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워크숖을 갔다 우물에 빠지면서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강지인이 살해당한 세자빈을 죽인 범인찾기 수사에 협력. 활약하는 이야기.
현대에서 자신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조선에서는 뜬금없이 왕을 좋아하고..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개연성이 너무 떨어지고, 말투도 굉장히 이질감이 드는 게 거슬리고
작가분의 필력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뭐 때문에 평들이 좋은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