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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富)는 바로 감사하기와 사고하는 물질이었네...
"부(富)는 바로 감사하기와 사고하는 물질이었네..." 내용보기
이책의 또 다른 번역의 제목이 "당신도 부자가 될 권리가 있다", "부자학"(부자가 되기 위한 과학) 등으로 있어서 처음에는 상당히 헛갈렸지만, 결국 웰레스 워틀즈라는 동일한 인물의 "The science of Getting Rich"라는 책 제목에서 같은 책을 서로 다른 제목으로 번역했구나를 알아차리곤 얼마나 유명했길래, 이렇게 서로 다른 제목으로 번역을 했을까를 떠올렸다.   이 책의 핵
"부(富)는 바로 감사하기와 사고하는 물질이었네..." 내용보기

이책의 또 다른 번역의 제목이 "당신도 부자가 될 권리가 있다", "부자학"(부자가 되기 위한 과학) 등으로 있어서 처음에는 상당히 헛갈렸지만, 결국 웰레스 워틀즈라는

동일한 인물의 "The science of Getting Rich"라는 책 제목에서 같은 책을 서로 다른

제목으로 번역했구나를 알아차리곤 얼마나 유명했길래, 이렇게 서로 다른 제목으로

번역을 했을까를 떠올렸다.

 

이 책의 핵심은 "감사하기(Gratitude)"와 "사고하는 물질(Thinking Stuff)"이다.

우리는 늘 주변의 일에서, 만나는 사람들에서 항상 감사하는 습관을 가지면서,

왜 우리가 현재 살아가야하는 지를 끊임없이 실천하면 저절로 부자가 되기 위한

기본 법칙을 맞추어 간다고 할 수 있다고 언급한다. 그것은 마치, 우리 모두가

중력의 법칙에 예외일 수 없듯이, 부자가 되는 것은 하나의 법칙에 따라 움직여

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확실한 방법에 따라서, 사고하고 행동하는 것으로 부를 손에 넣는 하나의

법칙을 실현할 수 있다고 한다.

 

책의 분량은 얼마되지 않는다. 141페이지 정도의 아주 얇은 책이다. 하지만 그

내용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신선한 개념과 분명한 메세지로 채워져 있음을

볼 때는 온 몸에서 떨림(Waving)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모쪼록 이 짧은 책을 통하여 100년 전의 상황에서 새로운 부자들이 탄생했듯이

틀림없이, 이제 새로운 100년 동안에서 더 새롭고 참신한 부자들이 태어날 것이다.

 

마지막의 부를 손에 넣는 <단 하나>의 법칙-핵심정리 부분에 영문의 원본을

함께 실어 놓은 것도 이 책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단서임을 알 수 있다..

 

충분히 시간을 투자할 만한 책 중의 하나로 생각하며...

 

n*****m 2007.1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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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다른 사람도 가질 수 있게 하라
"내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다른 사람도 가질 수 있게 하라" 내용보기
결국, 나는 서둘렀던 것 같다. 창조력을 기르는 것 보다는 경쟁에 신경을 너무 많이 쓰느라 감사의 마음도 비전을 다듬을 수 있는 여유도 목표에 대한 신념도 약했던 것 같다. 결국, 기회는 제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무한히 성장할 수 있다는 기본 법칙만 잊지 않고 있다면 thinking stuff와의 긴밀한 관계를 계속 유지할 수 있고 그 속에서 나의 꿈들을 차근차근 이뤄나갈 수 있을
"내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다른 사람도 가질 수 있게 하라" 내용보기
결국, 나는 서둘렀던 것 같다. 창조력을 기르는 것 보다는 경쟁에 신경을 너무 많이 쓰느라 감사의 마음도 비전을 다듬을 수 있는 여유도 목표에 대한 신념도 약했던 것 같다. 결국, 기회는 제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무한히 성장할 수 있다는 기본 법칙만 잊지 않고 있다면 thinking stuff와의 긴밀한 관계를 계속 유지할 수 있고 그 속에서 나의 꿈들을 차근차근 이뤄나갈 수 있을 것이다. 큰 꿈을 이뤄가는 과정은 결국 하루하루의 생활 속에 존재하는 미세한 꿈들을 이뤄가는 과정 속에 있다는 진리를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되새겨 본다.. 오늘 지금 이 순간 이뤄내는 성공이 결국 5년, 10년, 20년 후의 나의 성공으로 이어질 것을 믿으며.... -------------------------------------------------------------------------------------- 만물의 근원은 사고하는 물질입니다. 사고하는 물질은 근본적으로 우주 공간의 구석구석까지 퍼지고, 침투하고, 충만해 있습니다. 근원물질 속의 사고는 그 사고가 그려낸 대로 물질을 만들어 냅니다. 인간은 자신의 생각 속에서 물질의 형태를 만들어내고, 그 생각을 근원물질 속에 전달하여 자신이 생각한 물질이 만들어지게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인간은 경쟁이 아니라 창조력에 의지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경쟁심과 무관하며 창조력으로 가득찬 무형의 존재와 조화를 이룰 수 없습니다. 인간은 자신에게 주어진 축복에 대해 진지하고도 생생한 감사의 마음을 간직함으로써 무형의 존재와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감사의 마음은 인간의 정신과 무형의 존재를 하나로 묶어줍니다. 그렇게 해서 인간의 생각이 무형의 존재에 전달됩니다. 인간은 지속적이고 깊은 감사의 마음을 통해 무형의 존재와 하나가 됨으로써 만이 창조적인 존재로 남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자신이 갖고 싶은 것, 하고 싶은 일, 되고 싶은 것의 이미지를 분명하고 확실하게 그려야 합니다. 그 이미지를 확실하게 지켜가면서 이 모든 것을 허락한 신에게 깊이 감사해야 합니다.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자신의 비전을 확실히 하고, 그것이 현실로 주어진 데 대해 진지하세 감사하는 일에 자신의 여가시간을 써야 합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마음 속의 비전을 확실히 새기면서 흔들리지 않는 신념과 마음에서 우러나는 감사를 표현하는 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무형의 존재에 인간의 비전을 전달하고 창조력을 움직이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창조적인 힘은 자연계의 성장이나, 산업적 그리고 사회적 질서가 만들어낸 기존의 경로를 통해 작용됩니다. 인간이 이미지로 그린 모든 것은 이 가르침들을 따르고,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가진 사람에게 확실히 전달될 것입니다. 그리고 원하는 것은 기존의 유통 경로를 통해 인간에게 올 것입니다. 자신을 향해 오는 것들을 내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으려면 인간은 행동해야 합니다. 그리고 행동하는 것만이 그를 현재 위치보다 큰 존재로 만들어 줍니다. 인간은 자신의 비전을 실현하여 부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매일,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성공적인 방법으로 그 날에 마쳐야 합니다. 인간은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이 받은 것 이상의 가치를 돌려줘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모든 거래가 삶을 보다 풍부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진보적 사고를 지켜나감으로써 주위 사람들에게 발전적인 생각을 전해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가르침을 실천하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부자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얻게 될 부는 자신들이 그린 비전의 명확함, 목표의 확고함, 신념의 강도, 그리고 감사의 깊이와 정확히 비례할 것입니다.
j*****z 2005.1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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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cience of Getting Rich
"The Science of Getting Rich" 내용보기
The Science of Getting Rich 라는 제목의 이 책은 많은 한글판 제목으로 번역되어서 지금도 계속 나오고 있다. 사실 이 책보다 먼저 The Science of Getting Health(건강을 끌어당기는 절대법칙)을 보았고, 그 책에서도 역시 이 세상의 모든 형상은 '근원물질'로부터 만들어진다는 '우주일원론'에 근거한 건강법이 소개되었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이 책을 반복해서 더 읽어보거나,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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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cience of Getting Rich 라는 제목의 이 책은 많은 한글판 제목으로 번역되어서 지금도 계속 나오고 있다. 사실 이 책보다 먼저 The Science of Getting Health(건강을 끌어당기는 절대법칙)을 보았고, 그 책에서도 역시 이 세상의 모든 형상은 '근원물질'로부터 만들어진다는 '우주일원론'에 근거한 건강법이 소개되었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이 책을 반복해서 더 읽어보거나,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고 믿거나, 아니면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무시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는 섣불리 판단하지 않으려고 한다. 저자의 사망연대가 1911년으로 전해지지만 분명치 않다는 저자소개로부터 무언가 그렇게 해두었어야만 했을 이유가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와틀즈의 가족이나 친구가 없었던 것도 아니었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내용은 흰두교의 교리가 되었든, 여러 철학자들의 우주관의 조합으로부터 나온것 이었든 간에 시간을 두고 생각해 볼 가치가 있을 것이란 판단을 한다.

그렇다고 '시크릿'에서 나온 것처럼 '행동을 할 필요가 없다'는 극단적인 지침도 아니니, 효과가 탁월하다면 받아들여서 활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아무튼 부를 얻는 '과학'을 정립할 생각을 했다는 시도 자체에 의미를 두고 싶다.

y*****p 2011.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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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종의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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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만 좋다면 140페이지짜리가 10000원이나 하는 것은 그저 애교로 봐 줄수 있다.   가장 충격적인 내용은 작가 소개이다. 50세의 나이로 사망했으며 평생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살았다고 한다.   이 책은 죽기 직전에 쓴 책이라고 한다. 죽기 까지 가난하게 살았다는 이야기이다.   평생 가난하게 살았던, 건강도 별로 좋지 않았던 사람이 쓴 부에 관한 책?   믿겨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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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만 좋다면

140페이지짜리가 10000원이나 하는 것은 그저 애교로 봐 줄수 있다.

 

가장 충격적인 내용은 작가 소개이다.

50세의 나이로 사망했으며

평생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살았다고 한다.

 

이 책은 죽기 직전에 쓴 책이라고 한다.

죽기 까지 가난하게 살았다는 이야기이다.

 

평생 가난하게 살았던, 건강도 별로 좋지 않았던 사람이 쓴

부에 관한 책?

 

믿겨지는가?

 

하긴, 각종 사기꾼이 엉터리 책으로 부자가 된 것에 비하면

어쩌면 더 진리일 수도 있다.

 

더 시크릿이라는 '책'을 써서 성공한 론다 번도

이 책을 읽으며 깨달음을 얻었다고 하니.

 

결론은

이런 성공에 관한 책은

성공한 사람이 쓰는 것이 아니라

이런 책을 씀으로써 성공하게 되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이다.

 

일반인은 읽을 때만 잠시 꿈 속을 헤멜 뿐

결국 일상으로 돌아와야만 하는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s***x 2008.08.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