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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고, 학창시절 영어실력이 무척 우수했고, 지금까지도 그 덕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집이 위치한 곳이 국제도시이다보니, 대형마트를 가도 외국인들이 많은데 통역 아닌 통역도 일주일에 서너번은 늘상 한답니다. 그들이 보기에도 제가 영어라는 언어를 잘 하게 생겼나봅니다. 여튼, 외국어를 잘 구사한다는 것은 이 넓은 세상으로 더 나아가게 유도하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원동력으로도 작용합니다. 그 첫단계가 바로 영어동요라고 생각합니다. 흥얼거리면서 저절로 익히는 타국의 언어. 영어와 한국어 이중언어를 사용하게끔 슬슬 교육시켜보려고 구입했답니다. 제 부모가 저에게 가르쳤던 좋은 습관을 이제는 제가 제 자식에게 이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