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한 장편으로 치닫고있는 장미의 마리아 20권입니다! 외전까지 합하면 왠만한장편같은데요? 거기다가 늘어지는 감도 없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봤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의 대활약! 슬슬 클라이맥스에 치달아서 그런지 점점 끝이 보입니다! 나름ㅇ ㅏ쉽기도하지만 이제 끝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시원섭섭하네요! 어서 다음권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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