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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에서 스페인어를 배우는 학생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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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외고 스페인어과에 합격하고 나서 처음으로 본 책입니다. 책 제목에서 느껴지듯 알파벳부터 시작해서 그야말로 스페인어 쌩 초보를 겨냥해서 만들어진 책입니다. 상당히 고전스러운 느낌을 주는데 기본적 문법사항부터 설명하고 있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좀더 자세한 설명을 달아주었으면 하는 점과 주석으로 생소한 스페인어 단어를 추가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1,2 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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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외고 스페인어과에 합격하고 나서 처음으로 본 책입니다. 책 제목에서 느껴지듯 알파벳부터 시작해서 그야말로 스페인어 쌩 초보를 겨냥해서 만들어진 책입니다. 상당히 고전스러운 느낌을 주는데 기본적 문법사항부터 설명하고 있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좀더 자세한 설명을 달아주었으면 하는 점과 주석으로 생소한 스페인어 단어를 추가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1,2 권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2권까지만 확실하게 마스터 해도 대략 고등학교 스페인어I~II 수준에 근접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외고에 입학하기 전에 봤는데 실제로도 많은 도움을 봤구요. 이 책과 더불어서 스페인어 2500개 단어집도 나와있는데 병행하시면 효과가 아주 좋을듯 싶네요.
r*****d 2005.03.0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혼자서도 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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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부터 제2외국어에 관심이 많았다. 그때는 독일어를 공부했었고, 대학에 와서 프랑스어를 조금 뒤적였었다. 대학에 와서야 우리가 흔히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독일어나 프랑스어보다도 스페인어가 훨씨 더 광범위하게 쓰이는 언어이며, 미국의 많은 지역에서도 통용되는 제2외국어라는 것을 비로소 알고 흥미를 느꼈다. 그러나 이런 저런 일에 쫓겨 공부하겠다는 엄두를 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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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부터 제2외국어에 관심이 많았다. 그때는 독일어를 공부했었고, 대학에 와서 프랑스어를 조금 뒤적였었다. 대학에 와서야 우리가 흔히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독일어나 프랑스어보다도 스페인어가 훨씨 더 광범위하게 쓰이는 언어이며, 미국의 많은 지역에서도 통용되는 제2외국어라는 것을 비로소 알고 흥미를 느꼈다. 그러나 이런 저런 일에 쫓겨 공부하겠다는 엄두를 내지는 못하고 있었다. 게다가 영어와 달리 스페인어는 학원도 그리 흔하게 있지는 않았으니까. 그러다가 이제야 여유가 생겨 혼자 공부해 보겠노라고 책을 펼쳐들게 되었다. 책의 내용이 딱딱하지 않고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문법 위주보다는 일단 기본 문형을 충실히 익힐 수 있게 되어 있어 정말 좋다. 나와 같은 왕초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인상깊은구절]
스페인어는 영어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의 국어로 사용되고 있는 언어로서, 한 시간이면 어느 단어나 문장도 정확히 읽을 수 있으며 쉽게 익힐 수 있는 말입니다. 오늘날 스페인어는 스페인기과 중남미 20여개국의 국어일 뿐만 아니라 미국의 전지역까지 사용되는 중요한 언어라는 점을 알기 바랍니다. 특히 멕시코에서 아르헨티나까지 광활하고 자원이 풍부한 중남미 대륙은 21세기 우리가 진출해야 할 지구상의 마지막 보루로서 스페인어라는 무기없이 이러한 나라들에 접근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l****u 2001.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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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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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파*다 어학원의 스페인어 강좌 교재입니다. 중남미에 배낭여행을 가게 되어서, 스페인어 좀 볼려고 학원 등록하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서울에서 젤 저렴하게 스페인어를 공부할 수 있는 학원이지요. ㅋ) 어쨌거나 스페인어는 미국인들의 제 2 외국어로서 배워두면 좋기는 하지요. 한국에서는 실감이 안나지만, 외국에서는 웬만한 외국 배낭족들은 스페인어 하거든요. 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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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파*다 어학원의 스페인어 강좌 교재입니다. 중남미에 배낭여행을 가게 되어서, 스페인어 좀 볼려고 학원 등록하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서울에서 젤 저렴하게 스페인어를 공부할 수 있는 학원이지요. ㅋ) 어쨌거나 스페인어는 미국인들의 제 2 외국어로서 배워두면 좋기는 하지요. 한국에서는 실감이 안나지만, 외국에서는 웬만한 외국 배낭족들은 스페인어 하거든요. 각설하고, 일단 제가 본 바로는 괜찮은 책인 것 같네요. 글씨도 깔끔하고, 시작도 하기 전에 질릴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아서 좋아요. 설명도 나름대로 잘 되어 있네요. 그러나 역시 초보가 특정 언어에 입문한다는 것은 독학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이 책도 가급적 많은 설명을 달아놓고 있지만, 독자들이 궁금해 하는 것 구구절절이 소설 쓰듯이 설명을 달아주는 것도 한계가 있는 것이구요. 이 책을 독학하기 보다는, 파*다 학원의 강좌를 들으시길 추천합니다.
b******y 2005.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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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추천받아서 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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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잎을 안사봐서 모르겠지만, 이 책만으로는 그다지 효과를 보기가 힘들다.. 이 책을 팔기위함이나 그런게 아니라, 스페인어를 처음 접하거나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 책을 살텐데, 스페인어의 억양은 참으로 독특하다. 그래서 스페인어 테잎이 필요하다는게 나의 생각이다. 아니면, 다른 테잎이 있는 교재를 사던지... 나는 다음에서 스페인어 까페를 들어가봤는데, 기초 입문자에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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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잎을 안사봐서 모르겠지만, 이 책만으로는 그다지 효과를 보기가 힘들다.. 이 책을 팔기위함이나 그런게 아니라, 스페인어를 처음 접하거나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 책을 살텐데, 스페인어의 억양은 참으로 독특하다. 그래서 스페인어 테잎이 필요하다는게 나의 생각이다. 아니면, 다른 테잎이 있는 교재를 사던지... 나는 다음에서 스페인어 까페를 들어가봤는데, 기초 입문자에게 이 책을 권하길래, 나도 사 보았다... 스페인어 문법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있고, 예문은 대부분 일상의 대화(초급수준)을 싣고 있어서... 부담도 별로 없는듯 하다. 따라서, 기초 스페인어를 배우는데에 좋다. (스페인어 테잎이 너무 비싸다는 것만 빼면 말이다..)
j*******2 2004.1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