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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 내용은
전체적으로 철저하게 미래 추세를 밝혀내고,그 추세에 따른 정확한 문제를 도출하여 분명한 대안을 제시한 한국인을 위한 미래학서 입니다. 또한 이 책을 읽은 한국 사회의 기대와 희망,끊임없이 우리 주변을 맴도는 와일드카드,나아가 위기를 넘어 펼쳐질 뉴 라이프 파라다이스를 탐색하게 될것입니다. 2005년 전후를 하나의 분기점으로 설정하고 이미 예고되었던 변혁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 우리가 2020년을 향해 방향 전환을 해야 할 8가지 분야를 논의 합니다.
나의 느낌은
참 재미있게 책을 읽었습니다. 이시대의 변화를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2010 이 아닌 2020,2040을 예측합니다. 우리 나라의 강점들을 잘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스피드한 우리나라 국민성을 바탕으로 다가올 우리의 미래를 개척해야합니다. 위기의식을 갖고 세계 열강속에서 우리의 후손들에게 안정한 삶을 영위하게 하는것이 우리의 임무입니다. 우리의 아들,딸 우리의 손자들에게 세계속의 민족으로 남게 하루하루를 보내야 합니다. 이러한 것들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나라의 장점인 근면,성실을 바탕으로 다가올 지식사회를 평생학습으로 풀어나가야 할것입니다. 정부,정치,국민이 힘을 합쳐서 이루어야 하겠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은 본문 P152 =2030년 사회이 3대 특성= 명제1 변화는 매일 가속화되고 있다. 명제2 변화는 예측한 시기보다 더 빨리 다가오고 있다. 명제3 변화는 중측적으로 우리 앞에 다가서고 있다. =글로벌 인재의 육성= +세계에서 일등을 하라고 가르치자+ 세계에서 일등을 하려면 자신을 성찰하고 인내하며 생활해야 한다. 우리 국민 중 글로벌 인재가 되어 활동하는 사람들의 성공담을 들어보면 대부분 스스로 교양을 쌓고 정신 수련을 한 사람들이었음을 알 수 있다. +++++++++++++++++++++++++++++++++++++++++++ 블루오션에서 살아남은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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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어느때보다 높은 때이다 과거에 비해 변화의 속도
는 더욱 빨라지며, 변화를 더욱 가까이 체감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당
장 5년뒤, 10년뒤를 예측하고 내다보는 혜안과 준비가 필요한 때일 것이다.
저자는 2040년의 일류국가진입 그리고 2020년 선진국의 진입이라는 비전을 위해
2005년 전후의 상황(특권층의 부정부패, 정치 불안, 공교육의 비효율성, 여러 가지 사회 병리적인 문제, 그리고 남북문제)을 분석 정리하여 우리가 실천해야할 과제들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우리 사회의 디지털혁명, 세대교체, 일자리문제 등을 야기한 직장혁명, 2초 1고
(초고속정보화사회, 초고학력사회, 고령화시회), 주변국들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세
계질서 등 안팎으로 여러 변화를 겪고있다.
저자는 그속에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사회 유공자제도, 첨단 부품제조업의 구축, 신고용체제 개발, 세대 통합 이룩, 열린 통일 달성, 글로벌인재양성, 세대 통합 공동 CEO 등 다각도의 해결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책은 외국의 다른 저자가 집필한 미래학서에 비해 우리나라 현실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려한 저자의 노력이 엿보인다. 우리나라의 특수성인 남북 문제, 중국 일본 미국 등 주변국의 변화, 빠른 고령화, 공교육의 문제 등을 지적하고 있다.
그리고 문제점만 장황하게 나열하는게 아니라 3.1 운동과 월드컵때 보여주었던 국민의 강력한 에너지와 신명을 아는 내면 에너지와 다양한 해결방법을 제시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려한 점은 이책의 장점이다.
단점으로는 내용 중간중간에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사회 문제 지적등을 하려했
으나, 결론을 내는 과정에서는 글쓴이의 예전 책의 주장을 재반복하거나, 감정적 주
장을 하기도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완벽한 예측과 대안법은 없겠지만, 비전을 넘어 꿈, 이상적인 면 또한 없지
않다. 좀더 깊이있는 통찰이 있었으면 어떨가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저자의 다양한 저서 활동과 미래학의 불모지인 우리나라에서 이런 저서가 발
간되고 있다는 것에 대해 희망을 가지며, 저자의 괄목상대할 만한 저서가 나올 것이
라 기대된다. [인상깊은구절] 세계에서 없는 것을 만들자 세계를 한번 움직여보자 세계가 놀랄 수 있는 일을 해보자 세계에서 처음으로 생각해 내는 일을 창조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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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005년의 한국을 다양한 측면에서 분석하고 2040년을 바라보는 목표로 2020
년의 미래 상황을 예측하고 있다.
100년전 구한말 시대와 비교하면서 다음 세대를 위한 시나리오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2005년은 역사의 분기점이 되어 우리나라가 일류국가로 도약하느냐 주저앉느냐의
해가 될 것이라고 한다.
앞으로 일류국가가 되기 위해 글로벌인재를 육성하고 세대통합 공동CEO제를 도입하
고 3만달러를 달성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2006년을 새로 열면서 미래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수많은 책중에 골랐다. 그렇지
만 이내 실망했다.
저자의 화려한 이력에도 불구하고 담긴 내용은 알맹이가 없다. 저자의 편협한 시각
과 정제되지 않은 대안들은 오히려 혼란스럽게 했다.
감정적인 용어나 극단적인 용어, 문장들은 저자가 정말 이 책을 집필했는지 의구심
이 들 정도였다. 단편적인 사실 하나를 일반화시키는 오류부터, 예산에 대한 구체적
인 고민도 없이 마구 쏟아내는 대책들 까지 피상적으로 알고 있는 잘못된 지식을 현
학적으로 쏟아낸 글에 지나지 않는다.
단적인 예로 33쪽에 있는 ''대부분의 국민은 충동구매에 의한 과소비를 하게 되었
다.''라는 진단에 동의할 사람이 몇이나 있겠는가.
부디 이 책의 제목에 현혹되서 읽지 말기를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마인드의 차이는 순발력의 차이를 낳는다. 마인드의 차이는 능력의 차이를 낳는다. 마인드의 차이는 빈부의 차이를 낳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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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인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우리는 2005년 바로 지금부터 2020년을 향한 방향 전환을 해야 한다.
2040년을 2020년에 투사시키고 세계를 움직이는 21세기 세계질서 속에서 주도적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
2020년의 새로운 선택을 위해 8가지 분야를 논의 하고, 지금부터 실천해야할 과제들을 제시하고 2040년의 비전을 2020년 비전에 연결시켜야 한다.
우리나라의 현실을 보면 너무나 암울하다고 그렇게 생각했다.
지금의 현실을 보면 실업률 급증, 고령화 사회, 잘 사는 사람과 못 사람 사람과의 결별, 자살 급증, 정치인들의 다툼 등으로 혼란 급증하여 현대인들은 업무 스트레스로 각종 질병에 노출되어 있고, 냉혹한 현실을 보며 한탄하다 급기야는 유흥 문화에 빠져버리는 모습들
각종 언론, 신문기사를 들쳐보아도 이런 소식이 난무했다.
그런데 저자는 내 머리를 스치듯 우리의 미래는 아주 밝게 갈 수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
각계각층에서는 논란과 비판만 야기되는 현실에서 그는 또 다른 시각을 미래를 내다보고 있다.
그런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정부와 시민단체, 사회유공자들이 적극 후원을 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개인이 해야 할 몫이 무엇인지? 해답이 주어지지 않았지만 그것은 각자의 몫이며, 앞으로 미래 사회를 위해서 지금과 같은 사고방식으로는 어렵다고 한다.
지금과 같은 틀에 박힌 생각으로는 21세기를 선진국이 아닌 일류국가로 가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선진국이 아닌 일류국가로 가기 위해 발맞춰나가야 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이상적인 웰빙 라이프는 공동체 속에서 교육, 문화, 사회, 가정, 직장, 레저 활동 등의 정신건강과 행복감을 중심으로 향상되어야 하며, 자연주의 사상이 근간을 이루고 있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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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투 더불유권이 세계의 중심에 설 것을 강조하며, 바로 한국이 그 중심에 바로 서야함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투 더불유는 한반도와 중국, 인도차이나 반도와 인도를 잇는 두 개의 해안선을 두개의 더블유, 즉 투 더블유로 보고, 이 투 더블유 중심권이 세계의 중심으로 부각되는 시기를 2020년으로 보고 있으며, 완전히 세계의 중심이 되는 2040년을 위해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 저자는 1919년 3.1운동과 2002년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한국인의 국민성을 발전시켜, 다가올 앞으로의 문제점들을 인식하고, 해결하기 위해...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고, 세대간의 통합을 이룰 것을 강조한다.
미래를 바라보고, 미리 계획하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국민소득 2만달러 달성을 위해 매진하고 있지만, 단순한 2만달러 달성에만 집중하고 있지는 않은가 생각해 보아야 겠다.
저자가 언급한 대로 국민소득 2만 달러대면 무조건 선진국이 되는 것으로 착각하고, 언제나 샴페인을 먼저 터트리고, 후회하는 경우를 종종 보곤 한다.
앞으로는 선진국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일류국가를 위한 목표를 가지고, 우리 나라가 처한 2초 1고(초고속 정보사회, 초고학력 사회, 고령화 사회)를 단점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우리나라의 성장을 위한 장점으로 발전시켜 나가야겠다.
앞으로 우리나라에 벌어질 수많은 어려움들을 예견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단순히 남의 나라를 본따기 보다는 우리 나라 국민들만의 우수성으로 어려움들을 해결해 나가야 겠다. [인상깊은구절] 신발이 발에 맞지 않으면 불편해서 걸을 수 없다.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능력을 가지고 있고 능력에 따라 각자가 다른 사람과 다른 자신의 역할을 하게 된다. "굽은 나무는 작품이 되고, 곧은 나무는 재목이 된다."라는 말이 있다. 오늘날에 와서 곧은 나무보다는 오히려 굽은 나무가 더 높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각자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우주와 같이 귀중한 존재이므로 인격은 존중되고 인권이 보장되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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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
현재의 모습은 과거 발자취의 반영이며 다가올 미래는 현재 우리가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다가오는 2020년의 대한민국의 모습을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만들 수 있다.
저자는 명쾌하다. 망설임 없이 우리사회의 문제점과 해결방학을 제시하고 있다.
그 사회의 열린 정도는 새로운 이론이나 생각이 올바르고 생산적이라면 얼마나 자연스럽고 빠르게 스며들 수 있는 가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원하는 2020년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달리자.
나의 생각
미래를 알고 싶은 것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소망일 것이다.
며칠 전에 20년 전 쯤에 미래학자들이 현재를 예측한 기사를 볼 수 있었는데 놀랍게도 그 때의 예측이 모두 들어맞아 있었다.
2020년에 대한 미래 예측도 충분이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다.
저자는 자신감 있게 미래를 이야기 하고 덧붙여 그에 대한 대비책도 제시하고 있다.
그 중에 나는 투 더블류권 프로젝트 출발이라는 부분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다.
2020년은 N세대가 사회의 주도권을 잡는 시기이다.
이 책을 읽고 인도가 내 마음에 새롭게 자리잡았다.
이제는 인도다!!! [인상깊은구절] p136 투 더블류권 내에는 세계 4대 고대문명 발상지 중에서 2대 고대문명 발상지가 있으며, 또 다른 2대 발상지와도 근접해 있다. 또 21세기 10대 시장 중에서 4대 시장(한국, 중국, 인도네시아, 인도)이 연결되어 세계를 움직일 정도의 거대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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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까? 사람들은 누구나 미래에 대해 궁금해 하고 알고 싶어 한다. 그래서 그런지 점점 미래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들이 쏟아지고 있고, 이제 우리나라도 미래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게 사실이다. 그리고 이제는 시대적으로 살아남기 위해서 미래를 공부해야 하는 시점에 이른 것 같다. 이런 시대적 흐름에 부합하고자 나는 이 책을 선택했다.
우선 이 책의 핵심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니 답은 바로 책 제목에 있었다. 그것은 바로 ‘선택’이라는 단어이다. 그렇다. 과거의 선택들이 모여서 현재의 결과를 낳았고, 현재의 선택들이 모여 미래가 결정되어질 것이다. 때문에 ‘선택’은 너무나 중요하다. 우리의 ‘선택’이 어떠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가 180˚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바로 현재에 대한 바른 분석이다. 지금 현재 우리가 처해진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잘 판단할 줄 아는 능력이 절실하게 요청되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의 앞부분에서 과거를 회상해 보면서, 지금 현재를 분석하는데 많은 양을 하례하고 있다.
저자는 부정부패문제, 정치 불안 문제, 공교육의 문제, 여러 가지 사회 병리적인 문제, 그리고 남북문제 등 여러 가지 우리들이 안고 있는 불안요소 등 우리가 가지고 있는 단점을 지적하고 있다. 그리고 다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장점인 고학력, 인터넷 강국, 월드컵 때 보여준 단결된 모습, 그리고 신바람이 났을 때 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해결하고 마는 우리 민족의 저력 등을 부각시키며 우리의 선택에 따라 우리의 미래도 장밋빛이 될 수 있음을 역설하고 있는 것이다.
현실에 대한 분석이 끝났다면 이제는 올바른 선택을 위한 대안제시가 필요한 법. 저자는 지금 2005년이 아주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하며 정부가 해야 할 일과, 우리의 의식이 바뀌어야 하는 것, 그리고 기업이 준비해야 할 것 등을 잘 말해주고 있다.
특별히 저자의 강조점 중에서 완전 통일에 앞서 ‘열린 통일’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과, 9가지로 제시한 와일드카드, 그리고 글로벌 인재양성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부분은 상당히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었고, 우리가 꼭 준비해야 할 부분임을 절감하게 되었고 저자의 대안제시가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 보았다. 미래의 매력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 그것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얼마든지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중요한 것은 바로 ‘선택’이다. 그런데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바로 ‘준비’이다. 준비가 되지 않으면 선택의 폭도 좁아질뿐더러 바른 선택으로 이어지기 어렵다. 준비된 자에게 밝은 미래를 선택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짐을 기억하자.
결론적으로 현실을 바로 직시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바로 준비하고 그 준비가 바른 선택으로 이어질 때, 미래를 주도할 수 있는 세계속의 한국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신들림, 양극의 융합, 빠름과 느림의 동시 수용을 통해 한국을 충분히 일류 국가로 만들 수 있다. 우리는 이미 이런 업적을 3. 1운동과 2002년 월드컵 응원문화로 보여 주었다. 우리가 이러한 패러다임 토대 위에서 동서양 문화를 결합한다면 세계 속에서 충분히 리더십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p 247) |
| 유독 근자에는 미래란 이름이 들어간 책들이 많은 것 같다. 그럼에도 미래 관련 대부분의 책들의 논조는 우리(세계)의 미래가 이렇게 변할 것이니 이렇게 준비하라는 미래준비지침서의 성격이 강했다. 생명공학, 나노기술, 유비쿼터스 등으로 대별되는 과학기술이 우리에게 어떤 미래를 제시할 것이니, 이에 대한 준비와 마음의 다짐을 하라는 식이다. 누구나가 이론적으로는 공감한다. 미래는 받아들여지는 것이기도 하지만,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논의는 많지만, 우리가 만들어가야 할 미래에 대한 접근은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이 책을 만났다. 책의 제목에도 각인되어 있듯이, 이 책은 우리의 ‘선택’에 따라 우리가 미래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현재 우리가 안고 있는 많은 문제점들이 미래가 온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해결되지는 않는다. 피터 드러커가 이야기했듯이 ‘미래를 가장 잘 예측하는 길은 그것을 만드는 것이다“라고 했듯이, 우리의 미래가 이랬으면 하는 사람들은 한 번 읽어봄직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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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2005년 바로 지금부터 2020년을 향한 방향 전환을 해야 한다. 또한 2040년을
2020년에 투사시키고 세계를 움직이는 21세기 세계질서 속에서 주도적 역활을 담당
해야 한다. 우리가 이러한 역활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과거와 현재를 냉철하
게 성찰하면서 미래 추세를 정확하게 읽어야 한다. 이 책은 철저하게 과거 성찰에서
나타난 미래 지향적 사심과 미래 추세를 밝혀내고, 문제를 정확하게 도출시켜 분명
한 대안을 제시한 한국인을 위한 미래학서다. 누구든지 큰 변화의 흐름속에 자기 자
신을 세워보고, 또 밖을 내다보면 분명히 자신의 모습이 구체화될 것이다. 이것이 바
로 자기 자신에 대한 새로운 발견이다. 기대와 희망 그리고 위기의 파도를 넘어 펼쳐
질 뉴 패러다임의 세계 앞에 기다리고 있는 수많은 와일드카드를 도출하고,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한국 사회의 성장 동력으로 글로벌 인재육성과 세대통합 공동
CEO 정신을 들었다. 우리 모두가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일을 한 가지씩 선택하여 노
력한다면 자연적으로 글로벌 인재가 되어 한국을 일류국가로 만들 수 있을것이라고
저자는 확신한다.
21세기의 시작부터 세계는 엄청난 변화의 물살을 가르고 있다. 엄청난 정보의 양과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정보와 IT의 혁명으로 과거 10년의 변화의 양이 이제는 1년에
의 변화의 양과 맞먹을 정도로 급속히 발전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IT,정보의 선
진화라는 혁명을 이루고 있지만 잠시의 안주의 시간도 있어선 안된다. 밖으로 제조업
의 강국 중국과 세계 IT를 이끌고 있는 인도의 잠재력이 가공할 만큼 영향력이 커져가
고만 있다. 약간의 실수나 정책의 혼선으로 일탈이 일어난다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
으로도 변할 수 있는 게 요즘 국제정세인 것 같다. 그러므로 앞으로 우리나라의 '선택
과 집중'이 더욱 중요하리라 생각한다. 글로벌 인재 육성을 통한 인재대국을 만들어
동서양 결합의 일류국가로 나아가야 한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신들림, 양극의 융합, 빠름과 느림의 동시 수용을 통해 한국을 충분히 일류 국가로 만들 수 있다. 우리는 이미 이런 업적을 3.1운동과 2002년 월드컵 응원문화로 보여 주었다. 우리가 이러한 패러다임 토대 위에서 동서양 문화를 결합한다면 세계 속에서 충분히 리더십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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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미래!' 우리는 세계적으로 가장 빠른 기간 내에 산업화와 초고속 정보사회
를 이루었으며 단합된 힘으로 올림픽과 월드컵 성공 신화를 만들었다. 2020년을 중심
으로 서서히 그 특징을 나타내기 시작하고 2040~50년 세계의 중심 경제권으로 도약
할 것이라고 저자는 예측하며 2005년 현재로부터의 예측(forecasting)과 2040년의
비전을 역으로 되돌아보면서(backcasting) 2020년의 미래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인 미래연구원 원장 하인호 박사는 올해가 디지털 혁명,세대 교체,새로운 세계
질서와 글로벌 환경 등 변혁의 분기점이며 변화와 방향 전환의 중요한 시점임을 보여
주고 있다.
한국인의 미래...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많은 것을 이루어 왔다..
저자는 이러한 힘을 어떻게 사용 하여야 할지를 이야기하며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
을 제시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가볍게 볼수 있는 책이지만 우리의 미래를 좀더 발전시킬수 있는 방법
을 알려주는 것같아서 좋았다.
우리가 어떤 미래를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2020년은 변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글로벌 인재 육성 ~지금 현제와 같은 우리의 교육체제로 인재대국을 만든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정말 정확한말 같다 교육열이 어느나라보다 높다지만.. 실속이 없는 것 같다.. 조금더 발전된 나라로 가기위해서 많은 노력이 필요한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