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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고 있는 내용과는 별개로 설명을 위한 사진은 너무 작아서 보기 힘들고 설명의 경우도 하라는 대로 했는데 잘안되는 경우가 종종 있네요. 보다가 기록해놓은 걸 보면 86 페이지의 17번 설명에서는 이미지 아래 텍스트를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모두 선택한 후 중간맞춤을 하라고 되어있는데 별개의 텍스트 상자를 드래그해도 선택이 되지도 않거니와 또 중간맞춤을 하니 텍스트상자가 가운데로 올라와서 이미지와 겹쳐버립니다. 뭐 이런 사소한 것부터 해서 설명하는 데 있어서 섬세한 부분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종종 들었습니다. 설명 안 해줘도 이 정돈 다 알잖아? 하는 마음에 그렇게 쓴 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