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시대물은 대부분 재미있는데, 더군다나 타입슬립한 이야기인데 말해 뭐해요.
솔직히 반은 거져 먹는 이점이 시대물 아닌가 생각했는데 궁에 떨어진 꽃잎 읽으면서 아닐 수도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궁에 떨어진 꽃잎은 정말 별로입니다.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하는 이야기라 굉장히 기대를 했는데
초.중고생들이 읽는, 나이어린? 분들을 위한 인터넷 연재소설 같습니다.
정말 권하고 싶지 않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