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단편 이야기
입니다.
흥미로운
스타일이
볼만합니다.
다양한
이야기와
여러가지
캐릭터가
생각보다
엔딩을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이끌어나갑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소재와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