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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책에게 인생을 묻다 [저절로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청춘, 책에게 인생을 묻다 [저절로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내용보기
오늘을 살아가는 청춘들의 삶은 정말 녹록치가 않다. 어릴 땐 마치 학교공부가 전부인 것처럼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렇다고 인생의 목표와 같았던 대학에 진학한 이후에 꿈과 낭만을 찾게 되는 것도 아니다. 대학을 나와도 원하는 직장에 취업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보다 어려워지면서 취업이라는 목표를 향해 내닫게 된다. 젊음을 대변하는 이미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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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을 살아가는 청춘들의 삶은 정말 녹록치가 않다. 어릴 땐 마치 학교공부가 전부인 것처럼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렇다고 인생의 목표와 같았던 대학에 진학한 이후에 꿈과 낭만을 찾게 되는 것도 아니다. 대학을 나와도 원하는 직장에 취업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보다 어려워지면서 취업이라는 목표를 향해 내닫게 된다. 젊음을 대변하는 이미지가 더 이상 도전이나 꿈과 낭만이 아니다. 환경변화와 치열한 경쟁으로 인한 위기의식과 불안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이런 청춘들에게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일이 생길거란 막연한 희망을 주는 말은 정말 무책임한 말일 수 밖에 없다. 더 이상 겉치레를 위한 스펙 쌓기에만 전념해선 안되기 때문이다. 남들이 만들어 놓은 삶의 기준에 맞추어 살다간 만족한 삶을 이어가기 힘들기 때문이다.

 

 현대는 지금 기성세대들이 살아온 시절에 비하면 달라도 너무나 달라졌다. 그런데도 아이들을 그들 자신이 살아온 방식에 맞추려 한다.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며 불안하기만한 청춘들을 양성해 내고 있는 것이다. 삶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만 하는 것인지에 대한 진지한 물음은 없고 그냥 살아내기에도 숨차도록 말이다. 우리는, 그리고 우리 아이들은 운동화 끈을 매고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듯 살아가는 법에 대해서도 배워야 한다. 문제는 이토록 엄청난 기술을 기성세대도 제대로 배운 적이 없고 우리 주변에 어느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의 꿈을 좇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삶에 위기가 닥쳤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도 반드시 배워야 함에도 말이다.

 

 누가 가르쳐주지 못한다면 방법은 오로지 한가지뿐이다. 스스로 배우는 것. 많은 명사들이 세상을 배우기 위해 많은 것을 경험하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추천하는 한가지가 바로 독서다.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도 아이들에게는 책을 읽으라고 말한다. 독서의 중요성을 머리로는 일단 알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알고는 있는데 실천하지 않는 것 중 하나가 독서라는 사실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는 심각하다고 할 정도다. 우리 국민들의 연간 독서 통계에 대한 기사를 볼 때마다 느끼는 일이다. 어느 작가는 세상에서 가장 독서를 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모여사는 나라가 대한민국이 아닐까?라고 했을 정도다. 이런 분위기니 당연히 책읽는 청춘들을 찾아보기 힘들 수밖에 없다. 대학생들에게 한 달에 몇 권의 책을 읽느냐고 묻는다면 당황할지도 모른다.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삶을 살기 위해서는 다른 것을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 지금의 청춘들이 인생에 대해 말할 수 있을 정도의 체험을 위해서는 수십년의 시간이 더 필요할 지 모른다. 하지만 책은 먼저 살아간 이들의 풍부한 경험에서 우러난 지혜들을 손쉽게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삶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만 하는지 어떻게 성공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는 것이다. 이 책 <저절로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를 쓴 김병완 작가는 독서를 통해 인생이 바뀐 작가다.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는 그의 경험에 대해 알게 되면 독서의 경이로운 힘에 감탄하게 된다. 독서를 통해 인생을 바꾼 그가 인생을 배우는 방법을 책을 통해 접근한 것은 어쩌면 당연할 지 모른다. 독서가 중요함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깨닫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 <저절로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는 그간 책에서 길을 찾으려 시도하지 못했던 청춘들을 위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독서를 통해 무언가를 깨우쳐 보지 못한 청춘들에게 책을 통해 인생에 관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제공해 준다. 이 책에 소개된 24권의 책은 독서가 습관이 되지 않은 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들이라 생각한다. 자기계발을 위해 제법 책을 읽은 이들에게는 생소하지 않은 책들이고 책의 내용도 무척 익숙할 것이다. 그만큼 잘 알려진 지혜들을 담은 책들이고 삶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기본서들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책 속에 소개된 24권의 책이라도 읽어보겠다는 의지가 생긴다면 독서로 인생을 바꿀 성공의 씨앗을 마음 속에 심는 것과 같다.

 

 기나긴 인생을 봤을 때 청춘이라 불리는 시기는 터무니없이 짧기만 하다. 그 시간이 훌쩍 지나고 나면 스스로 모든 것을 판단하고 결정해야할 어른의 시기가 온다. 그래서 청춘의 시기는 어른의 시간을 맞기 위한 기반을 닦는 시기여야만 한다. 가만히 있는다고 저절로 어른이 되지 않는다. 나이와 신체는 어른이지만 생각과 행동이 그렇지 않은 아이같은 어른들이 얼마나 많은가. 저절로 인생에 대해 배워지지 않는다. 취업을 위해 학점과 토익 점수를 관리하는 것도 무시할 수 없이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인생을 의미있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 배우는 것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보물을 얻는 것이다. 환경을 바꿀 수 없다면 일단 스스로 변화해야 한다. 독서가 그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뿐 아니라 수많은 명사들이 이미 증명한 사실이다.

YES마니아 : 골드 l*****j 2015.05.18. 신고 공감 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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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하지만 쉽지 않은
"쉽게 하지만 쉽지 않은" 내용보기
나는 어른이었던가? 한 번쯤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요즘은 어른되기보다는 부자되기를 원하는 세상인 것 같다. 하지만, 인성이 갖춰진 사람을 만날때는 그 사람의 외적 조건 따위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음을 온 몸으로 느낄 때가 있다. 이 책은 쉽게 결코 쉽지 않은 어른되기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책을 다 읽고 이 책에서 소개한 책들을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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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른이었던가? 한 번쯤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요즘은 어른되기보다는 부자되기를 원하는 세상인 것 같다. 하지만, 인성이 갖춰진 사람을 만날때는 그 사람의 외적 조건 따위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음을 온 몸으로 느낄 때가 있다. 이 책은 쉽게 결코 쉽지 않은 어른되기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책을 다 읽고 이 책에서 소개한 책들을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때쯤 나도 지금보다 조금 더 어른스러워져있을까?

i*****1 2015.05.12.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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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터닝포인트가 필요한 분들께 추천하는 도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필요한 분들께 추천하는 도서" 내용보기
5월 맞이 선물하기 좋은 도서 !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필요한 분들께 추천하는 도서이다. 김병완 작가님의 도서는 의식을 깨우게하는 힘이 있다.   목차에 선정된 24가지 도서만 보아도 위로받는 느낌이 든다. ‘날마다 15분씩 책 읽기’ 책에 소개된 대로 이 도서를 시작으로 매일 15분씩 책 읽기를  실행 할 예정이다. 48분 기적의 독서법에 이어 새로운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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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맞이 선물하기 좋은 도서 !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필요한 분들께 추천하는 도서이다.

김병완 작가님의 도서는 의식을 깨우게하는 힘이 있다.

 

목차에 선정된 24가지 도서만 보아도 위로받는 느낌이 든다.


‘날마다 15분씩 책 읽기’

책에 소개된 대로 이 도서를 시작으로 매일 15분씩 책 읽기를  실행 할 예정이다.

48분 기적의 독서법에 이어 새로운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새로운 도전을 해 보고 싶은 분, 20대의 청춘들, 힘들고 지친 모든 분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바꿀 수 있는 도서이다.

 

이 책을 덮을 쯤엔 한층 성장하는 자신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y****9 2015.05.13.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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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저절로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내용보기
24권의 책에서 인생의 방법을 찾는다. 저자는 독서로 새로운 인생을 선물 받았다고 한다. 읽은 책만큼 성장해서 더 알찬 삶을 살 수 있다. 나만의 길을 끝까지 걸을 수 있는 용기와 의지를 길러주는 것 또한 독서라고 한다.   존러벅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에서 공손한 태도를 취하고 예의를 차리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는 데 큰 미천이 되고 재산이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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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권의 책에서 인생의 방법을 찾는다. 저자는 독서로 새로운 인생을 선물 받았다고 한다. 읽은 책만큼 성장해서 더 알찬 삶을 살 수 있다. 나만의 길을 끝까지 걸을 수 있는 용기와 의지를 길러주는 것 또한 독서라고 한다.

 

존러벅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에서 공손한 태도를 취하고 예의를 차리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는 데 큰 미천이 되고 재산이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독서를 사랑하지 않는 왕이 되느니 책이 가득찬 다락방에서 사는 가난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다. 세상은 강한 사람의 편이니 공부와 실천으로 강한 사람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한다.

 

스티브 도나휴는 <인생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에서 자신의 둥지를 떠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둥지가 아무리 안락하더라도 떠나서 자신의 길을 가야 한다. 잘할 수 있는 일을 발견하는 것은 평생을 열심히 살아가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말한다. 살면서 누구나 내면으로 침잠하는 시기가 있다고 한다. 그때 자신을 돌아보면서 성찰하며 다른 길을 발견하기도 한다. 저자에게는 독서와 책쓰기였다고 한다. 내면의 나침반을 따라가 자신의 운명의 삶을 살며 행복해 하는 것이 진짜 성공이라고 한다.

 

새뮤얼 스마일즈는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에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며 자조의 정신을 강조한다. 그는 천재가 아니라, 일꾼들이 세상을 움직인다고 했고, 작은 일들이 위대함의 씨앗이라 했다. 또한 무시해도 될 만큼 사소한 일이란 없다면서 작은 것과 성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버틀런드 러셀은 <행복의 정복>에서 사랑하고 진리를 추구하며, 인류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라고 했다. 행복의 비결은 되도록 폭넓은 관심을 가지는 것, 그리고 관심을 끄는 사물이나 사람들에게 적대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되도록 따뜻한 반응을 보이는 것이라고 했다. 러셀은 인간이 행복하지 않는 이유로 잘못된 세계관, 잘못된 윤리관, 잘못된 생활습관 때문이라고 했다. 구체적으로 경쟁심과 시기심, 죄의식과 피해망상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과 세상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라고 했다.

 

멕 제이는 <제대로 살아야 하는 이유>에서 제대로 살아야 하는 이유로 지금 이 순간순간이 모여 인생이 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지금 순간을 잘 살면, 인생을 잘 사는 것이다. 인생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이다!

할 어반은 <인생의 목적>에서 웃으며 살라고 했고, 인생이 힘들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라고 했다. 또한 그는 성공의 85%요소는 태도라고 강조했다. 바른 태도란 편견 없이 넓은 마음을 가지고, 세상의 시류에 편승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구축하는 것이 관건이라 한다.   

d******m 2015.08.28.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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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저절로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서평) 저절로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김병완 대표가 청춘들을 위해 24권의 책을 뽑고 책에 대한 소개와 대표의 생각을 적어놓은 형식의 책이다. 총 1장부터 8장까지 각각 3권씩 주제에 대한 책의 내용을 요약해서 보여주고 있다. 어떻게 보면 자기 계발서 책들의 소개라고 해도 과연이 아닐듯 싶다. 김병완 대표가 선정한 24권 책들의 요약집이라고나 할까? 책을 읽으면서 때로는 잘 알고 있던것 들, 또 때로는 놓치
"(서평) 저절로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김병완 대표가 청춘들을 위해 24권의 책을 뽑고 책에 대한 소개와 대표의 생각을 적어놓은 형식의 책이다. 총 1장부터 8장까지 각각 3권씩 주제에 대한 책의 내용을 요약해서 보여주고 있다.
어떻게 보면 자기 계발서 책들의 소개라고 해도 과연이 아닐듯 싶다. 김병완 대표가 선정한 24권 책들의 요약집이라고나 할까?
책을 읽으면서 때로는 잘 알고 있던것 들, 또 때로는 놓치고 있었던 일상 속의 이야기들이 다시금 신선하게 다가왔다.
인생의 미래를 준비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지금이고, 열정이 없이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무의미하다는 것. 목표를 위해서 달려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쉼과 휴식도 중요하다는 것. 남의 꿈을 쫓는 것이 아니라 당신만의 꿈을 가지라는 것. 긍정적인 태도가 중요하다라는 것 등등.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한 사람이 떠올랐다. 바로 하이데거였다. 하이데거는 "존재와 시간"이라는 책을 쓴 독일의 철학자이다. 그런데 24권(자기계발서)의 책을 읽다보니 많은 부분들이 하이데거가 했던 이야기들과 비슷하거나 하이데거의 사상을 작가 자신들만의 언어로 표현한 듯 했다.
하이데거는 사람을 나타낼 현자를 써서 현존재라고 명명한다. 하이데거는 세계를 이야기 하면서 현존재가 세상을 살아가는 세계 아닌 "몰입"해 있는 상태를 이야기 한다. 쉽게 말해 "푹 빠져 있다"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한다면 바로 "열정"이 아니겠는가?
나의 세계라 함은 내가 몰입해 있다라는 뜻이다. 그리고 그 몰입해 있는 현상을 나는 이 책의 용어를 빌어 열정이라 말하고 싶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이러한 열정이 필요하다. 자신만의 세계에 푹 빠져 몰입해야 한다는 말이다.
현존재는 존재론적으로 남이 하는 것을 따라하기에 세인이라고 했다. 세인은 일상적으로는 차이에 신경을 쓰며, 남들과 똑같이 평균적인 삶을 살려고 하며, 가능한 한 동착적이고 우월한 것을 누르고 범속하고 평탄한 삶을 살아간다. 하이데거는 현존재의 가능성을 이야기 하는데 현존재에게 있어 가능성이란 세인이 아니라 "나만의 할수 있음"을 말한다. 바로 남들의 꿈을 쫓는 것이 아니라 당신만의 꿈을 가지라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하이데거는 또 심정성을 이야기 하는데 심정성은 바로 기분에 젖어 있다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기분에 젖어 있어야 하는가? 바로 긍정이라는 기분에 젖어 있어야 한다. 이러한 긍정적인 태도가 삶을 변화시킨다고 책에서는 이야기 한다.
앞에서 이야기 했지만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소중한 것들을 놓치며 살고 있다. 이런 소중한 것들은 다름아닌 주변을 둘러보면 발견할 수 있는 아주 사소한 것들이다. 책의 제목처럼 "저절로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정말 아니다. 특별히 어른이 되기 위해서는 위인들의 삶과 고전, 책들을 살펴봄으로써 하나씩 하나씩 성장해 나갈 수 있게 됨을 알게 되었다. 또한 이 세상에 새로운 것들은 없다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 단지 우리가 인식하지 못했을 뿐 유행과 사상, 그리고 학문은 돌고 돈다. 그것은 역사가 증명해 주고 있다.
어른이 되기 위한 길은 멀고도 멀다. 하지만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에 충실하며 긍정적인 태도로 배려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우리는 조금씩 어른의 삶에 가까워져 가는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해 본다.

t*******9 2015.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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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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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서를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되었다는 저자의 인생, 그리고 인생의 방향성에 대해 도움이 되는 24 권의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여러 가지의 목차 중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두 가지가 있었다. 하나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 - 존 러벅 이다."삶에서 배워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답이다. 사람들은 삶이라는 무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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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서를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되었다는 저자의 인생, 그리고 인생의 방향성에 대해 도움이 되는 24 권의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여러 가지의 목차 중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두 가지가 있었다.

 

하나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 - 존 러벅 이다.

"삶에서 배워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답이다.

사람들은 삶이라는 무게를 아주 치열하게 고민하지만,

정작 잘 살기 위해 별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

이 글을 보면서 문득 초등학교 5~6 학년 쯤에 어렴풋이 했던 고민이 떠올랐다.

'사람은 왜 사는 걸까?' ... 진작 부터 난 왜 살아야 하는지, 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었던 것 같다. 어떻게 생각하면 그 고민을 했다는 것 자체로 내 자신이 대견하기도 하다.

하지만 아쉽게도 약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너무 오랜 시간을 보내면서도 정작 그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을 찾지 못한체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저자의 말대로 어떻게 살것인가에 대한 정답은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천천히 꾸준하게 하루하루를 그냥 흘려보내지 않는 것이 제대로 사는 것이라는 생각에 동의한다.

 

두번째는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 임마누엘 페스트 라이쉬 이다.

제목 자체부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생을 살면서 간과해서는 안되는 중요한 말이다.

나 또한 나름대로 인생에 대한 방향성을 고민하고 살아왔다고 생각하지만 항상 더 고민이 되는 부분이다.

예일대, 하버드 대학원 그리고 한국의 대학에서 인문학을 가르치며 한국 여성과 결혼까지 한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독서'와 '토론' 이라고 한다. 이 두가지는 나 또한 정말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세상은 학위나 스펙보다는 '문학'이나 '철학'에 대한 이해가 보다 더 절싫히 요구되는 그런 세상이 될거라고 저자는 단언한다.

아직 한 없이 부족한 독서량과 문학이나 철학에 대한 이해도를 가지고 있는 나이지만 나 또한 저자가 예상한 앞으로 살아갈 그 세상처럼 되야할 것 같고,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또한 저자와 비슷한 길을 걸어왔고, 걸어 가고 싶어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

공대를 졸업하고 IT 업계에 뛰어 들어 10년 넘게 달려왔고,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내가 정말 원하는 삶에 대한 고민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시간에 내가 바라는 나의 모습 등에 대해 고민해 보게 되었다.

이제 시작 단계이지만, 늦게 나마 도서관에서 몇 년전 김병완 작가님의 책들을 우연히 접하게 되면서 독서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조금씩 독서량을 늘려나가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하면 될 것 같다는 단순한 믿음 뿐이지만 내가 알고 있는 것들, 알게 될 것 들 그리고 알고 싶은 것들을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며 나의 인생 2막을 살고 싶다는 바램을 가져보며 서평을 마칠까 한다.  

 

a*****7 2015.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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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시작하는 청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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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완 작가님의 책은 가슴이 먼저 반응하는 책이다.  책을 읽다보면 가슴이 설레고 콩닥콩닥 뛰기 시작한다.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 엉덩이가 덜썩덜썩 해진다. 어느 순간 내가 무엇인가를 하고 있는 걸 발견한다. 가슴이 움직이고 머리를 움직여 행동하게끔 이끄는 책이다. 그런 에너지를 가진 책이 김병완 작가님의 책이었다. 그 책 들을 읽고 나도 이렇게 책쓰기까지 진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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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완 작가님의 책은 가슴이 먼저 반응하는 책이다. 

책을 읽다보면 가슴이 설레고 콩닥콩닥 뛰기 시작한다.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 엉덩이가 덜썩덜썩 해진다.

어느 순간 내가 무엇인가를 하고 있는 걸 발견한다.

가슴이 움직이고 머리를 움직여 행동하게끔 이끄는 책이다.

그런 에너지를 가진 책이 김병완 작가님의 책이었다.

그 책 들을 읽고 나도 이렇게 책쓰기까지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그런 책을 또 한 권 다시 만나게 되었다.

김병완 작가님의 신간 <저절로 어른이 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책이다.


딸에게 얼른 선물하고 싶어서 샀다.

난 누군가에게 책선물을 할 때는 항상 먼저 읽어보고 선물을 한다.

특히나 딸에게는 밑줄 그은 체로 보내진다.

밑줄 그은 내용이 너무 많아서 책이 벌겋게 되어 갔다.

그래도 더 그을 내용들로 수두룩하다.

한마디로 필사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새롭게 시작하는 청춘들에게 권하는 24권의 책이 소개되어 있다.

한 번 뿐인 인생 제대로 스타트하게 하는 지혜들을 고스란히 재해석하여 들려주고 있다.

어찌 청춘들에게만 하는 소리겠는가?

모든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지혜의 말들로 가득하다.

한 줄 한 줄 읽으면서 작가님의 충고와 조언의 목소리가 그대로 들리는 것 같다.

때로는 위로와 삶에 대한 긍정의 목소리로 다독이는 것 같다.


여기 소개된 24권의 책을 한 권도 빠짐없이 읽어보고 싶다.

어느 것 하나 읽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은 강한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삶이란 

태풍속에서 태풍과 함께 춤을 출 줄 아는 것이다.(P24)

삶의 파도는 늘 출렁일 것이다.

잔잔한 파도도 태풍도 모두 다 내가 감당해야 할 몫이고, 그것과 함께 출렁이면 되는 것이다.



사람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강하다.

훨씬 더 위대하다.

이미 더 강한 폭풍도 이겨낼 힘을 가지고 있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과감히 도전하라.

실패를 경험한 사람일수록 훨씬 크고 깊은 인생을 살게 되고 진정한 의미의 성공을 거두게 되는 것이다.




어떻게 살 것인가?

소걸음처럼 한 걸음씩 천천히, 체스판에 말 몇 개를 매일 앞으로 옮기는 것처럼(p78~79)




작은 노력들이 쉬지않고 모여서 되는 게 삶이다. 그렇게 살아야 성공도 행복도 내 것이 될 수 있다.

내가 걷는 오늘 이 한 걸음에 집중하고 걸어갈 것이다.

의심하지 말고 조급해 하지도 말고 뚜벅뚜벅 걸어가면 되는 것이다.




어디를 향해 갈 것인가?

나 자신을 믿어라. 용기를 갖고 행동해라.

어떤 상황에서도 즐거움과 재미를 찾고 의미를 발견하라.

그리고 하루하루에 집중하라.

작은 차이, 미세한 차이가 결국엔 큰 차이를 만든다. 

종이 한 장의 차이가 궁극엔 하늘과 땅의 차이를 만든다.


인생 100세,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내 안에 찬란한 보석, 원석이 이미 있다는 것이다.

나 자신을 갈고 닦아 보석을 만들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이다.

'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능력있고 괜찮은 사람'이라는 믿음으로 살아가길 바란다.


산다는 건?

나의 본질을 발견하고 재능을 갈고 닦아 내가 할 수 있는 것으로 세상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나누며 베풀고 사는 것이다.


 

책을 덮으면서,

결국 사람은 '자기 자신의 신화를 이루어 가는 과정'이라는 연금술사의 내용이 오버랩 되었다.

나는 내가 생각지도 못한 귀한 원석이라는 것!

내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위대하고 훌륭한 존재라는 것을 자각하는 것!

원석을 갈고 닦아 보석을 만들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것!

그 방법은 지금 먹는 이 생각, 오늘 걷는 이 한 걸음에 해답이 있다는 것이다!!


"체스판에 말 몇 개를 매일 앞으로 옮기는 것처럼...."

y******1 2015.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절로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저절로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내용보기
김병완 작가님의 책은 목차나 내용을 보지 않아도 무조건 선택을 해야하는 Must have book이라고 할수있습니다.이번 저절로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는 목차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크게 8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우리 100년의 삶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리고 어느곳을 향하여 달려갈건지, 어떤 성공을 하여 참된 가치를 느낄건지, 그리고 무엇이 최고의 삶인지를 다시금 생각해
"저절로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내용보기

김병완 작가님의 책은 목차나 내용을 보지 않아도 무조건 선택을 해야하는 Must have book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이번 저절로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는 목차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크게 8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우리 100년의 삶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리고 어느곳을 향하여 달려갈건지, 어떤 성공을 하여 참된 가치를 느낄건지, 그리고 무엇이 최고의 삶인지를 다시금 생각해 주는 책입니다. 

많은 책들의 예시와 그 작가들의 생각이 각장마다 들어있으며 이를 좀더 자세하게 풀어주시고 이해를 시켜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회에 나오면서 많은 생각을 가질 무렵에 이런책을 읽음으로서 좀더 자신의 삶에 대해서 한번 아니 그 이상으로 생각을 해볼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고 하고싶습니다.

성인이 되는 그날 이 책을 선물로 주는 것이 어떠한 좋은 향수나 장미보다도 아름다운 선물이 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절로 어른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책은 어른이 될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제1장. 삶이란 무엇인가?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 _ 존 러벅 
훌륭한 인생에 관한 여섯 개의 신화 _ 조엘 J. 쿠퍼먼 
살아가는 것에 대한 해답 _ 윤문원 


제2장.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세상에 만만한 인생은 없다 _ 찰스 J. 사이키스 
인생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 _ 스티브 도나휴 
거장에게 배우는 인생 컨셉 28 _ 페터 뤼케마이어 



제3장. 어디를 향해 갈 것인가?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_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_ 탄줘잉 
젊은 그대에게 보내는 인생 편지 _ 앙드레 모루아 


제4장. 100년 인생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일과 인생에 불가능은 없다 _ 마쓰시타 고노스케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_ 새뮤얼 스마일즈 
위대함에 이르는 8가지 열쇠 _ 진 랜드럼 


제5장. 얼마나 높게,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
멘토 _ 스펜서 존슨 외 
마음이 가리키는 곳으로 가라 _ 리처드 J. 라이더 외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_ 앤디 앤드루스 


제6장. 참된 가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 _ 리처드 칼슨 
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_ 존 맥스웰 
내 영혼을 담은 인생의 사계절 _ 짐 론 


제7장. 최고의 인생은 무엇인가?
부와 행복의 놀라운 성공법칙 28가지 _ 샌드라 앤 테일러 
툴스 _ 필 스터츠, 배리 미첼스 
행복의 정복 _ 버트런드 러셀 


제8장. 왜 제대로 살아내야 하는가?
제대로 살아야 하는 이유 _ 멕 제이 
인생의 목적 _ 할 어반 
인생에 리허설은 없다 _ 청샤오거 


k***6 2015.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