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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건 무엇일까? 각기 다른 대답이 나오는건 당연하다 이 영화에서는, 중요한 그 무엇을 가족애로 보는것 같다 별 큰 긴장없이 그저 맘 편하게 볼 수 있는 영화다 로드 카페에서 커피마시며 책을 보는 여자 우연찮게 그 앞을 지나가는 남자 둘은 아는 사이라 자연스럽게 같은 테이블에 앉아 얘기한다 그저 이런 평범한 장면이 난 참 좋다 가을햇살 받으며 자연스럽게 누구도 의식하지 않은채 나에게 몰두할 수 있는 그런 시간~~그런 공간~~ 생각만으로도 커피향 짙다 |
| 이 뉴욕대 문학도로 테니스 선수로 나옵니다. 예쁜 사랑과 함께 냉정한 미국 고용 사회 속에서도 한국식 연공 서열을 아주 무시할 수 만은 없는 인간적인 메시지가 마음에 듭니다. 데니스 퀘이드 와이프로 CSI 라스베가스 여반장님이 나오는 것도 참신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