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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this book so much. One of my favorites from Haruki murakami. Need to reread it again. Also I love this cover! If you haven’t read murakami I think it’s a good choice to st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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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취향은 아니었다. 긴 분량을 읽어내는 동안 어떤 부분에서도 흥미를 느끼지 못했고, 공감도 어려웠다. 정신분석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는 흥미로울지 몰라도, 소설로서는 전혀 흥미롭지 않고, 사실 나도 심리학쪽으로 관심있는 사람이지만 이런 방식의 소설은 내겐 정말 맞지 않는것 같다. 아님 하루키가 안맞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