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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선 깔린 바위를 만들어 줄 수 있는 부모
"열선 깔린 바위를 만들어 줄 수 있는 부모" 내용보기
동물원에 커다란 바위 위에 앉아 있는 호랑이를 어떻게 훈련시켰길래 저렇게 늠름하게 앉아 있냐고 물었단다. "훈련 시킨 게 아니라 열선 깔린 바위를 만들어 줬어요."    다그칠 게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좋아하고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냐고 묻는다면 굉장히 뜨끔해지는 문장이다. 이런 부모들의 자녀들은 운이 좋고 또 부모님께 고마워 해야 할 것이다. 일명 조폭
"열선 깔린 바위를 만들어 줄 수 있는 부모" 내용보기

  동물원에 커다란 바위 위에 앉아 있는 호랑이를 어떻게 훈련시켰길래 저렇게 늠름하게 앉아 있냐고 물었단다.

"훈련 시킨 게 아니라 열선 깔린 바위를 만들어 줬어요."

 

 다그칠 게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좋아하고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냐고 묻는다면 굉장히 뜨끔해지는 문장이다. 이런 부모들의 자녀들은 운이 좋고 또 부모님께 고마워 해야 할 것이다. 일명 조폭쌤이라는 저자 이승훈씨와 분당마녀라는 이서연씨는 수능 때 1등급을 만들어 준다고 해서 별명도 이렇게 특별하게 불리나 보다. 바로스카이 대표와 부대표라고 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아무 관련이 없는 나도 바로스카이로 애들을 보내고 싶은 심정이 든다.

 

 평소 대충 알고 있다고 해서 선생님이 묻는 질문에 '네'하는 게 아니라 제대로 알아야 하며 어떻게 하면 멘탈모델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 실용적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게임이 중독이 된 애에게 쉬는 시간에 게임을 하도록 요구하며 영어도 기초 단어부터 차근차근 가르쳐서 뿌리가 튼튼하게 한다고 한다. 수학보다는 국어와 영어가 튼튼해야 수학문제 이해도가 높고 국어와 영어는 선행을 해도 좋으나 수학은 선행이 좀 느린 게 낫다는 이야기도 인상적이다.

 

 또한 영어는 '출발부터 남다르게 중학교 내신 잡는 어휘집'다락원을 추천한다고 하니 이런 책도 참고해봐야 겠다. 단어는 경선식-'영단어 시리즈'와 중학영단어 끝낸 학생은 '명품 보카'를 추천한단다. 또한 아이들에게도 공부만 시키지 않고 성남인력시장에 데려가 미래의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하게 한다는 점이 참 맘에 든다. 또한 실용적으로 남자애들은 고려대와 한성대에 데려가보고 여학생들은 고려대와 동덕여대에 데려가 보는 것도 좋다고 충고한다. 고려대는 전철역이 두 군데나 되고 고풍하고 웅장한 반면에 동덕여대는 언덕길에 있고 조금 큰 고등학교 건물 같다고 하니 말이다. 또한 고연전 또는 연고전에 무료입장이 되니 가서 럭비, 축구전 등 폐막식까지 구경하고 온단다.

 

 아이들을 그냥 모범생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에게 맞는 선생님을 찾아주고 집안 환경을 공부 분위기로 만들어 주는 것을 못한 나로서는 참 안타깝고 올해 나온 이 책으로 다른 분들은 더 나은 부모가 되시길 소망한다.

s******e 2015.12.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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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사)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공부철칙
"(지상사)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공부철칙" 내용보기
시험을 볼 때 진가를 발휘하는 학습법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공부 철칙>     ​         '시험을 볼 때 진가를 발휘하는 학습법' 이라는 말에   이 책을 꼭 읽어 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는 글을 보면서..   이 책을 읽고 나면 제가 꼭 바뀔 수 있기를
"(지상사)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공부철칙" 내용보기

시험을 볼 때 진가를 발휘하는 학습법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공부 철칙>

 

 

 

 

 

 

'시험을 볼 때 진가를 발휘하는 학습법' 이라는 말에

 

이 책을 꼭 읽어 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는 글을 보면서..

 

이 책을 읽고 나면

제가 꼭 바뀔 수 있기를 ...

 

그런 희망을 담아 책을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시험만 보면 실수했다고 말한다.

 

이런 학생들이 갖고 있는 것이 '안다고 착각' 하는 유창성 착각 이다.

 

유창성 착각은 남학생에게 많다

 

그래서 남학생들이 여학생 들에게 내신 성적이 뒤지는

결정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지금 초등 3학년 남아를 키우는 엄마로서

 

유난히 와닿는 대목이었습니다.

 

아직은 제 아이가 어린 초등생이지만

곧...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었을때 언젠가 닥쳐올..

 

더불어

안다고 착각하는 유창성 착각이 남학생에게 많다고 하는말에...

 

앞으로 제가 경험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미리 알아두고

해결방안을 찾아보기 위해 ..

 

정말 짧은 시간동안

빠르게 읽어 내려간 책이었습니다.

 

 

나는 과연 어떤 부모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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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일때도 나름 아이 교육에 관한 책을 틈틈히

읽었었고...

 

전업맘이 된 지금도 나름 교육도 받고, 책도 읽으며 ..

 

아이 교육에 관한 노하우나 방법을 많이 알게 되긴 했지만..

 

이걸 실천 하기란 ..

정말 '하늘의 별따기'... '작심하루' 라는요 ㅠㅠ

 

작년에 오은영 박사님의 강연을 두번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아이에게 절대 해서는 안되는 것 중에

제 머릿속에 가장 강하게 기억이 남는 것이

 

세 가지가 있었습니다.

 

때리는것, 욕하는것(소리지르는 것)..비난하지 말기..

 

이 세 가지는 절대 아이 키우면서 해서는 안될..

아이에게 백해 무익한 일임을..

 

 

다행이 저는

아이를 지금껏 때린 적은 없었지만

 

수시로 아이에게 소리지르고 잔소리 하는 것과

수학문제 풀때 '그것도 몰라' 라며 아이를 비난하는 것은

 

여전히 반복 되더라구요...

 

 

moon_and_james-22

 

아이에게 소리지르지 말자.. 비난하지 말자 라는 말을

잘 알고 있음에도

 

어느샌가 저도 모르게 소리지르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 할때면

 

하지 말아야 하는걸 알고 있는 제가 어느샌가 화를 내고 있다는 것에 더 화가 난다는..

 

그래서 더 제 자신에게 화가나서

그 화살이 아이에게 향해 거세게 아이를 다그치게 되더라구요.

 

이런 저를 잘 알기 때문에

제가 바뀌지 않으면 아이가 바뀌지 않는 다는 내용이 담긴

 

이 책을 꼭 읽어봐야 겠더라구요. ㅠㅠ

 

차례의 맨 처음을 보면서

 

 

 

 

제 1부는 자녀를 이기려 하지 마라 ~

 

내가 최악의 엄마가 아닐까?

 

이를 악물고 칭찬해야 되는 이유...

 

-분풀이를 잔소리로 한다.

 

단지 차례의 앞부분을 보았을 뿐임에도 ㅠㅠ

 

순간 멍 해 집니다.

 

분풀이로 아이에게 잔소리를 했던 기억들을 떠올리면서

너무 부끄럽고.. 미안하고..

 

아이에게 정말 난 최악의 엄마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되더라구요..

 

지금은 초등 중학년이라 괜찮았지만

제가 앞으로 변하지 않는다면.... 이라는 가정을 해볼때

 

 

brown_and_cony-20

 

 

정말이지 상상하기도 싫어집니다.

 

자녀 교육에 있어서의 문제의 본질은

 

새로운 시대 패러다임을 읽지 못하고

자기가 경험한 것, 또는 또래 집단 엄마들의 분위기에 휩싸인

 

 

엄마한테 있다.

 

 

 

엄마의 4가지 유형이 제시됩니다.

 

여기서 최악의 엄마로 꼽는 3번째 유형의 엄마는

교육 철학은 없는데...부지런한 엄마..

 

이건 정말 아이에게 최악의 엄마라고 합니다.

 

나는 과연 이 4가지 유형중 어디에 해당할까??

 

잠시 반성에 들어가 봅니다.

​그리고 엄마가 아이들에게

 

 

이를 악물고 칭찬해야만 하는 이유가 나옵니다.

 

 

 

 

내 그럴줄 알았어.

그것봐 엄마가 뭐랬어?

 

내가 너만할 때는 말이야..

 

우리때는 안그랬는데..라는 말은

저 역시도 그동안 은연중에 많이 써왔던 말들입니다.

 

이런 말을 듣는 아이들은

짜증이 난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회상해낸 과거 모습은 과거의 실제 모습을 닮았다기 보다

현재의 자기 자신을 더 닮았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애벌레가 나비가 되고 나면

자신은 처음부터 작은 나비였다고 주장하는 셈이라고 ...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백배 공감가는 말인 듯 합니다.

저 역시 어릴적 아빠가 술마시고 들어오시면

 

어김없이 읊어대시던 ​어릴적 어렵게 살던 시절

이야기를 하시곤 했습니다.

그말이 처음에는 ​진짜 힘드셨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계속 듣다보니 짜증​나면서 그때랑 지금이랑 같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이런 경험을 했음에도

저 역시 반복하고 되풀이 하는 ㅠㅠ

앞으로는 정말 주의 해야 겠습니다.​

이를 악물고 칭찬해야 하는 이유​

 

 

 

​칭찬을 받으면 도파민 이라는 호르몬이 나오는데

 

이 도파민이 긍정적 강화를 시켜주어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향상 시켜 준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입술에 피가 날 정도로 악물고

 

화를 삭히며

칭찬해야 할듯 하네요 ~​

이러다 제 입술이 깨지지는 않을지 살짝

걱정이 되는 군요 ㅎㅎㅎ

​앞서 책을 읽기 전

 

들어가는 말에서

대표저자가 했던 말이 이제 조금씩

 

이해가 가기 시작합니다.

 

 

 

내 아이가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선​

엄마는 감정 및 동기부여 코치가 되고

 

두명​의 멘토(학습코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학습은 이 책에서 강조하는 337 학습법을 익히게 해 줄 코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337 학습법

 

337 학습법은

 

3 착각의 시정, 3 학습법 체화, 7인출 훈련

이라고 합니다.

책을 읽다 보면

337 학습법을 알게 되겠죠...​??

​337 학습법을 익히기 위해선

​책의 앞부분부터 차근차근 살펴 가야 겠습니다.

 

 

훌륭한 코치는 충고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최선의 대답을 찾아 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될 만한 질문을 던질 뿐이라고 합니다.

 

PERMA 전환 질문 사고법​

 

 

늘 제가 했던 심판자형 질문이 아닌

학습자형 질문으로 바꿔보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맨땅에 헤딩하면 머리만 깨진다는

두번째 테마의 제목이 잠시 저를 웃게 만듭니다.

 

 

사실 이부분이

 

이 책을 제가 제일 관심을 가졌던 부분이었습니다.

 

 

 

 

 

한번 가르치고 나서

"너 그거 알아?" 하고 물어보면

 

거의 "안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모른다고 하면 또 가르치기 때문에 귀찮아서

안다고 말하는 것이다.

 

 

아이들은 정확히 알고 있는게 아니라

한번 들어본 적이 있거나 배운 적 있을때도

 

'안다'는 표현을 쓴다는 사실

 

꼭 엄마가 알고 있어야

내 아이가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를 간파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안다고 생각하는 유창성 착각은

 

집중 연습과 즉각 반복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집중 연습과 즉각 반복은 단기 기억을 향상 시키고

그 즉시는 효과를 볼 지 모르지만...

 

 

실제 수능처럼 장기 기억을 요하는 시험은

 

고등학교 3학년 11월에 보기 때문에

실제 시험을 보는 시기가 되면 모두 잊어 버리게 된다고 합니다.

 

 

배운 내용들을

장기기억으로 만들어야 만들기 위해서는

 

 

 

 

망각의 곡선에서 보이듯이

우리의 뇌는 학습 후 10분 후 부터 망각이 시작되어

 

1일이 지나면 70% 이상이 망각되고

한 달이 지나면 80% 이상 망각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일.사.시 교차 학습과 주기반복을 통해야만

 

장기 기억으로 오롯이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하.일.사.시 란?

 

하루 뒤, 일주일 뒤, 4주뒤, 시험 전

이렇게 네번의 주기 반복을 여러 시행착오를 통해 경험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분당의 한 학원의 대표와 부대표가 쓴 책으로

조폭쌤, 마녀쌤으로 널리 알려진 분께서

 

직접 학원에서 이 책에 소개되는 이 방법들을 써서

성적을 최상위권으로 올려본 경험을 살려

 

쓰신 책이라

더더욱이 공감이 가고

눈이 더 커지면서 보게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 책을 보면서

저도 가깝기만 하면 이 학원에 보내고 싶다는

 

충동도 느껴지더라는 ㅎㅎㅎ

 

 

책의 곳곳 마다

마녀쌤의 비밀 병기 라는 코너를 통해

 

 

 

 

올바른 코칭의 팁을 주고 있습니다.

 

 

3 착각의 시정

 

 

 

 

유창성 착각, 집중 연습 착각, 즉각 반복 착각의 3 착각

 

어떻게 보면

이 책을 제가 보고자 했던 하이라이트 부분이

바로 이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남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남학생에게 많이 나타나는 안다고 착각하는 유창성 착각 을 깨고

하.일.사.시 교차학습을 통해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코칭해 주고 싶어서 였습니다.

 

 

그리고,,

 

선행을 좋아하지 않는 저이지만..

 

이 책에 보면 선행에도 순서가 있다고 합니다. P.60

 

선행을 시키려면 영어와 국어 어휘력(한자와 책읽기) 부터 시킨 후

수학을 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책읽기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는 학생이

수학 선행에 올인 한다면

 

나중에 문장 문제나 스토리텔링 수학에서 발목을 잡힌다고 합니다.

 

 

특히나 수학은

 

나이 대에 맞는 인식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과도한 수학 선행은 백해 무익하다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부모들이 SKY에 보내고 싶다면

 

이 책에 나와있는 선행의 순서대로 진행하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읽다 보면 정말 공감 백프로 입니다.

 

 

 

 

수능은 장기기억의 연결고리를

차근차근 쌓아 가는 학생이 유리하다고 합니다.

 

 

흔히들 마인드맵이라고 알려져 있는

지식 연결 학습법

 

실천 가능한 목표의 일주일 플랜 학습법

 

출제 원리를 알게 하는

독수리 출제 원리 학습법

 

이 세가지... 3학습법 체가

우리 아이 몸에 베어야 자기 주도 학습이 된다는 사실..

 

이 부분을 읽다 보면

정말 마녀쌤의 놀라운 팁을 발견하게 됩니다.

 

 

용어 정리 학습부터

 

이미지 연상 학습

마인드맵 학습까지

어떤 사전을 보는 게 좋은지,

 

마인드맵의 원리, 실제 학생들이 직접 쓴 마인드 맵 노트 예시까지

여러가지 팁(Tip)이 숨겨져 있습니다.

 

 

이제 337학습법 중에

 

3착각의 시정과 3학습법 체화에 대해 알게 되었고

 

마지막 7인출의 훈련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

 

 

 

PERMA 전환 질문 사고 인출

15분 STOP 뇌새김 인출

개념 + 연관 문제 인출

1차 마인드맵 인출

거꾸로 교실 + 맨토링 인출

주기적 확인 테스트 인출

재구성 마인드맵 인출

 

이렇게 7가지 인출 법에 대해

각각 어떻게 훈련하는지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 7가지 인출 중에

15분 STOP 뇌새김 인출 에 눈이 많이 갔습니다.

 

 

 

초등 3학년 울 마이클을 보면

 

자리에 앉은지는 30분이어도

 

막상 관찰해보면 문제 풀고 읽는데는 10분 정도 밖에 안되는 것 같아

 

늘 고민이었는데..

 

 

 

 

초등학생이 집중력을 발휘하는 시간은 10분

중학생은 15분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마녀쌤의 비밀 병기는

 

 

 

 

중학생의 경우

15분 공부하고 5분 복습

 

이렇게 총 4회(80분)를 하고

총정리 복습 10분.. 여기까지 총 90분을 하는 것이 1타임으로

1 타임이 끝나고나면...

 

 

15분간 휴식

 

울 마이클이 아주 짧은 5분, 10분 동안 문제를 후다닥 푼거 치곤

성적이 괜찮아 가끔씩 놀라곤 했는데..

 

 

그게 바로 이런 이유에서였나 봅니다.

 

 

앞으로는 저도 초등생의 집중 시간이 10분임을 잘 알고

코칭을 해야 겠군요..

 

 

세번째 테마에서는

실제 저자의 학원에서

 

337 학습법을 통해 성적이 오르게 된 사례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 학생들의 뒤에

이를 악물고 칭찬한 엄마들도 있다는 사실...

 

이 책을 읽는 내내 줄을 쳐가며

머릿속에 담고.. 마음에 담고..

 

반성하고 또 반성 해보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결론은

아무리 좋은 학습법으로 공부를 하더라도

 

감정 및 동기부여 코치가 되는 엄마인 제가 바뀌지 않는다면

모두 무용지물임을..

 

 

정말 이 책을 모두 읽고 책을 덮는 이 순간부터

입술이 깨지도록 이를 악물고

 

울 마이클에게 칭찬을 해보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갑자기 이 말이 떠오릅니다.

 

'잘못된 부모는 있어도 잘못된 아이는 없다' 라는 말..

훌륭한 아이 뒤에는 훌륭한 부모가 있다는 말..

 

 

마음속에 새기며..

 

제 아이가 바라기 전에

제가 변해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r**********4 2015.06.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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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공부철칙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공부철칙" 내용보기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공부철칙  3 착각의시정 3 학습법 체화 337공부 뇌 훈련의 마지막은 7인출 훈련 337공부 뇌 훈련에 관한 내용과 공부방법까지 자세한 설명으로 학습법을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 아이에게 적용해 볼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또한 실제사례들의 이야기를 담아 공감할수  있었으며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공부하는 이유를 이해시키고 동기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공부철칙" 내용보기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공부철칙 

3 착각의시정

3 학습법 체화

337공부 뇌 훈련의 마지막은 7인출 훈련

337공부 뇌 훈련에 관한 내용과 공부방법까지 자세한 설명으로

학습법을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

아이에게 적용해 볼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또한 실제사례들의 이야기를 담아 공감할수  있었으며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공부하는 이유를 이해시키고 동기부여를 해주는게 중요성.

말보다는 직접 눈으로 보여주라는 내용인데요.

새벽에 인력시장을 방문한다는가 인문학강좌를 듣게 한다던가

매년 10월초에 고연전, 연고전을 보면서 직접 그 후끈한 열기를 느껴보게 해주는게

효과적이라네요.

그외에 동기부여 책도 소개해 주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네요.

요책읽고 동기부여를 위해 조서환 근성, 박주현의 공부반란이란 두권의 책도 구입해 두었네요.

아이를 키우고 교육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공부철칙

잘 읽었으니 서두르지 않고 조금씩 저부터 변해보아야 겠죠!

337공부 뇌 훈련으로 우리아이의 최상위권 기대해 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8 2015.07.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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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실제로 도움이 되는 학습법. 공부철칙
"지금 바로 ,실제로 도움이 되는 학습법. 공부철칙" 내용보기
뜨겁다 못해 활활 타오르는 듯한 한국의 교육열은 이제는 새삼스럽지도 않습니다. 학부모들은 모두 자녀들을 명문대에 보내고 싶어하고, 그 방법을 늘 고민합니다.   어떤 음식이라도 수험생에게 좋다고 하면 잘 팔리고, 어떤 책이라도 성적을 올려준다고 하면 잘 팔립니다. 엉터리 학습법을 소개하는 엉터리 책들이 난립할수밖에 없는 환경이죠.      오늘도 수많은 학생과
"지금 바로 ,실제로 도움이 되는 학습법. 공부철칙" 내용보기

뜨겁다 못해 활활 타오르는 듯한 한국의 교육열은 이제는 새삼스럽지도 않습니다.

학부모들은 모두 자녀들을 명문대에 보내고 싶어하고, 그 방법을 늘 고민합니다.

 

어떤 음식이라도 수험생에게 좋다고 하면 잘 팔리고,

어떤 책이라도 성적을 올려준다고 하면 잘 팔립니다.

엉터리 학습법을 소개하는 엉터리 책들이 난립할수밖에 없는 환경이죠.

 

 

 오늘도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은 학습서를 찾아 서점을 헤맵니다.

이상한 학습서에 매달릴 바에야 차라리 그 시간에 공부를 하세요...

 

 

 

저는 나름 명문대라고 불리는 대학을 다니고 있는 대학생으로, 공부하는 틈틈이 가르치는 일을 하며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도 교육관련 일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몇년 전만 해도 오로지 수능이라는 한가지 목표만 바라보며 살았었는데 이제는 대학생이 되고, 어느새 아이들을 가르치는 입장이 되어 학습법을 고민하게 되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혼자 여러가지를 시도해보다가 유명한 책들을 참고해보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학습 서적들을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수험 생활을 겪은지 오래되지 않은 대학생의 입장에서 요즘의 학습 서적들을 보니, 내용도 없이 현학적인 말들로 학부모들을 유혹하여 주머니만 털려 드는 책들이 열에 아홉은 되는것 같습니다. 이론도 없고 실속도 없는 책들인데 왜 그렇게들 잘 팔리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될 정도더군요. 나름 잘 팔린다는 시중의 책들을 몇 권 읽어보다가 거의 반 자포자기 상태에 빠졌습니다.

 

 

 

 참 심플하죠. 공부철칙.

 

 

그러던 와중에 집게 된 책이 이 <공부철칙>입니다. 진부한 이름에 진부한 내용일거라 생각하고 별 기대없이 책을 펼쳤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실제로 도움이 되는 조언을 준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실제로 도움이 된다는 것이 어쩌면 학습 서적이라면 당연히 그래야 하는 것인데 그런 책을 찾기란 정말 쉽지 않죠. 보통 학습 서적들은 그냥 읽고 아 그렇구나. 하고 한두번 생각해 보다가 하루 지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기 십상입니다. 이 책은, 지금 바로 적용하고 효과를 볼 수 있는 실질적인 학습법을 제시합니다.

 

 

 

 인생은 실전인데 이놈의 학습서들은 실전에 전혀 도움이 안되니 이거 원...

 

 

책은 

1)학부모와 학생들이 흔히 겪는 문제를 제시하고

2)그 해답으로서 337 학습법을 설명하며

3)성공 사례로 저자가 실제로 가르친 제자들의 예시를 들고

4)마지막으로 학부모들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전합니다.

제가 재미있다고 생각한 내용들을 몇가지 소개해 보죠.

 

- 한국의 학부모들은 참 부지런합니다. 이것저것 아이들의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챙기며 잠시도 쉬지 않죠. 책에서는 차라리 '게으른' 학부모가 되길 권합니다. 가만히 내버려두면 아이들이 불안해서 스스로 해낸다는 것입니다. '부지런한' 분들께는 죄송한 말씀이 되겠습니다만, 확고한 교육 철학과 지식을 가지지 못한 부지런한 학부모가 아이를 망칠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조금만 냉정하게 생각해보시면 깨달으실 겁니다. 자신이 없다면 차라리 적당히 게을러지셔서 아이들을 풀어주세요.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들어보셨으면 이걸 적용하셔야죠.

 

 

- 337학습법은 3가지 착각의 시정과 3가지 학습법의 체화, 7가지의 단계적 인출 훈련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책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인데요, 역시 가장 재밌는건 3가지 착각에 대한 내용이죠. 그중에서도 가장 재미있었고 공감되었던건 즉각반복 착각에 대한 내용입니다.

 

강남의 어떤 학원에서는 매일매일 아이들에게 단어를 200개를 외우게 시킨다더군요. 그런데, 그렇게 단어를 외운 아이들이 외국여행을 나가서는 몇개의 단어나 구사할 수 있을까요?  그냥 단어 시험지에만 쓸 수 있는 단어암기는 아무 짝에도 소용이 없습니다. 정말 자신이 활용할 수 있는 지식으로서 단어를 머리 속에 박아넣기 위해서는 주기적인 반복 암기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확실히 암기한 1000개의 단어가 백날 헛되이 암기한 10000개의 단어보다 훨씬 낫습니다.

 

 

 결국 마지막 순간에는 아이 스스로 완성해야 합니다. 그래서 동기부여가 중요하죠.

 

 

- 아이에게 어떻게 동기부여를 시켜주고 계신가요? 바쁘다는 핑계로 매일 말로만 공부해라. 공부해야 성공한다라고 반복하고 계시진 않으신지요. 동기부여는 말로만 하는 게 아니라 학부모가 가장 열심히 행동으로 옮겨야 되는 필수요소중 하나입니다.

 

그 어떤 공부보다 먼저 선행되야 하는 제일 중요한 것이 동기부여입니다. 동기부여는 어떠한 학원이나 과외보다도 중요합니다. 때로는 동기부여에 필요하다면, 그 비용이나 시간이 크더라도 아끼지 말아주세요. 동기부여만 정말 제대로 된다면 아이는 스스로 합니다.

 

 

 시나리오 쓰다가 손모가지 날아가는데 진짜...

 

 

 

어쩐지 내용이 실전적이고 감탄할만한 부분들이 있어서 저자를 소개하는 앞부분을 다시 살펴보니 현장에서 오랜 기간 교육에 종사하며 잔뼈가 굵은 교육인들이 자신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쓰신 것이더군요. 이분들의 다른 책들도 한번 찾아보려고 생각중입니다.

 

많은 학습 서적들은 현학적인 말들로 여러분들을 유혹하며 뜬구름 잡는 소리, 누구나 할 수 있는 당연한 말을 합니다. 그러다가 성적이 오른 사례라고 몇개의 드라마틱한 시나리오를 보여주죠. 우리에게 필요한건 그런게 아니라 진짜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실전에서 우러나온 조언일 겁니다. 

 

이미 많은 학습 서적에 속으셔서 믿음이 잘 안가시겠지만, 속는셈 치고 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적어도 후회는 하지 않으실 거에요.

d****3 2015.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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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바뀌면아이는스스로간다
"엄마가바뀌면아이는스스로간다" 내용보기
주변 지인에게 추천받아 구매한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개인적으로 교육에 관련된 책을 많이 읽어보았지만, 이 책은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해주신것같다.   공부 '잘' 하는방법이 범람을 하는 이시대에 아이에게만 공부잘해라고 강요하지 않는 특별한 교육방법은   우리아이가 무한한 꿈을 꾸는데 있어서 잘 맞아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아이를 위해서라도 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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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지인에게 추천받아 구매한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개인적으로 교육에 관련된 책을 많이 읽어보았지만, 이 책은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해주신것같다.

 

공부 '잘' 하는방법이 범람을 하는 이시대에 아이에게만 공부잘해라고 강요하지 않는 특별한 교육방법은

 

우리아이가 무한한 꿈을 꾸는데 있어서 잘 맞아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아이를 위해서라도 이승훈저자님의 책을 더 읽어 볼 예정입니다.^^

t******7 2015.05.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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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악물고 칭찬하기...공감하네요.
"이 악물고 칭찬하기...공감하네요." 내용보기
아이가 한 학년씩 올라가면서 엄마도 공부해야 하는 양도 늘고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라는 고민거리도 늘어가네요.   여러종류의 책을 읽었지만...딱히..우리 아이와 저에게 맞는 방법을 찾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칭찬은 좋으니 많이 해라...라든가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해라...등등...객관적으로 보면 맞는 말이고 참 좋은 내용들이지만..직접 실천하기가...하려고 보면 잘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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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 학년씩 올라가면서 엄마도 공부해야 하는 양도 늘고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라는 고민거리도 늘어가네요.

 

여러종류의 책을 읽었지만...딱히..우리 아이와 저에게 맞는 방법을 찾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칭찬은 좋으니 많이 해라...라든가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해라...등등...객관적으로 보면 맞는 말이고 참 좋은 내용들이지만..직접 실천하기가...하려고 보면 잘 모르겠고...

 

이 책에 있는 그림 예시처럼 "너 이거 알아?" 라고 물어보면 "알아요...(그런데 풀려고 하면 못풀겠어..)"하는 내용이 참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다른 책들과는 달리 노트필기법이라든가 아이가 직접적은 시간관리 필기내용들이 있어 이해하기 쉬웠고  집에서 습관처럼 잡아주어도 괜찮을것 같은 적용법도 있습니다.

국어와 영어에 도움이 되는 책도 정확히 알려주시고..이 책은 추후에 구입하기로 맘먹었어요. ^^

 

그러나...집에서 혼자하는 공부의 힘을 키워주는것보다는 어찌보면 학원홍보(?)의 글로도 보여질 수도 있지만 여러관점에서 볼때 저한테는 많은 생각을 해주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부모가 멘토가 되어 아이의 내면의 힘을 자립할때까지 키워주면 좋겠지만....마음먹은것 처럼 쉬운것도 아니고 그에 따른 부모의 노력도 참...많이 요구되더라구요.

 

선생님 잘 만나서 공부하는 것도 참 힘든 일이잖아요. 그것도 학년이 바뀌면 선생님도 바뀌어서 아이의 공부 습관도 바뀌더라구요.

 

학원도 여기가 좋다더라...저기는 어떻게 공부시킨다더라...여기저기에 휩슬리지 않고 나름 주관을 가지고 아이와 매일매일 공부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묘한 감정(?)과 상황을 딱!!!꼬집어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너무 시원했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여학생보다 남학생후기가 더 많더라구요.

 

딸만있는 저는... 좀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f*****n 2015.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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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악물고 칭찬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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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간다 " 수지문고에서  책 제목에 이끌려 대충 훑어보다 좋은 내용이 많아 예스24에서 책을 샀다. 요즘 책값도 만만치 않아서 웬만한 책은 그냥 대충 서점에서 보고 안사는데 이책은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아 눈을 질끈 감고 샀다. 예전 책들은 12000원이면 다 샀는데 도서정가제 이후 책들 값이 더 오른것 같다. 가장 공감한 내용은 잘 나가는 커리어우먼, 사랑에
"이를 악물고 칭찬해야 된다" 내용보기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간다 " 수지문고에서  책 제목에 이끌려 대충 훑어보다 좋은 내용이 많아 예스24에서 책을 샀다. 요즘 책값도 만만치 않아서 웬만한 책은 그냥 대충 서점에서 보고 안사는데 이책은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아 눈을 질끈 감고 샀다. 예전 책들은 12000원이면 다 샀는데 도서정가제 이후 책들 값이 더 오른것 같다. 가장 공감한 내용은 잘 나가는 커리어우먼, 사랑에 빠진 여자는 잔소리를 안한다는 것이다. 그러고보니 난 잘 나가는 커리어우먼도 아니고 사랑을 듬뿍받는 여자도 아니라 잔소리를 많이 하는가 보다. 좀 씁쓸하지만 맞긴 맞는 말이다. 애를 위한다는 미명하여 내 불평불만을 쏟아 냈긴 하니까.

공부철칙이란 제목 처럼 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아 고1아들한테 보여줘야 될텐데.

또 잔소리가 되지나 않을 지모르겠다  

i***2 2015.05.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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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철칙
"공부철칙" 내용보기
초등 4학년 이제 막 초등 고학년으로 접어든 큰애 어릴 적에는 어떤 보상 없이도 스스로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재미를 즐기던 아이에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시험을 잘보면 꼭 보상을 바라네요. 이렇게 반복되는 결과물에 대한 보상은 내적동기를 자극해주지 못하다보니  아이 스스로 공부를 하며 깨닫고 알아가면서  느끼는 진짜 즐거움은 모른 체 외적보상에만 집착하더라구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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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
이제 막 초등 고학년으로 접어든 큰애
어릴 적에는 어떤 보상 없이도 스스로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재미를 즐기던 아이에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시험을 잘보면 꼭 보상을
바라네요.

이렇게 반복되는 결과물에 대한 보상은
내적동기를 자극해주지 못하다보니  아이

스스로 공부를 하며 깨닫고 알아가면서

 느끼는 진짜 즐거움은

모른 체 외적보상에만 집착하더라구요.


이래서는 더 이상 안되겠다싶어 서서히

조건을 충족하면 걸기식으로 아이에게 했던

보상을 멈췄습니다.

그랬더니 아니나다를까 아이는 은근히

보상을 바라면서 했던 일들을 소홀히

대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저는 잔소리만 늘어가더군요.


저부터 바꿔야지 아이도 변화된다는 책의

글귀가 너무 와 닿아 책을 읽다보니

엄마인 제게 그 답이 있더라구요.

그게 뭐 그리 힘들다고 나는 왜

그리도 아이에게 인색한 엄마였을까?

저는 아이에게 정말 냉정한 엄마였구나

하는 생각에 후회와 반성이 가슴을 짓누르니

한동안 멍해지더군요.


아이가 잘 하는 일들은 뭔가 당연시 해 왔고

잘못하는 무언가를 찾아 참 부지런히도

반복적인 잔소리와  질책으로 아이를 자꾸만 

의기소침해지게 했더군요.


끊임없는 칭찬과 인정이 아이에게 얼마나

절실히 필요한 것인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된

귀한 시간이였어요.


이 책에서는 다양한 케이스와 기존에 알고

있던 그리고 당연하지 했던 저의 고정관념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일깨워 주었답니다.


많은 이들이 그리 생각했을 것 같은 것들

아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궁극적으로 무엇을 위해 이렇게 달려

가는지?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 지를

잘 안내해 주네요.


제 나름의 교육철학에 따라 남들이 뭐라해도

흔들림없이 잘 걸어가고 있다 여겼는데

샛길로 빠지고도 어쩌면 몰랐구나

하는 아차 싶은 마음이 들면서

이제라도 제대로 알았으니 다행이다 싶더라구요.


오늘 문득 잠자고 있는 아이를 보니

하루하루 놓치고 지나가는 많은 것들이

막 생각나네요.

이 책에서 일목요연하게 그 방향을 안내해

주니 나의 한계를 극복하고 제대로 된 코칭을

할 수 있게 진일보해야겠어요.


아이의 눈빛과 감정을 읽으며 공감하는

부모가 되어야지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



n******7 2015.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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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사]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공부철칙
"[지상사]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공부철칙" 내용보기
요즘 수포자가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그것도 어릴때부터.. 왜 이런일이 생겨나는 걸까.. 옛날엔 이러지 않았던거같은데.. 예전에 비에 수포자가 많이 그것도 빠르게 나오는거같다. 이것들이 모두 삶이 윤택해진 결과일까? 아님 부모의 끝도 없는 욕심일까.. 둘 다일꺼같다. 아이들이 한둘뿐이다 보니 그아이들을 잘 키워보고자 엄마의 욕심에 아이들을 너무 빨리 교육을 시키
"[지상사]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공부철칙" 내용보기

 

요즘 수포자가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그것도 어릴때부터..
왜 이런일이 생겨나는 걸까..
옛날엔 이러지 않았던거같은데..
예전에 비에 수포자가 많이 그것도 빠르게 나오는거같다.
이것들이 모두 삶이 윤택해진 결과일까?
아님 부모의 끝도 없는 욕심일까..
둘 다일꺼같다.
아이들이 한둘뿐이다 보니 그아이들을 잘 키워보고자 엄마의 욕심에 아이들을 너무 빨리 교육을 시키는거같다.
많이 놀아야하는아이들에게 너무 빠른 교육에 지치고 울 아이를 너무 치켜세워주며
다른 아이들은 하는데 울 아이가 못할까 싶기도 하고
남의 아이는 이런다는데 울 아이는 왜 못할까 하며
닥달하는 부모들..
딱 나네..ㅠㅠ
그래서 아이들이 기초도 깨치지 못한채 잘하는 아이들 뒤 꽁무니만 쫓다보니 이런결과가 나오는거같다.
제일 중요한 기초공사 없이 건물을 세우려고 하니
무너지고 또 무너지고 헤어날수 없는것이다.
이책은 이런걸 설명 해주었다.
맞는 말이다.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공부철칙
기본적인걸 먼저 하는거다..


이책의 저자 두분
조폭 저팔계와 분당마녀
어찌이리 대단한 분들이 있을꼬..
어뜨케 이렇게 백이면 백 다 인서울을 시키고 1등급으로 만들었을꼬..
대단한 분들이다.
이분들이 멀리 있어서 가지 못하는 엄마와 아이들을 위해 손수 책을 내주었다.



이분들이 가르치는 아이들의 교육은 딱 기본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조폭처럼 패는것도 아니고 마녀처럼 마술을 부리는것도 아니다.
그냥 기본이다.
기본도 없이 집을 지으려니 지어질리가 있나..
아무리 돌탱이라도 기본부터 가르치면 오성급 호텔이 되는거다.

여기서 처음부터 다루는 이야기는
자녀를 이기려 하지마라 이다...
음... 내가 요즘 울 딸 잡느라.. 힘든데..
이기려하지 말라..
잔소리 하지말라..
질문을 바꿔보라..
이말이 난 참 와 닿는다.
울 딸에게 요즘 함부로 대하는데.. 그러면 안되나보다..ㅠㅠ
이래서 이런책을 가까이 두고 자주 봐야한다.
울 아이 삶의 질을 높여주기 위해 꼭 필요한 책이다.

왜 공부뇌가 필요한가..?
공부를 잘하면 성공한다는 건 이젠 옛말일듯하다.
공부를 잘해야 자기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지식을 창출할수 있기때문이다.
그래야 삶의 질이 높아지겠지..


질문사고법
질문을 바꿔보라 그러면 인생이 달라진다.
너 그럴줄 알았다
너 왜그래?
라는 말들로 아이들의 사기를 꺾음 안된다.
이상황을 어떻게 하면 좋게 만들수 있을까?
라며 학습자형 잘문을 해야한다는것..
맞는말..
울 신랑이 자주 하는말이다. 내그럴줄알았다..
이말은 내가 들어도 짜증나는 말이다.
말한마디로 사람을 죽일수있는 말이지..
그말하나에도 아이들은 달라진다.



그 예로 이책에서는 범죄전문가 표창원과 범죄자 신창원을 예로 들었다.
한살차이에 이름만 똑같다는거 외에 도둑질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도둑질을 하고 경찰에 잡혀갔을때
신창원의 아버지는 난 저자식 몰라요하며 경찰서에 내팽개치고 계모도 도둑놈이라고 구박했던 어린시절을 보냈다고 한다.
그에 반면 표창원의 아버지는 경찰서에가서 자식을 이렇게 기른 자기가 잘못이라며 자기를 대신 잡아가달라고 했단다.
이렇게 부모의 행동에 따라 아이들은 크게 변하게 된다.
말한마디에 아이들이 인생이 이렇게 달라지다니..
정말 아이앞에서는 말조심 또 말조심 해야할듯하다.

이책은 이외에도 공부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유명한 과외선생님들의 비법을 잘 담은 책이다.
아이의 기초를 잘 닦기위해 이책은 필수책이다.
아이의 공부철칙을 어릴때부터 잘 잡아줘야
노후가 편할듯하다.


y******e 2015.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공부철칙 - 337공부 뇌 훈련이면 성적은 오를 수밖에 없다!!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공부철칙 - 337공부 뇌 훈련이면 성적은 오를 수밖에 없다!!" 내용보기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들을 위해 조금씩 공부를 하고 있어요. 많이는 아니지만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싶은 맘에 조금씩 진행 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엄마의 정확한 학습방법이 없기에 아이도 약간은 혼란스러운 부분도 있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좋은 학습방법을 알려줄 수 있을까 고민을 해보았어요. 그러던 중에 좋은 책을 하나 발견해서 읽어보았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공부철칙 - 337공부 뇌 훈련이면 성적은 오를 수밖에 없다!!" 내용보기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들을 위해 조금씩 공부를 하고 있어요.

많이는 아니지만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싶은 맘에 조금씩 진행 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엄마의 정확한 학습방법이 없기에 아이도 약간은 혼란스러운 부분도 있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좋은 학습방법을 알려줄 수 있을까 고민을 해보았어요.

그러던 중에 좋은 책을 하나 발견해서 읽어보았답니다.

 

-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공부 철칙 -

이승훈, 이서연 지음

 

성적이 오를 수밖에 없는 337공부 뇌 훈련법

3 착각의 시정 - 3 학습법 체화 - 7 인출 훈련

 

왜! 우리 아이는 최상위권이 못될까?

최상위권으로 도약하려면 337공부 뇌 훈련이 필요하다!

 

 

암기보다 툴을 사용하는 방법을 이해해 스스로 익히는 과정을 터득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이 부모가 해야할 역할이죠.

자녀를 이기려 하지 말고, 아이를 상대로 분풀이를 잔소리로 한다면 아이는 혼란을 가져올 수 있죠.

아이의 기분을 이해하고 무조건 칭찬하며 일단 부모가 먼저 바뀌어야 할것 같아요.

아이들 스스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일주일 플랜 학습법을 실천하게 하는 방법도 좋다고 하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걸 느끼고 배웠어요.

나는 어떤 부모인지를 먼저 생각하고 그것을 올바르게 실천하는 것이 좋으것 같아요.

아이만 공부를 하는게 아니라 부모도 함께 공부를 해야 한다는걸 요번에 느꼈어요.

r******0 2015.06.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