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10개월된 딸아이와 동물원에도 다녀온후 이책을 만났습니다. 동물의 특성이라든지 생김새,울음소리를 막상설명해 주려니 잘 안되더라구요. 하지만 이책엔 자연스럽게 동물친구들의 울음소리를 흉내내며 엄마와같이 놀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놀이를 할수 있는 책입니다. 특히 플래시로 구성된책은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엄마동물과 아기동물찾기는 자연스럽게 엄마와 아이의 관계를 설명해주고. 그림도 각 동물의 특징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책재질도 두꺼운 종이로 되어있어 잘 찢어지지 않아 좋아요~ 3권을 차례로 읽다보면 하루의 일과처럼 아이가 엄마와 외출을 한후 저녁이되면 다시 집에 들어가야 하는 것 까지 설명이 되더라구요 책구입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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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기가 13개월때 산 책이랍니다.
아기데리고 서점가기는 참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전 주로 인터넷을 이용하는데요..
회원님들의 리뷰를 보고 사는 편입니다.
서점가기 어려우신 엄마들을 위해 (저처럼..) 저도 도움이 되고자 리뷰 작성합니다.
처음 책을 받았을때는 솔직히 약간 실망한 감이 있었지요.
그림이 음.. 뭐랄까..이토준지의 호러만화 같더라구요.
그러나 그건 어디까지나 어른의 생각일 뿐이더군요.
첨엔 별달리 관심 갖지 않던 울 딸래미가.. 한번 동물흉내 열심히 내며 읽어줬더니
그다음부턴 저 책을 엄청 좋아하게 되었어요.
하루에 5번 이상은 꼭 읽게됩니다.;;;
지금 15개월 접어들었는데요..
당나귀 나오는 부분에서는 푸우우 푸우우.. 하면서 입으로 소리를 내기도 하고,
까마귀 나오는데선 흥분하고 소리지르기도 한답니다.
색상도 알록달록하니 이쁘더군요.
참, 그리고 무엇보다 아기엄마라면 궁금해하는 책의 질은..
보드북이라 아주 좋네요.
울 아기를 위해 책을 사면서 늘 아쉽기도 하고, 살때마다 궁금하기도 한
책상태. 별다섯개 줄만합니다. 아기들은 쉽게 찢기도 하고, 입에 물기도 하잖아요.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 안전하고요..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점은..
염소가 음매에~~ 한다음 곧바로 양이 매~ 매~ 하는데..
솔직히 어떻게 읽어줘야 할지 난감하네요. 차라리 따로 떨어져있음 덜할텐데..ㅋㅋ [인상깊은구절] 랄라라~ 우리는 농장으로 간다. 너도 함께 가지 않을래? |
| 어른이 보기에...그림도 너무 단순하고 뭐 그래서 우리 아가가 좋아할까 했는데... 우리 아가 12개월이구요... 10개월 때쯤 사줬습니다. 너무 좋아해요... 두 달 내내 이 책만 보려하네요... 다른책을 사줘도...-.- 아침에 일어나면 책부터 읽어달라고 하니... 책 한권을 사줘도 마음이 무지 뿌듯하답니다. 그림도 알록달록해서 아가들이 좋아하는 것 같구요... 아가가 좋아하니 내용은 별 5개... 상태는... 우리 아기 어딨니...1권... 우리 아가가 너무 자주 봐서 그럴수도 있지만... 조금 더 튼튼... 이 정도로 별 하나 빼기가 어렵네요... 매우 만족해요... |
| 우선 작지만 알찬 구성....다른 책들과는 구별되는 칼라와 짜임이 맘에 들었구요... 그렇지만 우리 아가는 선명한 색을 좋아해서(원색) 약간 친해지는데 시간이 걸렸구요.. 하지만 지금은 가끔씩 꺼내서 보고 제가 읽어주기도 합니다. 9개월짜리한테 작은 보드북만 있었는데 책 크기가 적당합니다. 일반 큰 책들은 아가들한테는 무리거든요. 구성물로 그림이 있어서 벽에 붙여놓고 보기도 좋습니다. 단점으로는 너무 많은 반복으로 인해 금방 싫증을 낼 수 있다는 것이... 예를 들어 같은 동물의 그림과 울음소리가 반복되어져 나오면 저도 약간 지루함을.. 하지만 이것이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읽어주기 나름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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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첫 심스태백 책으로 좋다. 3권 구성에.. 동무원, 농장동물들.. 그리고 동물소리 흉내내기 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찾았다 우리아기를 제일 처음 봤고, 제일 좋아하는데 플랩북 형태로 펼쳐보게 되어 있다.
소, 돼지 등 농장동물들의 새끼들을 찾아보는 이야기다.
소리내봐 이렇게는 온갖 동물들 소리를 들려준다. 동물원에 가봤니는 동물원에서 볼수 있는 사자,코끼리, 기린등의 모습이 등장하는데 동물원 다녀온뒤로는 이 책을 아주 잘본다.
심스태백의 그림이 아기들 보기에 좋기도 하고. 동물 모습도 알아보기 쉽게 잘 그려져 있어. 어린아기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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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들 11개월때 구입한 책입니다. 아들이 넘 좋아해서 지금 친구 사줄라고 들어왔네요. 3권이 한세트인데 엄마동물이 아가 찾는 책을 제일 좋아하네요 하루에 여러번 읽어달라고 가지고 와요. 나머지 두권의 의성어 의태어는 흉내내기가 좀 여렵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흉내내는 말들이 아니라서 그런지 제 손이 잘 안가기는 하지만 아가가 좋아하니 만족하는 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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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책 구입할때.. 리뷰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ㅋㅋ 17개월 아들에게 돌지나서 사준 책이예요. 그림도예쁘고, 색감 선명하고, 의성어, 의태어 공부도 할 수있구요~~ 스스로 읽어달라고 들고 오는 책 중에 한권이랍니다. 여러 아이들이 함께 보고, 즐길수 있었으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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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벌써 18개월로 접어드는 우리 딸에게 선물한 책중에서 사과가 쿵 다음으로 좋아하는것 같네요.
우선 책사이즈가 아이가 쉽게 들고다닐수 있어서 좋고, 모서리가 둥글게 되어있어 편안하네요.
세권중에서 첫번째 책에 각 동물들 소리를 흉내내어주면 같이 따라하고 모션까지 흉내내는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두번째 책과, 세번째 책은 그냥 그럭저럭 ... 색감이 좀 어두운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아직까지 내용있는책은 좀 산만하고 부담스러워 하는것 같아서 주로 동물 그림책들을 많이 읽어주는데 정말 좋아하네요.
아빠들도 책 많이 읽어 줍시다~~~!!! [인상깊은구절] 음머~ 매~애~... |
| 오자마자 바로꺼내들고 9개월된 우리 딸아이에게 보여 줬어요 총 3권으로 구성 됬구요 동물그림이 같아서 아이가 반복적으로 볼수 있어 이름 익히기에도 좋구요 앞에 앉혀 같이 책보면서 여러가지 동물 울음소리 내주며 읽어주니까 책 이곳 저곳을 살펴보면서 집중하더라구요 제가 소리내니까 뭐라고 옹알이까지 하면서 벽그림 색칠공부 증정해서 벽그림이 따로오는줄알았는데;색칠공부만 들어있더군요;; 암튼 그것만 빼면;; 아이가 관심있어 해서 맘이 놓이구요(막상 샀는데 아이가 관심없어하면 속상하답니다;) 아이가 크면서 계속 볼수 있어좋구요 잘샀다 싶네요^^ |
| 제 눈엔 별로였지만 아이는 좋아하더군요. 그림도 맘에 안 들고 뭐 이런 책이 다 있나 했는데 심스 태백이란 분 칼데콧 상을 수상하신 분이시더군요. 그러니 그림이 맘에 안 든다고 하면 제가 무식해 지는 것 같고.. 그림은 정말 특이하답니다. 다른 책에서도 이런 느낌이 나서 보면 심스 태백씨 작품이었구요. 자기만의 스타일이 확실한 거라 그런지 저도 관심이 좀 가긴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이는 이 시리즈의 책을 보며 동물 흉내 내는 걸 무척 좋아했답니다. 동물들의 의성어나 의태어를 가르치기에도 좋구요. 가끔씩 억지인 듯한 부분도 있지만 번역이 쉬운 건 아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 책들은 마지막에 복습을 하잖아요. 그래서 더 어린 아기들에게 좋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