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소설이라는 이야기에 나는 시공간을 초월한 사랑을 이야기 하는줄 알았다.
['나는 리뷰어다'이벤트참여리뷰입니다.] |
|
딸아이가 교통사고로 죽음을 넘나들 때 아버지는 난데없이 15년전, 딸이 태어나던 그때를 회상하며 자신의 숨겨온 불륜을 고백한다.
세상의 모든 것이 완벽했던 남자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지 못했던 여자를 만나면서 겪는 참혹한 사랑이야기 죽은 그녀에게 줄 수 있는 거 자신의 발톱조각들이였다 ‘자, 이탈리아, 너의 보석을 가지고 가. 노래진 이 발톱 조각들은 이제 너와 함께 가루가 되겠구나’
이 책의 별다른 느낌은 없다 난 죽을 때 누구의 발톱을 가지고 갈까? 뭐 이런 생각을 해 보았을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