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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드족 좌절의 역사, 그들이 원하는 것은 오직 자치권
"쿠르드족 좌절의 역사, 그들이 원하는 것은 오직 자치권" 내용보기
세계에서 가장 큰 소수민족인 쿠드르족의 자치 문제는 오랫동안 국제 정치에서 외면당하고 있다. 쿠르드족을 상대로 화학무기를 사용하는 등, 현대의 국제 인권 사회에 걸맞지 않은 끔찍한 인권 유린이 자행되는 상황에서조차도 이들의 국가 설립을 위한 끝없는 투쟁은 팔레스타인 분쟁 등 다른 지역 문제들에 비하여 조명을 받지 못해왔다. 적어도 그들이 국제사회에 그토록 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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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소수민족인 쿠드르족의 자치 문제는 오랫동안 국제 정치에서 외면당하고 있다. 쿠르드족을 상대로 화학무기를 사용하는 등, 현대의 국제 인권 사회에 걸맞지 않은 끔찍한 인권 유린이 자행되는 상황에서조차도 이들의 국가 설립을 위한 끝없는 투쟁은 팔레스타인 분쟁 등 다른 지역 문제들에 비하여 조명을 받지 못해왔다. 적어도 그들이 국제사회에 그토록 어필하고 요구하는 자치권에 대해서 들어보고,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들이 어떤 배경을 가지고 어느 정도의 요구를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다.

쿠르드족은 본 책의 제목에서도 유추할 수 있듯 끊임없는 배반과 좌절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이들의 운명은 언제나 외세의 국익에 따라 좌지우지되었다. 본 책은 쿠르드족과 인접 국가 간의 그간의 상황, 인접 국가 및 서방세계의 대 쿠르드 정책들, 앞으로의 활동 방향 등 폭넓은 부분을 국가별로 세세히 나누어 치밀하게 서술하고 있다. 본 책을 통하여 중동 국제관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쿠르드족의 실상을 정확하고 면밀하게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현재에도 쿠르드족과 수많은 인접중동국가들 사이에서는 계속적으로 자치권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향후 중동 국제 정세가 평화와 안정을 되찾기 위해서 쿠르드족의 자치권 문제의 해결이 필수 불가결함은 명백해 보인다.

 

d*********3 2013.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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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과 좌절의 역사 5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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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전공수업으로 수강하는 장병옥 교수님의 '이란학 입문'으로 인해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쿠르드족'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준다. 쿠르드족은 유럽이나 미국과 같은 강대국, 이란, 이라크, 터키와 같은 주변국의 핍박과 차별 속에서도 독립을 꿈꾸며 독립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러한 쿠르드족의 상황은 옛 소련과 미국의 냉전시기 속 강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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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에서 전공수업으로 수강하는 장병옥 교수님의 '이란학 입문'으로 인해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쿠르드족'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준다. 쿠르드족은 유럽이나 미국과 같은 강대국, 이란, 이라크, 터키와 같은 주변국의 핍박과 차별 속에서도 독립을 꿈꾸며 독립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러한 쿠르드족의 상황은 옛 소련과 미국의 냉전시기 속 강제로 분단되어버린 '한국'의 역사와도 닮은 점이 많다. 자신의 땅을 잃고 터전을 잃은 쿠르드족에게 독립국가 건설이, 남한과 북한으로 분단되어버린 한국에 통일이 찾아왔으면 좋겠다. 이 책을 중동의 영토분쟁에 관심이 있는 분, 쿠르드족에 흥미가 있는 분에게 권하고 싶다.

b**********3 2012.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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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드 족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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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드 족은 많은 사람들에게 굉장히 생소할 수 있는 민족이다. 이들은 수 세기 동안 자신들의 국가도 없이 그저 몇 국가들의 국경 지대에 산재되어 살아 온 비운의 민족이다. 터키, 이란, 이라크 등 주변 국가들의 이해 관계와 서구 열강의 그것까지 겹쳐 쿠르드 인들은 항상 이용당하고 배신, 좌절을 겪어 왔음을 이 책을 읽는다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물론 쿠르드 족 또한 자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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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르드 족은 많은 사람들에게 굉장히 생소할 수 있는 민족이다. 이들은 수 세기 동안 자신들의 국가도 없이 그저 몇 국가들의 국경 지대에 산재되어 살아 온 비운의 민족이다. 터키, 이란, 이라크 등 주변 국가들의 이해 관계와 서구 열강의 그것까지 겹쳐 쿠르드 인들은 항상 이용당하고 배신, 좌절을 겪어 왔음을 이 책을 읽는다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물론 쿠르드 족 또한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외세를 이용한 것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 그러나 수 백년을 지나면서 쿠르드 족은 그들의 노력만큼 값진 결과를 이뤄내는데 실패하였고 그 이면에는 여러 국가들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는 것이 씁쓸하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무자비하게 한 민족을 탄압하고 이용하는 몇 국가의 모습들이 우리의 슬픈 역사와 오버랩되어 더 와닿는 면도 있다.  이름도 생소한 '쿠르드 족'이라는 한 민족의 수난의 역사를 자세하게 시대별, 상황별로 정리한 책이어서 이 책을 읽고 나니 쿠르드 족의 상황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국제적으로 그들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리고 긍정적 해결방안을 찾도록 도와줄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h*****e 2012.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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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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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드족에 관하여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더욱이 쿠르드족 이야기가 중동에서 팔레스타인 문제 다음으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소수민족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사람은 거의 없다.그런점에서 이책을 반드시 읽어봐야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첫번째 든 생각은 쿠르드족에 대해서 이렇게 자세하게 쓰여진 책이 또 있을까란 생각과 (쿠르드족과 그와 관련된 사건들에 대한 엄청난 정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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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드족에 관하여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더욱이 쿠르드족 이야기가 중동에서 팔레스타인 문제 다음으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소수민족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사람은 거의 없다.그런점에서 이책을 반드시 읽어봐야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첫번째 든 생각은 쿠르드족에 대해서 이렇게 자세하게 쓰여진 책이 또 있을까란 생각과 (쿠르드족과 그와 관련된 사건들에 대한 엄청난 정보의 양때문에..) 쿠르드족은 세계의 민족 중에 정말 안타까운 민족이다라는 것이었다. 거대국 중국과 침략을 좋아하던 일본사이에 끼여있는 우리나라의 경우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쿠르드족의 인구는 약 3000만명이상으로 추정되며 현재 우리나라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우리가 쿠르드족 처럼 거대한 역사의 굴레에 끼여 소수 민족으로써 중국과 일본 양쪽에 분할되어 남았고 우리의 언어조차 불문명해졌다고 생각해보자. 생각만해도 끔찍하지 않은가? 우리가 직접 그 입장이 되지 않고서는 우리가 그들을 전부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이책을 읽으면서 좀 더 그들의 입장을 생각해보고 소수자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안목을 키워야 할 것이다.
i**********i 2012.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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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드족의 한 많은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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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런 한스러운 쿠르드족의 역사를 방대한 자료를 통해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또한 이란 쿠르드족, 이라크 쿠르드족, 터키 쿠르드족과 포스트 사담 이라크-터키 관계와 중동국제 정치까지 망라하고 있다. 미시적인 내용뿐만이 아니라 거시적인 내용으로 쿠르드족에 대해서 심도 있게 다루었기 때문에 쿠르드족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중동 국제 정치를 전망해보는데 초석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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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런 한스러운 쿠르드족의 역사를 방대한 자료를 통해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또한 이란 쿠르드족, 이라크 쿠르드족, 터키 쿠르드족과 포스트 사담 이라크-터키 관계와 중동국제 정치까지 망라하고 있다. 미시적인 내용뿐만이 아니라 거시적인 내용으로 쿠르드족에 대해서 심도 있게 다루었기 때문에 쿠르드족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중동 국제 정치를 전망해보는데 초석이 될 것이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소수민족을 탄압하고 이용하는 강대국들과 주변국들의 모습은 편협하고 치졸해 보였고 인권과 평화를 강조하는 모습 이면에 무기를 공급하는 모습은 정말 아이러니했다. 마지막 책장을 넘기며 쿠르드족이 외세의 이권에 의한 배반과 좌절로 점철된 역사의 무게를 버리고 독립국가 수립이라는 날개를 달게 되는 날이 와야 한다는 생각을 했을 했다

 

 

k******3 2012.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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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드족의 아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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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아리아 계통의 종족으로서 전통적인 종족제 사회를 구성하고 있다. 최대의 정치단위는 아슈레트이며, 이하 티라·헬로 세분된다. 대부분이 이슬람교의 수니파에 속하며 시아파는 소수이다. 산악지대의 주민은 재빠르고 사나운 반(半)유목민이며, 평야의 주민은 농경에 종사한다. 민족의식이 강하고, 사용 언어는 일반적으로 쿠르만주 또는 키루다시라고 불리는 이란 어계의 한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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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아리아 계통의 종족으로서 전통적인 종족제 사회를 구성하고 있다. 최대의 정치단위는 아슈레트이며, 이하 티라·헬로 세분된다. 대부분이 이슬람교의 수니파에 속하며 시아파는 소수이다. 산악지대의 주민은 재빠르고 사나운 반(半)유목민이며, 평야의 주민은 농경에 종사한다. 민족의식이 강하고, 사용 언어는 일반적으로 쿠르만주 또는 키루다시라고 불리는 이란 어계의 한 방언으로, 외래어휘를 포함하고 있다. 산악지대의 주민은 문맹률이 높지만 도시주민은 교육시설의 보급과 경제 향상으로 문맹률은 감소하고 있다. 쿠르드족의 종족사는 고전문학도 역사문헌도 거의 없기 때문에 잘 알 수 없지만 고대 수메르 문서에 나타나는 구투 ·쿠티 또는 그리스 ·로마의 고전 등에 나오는 카르두치가 그 원조로 지적되고 있다. 중세에는 아라비아인의 지배를 받았으나 11∼12세기에는 자립하였으며, 그 분파에서 아이유브왕조(1169∼1250)가 출현하였다. 16세기 초엽에 오스만 투르크제국에게 정복되었으나, 17세기에 오스만 ·사파비 왕조 간의 조약으로서, 오스만 투르크와 이란 양국으로 분할되었으며, 20세기에는 이라크가 오스만 투르크로부터 분리됨에 따라 이라크령으로도 분속되었다.

  터키령의 쿠르드족은 1919년 케말 아타튀르크의 민족 항전에 대립하여 20년의 세브르조약으로 자치정권이 약속되었으나 로잔조약으로 취소되었다. 25년에는 술탄제의 부활을 요구하며 무장반란을 일으켰으나 진압되었다. 이란령의 쿠르드족은 제2차 세계대전후, 자치정부를 수립하였으나 소련군 철수와 함께 해체되었다. 이라크령의 쿠르드족은 1991년 걸프전 이후 이라크 북부 산간지대의 자치지역을 통치해오고 있다. 쿠르드족의 민병대인 페슈메르가가 있어 자체 방어력을 갖추고 있다. 쿠르드족은 이라크 연방정부 수립을 명시한 새 헌법이 제정되자 대폭적인 자치권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쿠르드족은 이라크 연합정부와 협상에서 이라크의 최대 유전에 대한 통제권을 확보하여 점차 정치력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라크 연합정부의 구성원이 아니라 완전한 독립국가를 보장받기를 원하고 있다

l******7 2012.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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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드족 배반과 좌절의 역사 5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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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드족이라는 민족을 들어본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사실상 우리가 많이 듣는 조선족과 같은 소수민족 중에 쿠르드족은 가장 큰 민족이다. 쿠르드족은 터키, 이란, 이라크 등 여러 지역에 거주하는 거대한 소수민족이다. 그들은 오랜 세월동안 나라를 세우려고 노력하였지만, 나라를 세우고 나서도 다른 나라들에 의해 탄압의 시간을 보내다가 일년 후 멸망하고 말았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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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르드족이라는 민족을 들어본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사실상 우리가 많이 듣는 조선족과 같은 소수민족 중에 쿠르드족은 가장 큰 민족이다. 쿠르드족은 터키, 이란, 이라크 등 여러 지역에 거주하는 거대한 소수민족이다. 그들은 오랜 세월동안 나라를 세우려고 노력하였지만, 나라를 세우고 나서도 다른 나라들에 의해 탄압의 시간을 보내다가 일년 후 멸망하고 말았다.

 

 그렇게 그들은 갖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어떤 나라에도 속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쿠르드족의 상황을 국제적으로 숨기려고하는 경향이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모르고 있고, 그들이 당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할 방안도 구하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제목처럼 그들의 이러한 배반과 좌절의 역사를 독자들에게 알리고, 해결방안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 책에서는 쿠르드족이 행해왔던 민족운동의 모습을 보여주며, 민주주의에 살고 있는 이 시대에 우리에게 큰 깨달음을 주기도 한다.

 

  

YES마니아 : 골드 c******i 2012.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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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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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에는 그 존재조차도 몰랐던 민족인 쿠르드족은 민족은 존재하지만 국가가 존재하지 않는 민족이다. 그들은 독립 국가를 설립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들의 존재에 대한 인정을 받기 위해 끊임없는 투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물론 그들의 입장을 완벽히 이해할 수는 없지만 '만약 일제 식민지 시대에 우리나라가 광복을 성취하지 못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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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에는 그 존재조차도 몰랐던 민족인 쿠르드족은 민족은 존재하지만 국가가 존재하지 않는 민족이다. 그들은 독립 국가를 설립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들의 존재에 대한 인정을 받기 위해 끊임없는 투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물론 그들의 입장을 완벽히 이해할 수는 없지만 '만약 일제 식민지 시대에 우리나라가 광복을 성취하지 못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한편으로 이 도서를 읽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물론, 내가 쿠르드족의 투쟁에 힘을 줄 수는 없겠지만 그들의 존재를 알고 그들이 투쟁한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됨으로서 쿠르드족의 독립에 작은 영향은 미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k******3 2012.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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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사회 이해를 위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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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국제사회의 핫 이슈에서 이란 핵문제는 빠질 수 없을 것이다. 서방과 이란의 핵 협상이 순조로이 이루어지지 않자 세계 각 나라와 중동지역 국가들과의 관계가 어지럽게 얽히고 있다. 미국이 이란에 경제 제재를 가하자, 한국 또한 그에 동참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때문에 한국과 이란의 관계는 다소 악화될 수밖에 없다.  이란과의 소원해진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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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국제사회의 핫 이슈에서 이란 핵문제는 빠질 수 없을 것이다. 서방과 이란의 핵 협상이 순조로이 이루어지지 않자 세계 각 나라와 중동지역 국가들과의 관계가 어지럽게 얽히고 있다. 미국이 이란에 경제 제재를 가하자, 한국 또한 그에 동참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때문에 한국과 이란의 관계는 다소 악화될 수밖에 없다.

 이란과의 소원해진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 우선 우리는 이란, 더 크게는 중동에 대해 알아 둘 필요가 있다. 그들의 사회, 문화를 이해함으로써 그들의 정서를 이해·공감할 필요가 있다. ‘쿠르드족 배반과 좌절의 역사 500은 중동사회를 이해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책은 이란, 이라크, 터키 등 중동지역에 흩어져 살아가는 세계 최대의 소수민족 쿠르드족과 중동국가, 그리고 여러 강대국들의 관계를 확연히 보여준다. 초점은 쿠르드족에 맞춰져 있지만 중동국가와 서방 강대국들과의 관계, 그리고 여러 중동국가 각각의 문화·사상 등의 이해를 돕는 중요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s*******1 2010.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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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드족, 새로운 중동의 화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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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드족은 세계에서 제일 많은 인구수를 자랑하는 국가 없는 민족이다. 오랜 세월 동안 서구 열강들에게 이용되고 배반당해온 그들의 역사는 암울했다. 쿠르드족과 마찬가지로 팔레스타인 역시 오랜 세월 이용되어 왔고, 배반당해 왔다. 그리고 오늘 날, 팔레스타인은 국제의 관심을 받으며 항쟁중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팔레스타인의 몇 배의 인구수를 자랑하는 쿠르드족은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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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르드족은 세계에서 제일 많은 인구수를 자랑하는 국가 없는 민족이다. 오랜 세월 동안 서구 열강들에게 이용되고 배반당해온 그들의 역사는 암울했다. 쿠르드족과 마찬가지로 팔레스타인 역시 오랜 세월 이용되어 왔고, 배반당해 왔다. 그리고 오늘 날, 팔레스타인은 국제의 관심을 받으며 항쟁중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팔레스타인의 몇 배의 인구수를 자랑하는 쿠르드족은 그렇지 않다. 쿠르드족은 서구 열강의 이권 다툼에 희생되어 국제 세계의 관심에서 멀어져갔다. 그들은 서구 열강 뿐만 아니라 이란, 터키, 이라크등 5개국에 퍼져 살면서 많은 영토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역시 서구뿐만 아니라 이란, 이라크 등과 계속되는 갈등을 낳고 있고, 그 결과 주변 국가들에 의해서 끊임없이 군사, 정치적 공격과 견제를 받고 있다. 이는 그들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 매장되어 있는 엄청난 양의 석유, 천연가스때문이고, 그들 지역의 지정학적 이점 때문이다.
 그러나 2000년대 이라크전을 계기로, 그동안 국제 무대에서 한발 뒤로 물러서 있던 쿠르드족은 새삼스럽게 세계의 관심을 받으며 새로운 중동의 화약고로 떠오르고 있다.  쿠르드족은 이 절호의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 그들의 국제 사회를 향한 외침과 그들 스스로의 노력이 있다면, 그들은 과거 이스라엘이 그러하였고 오늘 날의 팔레스타인이 그러하듯 같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이명박 대통령이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 미국, 중국, 일본 이후 처음으로 국빈 방문한 국가가 다름아닌 엄청난 양의 천연 자원이 매장되어 있는 중앙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이다. 천연자원이 우리나라에게 있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이다. 이제는 천연자원이 국가적 차원의 외교 전략으로 실행되고 있는 것이다. 단순히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시야를 조금 더 넓힌다면 중동 지역의 쿠르드족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특히, 국가가 성립되어 있지 않아 국제 사회에서 입지가 불안한 그들에게 하루 빨리 다가서서 실질적인 협력을 준다면, 그 결과로 우리는 중앙아시아에서 얻은 성과를 훌쩍 뛰어넘는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백승이란 말이 있다. 우리나라가 쿠르드족에게 다가가, 양국의 이익을 취할 수 있는 외교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들을 알아야만 한다. 그러나 우리에게 쿠르드족은 매우 낮설고 친숙하지 못한 이름이다. 따라서 그에 관련한 서적들도 거의 보이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오늘 날의 상황에서, 이 책은 쿠르드족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등의 측면을 집중적이고 심층적으로 분석한 국내에서 유일한 책이다. 단순히 중동지역을 전공하는 학생들만이 읽고 공부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도 신중히 읽고 정책 입안에 있어서 고려해야만 할 책이다. 이 책을 계기로 우리나라의 자원 외교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들이 많이 발간 되기를 바란다.
w*******6 2010.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