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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예수님을 알고 믿는 것은 전적으로 성령하나님의 도우심이다. 그 분의 도우심이 없다면, 내가 죄인이라는 것도 모를 것이며, 하나님의 사랑과 구속 사역, 예수님의 존재와 은혜 등을 전혀 알 길이 없는 것이다. 알지 못하는 자를 어찌 믿을 수 있으며, 전해 듣지 않고 어찌 믿을 수 있겠는가 당연히 나에게 전도의 은혜가 올 때까지의 모든 사역은 모두 성령하나님의 역사다. 그래서 초대교회 오순절 성령이 강림하셨고, 기독교는 그 때를 깃점으로 새로운 시대가 열렸던 것이다. 제자들마저도 성령 받기 전에는 두려워서 감히 예수님을 믿는다고 증거하지 못했으며, 누가 묻기라도 하면 변명하고 숨고 도망가기에 급급했던 것이다. 그러나 오순절 성령강림의 체험을 받고, 그들은 새로운 사람들로 변모될 수 있었던 것이다. 핍박과 공격 앞에서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담대히 예수님을 증거했고, 베드로는 사람의 말과 하나님 말씀 중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하는지를 청중들을 상대로 강하게 도전할 수 있는 용기 있는 사람이 되었다. 그래서 한 번에 삼천 명, 오천 명이 회개하고 예수를 믿는 전무후무한 전도의 역사가 일어낫던 것이다. 저자는 이 오순절의 축복은 그 당시만의 축복이 아니라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가 받고 누려야 할 축복이라고 강조한다. ‘성령의 축복은 나를 위한 것이다’고 설명한다. 특히 이 성령의 은사의 내용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자는 고린도 전서 2장의 경우를 예로 들면서 두 가지의 전도와 설교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사람의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는 방법과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교회에서 듣는 설교를 이 기준에 대입해서 분류해 보면 금방 구분이 된다. 목회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은 후 자신의 철학과 의지, 지식으로 그럴싸하게 포장한 설교를 많이 들어 왔다. 이런 설교는 듣기에는 그럴싸하고, 오히려 유창하기까지 하다. 그러나 그것뿐이다. 그 속에는 생명의 능력이 없고, 하나님의 감동도 없다. 여기에 비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서 하는 설교는 그 설교의 말씀 속에 뜨거운 피가 흐르고 은혜와 치유의 강물이 넘침을 경험하게 된다. 겱국, 사람의 달콤한 말로 치장된 설교는 하나님과 관계도 없는 이야기에 불과하므로 그런 설교자는 성도들을 영적으로 살인을 하는 행위와 다를 바가 없다. 하나님과 무관한 종교행사를 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지금 내가 다지고 있는 교회의 목사님처럼 강해설교를 하시면서, 성경에서 시작하여 성경으로 해석하고 의미를 부여하고 결론을 이끌어 내는 설교야 말로 영을 살리며, 삶의 변화를 주며, 질병을 치료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진정한 예배가 되는 것이다. ‘성령 하나님’에 대한 온전한 지식과 성격적인 가르침에 강한 도전을 받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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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령충만한 삶이 무엇인지,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이 무엇인지를 실제적으로 인도하는 책이다. 성령님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선행되지 않으면 우리는 믿음에 진전을 가질 수 없다. 믿음은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더욱 분명하게 보여진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다. 이 소중한 믿음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을 수 있도록 돕는 분이 성령님이시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갈 수 있는 말씀을 깨닫게 해 주신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보혜사를 보내신다고 하시며 승천하셨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에 성령님의 임재를 통해 복음의 확산이 더욱 가중되었다. 성령의 임재를 체험한 사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사역, 죽으심과 부활, 다시 오실 것을 가르치고 외쳤다. 그들은 오로지 예수님만을 증거하는 증인으로서의 삶을 성령님께 붙잡혀 살아갔다.
성령님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주셨다. 성령님을 통해 죄를 깨닫게 되었고, 소망없는 우리를 예수님께 인도하셨다. 예수님께 인도받은 우리들은 예수님으로 인해 구원의 길을 얻게 되었고 말씀에 집중하여 구원에 이르는 지혜로 날마다 날마다 하나님께 향해 가고 있다.
우리에게 풍성한 삶으로 인도하신 성령님은 오늘도 우리와 동행하신다. 하나님의 뜻을 헤어릴 수 있는 지혜를 심어주심으로 곁길로 가지 않는 믿음의 백성으로 인도하신 성령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성령님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됨으로 더욱 확실한 믿음 생활을 열어가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성령의 임재하심과 성령충만의 삶에 비밀을 보여주고 있다. 성령님은 우리의 보혜사이시다. 사람들은 자신의 본성에 의해 살아간다. 잘 살기 위한 몸부림이 현실속에서 치열하게 이루어져가고 있다. 자신의 뜻과 욕망을 성취하고자 한다. 그러나 쉽지 않는 인생길에 허무하게 무너진다. 인생의 길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을 때는 세속적인 삶으로 가득하다. 하나님의 인도를 거부하고 자신의 욕망을 위해 살아간다. 그렇지만 얼마가지 못해 허무함을 깨닫는다.
이 책을 통해 매일 매일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 지에 대한 해답을 발견할 것이다. 이는 진리속에 살아가며 진리의 인도를 받으라는 것이다. 즉, 성령님은 진리의 영이시다. 우리를 이끄시고 동행하신 성령님으로 인해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일을 하며 살아가도록 순종하라는 것이다. 성령 충만한 삶은 자신의 욕망을 억누르고 말씀에 따라사는 믿음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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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의 “성령님의 임재연습”, 앤드류 머레이의 책은 정말 읽을 때 마다 언제나 나의 심령가운데 영적인 부흥과 은혜의 회복을 가득 안겨주는 멋진 영적인 경험을 체험케 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브니엘 출판사에서 이렇게 좋은 영적인 양서들을 많이 내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앤드류 머레이의 다른 책들, 정말 기대가 됩니다. 영적인 각성을 촉구하며, 우리를 하나님께로 더욱 가까이 인도하여 더욱 기도하게 만드는 그의 책들을 통해 한국교회에 영적인 회복과 부흥의 역사가 다시금 불같이 일어나기를 소망해 봅니다. 이 책은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성령충만한 삶”에 대한 도전입니다. 성령님은 누구시며, 성경은 성령님에 대해 어떠한 약속을 하고 있으며, 그리스도인과 성령님의 관계, 성령충만한 삶이 어떠한 삶인지, 또한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인들이 계속적으로 성령충만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 성경적인 해답을 제시해 줍니다. 앤드류머레이는 성령충만한 삶에 대해 철저하게 성경속으로 들어가 성경에서 성령에 대해 어떻게 약속하고 계시며, 또한 사도행전이나 서신서를 중심으로 성령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언급해 줍니다. 앤드류 머레이의 강조점은 어떻게하면,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으로 충만한 오순절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는 말씀과 같이 오늘날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왜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지 못하며, 성령에 대한 약속들을 믿지도 않고, 그 약속을 실행에 옮기지도 못하는지에 대해 지적하고 원인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성령충만함을 받을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 우리가 어떻게 성령을 받을 수 있는지, 우리가 어떻게 성령을 누릴 수 있는지, 또한 우리가 어떻게 성령의 충만함을 유지할 수 있는지, 마지막으로 성령으로 충만한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무엇인지를 은혜롭게 설명해 줍니다. 잠잠히 성령님의 임재를 기다리며, 성령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며, 당신안에서 하나님이 행하시도록, 죄악을 버리고, 그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강건하게 삶에 대해 설명합니다. 정말 많은 은혜를 받았구요, 다시 한번 읽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성령님의 임재연습”, 정말 이 책을 읽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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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은 성령의 시대이다. 성령의 시대에 성령님의 임재연습은 너무나 중요한 영적 훈련이다. 성령의 시대에 성령의 인도와 지도는 필수요소이다. 그런데 오늘날 성도들을 보면 성령의 시대에 성령의 임재연습에 장애물들로 인해서 성령의 민감하게 반응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한국교회가 당면한 현실이나 주변에 성도들의 현실은 성령의 임재와 능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것 같아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다. 교회에 나오는 성도들을 보더라도 다들 힘이 없다. 활기 넘치고, 힘이 넘치는 사람보다는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은 것이 현실이다. 이런 현실에 매우 귀한 책이 나와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바로 기도의 사람, 성령의 사람인 앤드류 머레이가 쓴 성령님의 임재연습이다. 머레이의 책은 깊이 있으면서도 실제적인 내용들이 많다. 내 삶에 바로 적용하고, 내 삶을 점검하면서 어떻게 성령님과 동행하는 충만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실제적인 지침을 볼 수 있다. 책의 겉표지에 쓰인 평생에 한번은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하는 말에 100% 공감한다. 성령님의 임재 연습을 통해서 성령충만한 삶을 갈망하고, 삶에 누리기를 원하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오늘 우리 주변에는 성령님과 동행하지 못하게 하는 요소들이 너무나도 많다. 성령충만한 삶을 방해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이 있다. 이런 요소들이 많은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성령으로 충만해지는 영적인 탁월함을 찾는데 더할 나위 없는 책이 바로 성령님의 임재 연습이다. 우리에게 성령의 실재와 작용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에 성령의 능력에 대한 필요와 충만함과 실재성에 대한 영적인 진리를 정복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이런 것들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다. 성령님의 임재 연습은 어떻게 성령을 받을 수 있는지, 어떻게 성령을 누리고, 성령충만을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성령으로 충만한 그리스도인의 삶은 어떤 삶인지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이 책은 성령을 받고, 성령충만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것을 이야기 해 주고 있다. 성령충만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풍성한 삶을 누리기를 원한다면 성령님의 임재연습이 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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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임재연습 - Paul p100 : 축복을 성공적으로 성숙시키기 위한 중요한 비밀은 우리를 지키시는 예수님께 겸손하게 의지하는 훈련에 있다. 이 책은 기독교 최고의 영성저자로 불리우는 앤드류 머레이의 「성령님의 임재연습」을 다시 출간한 책이다. 어떤 기독교 서적은 꾸준히 사랑받기 때문에 구매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책들도 있지만 어떤 책은 정말 구하고 싶어도 살 수가 없어서 구매하지 못하는 경우가 왕왕있다. 그러나 이 책은 성령의 임재와 성령 충만한 삶을 위한 배움을 원하는 독자들을 위해서 재출간 되어서 기쁘다. 성도로 불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삶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성령의 충만한 삶은 먼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택하심에서부터 출발한다. 그러나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주님은 우리에게 성령하나님을 간구하도록 하신다. 이 책을 통해서 전체적으로 흐르는 일관된 성도의 자세는 바로 ‘겸손’이다. 성령하나님을 구할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페이지 26에서는 이렇게 설명해주고 있다. “성령의 은사는 오직 하나님에 의해서 주어질 수 있다. 성령의 모든 신성한 부음은 그 이상 너머로부터 온다. 그러므로 우리는 개인적으로 하나님과 자주 교제를 나누어야 한다...... 모든 선한 은사는 위로부터 내려온다. 진리 안에 있는 이러한 믿음을 우리로 하여금 오순절의 충만한 축복을 바랄 수 있는 확신과 기쁨을 기대하도록 용기를 북돋아준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주님의 주권적 사역에 대하여 겸손으로 구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의 열심보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언제다 앞서며 우리가 간절하게 성령을 구할 때 그 마음조차도 주님의 전적인 사랑의 결과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이 책에서 기도는 바로 무릎 꿇음이고 그것은 바로 주님 앞에서 자기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하나님되시도록 인정하고 높이는 것을 의미한다. 성령의 충만한 삶은 언제나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진리의 말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날마다 성령하나님께로 나갈 수 있어야한다. 날마다 죄와 맞서 싸우고 죄를 멀리하며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역을 기대하며 주님의 도우심을 구할 때 우리는 이 책에서 설명하는 날마다 성령하나님의 임재가운데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성령의 내주역사의 삶(성령과 동행하는 삶)을 이 책을 통해서 그것이 특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성경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은 우리에게 주시기 원하시는 삶이라는 것을 늘 기억하며 주님을 찾고 구할 때 가장 좋으신 성령하나님을 경험하며 성령하나님과 함께 하는 복된 삶이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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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들을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대속의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을 허락하셨다. 뿐만 아니라 성령과 함께하는 복을 허락하셨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는 주님의 약속을 선물로 주신 것이다. 하지만 우리들은 성령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지 않고 있다. 그것은 성령님에 대하여 실제적으로 잘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은 성령과의 관계에서 우리가 처신해야 할 방법들을 가르쳐 준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갈 5:16~17)
신앙생활은 규칙을 가지고 사람을 끌고 가는 것이 아니다.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성령으로 행할지니, 성령은 내가 진실로 죄를 고백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할 때 들어오셔서 역사하신다. 그래서 세상 끝 날까지 나를 떠나지 않고 나와 동행하신다. 성령이 우리의 마음에 자리를 잡고 우리의 마음을 지배하신다. 성령이 마음에 거하시면 성령으로 행하는 일이 따라오게 된다.
이 책은 19세기 남아프리카 성자로 불리는 영성 신학자인 저자 앤드류 머레이가 성령과의 관계에 있어서 우리가 처신해야 할 방법들을 자세히 가르쳐준다. 우리는 성령을 좇아 행해야 하며, 성령 충만함을 입어야 하며, 성령 안에서 기도해야 하며, 성령의 열매를 맺고, 성령의 은사를 활용해야 한다. 그리고 부정적으로는 성령을 근심하게 말아야 하며, 성령을 거스르지 말고 소멸하지 말아야 한다. 이런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머레이는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삶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성령님의 임재를 통해 축복으로 이끄는 몇 가지 중요한 점을 강조하고 있다. 첫째,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끊임없이, 그리고 전적으로 성령의 지배 아래서 사는 것이다. 둘째, 우리에게 있어 성령의 충만함이 없이는 신앙생활이나 교회생활 등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셋째,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기다리고 계신다. 우리는 믿음을 통해서 큰 확신을 가지고 그것을 기대할 수 있다. 넷째, 자신을 포기하고 그리스도께로 나아갈 준비가 되기 전까지는, 우리는 성령으로 충만해질 수 없다. 또한 아주 값비싼 보물을 위해 모든 것을 저버리고 희생할 준비가 되기 전까지는 성령으로 충만해질 수 없다. 이 책을 읽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들로 하여금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성령님의 임재를 통해 영적인 삶이 더욱 풍성해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 지기를 원하고 계신다. 이 책을 성령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과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 꼭 읽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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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최고의 영성저자로 불리우는 앤드류 머레이의 <성령님의 임재연습>이 재출간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