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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 하나에 몇개의 렌즈를 가지고 있다. 언제나 DSLR을 꿈구며.....더 좋은 렌즈를 가지려 호시 탐탐 여러 사이트의 장터를 떠돌고 있다. 카메라를 소유 한지는 몇년이 되었지만 언제나 마음에 드는 사진이 없어 장비 탓만.....
이제 내가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 깨닭았다. 라이카를 소유 한다 하여 다른 사람과 같은 사진이 찍히리라 착각 하지 말라는 ...나자신은 돌아 보지 않고 장비탓에 수 많은 밤을 지새운 내 모습니 너무 부끄러웠다. 내가 가지고 잇는 카메라도 자세히 모르며 또다른 것을 탐하고 있으니 " 어떤 사람은 장남감(사진 장비)를 좋아 하고, 어떤 사람은 사진찍는것을 좋아 한다. '애니 그리피스 벨트'" 의 말처럼. 장비가 아닌 사진을 가르치고 무엇인지를 소개 하는 너무나 강렬한 인상을 남긴 책이다. 사진의 기초 부터 상세히 가르쳐주는 책이다. 너무나 많은 것을 사진에 대하여 깨닫게 해준. 나의 장비병을 치유 해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당신이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고 잇는것, 당신이 열정을 품고 있는 무언가를 사진으로 찍으라. 어떤 피사체를 만나면 그 피사체에 관하여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는지, 그리고 왜 당신이 그것을 사진으로 찍고 있는지 자문해보라. 만일 당신이 어떤 꽃이 아름 답다는 이유로만 사진을 찍는다면, 당신의 사진들은 수박 겉핥기에 지나지 않게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