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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이후에나 이 책이 나왔을테고....
나름대로의 좋은 방법을 알아냈을테고....
아니면, 책이 안나왔을수도.... 특이한 경력이 아니면 책을 낼 수 없을테니까...
어머님의 역사라고 표현할 줄 아는 깊이를 가진 '참 인간'인 박주현씨가
자랑스럽네요.
늦되다는 장점을 잘 살려준 어머님의 철학과 신앙에 존경을 보내고요.
'내 영혼의 따뜻한 날들'이란 책에서 인디언 철학에 대해 조금은 맛봤기에.
인디언식으로 주현이의 집중력을 키워준 어머님의 철학은 정말 좋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의 매뉴얼을 꿰뚫고 계신 거잖아요?
인본주의의 맹점은 자신을 잘 모르면서 인본주의 외치는 것이죠.
그래서 자기꾀에 자기가 넘어간 수많은 엄마들과 지식인들의 허무한 결과물로
허우적대는 요즘 상황을 멋지게 알게해주신 것을 통쾌해합니다.
SAT였기에 책이 일찍 나올 수 있었고, 그만큼 혜택받은 학생들이
많아진 것에 감사드립니다.
저의 주변 아이들은 다 읽히고 얘기한답니다.
민사고만을 고집하려고 했던 제 생각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부디 앞으로도 좋은 본을 보이는 삶으로 같은 세대를 이끌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인상깊은구절] '어머니는 꼬마인 나를 항상 품에 안고 책을 읽어주셨다. 동화책을 읽어줄 때 어머니는 연극배우같았다. ~~(중략) 책을 읽으면 평온함과 충만함을 느낀다. 이제는 어머니의 체온을 느끼며 책을 읽기에는 너무 커버렸지만, 지금도 여전히 책을 보면 어머니의 따뜻한 품속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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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100 한달SAT준비해서.. 만점..
어렸을때는 미국에서 생활했고.. 미국 입시에 대비하기위해서 책도 썻고.. 꾸준히 준비를 해왔다.. 그렇게 열심히 노력해서 준비해서 성공했다고 하면 되는것을
한달전에 뜻하지않게 준비하게 됐는데 만점 맞았다.. 할머니를 위해서 영어 연구하다보니까 책을 내게됬다.. 는.. 것은 뭔지 모르겠다..
더군다나 특목고를 가지않고 하버드에 입학했다는 자랑도.. 결국.. 내신에서 특출난 성적을 보여주기 위함이 었다면.. 거짓말이 될까?
솔직히 국적이 한국인지도 궁금하다.. 생계를 위해 벼룩시장에 나갈정도의 가정이 하버드의 학비를 댄다??
박주현양의 어머니가 지혜로우시다는건 인정하겠지만..
이건 아니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