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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백년 뇌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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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효과적인 두뇌 자극을 할 수 있는재미있는 백년 뇌 운동 내가 갖고 싶던 것들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대한신경과의사회 회장을 역임하고 뇌신경계 질환 연구에앞자서 온 전문가 이은아 박사가 치매 예방에 가장효과적인 두뇌 운동법을 모은 활동북이기에더욱 믿음이 가는 치매예방 책이니다.뇌 안에 조금 손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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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효과적인 두뇌 자극을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백년 뇌 운동 내가 갖고 싶던 것들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

대한신경과의사회 회장을 역임하고 뇌신경계 질환 연구에

앞자서 온 전문가 이은아 박사가 치매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두뇌 운동법을 모은 활동북이기에

더욱 믿음이 가는 치매예방 책이니다.


뇌 안에 조금 손상된 뇌세포가 있어도,

나머지 뇌세포들을 지속적으로 훈련하면

손상된 되세포의 기능을 대신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너무 어려지도 쉽지도 않은 적절한 활용북이

필요할 것 같은데 이 책이 어르신들에게 알맞은 책이 될 수 있을듯 합니다.


치매 증상에 따라 활용북이 달라져야하는데

이 책은 치매 예방을 위해 뇌를 자극하는 뇌세포 운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노인 뿐만 아니라 청년기와 중년기에 뇌세포를 꾸준히 자극하고 활용한다면

뇌의 예비 용량을 늘려 치매에 내성이 강한 뇌를 유지할 수 있고

심지어 치매에 걸려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어르신뿐만 아니라 가족들 모두가 함께 만나도

좋은 책 같습니다.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12가지 그림으로 두뇌를 자극하고

색칠, 글짓기, 시 암송 등으로 연상 작용 훈련,

치매 예방 노래와 두뇌 체조로 신나는 활동까지 가능합니다.


혼자서 풀어보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와 함께하면서

같이 이야기도 나누고 노래도 부르는 등의 활동을 한다면

더욱 효과 만점일 것 같습니다.


치매라는 단어만 들어가도 우울해질 수 있는데

가족, 친구 등과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라

부정적 감정보다는 만나면 만날수록 긍정적인

기분을 느끼면서 더욱 치매 예방에 효과가 가득할 것 같아

만족한 책이었습니다.

s***5 2026.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백년 뇌 운동 / 내가 갖고 싶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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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요즘 들어 친정엄마를 보면 예전 같지 않다는 순간들이 한 번씩 있어요. 같은 말을 반복하시거나, 방금 하려던 걸 잊어버리실 때…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만, 마음 한켠이 괜히 불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을 더 집중해서 보게 됐어요.이 책은 단순히 “치매를 예방해야 한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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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요즘 들어 친정엄마를 보면 예전 같지 않다는 순간들이 한 번씩 있어요. 같은 말을 반복하시거나, 방금 하려던 걸 잊어버리실 때…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만, 마음 한켠이 괜히 불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을 더 집중해서 보게 됐어요.

이 책은 단순히 “치매를 예방해야 한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뇌를 어떻게 자극하면 좋은지 아주 구체적으로 풀어놓은 활동북이에요.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어려운 훈련이 아니라 추억을 끌어내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다른 교재와는 좀 다르더라구요 ^^

예를 들어 ‘사탕, 구슬, 자전거, 텔레비전’처럼 예전에 갖고 싶었던 것들을 떠올려보고, 그걸 그림으로 보거나 글로 써보는 활동들이 나오는데요. 그냥 문제를 푸는 게 아니라, 기억을 꺼내고 말로 풀어내고 다시 정리하는 과정 자체가 뇌를 자극하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책에서도 나오지만, 뇌세포가 한 번에 다 죽는 게 아니라 사용하지 않으면 점점 기능이 떨어진다는 개념이 계속 강조돼요. 그래서 이렇게 기억을 떠올리고, 이야기하고, 손으로 쓰는 과정이 결국 남아 있는 뇌 기능을 계속 살려주는 역할을 한다는 설명이 나오는데, 읽으면서 “아, 그래서 이런 방식이구나” 하고 이해가 되더라고요.

또 한 가지 좋았던 건, 혼자 하는 책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가족이 옆에서 같이 이야기 나누면서 하면 훨씬 효과적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이 특히 와닿았어요. 엄마랑 이걸 같이 보면서 “엄마 어릴 때는 어땠어?” 하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면, 그 자체가 가장 좋은 자극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 전반이 어렵지 않고, 한 장씩 부담 없이 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오히려 꾸준히 하기 좋겠다는 느낌이었어요. 거창한 공부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 방식이라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고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노년의 시간을 무겁게만 받아들이지 않고, 이렇게 소소한 재미로 채워가시는 엄마가 참 고맙고 대견해요. 앞으로도 이 워크북을 매개체로 엄마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반짝이는 기억들을 하나하나 소중하게 지켜드리고 싶습니다. ^^





#치매예방 #두뇌운동 #뇌건강 #기억훈련 #추억놀이 #인지중재치료 #백세시대 #일상의기록 #기억지키기 #뇌세포운동 #힐링도서 #마음챙김 #재미있는백년뇌운동 #이은아박사


k*******1 2026.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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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백년 뇌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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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나이가 들면 누구나 '혹시 나도 치매 아닐까?' 하는 불안감을 마주한다. 깜빡거리는 기억력 때문에 가슴 철렁해 본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을 보자. 이건 단순히 문제를 푸는 워크북을 넘어, 잠들어 있는 뇌세포를 '추억'이라는 도구로 깨워주는 다정한 활동북이다.우리 뇌는 치매에 걸린다고 해서 모든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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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나이가 들면 누구나 '혹시 나도 치매 아닐까?' 하는 불안감을 마주한다. 깜빡거리는 기억력 때문에 가슴 철렁해 본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을 보자. 이건 단순히 문제를 푸는 워크북을 넘어, 잠들어 있는 뇌세포를 '추억'이라는 도구로 깨워주는 다정한 활동북이다.
우리 뇌는 치매에 걸린다고 해서 모든 세포가 한꺼번에 죽지 않는다. 저자는 건강한 뇌세포를 꾸준히 훈련해 '뇌의 예비 용량'을 늘려놓으면 치매에 내성이 강한 뇌를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이 책은 '사탕', '통닭', '아이스케키' 등 어린 시절 내가 갖고 싶던 것들을 주제로 삼았다. 과거의 행복한 기억을 떠올리는 과정은 감정과 기억을 담당하는 뇌의 변연계를 활성화해 세로토닌 같은 유익한 신경전달물질 분비를 돕는다.
이 책의 활동은 매우 구체적이고 체계적이다. 그림의 색을 칠하며 위치를 파악하는 행동은 두정엽을, 추억을 이야기하는 것은 측두엽을, 손으로 색을 고르고 결정하는 것은 전두엽을 자극한다.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쓰고, 입으로 노래하고, 귀로 시를 암송하는 일련의 과정이 뇌 전체를 골고루 깨우는 입체적인 '신경 자극 훈련'이 된다.
치매 예방은 당사자만의 숙제가 아니라 가족 전체의 사랑이 필요한 영역이다. 이 워크북은 자녀나 손주가 부모님 곁에서 옛날이야기를 묻고 대화를 이끌어내는 훌륭한 매개체가 되어준다. 이 책을 통해 부모님과 함께 웃으며 활동하는 시간 자체가 최고의 치료제이자 예방책이다. "내가 모르는 병은 있어도 포기할 환자는 없다"는 저자의 철학이 페이지마다 따뜻하게 녹아있다.
이달의 사락 s*****0 2026.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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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0분으로 지키는 부모님 뇌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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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백년 뇌 운동이은아 / 이덴슬리벨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다 보면 예전과 달리 같은 질문을 반복하시거나 물건 둔 곳을 한참 찾으시는 모습에 가슴이 철렁할 때가 있습니다. 부모님의 노화와 인지 기능 저하라는 문제 앞에서는 막막함을 느끼곤 했는데요. 단순히 영양제를 챙겨드리는 것 이상의 실질적인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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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백년 뇌 운동

이은아 / 이덴슬리벨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다 보면 예전과 달리 같은 질문을 반복하시거나 물건 둔 곳을 한참 찾으시는 모습에 가슴이 철렁할 때가 있습니다. 부모님의 노화와 인지 기능 저하라는 문제 앞에서는 막막함을 느끼곤 했는데요. 단순히 영양제를 챙겨드리는 것 이상의 실질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재미있는 백년 뇌 운동>은 감성적인 위로보다 과학적인 훈련법에 집중하고 있어 자녀 입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되어줍니다. 





추억 소환을 통한 뇌세포 활성화 기법


이 책의 핵심은 과거의 긍정적인 기억을 자극하는 데 있습니다. '내가 갖고 싶던 것들'이라는 주제를 통해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고 이를 그림과 글로 형상화하는 과정은 뇌의 여러 영역을 동시에 자극하는 정교한 훈련입니다. 

치매를 예방하고 싶은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이미 경도 인지장애 단계에 진입한 분들에게도 이 훈련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뇌세포의 연결망을 다시 구축하는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시하기 때문입니다. 

나이에 따라 내가 갖고 싶던 것들도 조금씩 변해 갑니다.



뇌의 예비 용량을 늘리는 접근


우리가 노후를 위해 자산을 축적하듯 뇌 역시 예비 용량을 비축해두어야 한다는 논리가 인상적입니다. 뇌세포 일부가 손상되더라도 나머지 건강한 세포들이 그 기능을 대신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이 치매 대응의 핵심이라는 저자의 설명이 확신을 주더라고요. 

부모님과 함께 이 워크북을 채워나가면 시간을 같이 보내는 것뿐만 아니라 뇌의 회복 탄력성을 높이는 체계적인 과정이라고 볼 수 있었어요. 




그림과 연관된 단어들을 사용하여 글을 쓰고, 아름다운 시와 글을 소리 내어 읽는 활동은 뇌세포의 운동 회로뿐 아니라 감각 회로를 함께 자극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패밀리 워크북


치매 예방은 당사자만의 숙제가 아니라 가족 전체의 지지가 필요한 영역입니다. 이 책은 자녀가 부모님 곁에서 질문을 던지고 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하더라고요. 의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한 명확한 솔루션이 담겨 있어 자녀들이 부모님께 권하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하루에 몇 장씩 함께 채워가는 루틴을 만드는 것만으로도 부모님의 불안감을 낮추고 인지 기능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글쓰기 활동은 두뇌가 활성화되도록 자극시키는 훈련입니다. 



일 모님의 건강한 노년을 지키는 일은 막연한 걱정이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에서 시작됩니다. 오랜 임상 경험이 담긴 워크북으로 부모님과 자녀 사이의 소통창구와 뇌 건강을 함께 지킬 수 있는 책라 추천합니다. 




#재미있는백년뇌운동 #이은아박사 #치매예방활동북 #뇌건강워크북 #경도인지장애 #부모님뇌운동 #부모님선물 #치매예방교육 #인지훈련 #100세시대준비

m*********s 2026.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백년 뇌 운동 : 내가 갖고 싶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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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 나이가 들어가면서 누구나 치매에 걸릴 수 있다. 치매는 후천적으로 나타나 뇌의 국부적인 결손으로 국부적인 증상이 아닌 전반적인 정신증상으로 언어와 실행, 추상 능력, 기억, 판단력의 지적 능력의 전반적인 기능장애를 나타내는 의식의 장애가 없는 임상 증후군이다. 알츠하이머가 가장 흔한 원인으로 전체 치매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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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





 나이가 들어가면서 누구나 치매에 걸릴 수 있다. 치매는 후천적으로 나타나 뇌의 국부적인 결손으로 국부적인 증상이 아닌 전반적인 정신증상으로 언어와 실행, 추상 능력, 기억, 판단력의 지적 능력의 전반적인 기능장애를 나타내는 의식의 장애가 없는 임상 증후군이다. 알츠하이머가 가장 흔한 원인으로 전체 치매의 50~60%를 차지한다고 한다.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너무 이른 때도 너무 늦은 때도 없다고 하니 치매에 걸리지 않도록 미리 뇌를 자극하고 활발하게 뇌세포 운동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뇌운동을 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백년 뇌운동> 워크북으로 활동을 해보면 어떨까?


 대한민국 100대 명의이고 대한 신경과 의사회 회장을 하고 현재 대한 노인의학회 이사장인 이은아 박사님이 쓴 <재미있는 백 년 뇌 운동>은 가장 효과적인 두뇌 자극이 될 수 있도록 이 책 한 권에서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활동과 즐거웠던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활동의 내용들이 담겨있다. 사탕과 젤리, 구슬, 통닭, 아이스케키, 구두, 자동차 장난감, 자전거, 무선 조정 비행기, 책가방, 텔레비전, 사진기(카메라), 선글라스 12가지의 그림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리며 색을 칠하고 글을 짓고, 시를 암송하고, 노래하고, 두뇌 체조를 하는 뇌세포를 자극하는 방법들을 알 수 있다.


 사인펜으로 색을 칠하더라도 뒷면이 비치치 않는 두꺼운 종이로 되어 있고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그림도 크고 글씨가 커서 노안이 있는 사람도 잘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즐거웠던 일을 기억해서 글로 쓰는 것은 기억 회로가 즐겁게 자극되어 뇌의 변연계와 편도체 부위가 활성화되고 세로토닌, 에피네프린, 아세틸콜린 같은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되어 뇌세포가 건강하도록 한다니 이 책에 나온 대로 기억하며 손으로 쓰는 활동은 중요한 것 같다. 또 그림의 상하좌우 인지, 색깔을 파악하여 칠하는 행동들은 뇌의 두정엽을, 추억을 떠올리고 가족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것은 뇌의 측두엽, 손으로 직접 색을 칠하고 결정하는 것은 전두엽, 그림을 보고 인지하는 것은 후두엽이 작용하니 그림과 연관되어 단어를 사용하여 글을 쓰고 칠하는 활동이 뇌를 운동시키기에 좋은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평소에 깜빡깜빡하거나 치매 가족력이 있어 예방하고 싶은 사람, 치매 초기에 효과적인 치료를 원하거나 치매 가족과 함께할 활동북이 필요한 사람, 재미있는 두뇌 운동을 통해 뇌를 건강하게 만들고 싶다면 이은아 박사의 <재미있는 백년 뇌 운동> 치매 예방 활동북으로 활동 해 보기를 권한다.


#건강 #취미 #놀이 #활동 #뇌운동 #두뇌운동 #치매 #치매예방 #기억 #기억활동 #활동북 #치매예방활동북 #이은아 #이덴슬리벨 
p*******6 2026.03.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