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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사부다의 팝업북들에 빠지면서 눈독 들였던 공룡 팝업북.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마찬가지로 내용과 관련된 CD가 들어있는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는 달리 고맙게도 (종이봉투가 아니라) 제대로 된 CD케이스가 제공된다. 하지만, 모든 게 다 좋을 수는 없는 것인지, 책을 담을 케이스는 없어서 겹겹의 책 구조가 그대로 보이는데다 잘못 세워서 보관을 잘못하면 책 모양이 망가질 것같기도 하다. 뭐, 그래도 워낙 내용이 환상적이니까...^^ ![]()
특히 책장을 넘기는 순간 티라노사우루스가 입을 쩍 벌리고 덤비는 것같은 장면은 너무 실감나서 처음엔 흠칫하고 좀 놀랐다. 물론 그 다음부턴 재밌다고 키득거리면서 몇 번이나 책장을 넘겼다 덮었다...(정말 정신 연령이 의심스러운...^^;) 27개월짜리 조카에게 재밌는 거 보여주겠다고 그 장면을 펄럭거렸더니 얘가 “하지마”라고 하면서 책장을 덮어버렸다. 걔한테는 좀 무서웠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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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인 조카는 대개의 남자애들이 그렇듯 한때 마멘치사우루스니 아파토사우루스니 벨로시랩터 등등 공룡에 푹 빠진 적이 있었고 지금도 그 때만큼은 아니라도 여전히 좋아한다. 이 책도 선물로 줬더니, 심심하다고 노래를 부르던 애가 순식간에 조용해졌다. 그냥 공룡 책이기만 해도 좋았을 텐데, 입체 팝업북이기까지 하니 더 이상 무엇을 바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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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지금 공룡에 훔뻑 빠져있어서 모형을 사줄까 아니면 팝업북을 사줄까 고민하다가 구매하게 되었어요
팝업은 책소개에 나와있는 그대로 더라구요 책장을 펼칠때 가운데 가장 큰 팝업과 양옆에 작은 팝업으로 구성되어있는데 견고하게 만들어져있어 잘 찢어지지 않고 분해되지 않아 만족스럽고 중간중간 사이드의 팝업북을 정리할 수 있는 부분도 팝업북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처리 되어 있더라구요 ![]() ![]() 티라노사우루스의 돌기부분이 공룡화보100집과 다르다며 모형을 직접 손으로 만져보며 비교하더라구요
또한 팝업으로 책을 접하다보니 작은 글씨의 읽기를 잘 보려고 하지 않는데 증정으로 오는 한글 리딩cd는 책의 내용을 전부 이야기하듯 들려주고 있어 책의 전체를 몇번이고 반복해서 보는 듯한 효과에 대만족입니다.
사실 cd가 없이는 책의 내용을 읽으려고 하질 않네요 워낙 모형이 강한 이미지로 느껴지나 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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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푹 빠져사는 우리 큰 딸때문에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신기하다는 말밖에 안 나오네요. 이렇게 정교하게 팝업북을 만들었을까... 큰 공룡뿐만아니라 작은 팝업까지 세밀하게 신경을 써서 만들었네요. 삼촌이 놀러왔다가 더 재있게 보네요. 저도 그렇구요. 보통 팝업북은 내용이 부족한 면이 있는데, 이 책은 내용면에서도 부족함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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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4개월차인 우리 아들. 공룡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엄청 좋아해요.
처음엔. 번역본을 모르고..ㅎㅎ;; 영어. 원본 책을 샀답니다. 어찌나 좋아하던지.. 정말 몇일만에 수십번을 본 듯한;;
영어 해석에도 한계가 있고해서.. 둘러보다. 번역본도 있다는 것을 발견하곤. 얼른 다시 주문했네요.
몇 일 만에 같은 책이 두 권 생긴 우리 아들. 정말 좋아해요. ^^
또한. 리딩CD가 있어서.. 다른 일 할때 잠깐씩 틀어주니.. 완전.. 푹 빠져서 듣고.. 책도 보고 그러네요.
공룡에 관심있는 아이들에겐 참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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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첨에 보고 무지 놀랐던 책입니다. 일단 펼쳤을때 입체적으로 튀어나오는 공룡들이 무지 섬세하게 잘 되어있구요.. 정말 실감납니다. 페이지마다 적게는 한두마리 공룡부터 많게는 세네마리정도의 공룡이 있는 페이지도 있어요. 그렇다고해서 내용이 허술한것도 아니구요.. 정말 내용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되어있네요. 7살 울 아들 공룡에 빠져(?) 사는데 혼자서 책읽으며 때로는 cd로 들으며 너무너무 잘 봅니다. 가장 소중한 보물이라며 아낀답니다. 가격때문에 망설이시는 분들이 계시리라 생각되는데 일단 저의경우는 잘 샀다고 판단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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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버트사부다의 팬이 되어버렸다. 이런걸 창의력이라고 해야하나? 공룡백과라 할만하다. 팝업도 훌륭하고 작은 공룡팝업도 매페이지마다 서너개씩 있고 해설도 있다. 공용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매니아수준으로 끌어올릴 책이다.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줄 수도 있고 가격이 센 것 뺴고는 넘 만족스럽다. 초딩1-2학년은 되야 이해할듯. 그러나 내용은 뺴고 팝업만으로도 충분하다면 서너살 아이들도 신기해하며 조아할 책이다. 참고로 4살짜리 조카는 신기해하며 무섭다고한다.. 좋아는 하지만 책값만큼은 활용하지 못할 듯! 그러나 아이에게 새로운세계를 보여주었다는 데 만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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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룡을 너무 너무 좋아하는 아이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구입했어요.. 서점에서 샘플로 진열된 책만 봤는데... 진열용이라 그런지 멀쩡한 공룡
아직 열어보지는 않았지만... 생각보다 크기도 크고 예쁘고 좋은 책인거 같아요. 아이가 좋아할 생각을 하니 제 마음까지 설레이네요.. *^^*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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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이상이라는 말밖에는 다른 말이 무색할 정도. 더구나 가격도 너무 착하구요. 아이어린이날 선물로 구매했는데 넘 궁금해서 엄마부터 뜯어봤는데..... 책을 펼쳐보고 즐거워할 아이를 생각하니 괜시리 마음이 떨립니다.
동갑내기 조카에게도 하나 더 사주려구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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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칠 때마다 튀어나오는 공룡들.. 조금 더 작게 또 숨어있는 공룡들.. (숨바꼭질을 연상하는 거 같았습니다) 6살 조카가 완전 열광했습니다. 덕분에 찐한 뽀뽀 받았습니다 ^^
쉽게 찢어질 만한 재질은 아닌듯 싶었고 어른인 제가 보면서도 우와!! 우와~~ 했습니다 ^^ 조카가 책을 보고나서 하드케이스에 정성스레 넣는 걸 보며 뿌듯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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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포인트가 2만원 정도 되어서 뭘 할까 생각중에 친척동생에게 선물로 주었습니다. 이번에 초등학생이 되었는데 무지무지 좋아하더래요. 멀리 살아서 자주 볼 수는 없지만 이렇게 책 몇권을 사주면서 정을 쌓을 수 있네용. 내용도 알차고 호기심도 자극하는 이 책. 멀리 사는 친척동생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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