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이 참 특이하다. 요즘은 제목을 뽑는 것이 큰 일이라고 하더니, 책의 내용을 보면 이해가 되면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이다. 책의 내용은 말 그대로 두뇌를 속이라는 것이다.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우리의 두뇌가 우리에게 속삭이는 것을 피해라는 뜻이다. "나는 영어를 못해. 나는 영어에 자신이 없어, 나는 읽는 것만 할줄 알아..."라며 끊임없이 나의 자신감을 빼앗는 두뇌를 그냥 지나쳐서 두뇌를 통하지 않고 그저 입으로 말이 술술 나오게 하라는 것이다. 듣고 보면 그럴듯한 이야기다. 그래서 필자는 두뇌를 속이는 용도로 사용할만한 중요한 영어회화 패턴들을 제시한다. 그것을 반복하여 입으로 연습을 함으로써 끊임없이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못된 두뇌를 통하지 않고도 영어를 자신감 있게 말할 수 가 있게 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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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어 영어공부를 이론에서 실기로 자연스레 바꿔준 책.... 너무나 재밌고, 신나는 책....주변 친구들에게 항상 권하는 책이어서, 요즘처럼 영어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너무나 넘쳐나는 영어관련 책중에서, "완전 강추"하는 책이다...이 책을 완전 다 외우진 않앗지만, 영어 감이랑... 대화가 무섭지 않게되엇고, 가끔은 사람들이 영어 무지 잘하는 줄 착각한다... 다 이 책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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