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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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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뉴욕 엄청난 두뇌의 샘인 지혜의 샘을 가진 소녀 빅토리카는 탐정 사무실을 차리게 되고 쿠죠 카즈야는 신문사애서 일하고 있다. 거리는 호경기를 누리고 금주법이 사람들을 암거래로 끌어들이고 있다. 어느날 암흑 사회의 의로인이 빅토리카를 찾아 기괴한 사건의 해결을 의뢰한다. 카즈야는  정신분석의사에 개한 취재를 하게 되고 모든것은 하나로 이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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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뉴욕 엄청난 두뇌의 샘인 지혜의 샘을 가진 소녀 빅토리카는 탐정 사무실을 차리게 되고 쿠죠 카즈야는 신문사애서 일하고 있다. 거리는 호경기를 누리고 금주법이 사람들을 암거래로 끌어들이고 있다. 어느날 암흑 사회의 의로인이 빅토리카를 찾아 기괴한 사건의 해결을 의뢰한다. 카즈야는  정신분석의사에 개한 취재를 하게 되고 모든것은 하나로 이어지게 된다.

YES마니아 : 로얄 j****7 2015.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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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ICK 고식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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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이후 이야기라고 봐야 할 듯한 고식 RED입니다. 1930년도 뉴욕을 배경으로 구 대륙인 유럽에서 전세계적으로 불어닥친 2번의 태풍을 견디어 낸 두사람. 거기에서 그들은 카즈야의 고향 일본으로 건너와서 몇 해 후 당시 나날이 성장하는 신대륙 북아메리카로 건너가서 빅토리카는 탐정 사무소를 세우고 카즈야는 신문사에서 기자로 활동하면서 본편과 비슷하게 기묘한 사건들을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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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이후 이야기라고 봐야 할 듯한 고식 RED입니다. 1930년도 뉴욕을 배경으로 구 대륙인 유럽에서 전세계적으로 불어닥친 2번의 태풍을 견디어 낸 두사람. 거기에서 그들은 카즈야의 고향 일본으로 건너와서 몇 해 후 당시 나날이 성장하는 신대륙 북아메리카로 건너가서 빅토리카는 탐정 사무소를 세우고 카즈야는 신문사에서 기자로 활동하면서 본편과 비슷하게 기묘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역시 고식답게 이야기는 두 사람의 앞에 돌연 찾아온 작은 계기를 시작으로 크게 퍼져나가는 식의 사건 구성.

고식 완결 이후 아쉬움을 달래주는 추가 에피소드 같은 책입니다. 이걸 쓰는 시점에서는 절판 같은데.. 괜찮은 소설인데도 역시 취향차로 판매량이 애매한게 아쉽기도 합니다. 덕분에 이런류 라노벨 정발이 적기도 하고..

고식 팬이시라면 본편 이후 이야기라 무조건 읽어야 할 책입니다. 만족스러웠네요. 


p*******n 2017.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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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식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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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여러가지 악재속에서도 인기를 얻어 재출판, 애니화 등의 성과를 이루어내며 완결을 통해 이야기의 끝을 보여주었던 고식시리즈가 다시 돌아왔습니다!후속이야기가 없을 줄 알았는데 이렇게 나와주니 너무나도 반갑네요. 빅토리카와 카즈야의 러브러브한 모습을 과연 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빅토리카 성격상 힘들어보이기도 합니다만 과연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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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여러가지 악재속에서도 인기를 얻어 재출판, 애니화 등의 성과를 이루어내며 완결을 통해 이야기의 끝을 보여주었던 고식시리즈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후속이야기가 없을 줄 알았는데 이렇게 나와주니 너무나도 반갑네요. 빅토리카와 카즈야의 러브러브한 모습을 과연 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빅토리카 성격상 힘들어보이기도 합니다만 과연 어떨지..!



YES마니아 : 플래티넘 h*******9 2015.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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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GOSICK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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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GOSICK시리즈!   이전 시리즈의 결말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한국에서는 2년 반만의 후속권인데   일본에서 발매할때도 약 2년 반만의 후속권이라 그런지 주인공 커플의 말투나 행동등이 기존 시리즈와는 다르다는 단점아닌 단점이 있습니다.   다만 덕분에 빅토리카는 더 귀여워 졌습니다.(일해라 빅토리카!)   몇몇 모습은 의도한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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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GOSICK시리즈!

 

이전 시리즈의 결말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한국에서는 2년 반만의 후속권인데

 

일본에서 발매할때도 약 2년 반만의 후속권이라 그런지 주인공 커플의 말투나 행동등이 기존 시리즈와는 다르다는 단점아닌 단점이 있습니다.

 

다만 덕분에 빅토리카는 더 귀여워 졌습니다.(일해라 빅토리카!)

 

몇몇 모습은 의도한것 같은데(전 시리즈의 내용으로 카즈키를 잃을 뻔하자 의존증이 생겼다거나?) 너무 격변해서 작가가 컨셉을 혼동한게 맞다고 보입니다.

 

 

가장 큰 단점이라면 오히려 결말부에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만... 읽어보시면 알겠지요

 

 

깨알 재미라면 배경이 유럽에서 아메리카로 옮겨갔는지라 기존 조연들이 짤리게 됐는데 작품속에서 찾는 재미가 있을지도...?

 

항상 그랬지만 일러스트가 생략된 이후론 아쉬운 장면이 참 많아졌는데 이번권에서는 특히 아쉬운 장면이 존재합니다.

 

신여성 복장을 한 빅토리카라니 궁금해 죽을거 같아요 현기증 나요...

 

 

 

다음권인 블루를 기다려 봅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n 2015.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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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작품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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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되었던 반가운 작품 고식.몇 년 간의 공백을 두고 이야기의 배경은 신대륙으로 전환되어 시리즈는 계속 됩니다.1부 격인 구대륙에서의 이야기 다음으로 주인공과 히로인의 관계는 여전하지만 무언가 두 사람 사이에의 관계는 미묘하게 변한 느낌도 받을 수 있는 고식 레드입니다.이번 권은 전의 권들에 이어 여전하게 빅토리카가 추리를 하고 주인공이 단서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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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되었던 반가운 작품 고식.

몇 년 간의 공백을 두고 이야기의 배경은 신대륙으로 전환되어 시리즈는 계속 됩니다.

1부 격인 구대륙에서의 이야기 다음으로 주인공과 히로인의 관계는 여전하지만 무언가 두 사람 사이에의 관계는 미묘하게 변한 느낌도 받을 수 있는 고식 레드입니다.

이번 권은 전의 권들에 이어 여전하게 빅토리카가 추리를 하고 주인공이 단서를 찾아다니는 부분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빅토리카는 조금 활동적이 된 느낌이 들고 주인공도 생각이 깊어진 느낌입니다.

커다란 사건을 겪은 두 사람이기에 인간으로서 조금은 성숙했다고 보여 집니다.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을 좀 더 많이 볼 수 있는 시리즈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주변의 환경은 그것을 용납하지 않을 듯 한 느낌이 듭니다. 짊어진 숙명과 급박하게 변화하는 정세 속에서 두 사람은 행복해 질 수 있을지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고식 레드였습니다.


p*****9 2015.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