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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유럽 2015년 개정판 !!! 처음 받자마자 두께를 보고 얼마나 놀랐는지.... 정말 두꺼워요. 일단 방대한 양으로 채워진 유럽여행 가이드이자 종합책이었습니다. 그리고 한나라, 한나라씩 목차가 짜여져있었고 4권으로 분권 가능한 게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총 12개국에 대한 유럽여행 정보가 가득한 책이었습니다. 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 제가 가고싶었던 나라는 영국, 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 였어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저 12개국 모두 가보고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다양한 유럽국가들에 대해 이해를 할 수 있었고 몰랐던 사실들을 쉽게 눈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나뉘어지는 4개의 책 중 첫번째는 여행준비와 실제에 관한 이론이 주를 이루었는데요. 유럽의 랜드마크, 박물관, 미술관, 성당, 교회,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 음식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각 나라들 중 유명한 지역을 꼽아서 보여주는게 좋았습니다. 또한 유럽여행을 위한 준비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아주 자세히 적혀있습니다. 자유여행의 준비과정과 일정짜기, 유레일패스, 환전 등등 기초적인 지식부터 다양한 내용까지 담고있어서 유럽여행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나머지 3권은 각 나라에 관한 소개와 내용이었는데요. 2권에서는 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3권에서는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4권에서는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 이렇게 나뉘어져있습니다. 각 나가별로 펼쳐보면 그 국가의 기본정보와 먹거리, 인물과 역사, 대표 브랜드와 간단한 그 나라 언어에 대해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유명한 도시별로 다시 나뉘어져 교통, 주요관광포인트 등이 아주 자세히 적혀있습니다. 일단 이렇게 두꺼운 책으로 사전과 같이 수많은 정보가 들어있는 이지유럽 !!! 이 책 하나로 유럽여행 일정짜기는 무리가 없을 것 같아요. 저도 올해 가을 휴가로 남편과 유럽 자유여행을 계획 중인데 이지유럽을 통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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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에 처음 출간되어 한해도 거르지 않고 1년에 한번씩 개정작업을 거듭하여 현재 제 15개정판에 이르고 있는 책! 역시 부지런해야 한다:) 주요 키워드로 나의 모든 감각을 집중시키는 책:) 회사를 그만두고 가는 2달간의 유럽여행인 만큼 엄청 꼼꼼하게 계획하려고 한다! 유럽여행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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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럽 가이드북 중 이정표같이 길목을 세세하게 설명하는 유일한 책이다. 관광지와 관광지 사이의 편집부분에 어느길로 빠져나와 어디로 가면 되는지, 어디서 보는 것이 가장 좋은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여행지에서 들고다니면서 보면 유용할 것이다. 다만 사진 퀄리티가 너무 떨어진다. 딱히 두페이지를 크게 장식할 사진이 아닌데 저화질 사진을 억지로 크기를 키워 페이지 수만 늘인것 같은 느낌이 매우매우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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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가는 유럽여행을 준비중인데, 여행 준비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역시 일정짜기이다. 특히 유럽 여행은 길지않은 시간동안에 여러나라를 돌아다니는 것이기에, 루트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짜느냐, 한 도시당 몇 일씩 지낼것인가를 미리 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개인적으로 즉흥적으로 여행 계획을 바꾸는 스타일이지만, 유럽 여행의 경우에는 숙소를 미리 예약하고 가야 순탄한 여행을 즐길수 있기에... 철저한 계획을 짜는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원래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지만 이번에는 여행 가이드북을 구매했다.
많은 가이드북 중에서 내가 고른 책은 이지 유럽이다. 이지 유럽의 가장 큰 장점은 분권화이다. 여행 중에 책을 가져갈지 아닐지 아직 모르지만, 만약 가져가게된다면 두꺼운 여행 가이드북을 들고다니기는 매우 곤란할 것이다. 그래서 나라별로 가볍게 분권화시킨 이지유럽이 가장 눈에 띄었고, 구매하게 되었다.
한 가지 더 마음에 들었던점이 있는데,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가이드북에 담지 않은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은 헝가리에 대한 정보도 있어서 헝가리를 가는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이지유럽은 총 4권으로 구성되어있다. 1권은 베스트유럽, 여행준비편 2권은 영국, 벨기에, 네델란드, 독일 3권은 체코, 헝가리,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4권은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
책 속을 살펴보면 나라별로 여행코스를 짜주었고 주요 관광지와 나라 소개, 먹거리, 쇼핑 등 짧지만 알짜 정보들이 가득 담겨있어 여행 계획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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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1년에 처음 출간되어 한해도 거르지 않고 1년에 한번씩 개정작업을 거듭하여 현재 제 15개정판에 이르고 있다. 14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며 '유럽 배낭여행의 바이블'이라 불려지게 된 이지유럽은 저자들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글 위에 여행자들의 충고와 요구가 충실히 더해져 해가 갈수록 진화해 왔다. 2015년 개정판은 새로운 디자인과 기획기사로 더욱 알차졌으며 도시간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과 각 도시를 여행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 체제일수를 표시하여 내가 가고자 하는 곳을 좀더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또한 각종 입장시간과 요금, 변경된 열차시간 등이 최신의 정보로 수록되어 여행계획을 세우는 데 보다 정확한 참고가 될 수 있도록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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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작년에 스페인을 가족들과 자유여행을 갔는데 생각외로 많은 곳을 구경을 못해 참 아쉬워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인지 가이드북을 조금 알찬 책을 골라야 겠다고 생각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 가족도 내년쯤에는 가족 전체 함께 하는 첫 여행지로 유럽을 여행 가고 싶어 이런저런 서점에 넘쳐나는 여행서적 중 2015년 최신 개정판인 이지 유럽을 보게 되었습니다.
책은 4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행할 때 필요한 부분만 분권해서 가지고 다니면 휴대하기 편하고 알차게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었습니다. 1권에는 기본 여행 준비편으로 항공이나 유로에 대한 기초적인 설명이 있어 환전등 여행준비를 수월하게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2권에는 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이 소개되어 있고, 3권에는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오스트리아, 이탈리아가 소개되어 있고, 4권에는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각 나라별로 유명한 장소와 지도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고, 먹거리, 인물, 역사, 대표 브랜드 및 맥주, 초컬릿등 다양한 알찬 정보들이 기재되어 있어 무엇을 구경해야 할 지 계획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각 나라의 도시들의 알찬 정보와 사진등이 자세히 나와있으며 최적의 추천코스를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시행착오없이 낯선 도시를 여행 하는 시간을 헛되이 버리지 않고 알차게 계획적으로 효율적인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고등학교때 스페인어를 배웠으며 학교선생님이 방학때마다 스페인에 다녀온 얘기를 해주셔서 인지 그 나라와 남유럽에 대한 로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꼭 가보고 싶었던 남유럽 스페인의 여행을 알차게 계획 세워서 내년에는 가족들과 뜻깊은 여행을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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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굉장히 두꺼워서 어떻게 들고 다니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4권으로 분권이 가능하다고 하니 여행할 때 편리하고 좋은 것 같다. 1권은 여행에 가장 기초가 되는 여행준비에 필요한 정보들이 매우 꼼꼼하게 실려있으니 가장 많이 펼쳐들게 될 책이다. 나머지 2권, 3권 4권은 비슷한 권역별 나라를 묶어서 편집하였다. 한국을 벗어나서 여행을 다녀온 적이 전혀 없기 때문에 사진을 보면서 언제쯤 여기에 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만 연신 하게 된다. 국내여행도 익숙하지 않은 곳은 교통편부터 숙박시설과 맛집 또는 관광지까지 일일이 알아봐야 하는데 언어와 문화가 전혀 다른 낯선 지역을 여행 갈 때는 미리 알아둬야 할 사항들이 많을 것 같다. <이지 유럽>은 그런 면에서 읽을거리와 정보가 풍성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여행 가이드북으로 손색없는데 지금까지 봤던 많은 책들 중에서 지도, 가격, 시간, 교통편, 관광지, 문화, 먹거리 등 무엇하나 소홀히 다루고 있는 부분이 없다. 물론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는 정보들도 많겠지만 한 권에 다 들어있으니 이 부분만 꼼꼼하게 체크해가도 여행하는 데 큰 무리는 없을 것 같다. 여행에 대한 설레임과 책으로만 보던 곳을 제대로 찾아가고 싶은 사람에겐 최고의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역시 유럽여행 전문가가 쓴 책 답게 팁들이 꼼꼼하게 들어가 있고 각 도시별로 알아야 할 정보와 지도가 섬세하게 첨부되어 있어서 책 제목이 왜 <이지 유럽>인지 알 것 같다. 짧은 기간 안에 다 읽기에는 지문이 워낙 많다. 그래서 내가 갈 여행지와 관련된 부분을 우선적으로 읽고 준비하면 될 듯 싶다. 가고 싶은 지역을 위주로 여행 동선을 짜고 여행을 계획하는 데 좋은 참고자료이기도 하다. 그저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부럽기도 했다. 이렇게 많은 나라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얼마나 발품을 팔면서 그 나라와 도시에 머물렀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면 사진도 멋지고 유럽에 대한 꼼꼼함과 성실함이 책에서 고스란히 전해져 오는 것 같다. 정말 책 값이 아깝지 않은 책이며, 대부분 한 권에 수록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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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갈 때, 내 손에 잘 만들어진 가이드북이 있으면 참 든든할 것이다. 여행 계획을 세울 때도 도움이 많이 되고. 근데 잘 만들어진 가이드북을 찾기가 쉽지 않다. 아니, ‘잘 만들어진’이라는 표현보다는 잘 만들어진 여러 가이드북들 중에 나에게 맞는? 가이드북을 찾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 아주 만족감을 주는 가이드북은 만나기 어렵기 때문이다. 내용이 자세해서 마음에 들지만 갖고 다니기에는 너무 무겁다거나, 작고 가볍고 컬러풀하고 예쁜데 정작 나한테 내용은 없거나. 가이드북 고를 때 다들 한 번씩 고민하게 되는 듯. 그런데 이 책 <이지유럽>은 나한테는 아주 만족감을 주었다. 일단 두께를 보면 알겠지만 알찬 내용이 가득하다. 2001년 출간된 이래로 매년 개정되고 있는 <이지유럽>. 이번 2015년 개정판은 디자인도 새롭게 하고 도시 간 이동 소요 시간, 각종 박물관 등의 입장 시간, 교통요금, 변경된 열차시간 등 최신정보를 더 자세히 수록해서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게 해준다. 하지만 이 책의 최고 장점은 4권으로 분권이 가능하다는 것. 솔직히 이 두께의 책을 여행 내내 들고 다니기는 좀 무리이지 않나? 근데 특수 제본으로 제작해서 깔끔하게 분권이 되기 때문에 완전 마음에 든다. 1권은 여행준비와 실제편, 2권은 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3권은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그리고 마지막 4권은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들의 풍부한 경험을 통해 나온 효율적인 동선 소개 덕분에 여행 계획을 세울 때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독일과 스위스, 스페인 부분을 인상 깊게 읽었다. 나는 정확한 정보를 얻고 싶었다. 이 책에 꼼꼼하고 믿을 수 있는 정보가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그저 그런 뻔한 가이드북이 아니네, 믿을 수 있겠네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여행을 할 때는 준비를 최대한 많이 하려고 하는 편이다. 그래야 가서 몸이 덜 피곤하니까. 즉흥적으로 떠나자는 스타일도 있겠지만 계획을 좀 세우고 준비하길 원하는 사람들에게 분명히 도움이 될 책이다. 유럽여행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 많이 살펴보면 좋을 것 같다. 단언컨대, 이 책으로 충분하다. |
![]() 유럽으로 떠나기 전 준비가 많이 필요하다고 유럽으로 여행 다녀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알 수 있다. 유럽여행을 장기간 잡고 떠나거나 혹은 짧게 한 나라 혹은 최대 두 나라까지 가게된다해도 여행계획을 신경써야 한다. 이동하는 루트도 생각해야하고 나라별 특성도 생각해야 한다. 그러려면 엄청난 정보력이 필요하고 여행 전 미리 공부해야 할 것들도 정말 많다고 생각한다. 인터넷 검색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점점 책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다. 여행 전 책과 인터넷 그리고 현지인들만 다니는 곳의 식당을 찾는다던지 모두가 가는 뻔한 루트가 아니라 새로운 루트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그러려면 인터넷 정보 그 이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지유럽을 읽게 됐다. 먼저 가고 싶은 곳을 쉽게 정할 수 있도록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 Best 10이 있다. 그리고 유럽의 맥주, 와인, 치즈, 초콜릿 그리고 역사까지도 짧게 정리해둔 페이지가 있다. 혹시 잘 모르거나 공부하기 귀찮다고 하는 분들은 이 책을 분권해서 가는 것도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 속에는 준비편이 제일 먼저 나오는데 대충 어떤 루트로 가면 좋을지 추천도 해주지만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곳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 그래서 직접 찾고 직접 알아볼 수 있도록 정보력만 도와줄 뿐인 책이다. 유용한 사이트와 어플도 자세하게 나와있으니 유럽여행 떠나기 전 아무것도 생각이 안날 때 도움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이지유럽은 책 속에 책이 나뉘어져 있다. 4권으로 분권할 수 있는데 첫 번째 책이 여행준비,실제편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이며, 세 번째는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오스트리아, 이탈리아가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가 담겨있다. 지역별로 여행 갈 때 나눠서 가져가면 편할 것 같다. 그래도 조금 무거운 감은 있긴 하지만 말이다. 유럽 중 가장 가고 싶은 나라를 꼽아보라면 스위스다. 스위스를 가장 먼저 가보고 싶기도 하지만 가장 늦게 가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스위스를 보고나면 다른 곳이 너무 눈에 안들어올까봐 그리고 다른 곳 보고 오기엔 마음이 조급해질까봐 이 두가지 이유때문이다. 스위스 내에서 주요 도시 이동시간도 많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다. 스위스로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만 했지 직접 계획을 세워보거나 알아본 적은 없는데 멋진 도시들이 생각보다 더 많았다. 지역별 자세한 지도와 여행에 관한 정보가 가득 담겨있어서 사실 따로 찾을 필요 없이 메모만 짧게 해둬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어떤 나라를 여행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독일이 가고 싶어졌다. 친한 지인도 그 곳에서 지내기도 하고 맥주가 정말 맛있고 축제도 있다고 들어서 축제기간에 꼭 한번 맞춰서 가고 싶다. 그 외에도 가고 싶은 유럽의 나라들은 많다. 지금 당장 떠나고 싶은 마음인데 당장 떠나도 걱정없을 가이드북이 내 손에 들어왔기에 두려울 것도 없다. 당장 떠나도 괜찮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