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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 그리고 , 나 자신에게도 많이 하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누군가가 .. 나에게 .. '' 그래 넌, 할수 있어 .."
라고, 말해준다면 .. 많은 힘이 되잖아요 .. 자신감도 생기고, ...
아이랑 꼭 같이 읽어보세요 ..
내성적인 아이도 ... 소극적인 아이도 ... ''그래 넌 할수 있어 ..!''
이 한마디면, 아이는 많은 용기가 불끈 솟아날 거예요 ..
완전 강추 입니다 ... ^^
ps :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 정말 이지 축복받은 일입니다.
요즘 .. 집집마다, 혼자 크는 아이들이 많아서 .. 작은 일에도 상심하는 일이 많이 생기지만 , 누군가가 옆에서 .. 어깨를 도닥여 주며 .. 그래 넌 할수 있단다 .. 이말 한마디면, 아이가 용기를 가지고 생활할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또한 .. 그런 부모가 되려구요 .. ^^ [인상깊은구절] 당황하면, 스파게티를 빠스게티로 발음하는 말 잘 못하는 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반 친구들로 부너 항상 놀림을 받았죠. 어떻게 오스카가 말을 잘하게 되고, 친구들로 부터 사랑받게 될까요 ... ^^ |
| 요즘 기를 죽게 하지않으려고 부모들이 자식을 아예 야단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하죠? 이런 이유도 이해되지 못하는 바는 아니나, 그로 인한 자녀 교육의 부작용도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무작정 아이의 뜻을 받아주고 혼내야 될 상황에서도 혼내지 않는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올곧은 자신감과 기를 살려줄 수가 있는 책입니다. 6살짜리 저희 딸에게 이 책을 찬찬히 읽어주며, "하람이는 가장 못하는게 뭐야?"라고 물어봤답니다. 아이는 달리기를 못한다고 하며 이내 인상을 찌뿌립니다. 하지만 이 책을 다 읽고선, "나도 열심히 하면 뭐든지 다 할 수 있는거야?"란 초롱한 눈망울을 빛내며 말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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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일러스트가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스파게티를 좋아하는 붉고 오동통한 게, 오스카. 문어랑 청소부 물고기, 넙치같이 생긴 수지라는 할아버지 물고기! 난파당한 해적선까지. 배경에서 묻어나는 모험심이 아이를 이야기 속으로 흡수시키더라구요,
넌 더 잘할 수 있어, 넌 누구보다도 더 잘할 수 있어, 그래 넌 누구보다도 잘해!라는 메세지를 듬뿍 담고 있어서 그런지. 가수들만 나오면 춤을 따라추던 딸애가 그날 오후에는 온집안이 들썩 거리도록 방방거리고 뛰어다녔어요, 먼지가 풀풀..^^; 못부르는 노래도 더 크게 부르고.
노력에 노력을 거듭해 좋아하는 노래를 아주 멋지게 불러낸 멋진 아기 게 오스카!
소심하고 여려서 상처받기 쉬운 아이들에겐 용기를 북돋아주고
활달하고 밝은 아이들에게는 근원적인 자신감을 일깨워줄 수 있는 듯합니다.
우리 딸은 벌써 음치를 춤으로 극복해낸 듯합니다..ㅋ [인상깊은구절] [노래] 오, 나는 스파게티를 사랑해, 너무너무 사랑해! 스파게티는 맛있어. 너무너무 맛있어! 스파게티는 영양도 풍부해. 너무너무 풍부해! 언제나 스파게티를 먹고 싶어. 냠,냠,냠,냠,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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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엄마인 저도 수줍어하는 소극적인 딸내미와 아들내미를 가지고 있어서 이 책이 그리도 절절히 읽히더군요.
신나고 멋진 동화속 모험을 떠나면서 정말 용기가 나와 아이들 몸속으로 전이되는 듯한 기쁨을 맛보았답니다
자신을 주목하고 있는 사람들 앞에서 쑥스럽고 당황스러우면서도 손을 들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있는 어른들이 또 얼마나 많을까요? 어른들이 읽어도 손색없는 알찬 동화책 한권을 찾아내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요.
이 동화책의 그린이의 센스를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은 주인공인 꼬마게 오스카의 다양한 표정연기였어요..
이 책의 내용이 단편영화로 펼쳐져도 너무 긴박감 넘치고 재밌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만 아쉽다면, 우리나라 작품이 아니었기 때문인데 번역이 매우 잘 되어 있어서인지 문화적 차이는 못느꼈어요.
제가 문화사대주의인지는 모르지만 아직은 외국작가 작품이 더 창의적이고 재미있었어요. 아쉬운 일이지요.
동화책역사가 더 길어서일지도 모른다 생각합니다. 인정할 것은 인정하면서 우리도 발전해야겠지요. [인상깊은구절] 처음에는 부끄러웠지만 점점 용감해진 오스카는 무서운 표정을 지어 보았어요. |
| 책 표지를 보면 스파게티를 자르고 있는 꽃게의 모습이 보입니다. 무슨 일로 스파게티를 자르고 있는 걸 까요? 꼬마 게 오스카는 스파게티를 너무나 좋아해 친구들에게도 스파게티송을 불러 주고도 싶어 학교로 갔는데... 오스카는 어땠나요? 당화하면 부끄러움도 잘 타고 말이 헛나와 친구들의 놀림감이 되버렸죠. 겁도 많은 오스카, 외톨이가 된 오스카는 수지의 도움으로 문어박사의 말하기 훈련소로 향합니다. 멋진 해적모자도 써보고 무서운 표정도 지어보고 점점 오스카는 용기를 가지게 되죠. 높은 돛대에서 도 올라가고, 대포를 쏘는 게임도 하게 되지요. 난 뭐든지 할 수 잇다는 구호를 외치면서요... 씩씩해져서 다시 학교로 돌아간 오스카는 아주 멋지에 노래를 불렀다는 이야기입니다.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겁이 많은 사람이라고 해서 평생을 그렇게 살라는 법은 없는 것 같아요. 스스로 자기자신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한다면 극복하는 건 시간문제지요. 이책은 이렇게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주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읽은 후의 느낌을 물어보니 오스카가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에서 신났다고 하네요. 자기들도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아이들이 답을 줬네요. 할 수 있다는 자심감을 얻는 책이라는 것을... |
| 자신감. 이 책에서 주는 교훈은 한마디로 자신감 입니다.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내용이지요.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들은 학교, 학원 등등 어디를 가거나 주눅 들기 마련입니다. 저는 그런 점이 항상 걱정되더군요. 자신감은 부모들이 생각하는 것 훨씬 이상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부담감 없이 읽게 하기에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인공 오스카가 노래 부르는 장면이 떠올라 자꾸 웃음이 납니다. 아이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스파게티 노래를 마음대로 곡을 만들어 부르더군요. 아이에게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