인은 되게 개성있고 매력있는편이에요 엄청난 훈련을 거듭
"헌터헌터 21권" 내용보기

헌터헌터 21권리뷰입니다. 헌터헌터는 사실상 발간된지 상당히 오래된 작품이고, 신장판도 나왔는데...구판을 운좋게 몇권 구매했네요 ㅎㅎ 그래봐야 몇백원싸고 약간 다른거지만요 본격적으로 개미편이 시작되는데요 뭔가 인간형개미?라는 느낌입니다. 뭔가 흉물스러운 느낌도 있고요 그래도 나중에나올 호위군이나 개미왕 디자인은 되게 개성있고 매력있는편이에요 엄청난 훈련을 거듭한 강력한 헌터조차 뛰어넘는 전투력의 개미들. 과연 곤 일행은 이들에 맞서서 어떤 전투를 보여줄까요? 과연 개미편이 끝났을때 곤은 어디까지 성장해있을지 기대됩니다.

b*******2 2018.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르아의 각성
"키르아의 각성" 내용보기
21권은 키르아와 슈트의 부신을 건 전투로 시작됩니다. 개인적으로 두번째로 손에 꼽는 에피소드이기도 하고, 이미 봤어도 다시 보고 싶은 에피소드 중 하나로 생각되는 개미편입니다.시작부터 키르아는 이르미의 주박에 의해 제대로 된 전투를 진행 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곧 개미와의 전투를 통해 스스로 주박을 풀어내고 각성을 하게 됩니다. 곤이 성장형 캐릭터라면 키르아는 이미
"키르아의 각성" 내용보기

21권은 키르아와 슈트의 부신을 건 전투로 시작됩니다. 개인적으로 두번째로 손에 꼽는 에피소드이기도 하고, 이미 봤어도 다시 보고 싶은 에피소드 중 하나로 생각되는 개미편입니다.


시작부터 키르아는 이르미의 주박에 의해 제대로 된 전투를 진행 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곧 개미와의 전투를 통해 스스로 주박을 풀어내고 각성을 하게 됩니다. 곤이 성장형 캐릭터라면 키르아는 이미 완성되어 있는 편이었지만, 주박에 의한 제한의 전과 후의 모습을 보면 키르아 역시도 성장하는 캐릭터로서 훌륭하게 연출되어지고 있습니다.


반면 개미쪽은 메르엠의 탄생 이후 아직 성격의 기틀을 못 잡은 메르엠의 행동은 그야말로 폭군 그 자체.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없앨 수 밖에 없는 캐릭터로서 보여지고 있습니다.


곤과 키르아도 개미 토벌전에 참여하게 되고, 점점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집니다.


그림은 정말 참 다른 만화들에 비하면 성의없이 그리는 것 같은데도, 몰입도는 장난이 아닌 것이 아쉽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합니다.

j*****k 2016.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