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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 내 이 많은 성취를 가능케 한 것이 과연 무엇일까라는 생각에 잠긴다. 대단하다. 일단 의지를 실천하고 이를 지속하는 에너지가 상당한 저자다.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목표 설정과 추진 과정에서 보이는 구체성이다. 물론 이와 같은 자세는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므로 저자의 성공은 노력과 자기실천의 결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노력으로 얻는 것만이 정말 위대하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할 수밖에 없었다. 저마다 경험에 의미를 부여하며 다양한 체험에 몸과 시간을 내던지는 현대인. 특히, 최근 들어 소득 수준이 높아지면서, 선진국에서는 이미 충분히 다양한 실례로 입증된 바이고, 경험의 중요성이 부각되었다. 사소한 사항에 집착하는 대중적 모습, 가령, 유명 프로그램의 유행에 완전히 휩쓸리고, 몇몇 매체에서 마케팅하는 무게에 따라 소비 패턴이 휘둘리는 모습은 그다지 건설적이지 않으나 경험의 질적 차원이 점차 달라지는 점에서 인생의 과정적 의미를 간접적 혹은 직관적으로 대중이 깨닫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저자의 성공은 노력에 흘린 인내와 땀방울에 기인한다. 그러한 노력은 심지어 약간은 강박으로 보일 정도로 세밀한 영역에 까지 관심도를 보인다. 필기구에 대한 그의 철학은 고시 공부해본 자들은 충분히 공감하고도 남을 이야기다. 희망적으로 던지는 메세지는 머리가 나빠도 매일 구체적 목표 실현을 위해 멈추지 않고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저자 지인의 경험담은 정말로 희망적이다. 자신이 잘하는 분야에 집중해서 뾰족한 전문가가 되는 건 전 방위로 잘하려고 에너지와 시간을 방대히 소모하는 것보다는 분명 효율적이다. 실제로 그런 사람들이 성공의 타이틀을 거머쥐는 편이라 저자의 조언은 실속도 있는 셈이다. 노력을 쏟는 비중, 즉 우선순위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서열을 마련해놓을 필요가 있다. 연애와 가족 등 시기에 따라 자신의 계획을 분명히 수립하고, 고시 공부처럼 집약적인 패턴의 학습은 기본 서적을 한 권으로 정해 집중적으로 정독할 것을 강력히 권하고 있다. 고시 공부는 힘든 싸움이지만, 자신과의 승부에서 승리했을 때의 짜릿함은 상당히 강렬하다. 사회적 이득도 크지만, 예전만 하지 못하더라도 자신과의 승부에 임하기 전에 도쿄에서 이미 승리를 경험한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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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노력의 기술>을 제목으로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노력'과 그것에 따른 '결과'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으리라 기대하게 하더니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더욱 그러한 기대를 현실로 만들어주는구나 라고 감탄을 하게 만들어요! 일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어떤 것보다 '노력'하려는 마음과 실천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것을 믿기에 더욱 이 책에 호감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이 책에서는 첫 장부터 '노력'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해주고 있어요. '올바른 노력을 위해서 어떤 방법들이 필요한가?'에 대한 이야기부터 들려주고 있어요. 가장 가슴에 풍클하게 파고드는 것은 가장 본질적인 이야기더라고요. 그래서 '왜 노력하는 것이 어려운가?'에 대한 곱씹음부터 시작하는 방식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그리고 '노력의 어려움'에 대해서 많은 것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요. 다양한 실례의 내용들도 있어서 '노력'의 중요성과 실천이 어렵지만 더욱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까지 피부에 와닿는 듯했습니다. 또, 타고난 천재가 아니기에 '노력'이 진가를 발휘한다는 메시지와 '노력'해서 얻는 것이 진정 위대한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즐겁게 생각해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2장에서는 '노력' 시작을 위한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겸손의 의미를 곱씹어보는 시간, 한 권에 책에 집중하는 것의 중요성, 특히 노력에도 우선 순위가 있다는 내용에 주목하여 집중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2장은 노력의 시작에 대한 다양한 팁들이 숨어 있어서 더욱 여러 번 읽으면서 집중하여 보게 되더라고요. 3장은 '노력'을 계속 이어나가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줍니다. '노력'은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이며, '노력'하는 것에 있어서도 한 우물을 파는 것의 중요성까지 마음에 오래 깊이 남는 내용들이 됩니다. 4장은 마지막으로 '노력'을 완수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어떻게 노력을 완수하는 것이 중요한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도 주었답니다.
'노력'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는 좋은 책을 만나서 기뻤고 생활 속에서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책이 되는 것 같아 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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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학교 3학년 사법고시 합격... 4학년 국가공무원 제1종 시험 합격... 도쿄대학교 수석 졸업... 재무성 근무... 변호사 사무실개업... 네 저는 야마구치 마유변호사님이 저술하시고 <이보라이프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결과를 이끌어내는 노력의 기술>을 읽었는데 우선 야마구치 마유변호사님의 아력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1억 3천만명이나 되는 치열한 일본사회속에서 이렇게나 출중한 성적을 올리신 천재가 계시다니... 감탄 또 감탄 했습니다... 동시에 저의 학창시절을 떠올려봤습니다. 나름대로는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은 많았던 편이지만 생각만큼은 성적이 안나왔던 저의 학창시절을...
그래도 암기과목은 좀 잘했던 편이었습니다. 대학들어가서도 어떤 문제가 시험제목으로 나오면 <서론 ~ 본론 ~ 결론>을 다암기하고 들어갈 정도로 암기력은 뛰어났습니다. 또한, 어떤 하찮은거라도 스쳐지난 것은 몇년이 지나도 아니 10년이 지나도 기억해내는 나름대로는 비상한 머리를 갖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헬스클럽에서 역기를 들다가 좀전에 내가몇번 들었지하며 깜빡하기도 하는 나이로 접어들었다니...^^* 그래서, 언젠가 저의 학창시절을 돌이켜봤을때 아쉬웠던 점은 좀더 집중력있게 공부를 안했다는거와 꾸준히 못했다는거 이 두가지가 가장 많이 떠오르더라고요... 그런 면에서 야마구치 마유변호사님의 말씀이 맘에 와닿았습니다. 바로 <한권의책에 집중하라>라는 말씀이 눈에 확 다가왔습니다. 기본교재는 이것저것 사지말고 한권의 책에 모든 것을 단권화 했어야했는데 그것이 가장 아쉽더라고요... 그리고 작은 성공을 많이 쌓아가자고 말씀하셨는데 이것도 매일 매일 꾸준히 공부하면서 성취감을 맛보라는 의미이기에 저는 이대목에서 무릎을 탁쳤습니다. 글고 정독 1회보다는 속독 7회가 훨씬 더 효과적이라시는데 이것은 특히 암기과목들에서 더 빛을 발한다고 생각합니다. 어학도 마찬가지여서 자꾸 몇번씩 되풀이해서 본다면 그것만큼 더 효과적인 것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식사시간을 기준으로 하루를 세부분으로 나누어 사용하라는 말씀도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따라서, 아침식사는 일찍 점심식사는 늦게하라는 이야기는 효율적인 하루보내기에 한번쯤은 생각해봄직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노력에도 우선순위가 있으니 가장 가치가 높은걸 1위로 그다음은 2위로 놓고 가중치를 둬서 우선순위의 일들을 먼저 처리 하라는 말씀은 참으로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요즘 보면 서울의 어느 흉부외과의사께서 10년에 걸쳐서 일어, 중어, 불어, 스페인어 등 4개 외국어를 마스터했다고해서 화제가 되고있다고 합니다. 그것도 뭐 무역을 하시는 분도 아니시고 어학교수도 아닌 그렇게까지 꼭 어학들이 필요한가 생각되는 흉부외과의사께서... 그것도 50줄의 연세에 학원을 다니시며 독파하셨다니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비장한 각오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흉부외과의사의 4개 외국어 마스터에 자극받고 야마구치 마유변호사님의 공부방법을 노하우로 해서 다시한번 영어에 도전 해보자 각오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개그우먼 박경림, 개그맨 김영철씨가 영어들을 유창하게 하시거나 개그우먼 조혜련씨께서 일어회화도 유창하게 하시는거 보고 나도 왜 못할소냐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바로 이책 <결과를 이끌어내는 노력의 기술>을 읽고서 저의 신념에 불을 당기게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이책은 한창 공부하고있는 학생들은 물론이고 만학의 꿈을 안고 도전하시는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시라고 권유드리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매일 부단히 노력하고 이책에 나와있듯이 잠자기전 1분전에 저의 노력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을까 합니다...
문득 주자의 권학문이 떠올랐습니다... 소년은 늙기쉽고 학문은 이루기 어려우니 한치의 시간도 가볍게 여기지마라... 연못가의 봄풀이 꿈에서 채 깨기도 전에 계단앞 오동나무잎이 가을을 알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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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뭐지?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올랐나? 표절인가? 불과 몇주전에 '7번 읽기 공부법'을 읽었던 탓인가? '7'번 읽기 공부법'은 한국에서 끝없는 마케팅을 통해 굉장히 홍보가 잘된 책으로 알고 있다. 온오프 매장을 통틀어 굉장히 휩쓸었던 책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도서관에서 '7번 읽기 공부법'을 읽어보고 이 책을 바로 읽에 되었는데 뜻밖에도 많은 부분이 겹치는 것이였다. 일단 저자는 도쿄대 수석 졸업한것을 책에서 굉장히 많이 언급하고 있다. 10번은 넘게 언급하는 듯.. ~~ 물론 '7번 읽기 공부법' 책에서도 머릿말부터 끝없이 그것을 자랑하곤 한다. 그러면서 연이어 붙는 말 자기는 머리도 나쁘고 뛰어난 이해력이 있었던게 아니라고... 단지 자주 책을 읽고 반복적인 학습으로 이뤄냈다고... ~~ '7번 읽기 공부법'과는 조금 다른 성향의 책이라고 할 수 있지만 어찌보면 같은 목표를 향해가는 책이라 할 수 있어 조금은 아쉬움이 따랐다. '7번 읽기 공부법'을 읽지 않은 사람이라면 신선한 느낌으로 책을 읽을 수 있었노라 하겠지만 이미 읽은 사람이라면 상당수의 많은 내용이 겹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결과를 만들어 내는 노력의 기술 ' 책은 참 인간답게 쓰여진 것 같다. 모두가 빡빡한 스케쥴에서 한치의 오차없이 끝없이 노력할 것을 강요하는 반면 이 책에서는 오히려 목표를 지켜나가는 과정에서는 빠져나갈 구멍도 마련해놔야 목표를 이룰 수 있노라 정의하고 있다. 어쩌면 이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단순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구체적인 노력의 기술은 딱히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끈기와 인간적인 활동의 조화를 꿈꾸는 듯하게 느껴졌다. 책의 내용은 다 좋다. 그런데 저자의 자랑이 본인의 지난 과거에 대한 옮음에 대해 증거는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즉, 저자가 주장하는 것이 그녀의 결과로 옮고 그름을 따지는 것은 굉장한 오해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튼 저자는 노력의 대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여러모로 10 ~ 20대들에게 큰 희망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상당히 많은 줄을 쳤다. 이렇게 줄을 쳐놓으면 다음에 속독으로 읽을때 중점 사항들을 빠르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노력의 기술이 필요하다면... 이 책을 통해 알아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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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제가 너무나도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제가 방대하게 시작은 잘하는데 늘 결과가 없는 편이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오래전부터 해오던 일중에 하나가 있는데 결과가 없어서 늘 무엇이 문제일까 고민하고 자책하는 시간들이 많았었거든요. 그래서 노력의 기술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왠지 저를 되돌아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서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역시나 이 책을 읽어보니 노력은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기술이라는 점에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 어느 특정분야에 뛰어난 사람은 있을 것입니다. 흔히들 천재라고 불리우죠. 그런데 그런 사람은 드물죠. 노력의 당연한 결과. 누구나 가능하다는 것을 저 역시도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늘 무언가를 시작할때 정말 열심히할꺼야. 포기란 없어라며 시작을 하지요. 그러면서도 막상 무엇을 시작해야할지 고민하기도 하고 어려워합니다. 저역시도 그런 부류에 속하구요. 따라서 노력해야할 것을 구체화할 수록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노력한다는 것은 무한 반복과 계속적인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노력이라고 말하면서 이런 부분이 가장 어렵고 힘든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무한반복.. 머리로는 이해하면서도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 이럴때 구체적인 목표를 적어놓는다거나 행동을 적어놓으면 좋다고 하네요.
책을 읽던 중 아... 나는 정말 새발에 피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이런 저런 핑계를 대기에만 바빴던 것 같습니다. 나에게 온전히 이렇게 시간이 주어진다면 과연 할 수있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고 부끄러웠습니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부분 역시 무한 공감되었던 부분입니다. 처음에 무언가를 시작할때 욕심이 지나치고 급한 마음에 성급해집니다. 그러다보면 숲은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볼때가 많잖아요. 우선 숲을 보고 나무를 보아야한다는 말이겠죠? 저 역시도 이해를 우선시하고 하나하나 모든 것을 이해한 다음 넘어가려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우선은 이해되지 않아도 넘겨라는 말에 공감했습니다. 왜냐면 이해를 하고 넘어가도 나중에 되면 다시 그부분이 아리쏭해지거든요. 그런데 이해되지 않아도 우선 페이지를 넘기고 넘어가다보면 어느순간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도 저절로 이해되기도하고 늘 그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이 기억속에 남아서 그 유사한 부분을 통해 이해하려하기도 하고 하거든요. 책을 받자마자 순식간에 읽었던 책입니다. 필요한 부분만 뽑아서 읽은게 아니라 정말 너무 와닿았던 부분들이 많았고 궁금했던 부분들이라 처음부터 끝까지 잘보았습니다. 결과물을 만들어 내지 못한 저에게는 아마도 두고 두고 보아야할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 먼저, 당신이 무엇을 위해 노력해야 할지, 무엇을 반복.계속해야할지를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으로 어떻게 반복.계속해 나갈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 너무 소중하고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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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만들어내는 노력의 기술』을 읽고
정말로 의미 넘치는 좋은 책이었다. 우리 모든 사람들이 생활해 나가면서 뭔가 좋은 꿈과 당면 목표를 향해서 노력해 나가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다. 물론 그 꿈과 목표가 다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지만 결국은 본인 자신들이 만들어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 어떤 누구도 날 대신해서 해줄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만 한다. 내 자신 중학교에서 30년 이상을 학생들과 생활해오고 있다. 가장 중요한 학창시절의 출발이라고 할 수 있는 중학교 학생들에게 이런 노력의 모습들을 직접 보여 줌은 물론이고, 학생들에게 많이 강조를 하곤 하지만 학생들이 얼마나 변화하는지는 결국 학생들 본인에 달렸다는 것을 많이 강조한다. 어떻게 생각하면 막연하게 노력하여야 한다는 사실만으로는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구체적인 기술의 축적으로서 노력에 대한 확실한 신념을 갖고 자신만의 모든 것을 쏟는 행동 실천으로 임한다면 분명코 원하는 멋진 결과로 만들어진다는 것은 여러 사례 등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 바로 이 책에서 소개하고 노력의 실질적인 노하우들을 그대로 받아들여 많은 우리 학생들에게 책을 보여주면서 구체적으로 소개해 나갈 생각이다. 그 동안 힘든 여러 과정들을 통해서 천운으로 교직에 들어섰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대한민국 그 어떤 교사들보다도 더 열심히 임해왔던 나 자신에게 이 책은 또한 많은 교훈을 갖게 한다. 바로 이것이다. 역시 나이는 들어가지만 좋은 책을 통해서 배워갈 수 있다는 것, 배운 것을 실천해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앞서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점이다. 책을 읽다가 놓아 둔 것이 눈에 쏘옥 들어와서 쉬지 않고 읽었다는 딸이 메모를 남겨놓았다. ‘노력을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절실히 깨달은 것 같아요. 이 순간 이후부터 꾸준히 반복 계속하는 노력을 통해 더욱 더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라고... 자신이 오직 바라는 큰 꿈을 향한 최고 결과를 만들어 내는 노력의 기술이 필요한 사람들은 이유 없이 이 책을 통해서 점검해보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들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우리가 노력해야 한다는 막연한 사실이 아니라 노력을 시작하게 하는 방법, 노력을 지속하는 방법, 노력을 완수하는 방법까지 노력에 관한 실질적인 기술들을 통해서 모든 인간이 갖고 있는 무한 능력을 활짝 펴낼 수 있었으면 한다. 그리하여 자신이 꿈꾸는 목표를 이루고서 최고 멋진 삶을 개척할 수 있다면 이 세상 최고의 모습이라 확신을 한다. 전혀 부담이 없이 읽을 수 있고, 읽기 시작하면 바로 끝까지 유도하게 하면서 노력의 방법론을 확실히 느끼면서 실천으로 유도한다. 아마 최고 행복한 시간이라 확신한다. 진정한 노력기술을 통한 최고 모습에 응원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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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시간을 앉아서 공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시험에서 받는 결과물은 제각각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분명 이는 방법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학생 때는 시험성적에만 포커스가 맞춰졌었다면 직장인은 서로의 능력 값어치에 포커스가 자연스레 맞춰집니다. 그리고 이는 곧 연봉이랑도 연동이 되기 때문에 보다 민감해집니다. 그 방법론적인 공부를 하기 위해서 저는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다른 출판사들의 책과는 달리 첫 인상은 매우 좋았습니다. 별것 아닐 수 있지만, 위에 보이는 프린트물을 통해 간단한 팁과 원하는 사항을 적어주니 뭔가 친근함이 더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보다 더 성실하게 서평을 써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물론 이런 쪽지가 없다고 해서 서평을 대충 쓰는 건 아니겠지만 말입니다.) 이제까지 다양한 자기계발서를 읽었었는데, 한가지 놀라웠던 챕터가 바로 18챕터였습니다. 자기 암시가 필요하기에 여기저기 써놓고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대해서 되새김질이 필요하다고 배워왔습니다. 그런데 이 저자는 조금 다른 차원으로 접근합니다. 무자비한 노출은 오히려 무뎌지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자꾸 의식적으로 접근하기 위해서 패스워드와 같은 형태로 접근방법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어느 정도 공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현재 제 책상엔 쪽지가 여러개 붙어 있지만 언제부터인가 그냥 붙여만 놓을 뿐 되새기는 작업을 등한시 했습니다. 하지만 컴퓨터 부팅이나 사이트 접속시 패스워드로 지정해두었다면 보다 제 스스로 목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수 있었을 것 같았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퇴사의 기로에 놓여있을 때 실천하고자 했던 것이 바로 환경변화였습니다. 어느 순간 권태기가 왔는지 모든 일에 대해 태만해지고 의욕이 상실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계속 직장을 다니기로 한 만큼 제 스스로 어떤 환경 변화를 줄지 고민 중입니다. 일차적으로 염두해 두고 있는 것은 회사 출근해서 아침 근무 환경에 변화를 주고자 합니다. 그 동안은 아침에 와서 멍하니 인터넷 서핑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시간 낭비보다는 제 커리어를 쌓기 위한 자격증 공부를 해보려고 합니다. 또한 책상위 배치도 바꾸고 서류 정리도 시작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조금씩 실천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 책 전반적으로 사법고시와 같은 시험 준비를 했던 저자의 조언이기에 직장인이면서 자격증을 준비중이라면 실제 응용해 볼만한 팁이 한가득입니다. 저 또한 '이런 방법이 있었구나'하며 체크해 본 문구가 굉장히 많습니다. 한 때 학생 때 이후엔 더이상 공부할 일 없겠다 하면서 안일하게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직장 3년차가 되니 공부는 이제부터가 본격적이란 생각에 다시금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보다 발전된 저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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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나와있는 것처럼, 누구나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생각만큼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기란 쉽지 않다.
노력해야할 목표를 잡고, 계획을 짜도, 중간에 그만두기가 쉽다. 이 책에서는 노력의 대상을 정하는것부터 그것을 완수하기까지의 과정이 상세하게 정리되어 있다.
내용들이 부담스럽지 않고, 쉽게 읽혀 좋았다. 노력과 성공은 아주 작은 습관과 성실로부터 시작하는것 같다.
그 작은 습관을 길들이고 인생에 성실할 수 있는 여러가지 노하우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단순히 공부를 잘하는 방법만 나와있는 것이 아니라, 노력이 필요한 여러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이 나와있어서 좋았다! 지금 무언가에 노력에 필요한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읽고 나면 나도 차근차근 잘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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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이란 과연 무엇일까? 우리는 흔히 열심히 '노력'하면 공부든 일이든 무엇이든 좋은 성과를 낼수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게 '노력'해본 사람들중 노력과 성과가 꼭 정비례하지 않는다는 것도 안다. 나 또한 학창시절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공부했지만 뜻대로 점수가 나오지않았던 적도 많았고 일이 잘 풀리지 않을때도 많았다. 그러면서 ' 난 머리가 나쁜가봐, 노력만으로는 부족한가봐 ' 라는 나를 위한 합리화로 스스로를 위로하기도 했다. 하지만 결코 '노력'은 헛되지 않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리고 난 이 책을 통해, 나의 노력이 그동안 잘못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노력이 추상적인 개념이 아닌 매우 '구체적인 기술' 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노력의 기술이 있다면 누구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야마구치 마유씨의 놀랄만한 약력이 그 증거가 되고 있었다. 저자는 대학교3학년때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4학년때 국가 공무원 제1종 시험에 합격했다고 한다. 그리고 도쿄대 법대를 수석으로 졸업해서 현재는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도대체 어떻게 '노력'했기에 이처럼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이력을 갖게 되었을까? 저자에게서 '노력'의 기술을 제대로 배워보고자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은 타고난 천재가 아닌 단지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한 사람이라고 얘기한다. 그리고 노력의 방법에 관한 구체적인 노하우를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이 책은 총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번째 장에서는 올바른 노력을 위한 방법론을 두번째 장에서는 올바른 노력을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있고 세번째 장에는 그 노력을 지속하는 방법, 마지막 장에는 노력을 끝까지 완수하기위한 방법에 관한 저자의 구체적인 노하우가 들어있다.
각각의 장에는 여러개의 소제목으로 나뉘어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담겨있는데, 막연히 노력하는걸 겁내는 사람도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쉽게 쓰여있다. 특히 가장 기억에 남았던 노하우는 내가 잘하는 걸 찾는 방법인데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의 4분야 중 자신의 강점인 분야를 찾으라는 것이었다. 이렇게 간단한 방법으로 내가 잘하는걸 찾을 수 있었 다니 정말 신기했다. 그리고 노력을 계속할수 있는 방법으로 '노력의 대상은 객관적 평가가 있는 분야를 선택하자'고 알려주는데, 성인이 된 후에 무언가 배우는 일을 시작할때는 노력을 계속 할 수 있는가라는 관점 에서 선택해야 한다고 한다. 그것이 바로 객관적인 평가가 있는 일을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객관적평가가 없는 요리를 배우는 성인은 끝까지 배우는 사람이 많지않지만 객관적 평가 가 가능한 골프는 그 노력이 꾸준하다는 것이다. 요리를 배우다가 중간에 그만둔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백번 이해가 갔다. 그리고 앞으로는 객관적 평가가 가능한 일을 배워야 끝까지 노력하며 할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저자는 정독 1회보다 속독 7회가 더 효과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나도 앞으로 자격증 공부를 할때 저자가 가르쳐준 방법으로 한권의 참고서와 7번읽기로 합격을 향해 열심히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공부법에 관한 책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책은 지루하지 않고 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많이 알려줘서인지 재미있게 읽었던것같다. 그리고 공부를 잘하고 싶은, 노력을 더 효율적으로 하고 싶은 학생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지만 무언가를 배우고 공부하고 싶은 성인들도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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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만들어 내는 노력의 기술이란 책 제목은 상당히 나 자신을 부끄러워지게 만드는 책 제목이였다. 이유는 당연히 난 노력이라는 것을 재대로 해본 적이 없기 때문 이였다. 그 이유는 정말이지 극심할 정도로 나의 인생까지 바뀌게 만든 게으름 이였다. 난 참으로 게으른 사람이였다, 뭐든지 학교 다닐때는 공부하는게 귀찮아서 수업시간에 머리속에 상상의 나래를 펼쳐 수업내용은 한 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버렸다 학원에서도 마찮가지였으며 집에서 마저도 게임만하고 좋아하는 장르의 책을 읽고 하루 종일 영화를 보고 음악이나 듣고 인터넷 서핑이나 하면서 시간을 보냈으니 성적은 당연히 하위권 이였다. 자유롭게 내가 하고 싶은것만 하며 살고 싶었고 하기 싫은 공부를 노력하는게 귀찮고 싫었다 하고 싶은 것만 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르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검정고시를 보기위해 도서관에서 나름 노력하면서 검정고시 공부를 하루에 10시간 이상씩 1달 정도 했으나 그 작은 노력도 1달에 불과했고 1년이 넘는 시간을 10시간 넘게 게임만 하면서 보냈고 조급함에 부모님이 보낸 검정고시 학원에서도 휴대폰만 만지면서 시험 공부를 하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았다.시험일을 몇일 남겨두고 하루에 2~3시간 정도 씩 나름의 노력으로 공부를 했었는데 시험에 함격하였고 그 결과 더욱더 노력이라는 것과는 멀어지게 되었다. 나는 이렇게 살아왔고 이렇게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과연 내가 전혀 노력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했었던 생각이 나 나름대로 어쩌면 열심히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으로 바뀌게 되었다 나는 노력이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서 하루에 몇 시간씩 공부하는 그런 것을 노력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노력이 그렇게 크고 대단한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닳았다. 나는 최근에 들어서야 예술가가 되어야지라고 마음먹었다고 생각했던 것이 어쩌면 오래전 부터 예술가가 되기 위해서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음악을 듣고 미술 작품을 보는 등 무의식적으로 예술을 내 옆에 항상두고 그것을 쫒아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도 나는 다른이들에 비해서 노력하지 않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예술은 표현이라는 말처럼 다양한 방식으로 내가 가진 것들을 표현하려고 하고 또 그것을 혼자서 하려고 하기 때문에 다른이들 보다 더 오래 걸리고 느릴 수도 있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내 나름의 노력으로 다양한 표현으로 나의 예술을 행하고 싶다 그렇기에 앞으로 노력할것이며 그 노력이 내가 생각했던 것 만큼 큰 벽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느꼈기에 더 이상 도망치지 않고 벽을 옆으로 돌아가는 노력을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