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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가 쓴 사회학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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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중심은 아무래도 통계이다. 심리학자가 쓰기는 했지만 2002년도 일본 국가 통계를 기반으로 책이 쓰여 졌고 중간 중간에 저자가 만난, 전혀 상식적이지 않은 일본의 상류층 몇몇의 경우가 섞여 있을 뿐이다.   물론 저자는 국가 통계를 증거로 삼아서 자신의 입장을 더 굳게 하려는 계획이었겠지만 - 책의 마지막 부록으로 국가 통계를 정리해 놓았다. -   책의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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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중심은 아무래도 통계이다.

심리학자가 쓰기는 했지만 2002년도 일본 국가 통계를 기반으로 책이 쓰여 졌고

중간 중간에 저자가 만난, 전혀 상식적이지 않은 일본의 상류층 몇몇의 경우가 섞여 있을 뿐이다.

 

물론 저자는 국가 통계를 증거로 삼아서 자신의 입장을 더 굳게 하려는 계획이었겠지만

- 책의 마지막 부록으로 국가 통계를 정리해 놓았다. -

 

책의 내용을 보면 심리학 책도 아니고 사회학 책도 아닌 어정쩡 그 자체가 된 듯하다.

 

차라리 국가 통계에 대한 언급을 빼면 더 좋았으리라는 생각이 들어서 편집 별은 2개이다.

 

g*****l 2016.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