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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와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광고와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내용보기
박기철 교수님의 책은 여러권을 읽어본 바 있습니다. 광고업계에 몸 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응당 그러겠지요. 일단 책이 쉽습니다. 쉬우면서도 당연히 알아야 하는 내용을 아주 쉽게 풀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진짜 고수로서의 내공이 느껴지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내용을 어렵게 설명하는 것은 공부좀 한 교수님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
"광고와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내용보기
박기철 교수님의 책은 여러권을 읽어본 바 있습니다. 광고업계에 몸 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응당 그러겠지요. 일단 책이 쉽습니다. 쉬우면서도 당연히 알아야 하는 내용을 아주 쉽게 풀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진짜 고수로서의 내공이 느껴지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내용을 어렵게 설명하는 것은 공부좀 한 교수님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나 이 책은 뭔가 새로운 지식을 꼼꼼이 얻기 위한 책은 아닙니다. 다만, 광고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그 공부에 대한 자세를 미리 만들어주는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따라서 관련 전공을 준비하는 대학 1,2학년의 학생분이나, 대학원생, 그리고 새롭게 관련 업무에 진출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좋은 내용들입니다.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이런 부분에 대한 추가적인 공부가 필요하구나... 하는 깨우침을 줄 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완전 초보를 위한 책 또한 아닙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들에 대해서 저자 자신의 반대되는 생각과 새로운 생각을 제시하는 내용이 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광고학원론이나 마케팅원론, 마케팅불변의법칙 등 몇 권 정도의 책을 통해 마케팅을 어느 정도 접해보신 분 중에서, 이제 정말 본격적으로 광고와 마케팅 공부를 하실 분들에게 새로운 단계로 들어가는 일종의 입문서 개념으로 곁에 두고 읽어보심이 아주 좋을 듯 싶습니다.
s****8 2005.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케틷에 관련된 통념들을 산산히 깨부수고 올바른 마케팅적 사고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책
"마케틷에 관련된 통념들을 산산히 깨부수고 올바른 마케팅적 사고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1. 이 책을 읽게 된 동기   얼마 전 잠시 시간이 남아 서점에 들렸다. 간 김에 새해도 된 겸 누나와 매형에게 선물 할 책도 고르고 어떤 책이 있나 싶어 이것저것 펼쳐보고 읽어보고 있었다. 화려한 책 커버들 사이로 수줍게 자리한 한 책이 보였다. 글씨체도 어색하고 표지도 옛느낌 풀풀 나는 이 책.,. 제목이 마케팅 특강이다! 마케팅에 대해 정식으로 배워본 적이 없다고 생각하
"마케틷에 관련된 통념들을 산산히 깨부수고 올바른 마케팅적 사고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1. 이 책을 읽게 된 동기

 

얼마 전 잠시 시간이 남아 서점에 들렸다. 간 김에 새해도 된 겸 누나와 매형에게 선물 할 책도 고르고 어떤 책이 있나 싶어 이것저것 펼쳐보고 읽어보고 있었다. 화려한 책 커버들 사이로 수줍게 자리한 한 책이 보였다. 글씨체도 어색하고 표지도 옛느낌 풀풀 나는 이 책.,. 제목이 마케팅 특강이다!

마케팅에 대해 정식으로 배워본 적이 없다고 생각하는 나였기에 나름의 과정을 겪으며 "기본을 확실히 알아야겠다"싶어 마케팅 원론을 다시봐야겠다, 마케팅 전문 교육을 수강해야겠다. 이런 류의 생각을 자주 했었는데 박교수의 마케팅 특강이란 제목은 내게 꼭 필요한 듯 다가왔다. 300페이지가 넘는 이 책을 보면 마케팅부터 광고, 프레젠테이션까지 내 흩어진 생각들을 차곡차곡 정리를 해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욱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광고책을 쓰신 박기철 교수님이라니 더욱 신뢰가 갔다. 그 날로 바로 주문을 했고 약 일주일간 틈나는대로 읽고 다녔다. 결론 먼저 말하자면, 이 책 정말 최고야 최고!!

 

 

 

 

2. 박기철 교수님의 넓고 깊은 지식의 폭에 놀라다..!

 

책은 광고, 심리학, 프레젠테이션, 마케팅, IMC 등 10가지 주제에 대해 10가지 물음에 대한 박기철 교수님의 답으로 풀어나간다. 아까도 말했지만 나는 이 책을 읽기 전 마케팅과 그와 관련된 것들에 대한 베이스를 다 잡고 싶어 기초적인 것들을 하나하나 배우고 싶었다. 허나 이 책을 아주 조금만 읽어봐도 알 수 있지만 사실 박교수의 마케팅 특강은 내가 기대하던 그런 책이 전혀 아니였다!

마케팅에 관련된 대다수의 통념들에 대한 철저한 비판이 이 책의 주제이다. 이 책의 목적은 당연히 올바른 생각을 심어주고 올바른(!) 마케팅적 사고를 키워주는 것이다.

 

마케팅 책에 왠 심리학, 커뮤니케이션, 교육, 경영학 등이 등장하냐 싶을 수 있는데 내가 경영학도이고 이전부터 인간과 심리학 등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훨씬 더 마케팅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그 깊이가 한층 더해졌음을 느낄 수 있었다. 우선 가장 놀라웠던 점은 박기철 교수님은 정통 광고인 출신인데 놀라울 정도로 경영학적인 사람이라는 것이었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 걸쳐 깊이있는 지식을 가진, 또한 그를 자신의 생각에 맞게 풀 수 있다니 정말 놀랄 노자였다!

 

책을 덮고나니 마케팅 원론, 경영학 원론, 심리학 개론(ㅋㅋ), 교육학, 커뮤니케이션학 등 다양한 분야의 원론들을 한 번씩 쑥 하고 훑어본 느낌이다. 그야말로 책 한 권을 통해 총체적으로 아주 질높은 수업을 들은 기분이었다.

 

 

 

 

3. 안에서 밖으로 말고, 밖에서 안으로! Outside in!

 

다양한 말씀을 하시지만 박기철 교수님이 전하고자 하는 원론적인 메시지는 결국 'OUTSIDE IN 사고를 하라' 인 거 같다. 안에서 밖으로가 아닌 밖에서 안으로 사고할 수 있기 때문에 통념과 편견 속에 같히지 않을 수 있고, 조감적 시각을 가질 수 있으며 통찰력 다운 통찰력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나도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이 말을 무슨 말인지 알 거 같다. (물론 이를 전적으로 실천하기는 참 힘들다)

박교수님의 특강을 들으며 또 "아 나는 잘 가고 있구나" "왠지 박기철 교수님은 나를 맘에 들어하실거 같다.ㅋㅋㅋ"이런 철없는 생각이 들었다 하하

 

이 개념을.. 이 방법론을 진실되게 전달하기 위해서 박기철 교수님의 얼마나 고심하고 많은 공부를 했을 지 그의 글자 하나하나에서 다 느껴진다. 저자의 필력도 필력이지만 진정성 있는 호소같은 느낌이 내 가슴을 퉁하고 쳤다! (박교수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금승훈 마음 속 심리타점을 정확히 건드리셨다!)

 

나는 앞으로 OUSIDE IN 사고가 내 스스로 아주 자연스러울 수 있도록 나름의 훈련을 할 것이다. 한 번 더 생각하고 조금 더 크게 생각하고 돌아가도 바른 길로 가고 등등등.. 어렵지만서도 쉬울거라 생각이 든다! 후에 나를 돌아보면 많이 변해있을 거라는 좋은 생각이 든다

 

 

 

 

4. 마케팅에 대해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진 계기(특히나 많이 느끼고 배운 부분)

 

우선 박기철 교수님이 광고인 출신이였기에 당연히 광고 파트가 많이 궁금했다. 물론 많이 느끼고 배웟지만 특히나 내 통념을 산산히 부숴주고 많은 가르침을 준 부분은 심리학, PR, 커뮤니케이션, 경영 부분이다! 아시겠지만 마케팅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파트는 PR밖에 없다.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에, 혹은 내가 정말 부족해서 그렇겠지만 마케팅, 광고, IMC, 브랜드, PT 파트보다 간접적으로 관련이 되는, 허나 마케팅을 함에 있어 가장 본질적이고 중요한 파트인 심리학~교육 파트는 나로 하여금 단순한 지식이 아닌 산 속의 신령님에게 정말 큰 가르침을 배운 듯 했다. 진짜 너무너무 감사하다!!!! 

 

 

 

5. 이런 분이 내 스승님이였으면..

 

이 책에 대한, 박기철 교수님에 대한 존경은 이미 많이 썼으니...

박기철 교수님께 마케팅 원론부터 PR까지 하나하나 교육받고 싶다 ㅠㅜ 그리고 아주 많은 대화를 해보고 싶다. 그냥 밥도 좋고 술도 좋고 커피도 좋고 대화만 나눠도 많은 걸 배울 수 있을 거 같다....ㅋㅋㅋ;; 박기철 교수님의 신격화..!!! ㄷㄷ

 

(추가) 넓고 깊은 생각의 폭, 다독(다양한 경험), 인문학을 즐기는 것, 사람을 이해하는 것 등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개념이고 앞으로의 내게 있어 정말 좋은 자양분이 될 거라 확신하는 것들이다. 이런 생각을 가질 수 있게 정말 큰 영향을 준 분이 또 계신데 박웅현 ecd님이다. 박웅현 선생님의 책을 볼 때도 정말 많이 배우고 느꼈는데 이런 기분이 오랜만이라 참 반갑다. 그리고 이번엔 좀 더 행동으로 옮기기로 했다. 이래서 책을 읽어야하나보다 정말 ㅎㅎ

 

 

 

 

6. 이런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마케팅 공부를 어느 정도 하시고 흩어져 있는 생각들을 한 데 묶고 정리하고 싶은 사람

마케팅과 광고에 환상을 가지신 분

마케팅, 광고, PR, 브랜드 등 관련 업계 실무종사자 (아주 깊은 통찰력을 얻으실 수 있을거같아요)

교육에 종사하는 모든 선생님 교수님.

마케팅 관련 이론서나 책들을 보며 뭔가 채워지지 않은 1%를 채우고 한 단계 더 발전하고 싶은 분!

 

 

 

7. 이 책을 읽으며 한 메모

(개인적으로 메모한 부분이며 제 임의로 제목을 붙였습니다)

(*중요표시)

 

17p. 전략적 사고와 독창적 사고

29p. 광고 차별화의 위험

30p. 이미지와 환상

*34p. 광고 브리프 서식

48p. PR-> 군중과 공중의 차이

55p. PR의 정의

51p. PR 4model by 그루닉(쌍방적 균형 모델)

71p. idea virus by 세스 고딘 -> 히노 가에코 '입소문 마케팅' / sneezer->seeder

77p. 마케팅, 브랜딩을 함에 있어 경영을 알아야하는 이유

*83p. 기획과 계획의 차이

96p. 회계(재무회계)는 꼭 알아야만 한다(기업을 안다는 것, 실제)

99p. TQM적 사고(자세)의 중요성

108p. 스페셜 리스트가 아닌 제너럴 리스트(전문가로써 통합적 사고하기)

112p. 마케팅 개념의 역사(관계 마케팅의 출현 배경)

*121p. 교환->관계 : 시장 세분화 -> 고객유형화

124p. 소비자 중심의 관계적 관점 4C

127p. 심리타점을 치는 통찰력 -> 소비자로서 고객 조사 x => 생활자로서 고객 이해

*139p. 마케팅의 근본은 인간(의 욕구) 이다.

150p. TOM=Mind share

156p. 브랜드 노출 관리 -> 브랜드 접점 관리

168p. 오길비의 브랜드 이미지 광고(일관성, 지속성)

170p. IMC는 기업 관점 X -> 생활자 관점에서 해야한다(접촉점 관리)

*172P. 진짜 브랜드 접점관리(MOT!!)

186p. 인지심리학(영역, 개념)

*221p. 매체전달 x -> 수용자의 매체 이용에 따라 커뮤니케이션 효과가 달라진다

224p.  커뮤니케이션 강력효과 이론들

*247p. PT->내가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준비하기 (설렘의 떨림)

253p. PT&자기소개 -> 경험담으로 이야기하기 (스토리 텔링)

262p. 광고 기획서 존재의 의미 -> 공감과 설득(광고 기획틀이 아니다)

276p. IMC->NBi

*285p. 브랜드 존재의 의미

287p. CRM 기본 철학

297p. 잡학적 만능가 -> 폭넓은, 인문학, 통찰, 조감적

*322p. 대학생으로 돌아간다면 하고싶은 7가지

 

 

 

마케팅책 전문 리뷰 블로거입니다. 원문주소^^ : http://blog.naver.com/gollineage/60180966106

 

k*****7 2013.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의 선입견을 테스트해보시길
"당신의 선입견을 테스트해보시길" 내용보기
책의 내용은 쉽고 시원하다. 막힘없이 술술 나가는 접이 좋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할 점이 많다. 지금까지 우리가 잘못알고 있는 점을 지적하는데 그중 광고가 가장 기억이 남는다. 우리는 광고인들은 독창적이어야 하고 튀는 광고가 좋은 거라 생각을 하지만 저자는크리에티브가 아닌 퍼스펙티브라는점을 강조하며 광고는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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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은 쉽고 시원하다. 막힘없이 술술 나가는 접이 좋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할 점이 많다. 지금까지 우리가 잘못알고 있는 점을 지적하는데 그중 광고가 가장 기억이 남는다. 우리는 광고인들은 독창적이어야 하고 튀는 광고가 좋은 거라 생각을 하지만 저자는크리에티브가 아닌 퍼스펙티브라는점을 강조하며 광고는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외에서도마케팅 브랜드, PR등 많은 선입견을 지적하는 책으로 한번 꼭 읽어보길 권한다.  

p********2 2007.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품을 팔기 위한 마케팅?
"제품을 팔기 위한 마케팅?" 내용보기
누구나 열심히 하면 통하는 시장이 70~80년대 였다면, 2000년 대에는 무조건 열심히 해서는 않된다고 합니다. CEO에서 직원까지 마케팅적 사고를 가지고 자신이 하는 일 뿐만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이 회사에서 나아가 시장에서 어떤 파워를 발휘하는지 꽤 뚫고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열심히 시장점유율을 높여두었더니, 전체 시장이 축소되어 "이 산이 아닌가 벼...^^;"라는 상황
"제품을 팔기 위한 마케팅?" 내용보기
누구나 열심히 하면 통하는 시장이 70~80년대 였다면, 2000년 대에는 무조건 열심히 해서는 않된다고 합니다. CEO에서 직원까지 마케팅적 사고를 가지고 자신이 하는 일 뿐만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이 회사에서 나아가 시장에서 어떤 파워를 발휘하는지 꽤 뚫고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열심히 시장점유율을 높여두었더니, 전체 시장이 축소되어 "이 산이 아닌가 벼...^^;"라는 상황이 되지 않도록 개개인이 통찰력을 발휘하면서 마케팅 컨셉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죠. 인상 깊은 구절은 익히 알고 있었던 2가지 내용에 마지막 마케팅적 관점을 덧붙여서 제가 가지고 있던 판매에 대한 상식을 부셔버리는 느낌이었기에 덧붙입니다. ^.^

[인상깊은구절]
신발 회사에서 시장조사를 위해 세명의 직원을 어느 나라에 보냈습니다. A는 이렇게 본사에 보고했습니다. 이 나라에는 신발을 신고 다니는 사람이 하나도 없으므로 우리회사가 이곳에서 신발을 팔 수 있는 기회는 전혀 없다고... B는 이렇게 보고했습니다. 여기는 신발을 신고 다니는 사람이 없으므로 이들에게 신발을 팔 수 있는 시장 기회가 매우 크다고... 그런데 C는 이렇게 보고했답니다. 이곳 사람들 100명에게 물어보니 50명은 좋은 신발이 있으면 신고 싶다고 대답했고, 이들이 생각하는 좋은 신발이란 이러이러한 것이라고...그래서 우리가 이런 신발을 만든다면 충분히 팔 수 있을 것이라고... A,B,C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A는 그냥 눈에 보이는 대로 생각하는 사람, 즉 NO Concept의 인간이었습니다. B는 무슨 물건이든 자기가 열심히 노력한다면 팔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즉 Selling Concept의 인간이었습니다. C는 상황이 이러이러하니 이렇게만 한다면 팔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즉 Marketing Concept의 인간이었습니다.
g*****1 2006.0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