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 베이커리] 18권입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잼, 김을 소재로 삼는 점은 참신하네요.
아니, 잼을 사용한 빵은 많지만 잼 자체에 주목한 건 처음인 것 같아 신선했습니다.
이후 갈등을 개그로 풀어낸 건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요.
전반적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좋네요.
원래 개그 쪽이라 생각하고 보니 부담도 적고 재미도 더 느껴집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