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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처럼 다가온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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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키드만을 보면 정말 마녀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너무 사랑스럽고 매혹적인 팔방미인 그녀를 보면 어찌 사람이라 생각할수 있겠어요..ㅎㅎ 그래서인지 이 영화 캐스팅을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법이 아닌 그냥 평범한 생활을 하려고 하는 이자벨과 그런 그녀를 캐스팅한 잭... 둘과의 로맨스는 보지 않고도 뻔할것 같지요^^ 사실 이자벨은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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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키드만을 보면 정말 마녀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너무 사랑스럽고 매혹적인 팔방미인 그녀를 보면 어찌 사람이라 생각할수 있겠어요..ㅎㅎ 그래서인지 이 영화 캐스팅을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법이 아닌 그냥 평범한 생활을 하려고 하는 이자벨과 그런 그녀를 캐스팅한 잭... 둘과의 로맨스는 보지 않고도 뻔할것 같지요^^ 사실 이자벨은 사랑을 믿는 마녀예요. 귀를 살짝만 흔들으면 그녀가 원하는 것 무엇이든 이루어집니다 잭과 핑크빗 로맨스를 꿈꾸지만, 점점 그에 대한 실망과 분노를 느끼지요. 하지만 이자벨은 그를 사랑하게 되어버린걸요. 위기의 시간을 넘기고 서로를 사랑하게 된 이자벨과 잭... 하지만 이자벨이 잭에게 마녀임을 밝히자 잭은 무척 혼란스러워합니다. 혹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감정이 마법에 의한것이 아닌지 혼란스럽겠지요. 그렇지만, 곧 자신의 감정은 마법이 아닌 자신의 선택이었어요. 그리고 가장 큰 마법은 바로 사랑이라는것도 알게되지요.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이 영화는 보는내내 마음이 설레게 하네요. 니콜 키드만이 매력적이기도 하고 윌 페럴의 코믹 연기도 귀엽구요. 둘이 너무 잘 어울려서 저는 둘이 사귀면 좋겠다는 생각마저 들었으니 말이죠. 달콤한 로맨스가 보고 싶은 분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b*****e 2005.1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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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요술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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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우리나라에서 '마녀'란 존재에 대해 특별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다보니 이 영화 [그녀는 요술쟁이]가 동명의 TV 프로그램의 리메이크판이라는 것도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예전의 [미녀 삼총사]가 그랬던 것처럼... 우리에게 있어 이런 영화들은 단순히 하나의 오락 영화로만 그칠 뿐, 예전의 추억이나 기타 여러가지 일들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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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마녀'란 존재에 대해 특별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다보니 이 영화 [그녀는 요술쟁이]가 동명의 TV 프로그램의 리메이크판이라는 것도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예전의 [미녀 삼총사]가 그랬던 것처럼... 우리에게 있어 이런 영화들은 단순히 하나의 오락 영화로만 그칠 뿐, 예전의 추억이나 기타 여러가지 일들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지 못한다.

 

 따라서 이런 영화의 경우 다른 어떤 것보다 배우가 중요하다. 일단 이 영화에 있어서 배우는 확실하다. '니콜 키드먼'... [물랑 루즈]의 성공 이후, 아니 남편이었던 '톰 크루즈'와의 이혼이후 그녀는 더욱 왕성한 활동을 보이며 우리나라 관객들, 그리고 나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물론 그녀의 영화 행보는 절반의 성공과 절반의 실패가 서로 공존하고 있다. 그런 면에 있어서 맨 처음 이 영화를 보게될 때, 약간의 걱정 또한 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영화는 그런 걱정을 한 내 자신이 우스울 정도로 탄탄한 영화적 완성도를 보이며 관객들을 기분 좋게 만드는 마술을 건다. 그것은 주인공인 '니콜 키드먼'의 역량도 역량이지만, 감독인 '노라 에프론'의 역량도 무시하지 못할 듯 싶다. 우리에게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유브 갓 메일]등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잘 알려진 그녀는 이 영화를 통해 또 다른 시도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그녀 자신의 모습을 선보인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원작에 어느 정도 기대어 있는 리메이크판이기는 하지만, 분명 그것을 뛰어넘는 그 어떤 것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그것을 가지고 있는 배우가 바로 '니콜 키드먼'이다. '니콜 키드먼'은 기존의 자신의 영화에서 보이던 이쁘고 신경질적인 모습을 나름대로 살리면서도 마녀다운 색다른 이미지 또한 선보인다. 그리고 새롭게 사랑에 눈을 떠가는 여자와 때로는 질투를 하며 그 남자를 괴롭히는 역할 또한 마다하지 않는다.

 

 한 마디로 그녀의 이 영화에서의 이미지는 귀여운 여자다. 그녀 이외의 다른 여배우가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그녀는 이 영화에서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낸다. 그리고 그런 그녀의 연기에 나름대로 중심을 잡아주며 자신의 이미지 또한 각인시키는 배우가 바로 남자 주인공인 '윌 퍼렐'과 그녀의 아버지 역할을 맡은 '마이클 케인'이다. 그 둘은 자칫 이 영화가 '니콜 키드먼'을 위한 영화가 되어버릴 수 있었던 것을 적절하게 무게추를 돌리며 서로가 서로를 돕게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는 크게 무난하지 않으면서도 적절하게 자신들만의 감성을 가진 채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었던 듯 보인다.

 

 영화는 마법으로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가질 수 있었던 마녀 '사만다'가 평범한 인간들이 사는 세상으로 내려오면서 시작이 된다. 그러면서 그녀는 다시는 마법을 안 쓴다고 이야기한다. 평범한 사람들처럼 살아보고 싶다는 말과 함께... 노력도 해보고, 사랑도 해보고 싶다는 그녀에게 그녀의 아버지는 핏줄을 거부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한다. 마녀라면 마녀로 살아야한다며... 그녀는 그런 아버지의 말을 무시하고 인간세상에서의 삶을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한 남자를 만나고, 그 남자와 함께 TV 드라마에 출연까지 한다. 그리고 그 둘은 서로 사랑을 느끼지만, 남자는 그녀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애써 숨긴다. 자신이 스타라는 이유로... 이제 영화는 이 둘의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를 축으로 그들의 TV 시트콤 녹화과정과 틈틈히 보여지는 '사만다'의 다양한 마법들을 기분좋게 바라보게 된다. 이 영화의 마지막은 모두가 바라마지 않는 해피엔딩이다.

 

 그러다 보니 다소 뻔한 구성임을 암시하는 듯 보이지만, 그럼에도 이 영화는 유쾌하다. 뻔한 이야기지만 가벼우면서 색다른 연출과 배우들의 호연은 이 영화의 원작에 대해 사전지식이 전혀 없던 내게도 기분 좋은 마법을 건다. '니콜 키드먼'이란 배우의 이미지때문에 생긴 마법인지도 모르겠지만...

 

YES마니아 : 플래티넘 c***r 2009.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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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엔 역시 마법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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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으로 살고파 하는 마녀 이자벨(니콜 키드만) 어느날 인기 배우 잭(윌 퍼렐)에 의해 마녀(?)역으로 캐스팅되어 리얼한(?) 연기를 보여 주고... 더 이상 마법을 쓰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이자벨도 잭과 가까워지고 잭의 본심(?)을 알게 되면서 매번 마지막이라면서 마법을 쓰게 되고 결국 자신의 정체를 그에게 고백하게 되는데....   이자벨이 자신의 감정대로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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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으로 살고파 하는 마녀 이자벨(니콜 키드만)

어느날 인기 배우 잭(윌 퍼렐)에 의해 마녀(?)역으로 캐스팅되어

리얼한(?) 연기를 보여 주고...

더 이상 마법을 쓰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이자벨도

잭과 가까워지고 잭의 본심(?)을 알게 되면서

매번 마지막이라면서 마법을 쓰게 되고

결국 자신의 정체를 그에게 고백하게 되는데....

 

이자벨이 자신의 감정대로 마법을 썼다가

다시 되감기하는 장면이나

느닷없이 등장하는 그녀의 아버지도 재밌음...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가려 노력하는 마녀와

그런 마녀를 마녀역에 캐스팅하는 인기 스타가 만나

티격태격하다가도 결국 사랑에 빠진다는

전형적인 로맨틱 코메디의 공식에 충실한 영화

 

로맨틱 코메디에 일가견 있는 노라 애프런 감독의 영화로

그녀의 기존 히트작인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이나

'유브 갓 메일'에는 좀 못 미치지만

(멕 라이언이 역시 로맨틱 코메디의 여왕이지...ㅋㅋ

니콜 키드만은 귀여운 스탈이 아니여서...안 어울리는 듯)

마법에 빠지고픈 사람이면 나름대로 괜찮은 영화. ^^

s******p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