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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사게 되는 한 줄, 소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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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고객 을 사로잡는 글쓰기를  위한 책-<읽으면 사게 되는 한 줄,글쓰기..팜파스출판사>​요즘은 모바일과 블로그 카카오스토리들을  통해  누구나  글쓰기를  한다어쩜  하루중 수시로  ​SNS를  통해 매시간 간단하게라도 글을  쓰게 된다하지만 글쓰기가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어떤  형태의  글이든 생각되로  한눈에 들어오는 글을 쓰려면 시간을  들여글쓰기연습이 필요하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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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고객 을 사로잡는 글쓰기를  위한 책-

<읽으면 사게 되는 한 줄,글쓰기..팜파스출판사>

요즘은 모바일과 블로그 카카오스토리들을  통해  누구나  글쓰기를  한다

어쩜  하루중 수시로  ​SNS를  통해 매시간 간단하게라도 글을  쓰게 된다


하지만 글쓰기가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

어떤  형태의  글이든 생각되로  한눈에 들어오는 글을 쓰려면 시간을  들여

글쓰기연습이 필요하다

하지만 무작정 글쓰기에 시간을 들이는 것 보다

요령껏  지혜롭고 효율적인 글쓰기의 TIP을 알고 글쓰기를  한다면

 재미도 있고 효율적인 시간투자를 할수 있을 것이다

이책에서는  그런 ​SNS를 위한 글쓰기에 대해 효율적인 글쓰기의 TIP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책에서 이야기하는 MSG고객 이란...

모바일(스카트폰이나 태불릿PC등의  Mobile)을 통해

소셜미디어(Social media)에  주준하면서

구글(Google)같은  검색엔진으로 ​알고 싶고,찾고 싶고,

해결하고 싶은것을 찾아내 검토하고 검증하는 소셜고객을 말한다


소셜고객을 위한 마케팅글쓰기 는  제품과 서비스,브랜드메세지를

한줄로 고객에게 전달하여 사게만드는 설득과 판매행위라고 이야기한다

어쩌면  이런 글쓰기는  마케팅글쓰기를  해야하는  직장인들뿐만 아니라

글을  써서 상대가 읽어주기를 원하는  모두에게 필요한 글쓰기가 아닌가 싶다

이책에서는  소셜고객을 위한 마케팅글쓰기에 대해  어렵지 않게 설명한다

그리고 톡톡튀는 재미있는  주제들로  마케팅글쓰기의  효율적인 TIP과

글쓰기연습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마케팅글쓰기 연습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에서도  결국 해야하는  것  중 하나는 글쓰기연습과 노력이다

유능한 카피라이터들과 마케터들의  글쓰기연습을 예로 들어 이야기하고 있어

글쓰기연습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이책 <읽으면 사게 되는 한 줄,글쓰기..팜파스출판사>​와  함께쓰기를 연습한다면

MSG고객의  시선을 잡을 한줄 글쓰기를  쓸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k*********0 2015.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케팅 글쓰기를 알려주는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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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말을 잘 정돈하여 논리적으로 쓰는 글과 마케팅을 위한 글은 다르다는 것을 느낀다. 어떤 광고를 보면 읽는 순간 뭔지 모르게 느낌이 팍! 온다. 때로는 그 느낌이 무엇인지 설명은 안되는데 그냥, 마냥 좋은 느낌이 든다. 어떤 글은 읽는 순간 제품/서비스에 관심과 신뢰가 생기고 지름신이 강림하기도 한다. 나 뿐만 아니라 모두들 체험했을 거다. 나도 그런 글을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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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말을 잘 정돈하여 논리적으로 쓰는 글과 마케팅을 위한 글은 다르다는 것을 느낀다. 어떤 광고를 보면 읽는 순간 뭔지 모르게 느낌이 팍! 온다. 때로는 그 느낌이 무엇인지 설명은 안되는데 그냥, 마냥 좋은 느낌이 든다. 어떤 글은 읽는 순간 제품/서비스에 관심과 신뢰가 생기고 지름신이 강림하기도 한다. 나 뿐만 아니라 모두들 체험했을 거다. 나도 그런 글을 쓰고 싶어서 마케팅 책을 읽고 있지만 글쓰기에 적용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던 차에 눈에 들어온 책이었다. 정말 읽으면 사게 하는 한 줄을 쓸 수 있게 될까?


이 책은 소셜글쓰기를 잘 하는 사람들의 비결을 이론적, 유형별로 정리하여 알려주는 것 뿐만 아니라 단숨에 소셜글쓰기 실력을 늘릴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가 말하는 단숨에 실력을 늘리는 방법은 '빌려쓰기'이다. 우리는 일상에서, 책에서 마음을 움직이는 수 많은 글들을 접한다. 저자는 처음부터 스스로 창조하려 하지 말고 그 글들을 '빌려쓰기'하라고 조언한다. 이미 성공한 카피라이터, 광고 전문가들도 이 방법을 통해 실력을 쌓았다고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베끼는 것(=모방)을 나쁜 행동으로 인식한다. 그래서 처음부터 창조를 하려 든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다. 나만의 것, 창조를 위해, 실력을 쌓기 위해 우선은 모방을 하자. 죄책감, 망설임을 버리고 모방을 하자. 물론 나와 같은 같은 제품/서비스를 판매하는 다른 업체의 광고 글을 그대로 베끼라는 것이 아니다. 세상에 이미 많이 나와 있는 소스들을 참고하여 내 것으로 살짝 변형 하자는 것이다. 그래서 '베껴쓰기'가 아니라 '빌려쓰기'인 것이다.

성공적인 '빌려쓰기'를 위해서도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다. 평소에 꾸준히 '빌려쓰기' 할 소스들을 모아서 나만의 DB를 만들어야 한다. 내 제품/서비스에 맞추어 살짝 변형하는 연습도 필요하고 변형 할 소스를 고르는 안목도 필요하다. 이 책을 읽고 이런 연습과 노력을 앞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을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이 중요한 시대이다. 넉넉하지 않은 예산과 여건 때문에 마케팅 글쓰기를 전문가에게 맡길 수 없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1인 기업가들에게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네이버 블로그 서평 : http://blog.naver.com/thereisawill/220642825872


t**********l 2016.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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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사게 되는 한 줄, 소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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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특히 마케팅글쓰기는 감각이 트렌드에 맞아야 와닿는 바가 강렬하다. 간결하게 쓰고, 주어는 고객으로 삼아 글을 쓰는 게 아주 중요하다. 종종 지나친 수식어 탓에 글의 느낌이 과하다는 인상도 받는 때가 있다. 게다가, 워낙 많이 사용하는 단어와 얕은 의식을 불러 일으키는 유행어는 오히려 독이 되기도 한다. 팔아야 하는 물건과 서비스가 점점 많아지는 시대에 마케팅의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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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특히 마케팅글쓰기는 감각이 트렌드에 맞아야 와닿는 바가 강렬하다. 간결하게 쓰고, 주어는 고객으로 삼아 글을 쓰는 게 아주 중요하다. 종종 지나친 수식어 탓에 글의 느낌이 과하다는 인상도 받는 때가 있다. 게다가, 워낙 많이 사용하는 단어와 얕은 의식을 불러 일으키는 유행어는 오히려 독이 되기도 한다. 팔아야 하는 물건과 서비스가 점점 많아지는 시대에 마케팅의 올바른 지침은 글쓰기보다 먼저 알아야 할 지식이다. 이 책은 마케팅의 원리보다 직감적으로 사람들이 호감을 갖고 궁금해하는 환경을 만드는 데 필요한 언어 기술력을 강화하는 부분이 크다. 각 주제별로 예시가 제공되고 있어 이해하기도 쉽고 이해한 바가 맞는지 확인할 기회도 제공한다. 고객이 왕이라는 점이 실감날 정도로 고객 중심의 마케팅 글쓰기 안내 지침이 담겨 있다. 언어만으로 마케팅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지만, 사실 고객 없이는 마케팅도 없으니 괜한 불편함이 들지는 않는다. 언제나 글쓰기는 간결한 게 더 좋다. 마케팅 문외한도 이 책의 간략을 지향하는 글쓰기 방법을 익히면 보다 수월하게 홍보를 수행할 수 있다. 모바일 쇼핑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어 모바일 창에 맞는 짧지만 강렬하고, 하이피치 기술이 담긴 글의 수요도 커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자는 쇼핑몰 운영자들의 애로사항을 덜어내고자 판매에 맞는 글과 그를 뒷받침하는 고객 응대 방법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마케팅글쓰기는 이 책을 읽고나면 적어도 감은 잡을 수 있다. 기회비용을 강조해 바로 구매를 유도하고, 불을 내버리는 전략으로 문제 상황을 직접 연상토록 이끄는 글쓰기도 시중에 아주 흔하다. 좋은 사례와 기본적 마케팅 글쓰기는 일단 모방할 필요는 있다. 베끼는 데 그치지 말고, 이를 응용해 자신만의 마케팅 글쓰기로 재활용한다면 확실히 매출 신장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하지 않고, 사실에 근거한 글쓰기로 마케팅 신뢰도를 높여 장기 고객을 유치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고객과의 소통 창구가 오로지 언어일 경우, 조사 하나로도 의미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고 오해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항상 글을 여러 번 읽고 확인하는 자세도 습관을 삼아야 소셜 시대에 맞는 글쓰기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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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사게 되는 한 줄, 소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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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사게 되는 한 줄, 소셜 글쓰기     인터넷 발달로 개인과 개인, 개인과 기업, 기업과 기업, 개인과 나라, ... SNS 발달로 인해 실시간 정보를 공유하는 세상이다. 어떻게 하면 돈을 쓰지 않고 마케팅을 할까? 광고비를 들이지 않고 고객이 알아서 주머니를 열을까? 아주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한마디로 고객 마음에 불을 붙이라고 저자는 외친다. 대체 어떻게 해야 고객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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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사게 되는 한 줄, 소셜 글쓰기

 

  인터넷 발달로 개인과 개인, 개인과 기업, 기업과 기업, 개인과 나라, ... SNS 발달로 인해 실시간 정보를 공유하는 세상이다. 어떻게 하면 돈을 쓰지 않고 마케팅을 할까? 광고비를 들이지 않고 고객이 알아서 주머니를 열을까? 아주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한마디로 고객 마음에 불을 붙이라고 저자는 외친다. 대체 어떻게 해야 고객에 마음에 불을 붙이냐 광고멘트에 머리싸움을 하는 시대이다. 단어와의 싸움, 짧은 시간에 어필하는 하이피치 기술을 우리들에게 말해준다. 스토리텔링으로 세뇌하고 콘텐츠로 설득하라는 말은 정말 감동이다.

 

  마케팅 광고 메시지 전략은 정말 고개를 끄덕여진다. 고객에게 사야할 이유를 말하라던지 더 많은 사과를 따려면 사과나무를 흔들어라 외치는 저자에게 할 말을 잃는다. SNS으로 유통되는 콘테츠는 짧을수록 좋다고 한다. 좋은 것이 짧다면 백배 더 좋단다. 뉴스도, 정보도 스낵처럼 간단히 즐기는 트렌드가 대세란다. 모바일 뉴스보라 130자이다. 한국어로 된 뉴스를 읽기 짧고 간결한 초미니 뉴스를 만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집중력이 제한된 모바일 소비자를 위해서이다.

 

  저자는 SNS시대에는 짧으면서 강렬한 문장을 강조한다. 왜 그럴까? 궁금해서 술술 읽는다. 같은 제품이라도 의도와 상황, 고객에 따라 각각 다른 메시지를 각각 다른 방식으로 하나씩만 이야기 해야 한단다. 맞는 말이다. 우리가 광고가 주저리주저리 길다면 금방 귀에 와 박히지 않는다. 짧게 강렬하게 인상에 남는 광고멘트가 확 가슴에 닿는다. 공감이 된다.

 

  고객은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에서 사고 싶어 한단다. 온라인 시대에 회사를 알리기 위해선 전문분야에 관한 수준 높은 온라인 콘텐츠를 마련하고 이와 관련된 커뮤니티 활동을 활발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고객이 자료를 잘 찾아볼 수 있도록 글을 작성하는 노하우까지 알려준다. 사업을 성공하고픈 분이 읽으시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가령 검색이 잘 되도록 알아보기 쉽게 글쓰기라던 지 고객이 필요한 정보를 소신껏 써 올린다던지…….등등 여러 가지 정보와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미래에 내가 사업이나 기타 등등 판매를 할 때 아주 많은 도움을 받을 내용들이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5.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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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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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글쓰기   언제나 그렇듯이 책을 들고 출근을 하고, 퇴근을 한다. 하지만, 언제부터인지 책을 정말 대충 읽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너무 많은 글과 문자들, 그리고 메일, 메시지, 광고 등에 노출된 나는 나름 최적화라며 대충 읽고 넘기게 되었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뭣 때문에 읽고 있는 것일까 되묻게 되었다.   오늘 소개할 책은 그렇지만 나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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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글쓰기

 

언제나 그렇듯이 책을 들고 출근을 하고, 퇴근을 한다.

하지만, 언제부터인지 책을 정말 대충 읽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너무 많은 글과 문자들, 그리고 메일, 메시지, 광고 등에 노출된 나는 나름 최적화라며

대충 읽고 넘기게 되었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뭣 때문에 읽고 있는 것일까 되묻게 되었다.

 

오늘 소개할 책은 그렇지만 나름 열심히 보았다. 대충 읽지는 않았다는 이야기이다.

 

이 책의 제목 앞에 놓인 수식어는 이렇다. “읽으면 사게 되는 한 줄

바로 마케팅 글쓰기에 대한 책이다. 그런데, 왜 한 줄일까?

그건 너무도 많은 문자와 메시지에 노출된 사람들에게 한 줄 이상은 무리이기 때문이다.

내가 쓰는 서평 글도 분명 누군가는 읽을 것이다. 아마 이 책을 살까 말까 고민 중인

사람들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그들 상당수는 차근차근 처음부터 읽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요즘은 서평 글도 색이 입혀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일단, 이 책의 저자는 마케팅 글쓰기를 교육하는 전문가이다.

재미난 것은 저자 본인이 경영학을 공부하거나 마케팅을 공부한 적이 없다고 솔직하게 밝히면서

그저 눈에 띄는 글이나 광고 멘트, 잘 외워지는 표현들을 착실히 모으고 모아

빌려쓰는(배껴쓰는, 카피캣) 도사라고 자칭한다.

 

요즘 세상에 전문가라고 뻥치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 싶어 타이틀을 줄줄 달고 다니는 사람도

많은데 이 저자는 그런 면에서 확실히 남다른 것 같다.

책의 끝에는 멋지게 만든 300여 페이지의 책들의 참고문헌 23 편이 나열되어 있다.

참고 문헌을 보고 있으면, 어쩐지 어디서 본 내용이더라 싶었던 것이 확인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 책은 결코 단순히 카피된 내용은 아니다. 저자의 노하우와 많은 사람들을

교육시키면서 사용했던 자신만의 키워드(S.E.N.T W.H.A.T)들이 등장한다.

 

S(Small talk) : 간단한 인사로 고객의 마음을 연다.

E(Executer) : 발신자를 소개한다.

N(Necessary) : 용건을 어필한다.

T(Trigger) : 상대에게 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요청한다.

단번에 잘 먹히는 세일즈 레터의 공식이라고 한다.

 

Why: 이메일을 보내는 목적이 무엇인가?

Hooky: 고객이 관심 끌 만한 포인트는 무엇인가?

Audience: 고객은 누구인가?

Trigger: 요청하는 기대반응은 무엇인가?

세일즈 레터를 쓰기 전에 가장 먼저 문제를 정리하는 노하우 W.H.A.T이다.

 

사실 저자의 이런 많은 노하우들을 이 책으로만 얻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www.쓰기.com 에서 저자의 노하우들을 만날 수 있다.

 

처음 이 책을 구매하게 된 계기는 집에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잘 팔기 위함이었다.

뭔가 간단한 노하우 몇 가지로 돈도 벌고, 집도 깔끔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그런데, 이 책이 알려주는 노하우는 간단한 것도 있지만, 준비가 필요한 것도 많다.

늘 글쓰기 센스를 켜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생활화되어야 효과가 생기는 것이다.

뭐 센스라곤 하나 없던 나로서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약간은 부팅이 된 느낌이다.

 

뭔가 더 쓰면 좋겠다 싶지만, 끝을 내야 될 것 같다.

길면 실패한 글이란 생각을 이 책을 통해 확실히 깨달았다. --?

 

h***n 2015.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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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사게 되는 한줄,소셜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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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누군가의 마음을 잡아끄는 글쓰기...가능하다^^ 요즘은 시간이 없다.핑계일지도 모르겠다.그렇지만 사실이다.영화한편 보러가기에도 주말 늦은밤에나 가능하다.그래서 약속이 언제나 늦은 시간대에나 가능하다는 것이다.스트레스가 쌓여서 쇼핑을 하고 싶어져도 아이쇼핑도 어려운 현실이다.쇼핑을 하고 싶어도 어려원서 그 대체로 거의 인터넷이나 인터넷보다 소셜에서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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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누군가의 마음을 잡아끄는 글쓰기...가능하다^^



요즘은 시간이 없다.
핑계일지도 모르겠다.그렇지만 사실이다.
영화한편 보러가기에도 주말 늦은밤에나 가능하다.그래서 약속이 언제나 늦은 시간대에나 가능하다는 것이다.
스트레스가 쌓여서 쇼핑을 하고 싶어져도 아이쇼핑도 어려운 현실이다.쇼핑을 하고 싶어도 어려원서 그 대체로 거의 인터넷이나 인터넷보다 소셜에서 사는 것이 더 편해진것이 사실이다.
매일 택배가 오다보니 어제는 일곱개가 와서 결국 한소리 듣고야 말 정도이다.
사는 것도 뭐 별것도 아니다.
집에 필요하다는 식용오일종류와 칭찬받으려고 주문한 고등어..ㅎㅎㅎ,한번씩 써본적있는 화장품들과 원두커피,방향제,책들,어느 소셜의 타임세일 선착순으로 하는 저렴한 립스틱..이건 여러개샀다^^심지어 모바일쿠폰까지...어쩜 더 있는데 생각이 안난다..ㅋㅋㅋ
이렇게 많이 사다보니...시간도 꽤 걸렸다. 누워서 핸드폰을 들고 눈이 빠지게 봐야했다.그런데 뭐 별것도 아닌데 한가지 상품에도 수십,수백까지가 되어서 어떤때는 뭘 골라야 할지 고민도 되기는 했다. 물론 저렴하고 좋은 것을 사고 싶은 소비자의 심리로 열심히 고르다보니 정말 소비자에게 끌리는 문구가 있다면 바로 매료 될 것 같은데 생각보다 그런 것이 없다는 것이다.
한때 수분크림을 파는 중소업체들 중에는 마녀크림이니 천사크림이니 하는 것이 눈에 띄기도 했다.수분크림이 있음에도 사고싶다는 충동을 느낀적이 한두번이 아니다^^지금도 포장을 뜯지않은 수분크림이 두개나 있으니 살 수가 없었다..

제품의 홍수속에서 살고 있다.
무거운 쌀만 해도 사려고 보니 쌀의 종류가 특히 고시히까리나 아키바래를 제외한 일반종류는 정말 고루기 힘들었다. 메뚜기쌀,우렁쌀...뭐 유기농법을 강조하긴 했는데 확 와닿지가 않았다.
특히 이런 인터넷으로 사업하는 업체들은 필독서이다.

제품이란게 특별히 뛰어난 특별한것이거나 대단한 유행이 아니면 솔직히 비등비등한것도 사실이다.그렇기에 무엇보다 광고가 중요해진 것같다.그렇다고 광고비가 비싼 것은 제품비도 비싸기 때문에 저자가 제시하는 한줄의 문구는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뭔가 뛰어나고 재치있는 한줄의 글이 있다면 재미삼아라도 사보고 싶어질 것이다!

요즘에 친구로부터 무언가 해보자는 제안을 받았다.그래서 우리는 인터넷으로 해보는게 어떨까를 생각중이기도 하다.
그렇다보니 살때보다 더 유심히 보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특히 도움을 주고 있다...진짜로 시작하게 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책속으로 들어간다면 저자는 마케팅라이터, 카피라이터경력을 가지신 분이니 만큼 소비자의 마음을 읽어내는데 전문가 이시다.
저자의 훈련법은 나같이 생초짜도 따라 해볼만하다.
책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이름만대면 알만한 브랜드의 광고나 유명하신 광고하시는 분들도 이미 사용하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글쓰기의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방법이기도 하다.저자도 말씀하셨듯 이런 글쓰기를 너무 거대하게 생각하여 아름다운 글을 써야한다는 것이 아님을 잘 알아야한다. 이 소셜글쓰기,마케팅글쓰기의 목적은 고객의 마음을 끌기위한것,판매를 위한 것이다.그래서 인식속에 각인 시켜주는 간략하고 명료하면서 짧은 글 속에서 상품에 대한 설명까지 해야한다.
여러 예시로 그것이 무언가인지를 잘 보여지고 있다.
그 방법을 노하우별로 단계를 내어서 집중력있게 설명하는데 필요한 부분을 다시 한번 읽게도 된다.
그래서 시작도 하지않은 일로 고민을 하게도 된다^^뭘로하지?하며 ..
특히 "빌려쓰기"그 표현이 마음에 들고 그 빌려쓰기를 한번 해 볼까한다. 뭐 일이 아니라도 그냥 인간관계에도 ...빌려쓰기도 연습해야하지만^^
그리고 친구에게도 이 책을 읽혀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무언가 하려고 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한다!

<읽으면 사게 되는 한줄,소셜글씨기>
j***m 2015.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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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사게 되는 한 줄, 소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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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소셜시대가 도래했다. 이미 오래전, 국내엔 아이러브스쿨과 싸이월드라는 선구적인 SNS가 존재했다. 알고 있기론 해외에서 SNS가 생성되기 전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들의 시장이 죽어버린 현재의 안타까움은 크다. 보다 많은 인구와 위력이 있는 미국의 페이스북의 포맷도 싸이월드랑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 말이다. 부족한 자금과 인지력 부족으로 미국 진출도 사장된 것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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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소셜시대가 도래했다. 이미 오래전, 국내엔 아이러브스쿨과 싸이월드라는 선구적인 SNS가 존재했다. 알고 있기론 해외에서 SNS가 생성되기 전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들의 시장이 죽어버린 현재의 안타까움은 크다. 보다 많은 인구와 위력이 있는 미국의 페이스북의 포맷도 싸이월드랑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 말이다. 부족한 자금과 인지력 부족으로 미국 진출도 사장된 것이 아닌가 싶다.

 

페이스북도 마이스페이스에 비하면 한참이나 뒤진 후발주자였지만 현재는 전세계 12억이 넘는 사용자를 가지고 있다. 물론 페이스북의 후발주자인 SNS의 위력이 커져감에 따라 이들을 인수하려는 페이스북의 시도도 계속되고 있다. 현재 스냅챗은 페이스북의 인수요구에도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가늠할 수 없다. 한때 야후 세상이었고, 전혀 미비했던 구글이 지금 같은 세계적인 IT대기업이 될 거라고 누가 짐작이나 했겠는가.

 

140자로 이미 유명한 트위터도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140자 제한이라는 점이 조금 답답하기도 하면서도 핵심적인 것 같은 느낌이다. 지인들의 소식을 알기에는 140자만으로도 충분한 것이 아닐까

 

이런 시대에서 간결한 글쓰기는 필수가 되었다. 기존의 작법서를 봐도 결코 빠지지 않고 중시되는 것이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글쓰기라는 것이다. 미사여구를 붙이기 좋아하는 취향때문이었는지 내게는 간결한 글쓰기가 무척이나 어렵다. 보다 짧고 간결한 문장을 쓰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어쩌면 글쓰기의 본질에 다가서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한 줄의 짧은 글로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바가 표현되어야 하는 시대에 필수적인 글쓰기라고 할 수 있다

 

일전에 읽은 매출을 5배 올려주는 고일석의 마케팅 글쓰기라는 책도 참 좋았는데, 이 책도 마찬가지였다. 물론 두 책 다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책이지만, 꼭 마케터들만 읽어야 될 책이 아니다. 이 책들의 근간이 되는 글쓰기는 작법서가 될 수 있을 것이고, 방대한 내용들에서 보다 간결한 글쓰기에 대한 쪼개진 글쓰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제대로 활용해 꼭 마케팅에 관련된 글 뿐만 아니라 자신이 좀 더 어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능력이다. 당연히 마케팅에 초점을 맞춘 책이기에 마케팅 적인 면에 있어서는 탁월한 내용이고, 보다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즐거운 한 줄의 글쓰기로도 적합해서 좋다.

d*******2 2015.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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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사게 되는 한 줄, 소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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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글쓰기에 뛰어나다고 느낀적이 한번도 없었다. 그래서 그런지 마케팅 글쓰기라는 책이 읽고싶어졌다. 이 책은 모바일과 네트워킹상의 소셜고객을 매혹하는 마케팅글쓰기를 익히고 싶어하는 모든이들을 대상으로 글쓰기에 대한 내용이 쉽게 쓰여졌다. 신규 고객 창출, 마케팅, 제품 및 서비스 판매, 사후 고객 서비스에 이르는 기업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객과의 접점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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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글쓰기에 뛰어나다고 느낀적이 한번도 없었다. 그래서 그런지 마케팅 글쓰기라는 책이 읽고싶어졌다. 이 책은 모바일과 네트워킹상의 소셜고객을 매혹하는 마케팅글쓰기를 익히고 싶어하는 모든이들을 대상으로 글쓰기에 대한 내용이 쉽게 쓰여졌다. 신규 고객 창출, 마케팅, 제품 및 서비스 판매, 사후 고객 서비스에 이르는 기업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객과의 접점에 '마케팅 글쓰기'의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마케팅 고수가 되는 방법에 대하여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다.저자는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를 설득하려 들지 말라고 경고한다. 쓰기는 설득이 아니라 유혹이다. 쓰기가 말하기에 비해 논리적인 전개가 수월한 것은 사실이다. 그 때문에 쓰기가 설득의 방법론일 것이라 짐작하는 것도 당연하다. 그러나 쓰기는 설득이 아니다. 쓰기는 유혹하는 것이다. 마케팅 글쓰기는 한 마디로 말해 '팔기 위해 쓰는 것'이고, 이왕이면 '기술적으로 쓰는 것'이다. '장사를 잘하기 위해 쓰는 기술'이 바로 마케팅 글쓰기이다. 마케팅 글쓰기는 쓰기가 아니라 판매를 위한 창의적인 생각하기이며, 고객이 내 것을 사주지 않으면 이유를 제안하는 것이며, 반드시 내 것을 사게끔 만드는 판매의 연금술이라고 할 수 있겠다. 즉, 고객들은 코멘트 하나에 고객의 마음은 순식간에 움직인다. 저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상품을 고객에게 팔기 위해 걸쳐야되는 마케팅의 과정을 가르치는데, 특히 문구선택 같은 것을 잡아주기도 한다. 마케팅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진정성(Authenticity)이다. 진정성을 바탕으로 고객과

합의한 원칙을 고수하고 사업에 대한 소신을 지켜내는 자세와 마음가짐이야말로 가장 뛰어난

마케팅 기법이다. 즉 고객의 이익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것을 풀어가는 다양한 사례나 내용은 참으로 단순하면서도 많이 놓치는 내용이다. 오프라인 자영업을 하든 온라인 사업을 하든. 무언가 시장에서 팔고자 하는 사람은 저자의 마케팅 글쓰기를 하나하나 메모하고 적용하다보면 시장에서 인정받을거 같다. 아니 고객에게서 인정받게 된다고 확신한다.

마케팅 글쓰기로 고객을 자극하고 유혹하고 판매해 봤자 이면에 이 같은 진정성을 갖고 있지 못하면 사기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부분으로 글쓰기방법을 책을 통해 배워볼 수 좋은 기회가 되었다.

k****7 2015.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으면 사게 되는 한 줄, 소셜 글쓰기 - 소셜은 한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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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소셜미디어와 블로그에 관심을 갖게되어 열심히 배우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 블로그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읽어보았는데, 그 책들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블로그 서적 : "내가 한 것을 따라서 하면 내가 한 것만큼 효과를 볼 수 있다."     <읽으면 사게 되는 한 줄, 소셜 글쓰기>는 일반적인 블로그 마케팅 책들과 확실히 다릅니다.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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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소셜미디어와 블로그에 관심을 갖게되어 열심히 배우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 블로그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읽어보았는데, 그 책들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블로그 서적 : "내가 한 것을 따라서 하면 내가 한 것만큼 효과를 볼 수 있다."

 

 

<읽으면 사게 되는 한 줄, 소셜 글쓰기>는 일반적인 블로그 마케팅 책들과 확실히 다릅니다.

이 책은 저에게 '읽으면 사게 되는 책'이 되어 버렸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에 관한 책은 대부분 블로그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글쓰기에 초점을 두고 '차별화 된 글쓰기 방법을' 집중적으로 알려줍니다.

소셜미디어 관련서적만 읽으면 비슷비슷한 유형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같이 읽으면 좀 더 차별화된 (끌리는)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 핵심은 빌려쓰기(= 베껴쓰기 + 바꿔쓰기)

이 책에는 소셜(마케팅) 글쓰기에 관한 다양한 원칙과 조언이 나옵니다.

소셜(마케팅) 글쓰기는 일반 글쓰기와 다릅니다.

광고에 등장하는 카피 문구와도 비슷해서 한 줄로 승부를 봐야 합니다.

이 책에는 거듭해서 이런 조언들이 계속 등장합니다.

- 소셜은 한마디와 두 단어로 승부하라.

- 소셜은 한 줄이다

- 한 줄로 승부하라

- 한 마디의 제왕이 되라

 

이 책은 소셜 마케팅 경쟁자와의 승부를 결정짓는 결정적인 방법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저는 책을 읽어 나가면서 써먹고 싶은 내용들 책에 따로 연필로 적어 놓았습니다.

 

소셜 마케팅에 관심 있다면, 특히 글쓰기 능력이 필요하다면 꼭 읽어 봐야 할 책입니다.

송숙희 작가의 다른 책들도 추천합니다.

f******2 2015.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