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편!! 고이가사키와 장거리 연애를 하던 카시와다. 하세가와와 같은 대학인H대에 입학하여 하세가와와 같이 오타쿠 동아리(만화연구부)에 들어갑니다. 그러던중 사쿠라(오타쿠 동아리 공주?)가 카시와다한테 접근합니다.(크으..카시와다 이 플래그 장인..어딜가나 플래그를 세우네요) .그러던중 고이가사키가 도쿄로 와서 카시와다네 집에서 자고가는데 마지막날 가족들이 여행가고 집에는 단둘이만!! 이어서 조금 기대해봤는데.. 하아.. 카시와다 이 겁쟁이 치킨자식. 역시 아무일도 안일어납니다. 기껏해야 키스하고 손잡고 자는정도. 대학편도 본편 못지않게 재밌네요. 12권도 기대됩니다. |
|
대학편입니다! 드디어 대학편으로 넘어온 널 오타쿠로 11권! 이번권에서는 여주와 남주의 달콤한 이야기가 그려지는데요! 상당히 질투가 나면서도 잘됐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하지만 연애는 시작하는것보다는 유지해 나가는게 중요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살짝 듭니다! 이번편도 상당히 재미있어서 다음권이 빨리 나왔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류의 작품 좋아합니다. |
|
고이가사키와의 장거리 연애가 시작된후 시간이 흘러 대학 1학년이 되었다. 주인공의 고등학교생활을 함께했던 사람들은 각자 자기의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무라사키는 만화가 아즈키는 의상계통 전문대 나는 같은 대학에 다니게 된 하세가와 와 같인 오타쿠 동아리에 들어가서 만화와 같은 일상을 만끽하고 있었다. 어느날 새로운 인물인 고딕 롤리타 가 접근하고 황금연휴에 고이가사키가 오게 된다는데 어찌 될것인지... |
|
1년 만에 보는 여자친구 고이가사키 모모와 한 방에 있게 된 야생의 나오키!! 조금씩 더 성숙 해져서 돌아온 여신 사쿠라이 아즈키, 하세가와 미도리는 여전히 매력적이다. 보통 하렘물의 흔한 장면 중 하나지만 없으면 서운한 노천탕 서비스컷도 오타리얼11권에 처음 나오는데~여기서 내가 생각한 것보다 아즈키가 많이 크더라...놀랐다 쫌ㅎㅎ 처음 시작하는 대학 생활에 대학의 꽃 동아리까지 들어가면서 기존의 하렘 구도와는 달라진 11권에 새로운 히로인이 찾아오며. 모모를 긴장시킬 미래가 다가올거 같은 12권을 빨리 읽으러 가야겠다! |
|
재미있게 읽은 소설의 마지막 장을 넘기고 나면 항상 진한 아쉬움이 남기 마련입니다. 이후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는 어떻게 되었을까 내가 생각하는 데로 앞으로가 이어질까 많은 상상을 하게 됩니다. 널 오타쿠로 만들어줄 테니까, 날 리얼충으로 만들어줘 11권은 독자의 본편 이후의 상상력에 대한 정답지 같은 느낌의 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앞의 본편에서 인간관계 등에 결론이 났고, 그리고 먼 훗날의 이야기도 에필로그 식으로 실려 있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대학생 편은 그 본편의 완결 이후와 에필로그 사이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추가로 등장한 권인데 이미 완결이 난 시리즈의 추가 권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작가가 얼마나 긴장감 있게 이야기를 잘 풀어 나가는가에 따라 성패가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번 11권은 독자의 입장에서는 만족스러웠으며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내용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