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참 좋아요. 번역서를 보신 분들이 평가를 좋게 좋게 했네요.
그러나 영어 문장이 조금 어렵게 되어 있네요. 너무나 많은 절을 사용하여 주어와 목적어를 구분하는데 조금 힘이 드네요. 심리학쪽에 가까워서 인지 어려운 용어들도 많이 사용되었네요.
그래서인지 읽는데 시간이 조금 더 걸리네요.
지금까지 제가 읽었던 영어책 중 문장은 제일 어렵게 작성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