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바케란 속세의 명예, 이득 등 갖가지 욕망에 사로잡히는 마음을 의미한다. 에도시대 약재상 연속살인사건이란 부제가 붙은 이 작품은 이런 욕망에 사로잡혀 마구 사람들을 죽이게 된 존재에 관한 이야기이며 나가사키아란 대형운송상회의 유일한 후계자이자 병약한 이치타로, 그리고 그를 돌보는 두 요괴의 등장을 소개한다. 몸은 병약하지만 의지가 강하고 호기심많은 이치타로는 밤에 외출을 했다가 목수의 시체를 발견하게 된다. 그의 상회를 찾아와 돈을 챙기면서 사건을 설명해주는 치안대장의 이야기에 따르면 그 시체의 목은 절단되어있었다고.. 시체의 바뀐 모습에 이상함을 느끼던 차에 잇따라 약재상들이 습격을 받고 살해당하는 일이 발생한다. 각기 습격자들은 잡히지만, 이들에게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그를 통해 이치타로가 자기 주변의 갖가지 요괴들을 볼 수 있는 이유가 설명되면서 그의 충격적인 출생의 비밀이 밝혀진다. 가볍고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요괴추리소설이다. 후속작들도 더 읽었으면 좋겠다. p.s: 장인의 솜씨로 만들어진 물건이 세월이 지나도록 곱게 간직되면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는데, 이런 존재들과 갖가지 요괴들의 이야기는 정말 재미있다. 게다가 각장마다 소개되는 그림은 등장하는 요괴들의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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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유의 소설을 좋아하는데 샤바케 시리즈는 정말 너무 재미있었다. ^^ 책 표지 일러스트가 정말 예술인데 크라프트지로 겉표지를 택한 게 정말 마음에 든다. 양장본이고 책 사이즈도 작아서 휴대하기도 편리하다.
나가사키야의 도련님 이치타로는 늘 병약해서 온 집안의 보살핌을 받고 살고 있다. 에도시대인지라 곧 혼사를 치를 나이지만 일 년의 대부분을 앓아 누워있기 때문에 곤란하다. 이치타로의 곁에는 사스케와 니키치가 늘 지키지만 그들은 인간이 아닌 천년가까이 살아온 요괴들이다. 반 강제적으로 집안에 갇혀 지내야 하는 이치타로는 배다른 형을 찾아 나선 길에 피비린내 나는 연쇄살인사건에 말려들게 된다. 약재상들만을 가려 살인하는 범인들은 한 명이 아니다. 그리고 항상 살인을 저지르기 전 어떤 약을 내놓으라 협박하고는 칼로 찔러 사람을 살해하는 것이다. 이것이 요괴의 짓이라 판단하고 이치타로는 사건을 추적하기 시작하지만 여기에는 그의 출생의 비밀이 숨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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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 <백귀야행>과 같은 전개 내지는 교코쿠도 시리즈와 요괴의 접목쯤으로 생각하면 된다고 짐작을 했었다. 그리고 무섭지만 않기를 바랐다. 그런데 처음엔 좀 으스스하게 나가는 것 같더니만 점점 흥미진진해지면서 추리소설로 자리를 잡는 모양이 보통이 아니다. 에도시대 큰 상점의 외동 도련님 이치타로는 병약해서 어렸을 때 할아버지께서 지켜주라고 붙여준 두 요괴 니키치, 사스케의 보살핌을 받으며 열일곱의 나이까지 조마조마하게 살아왔다. 그러던 그가 요괴 없이 밤에 외출을 나갔다가 강도에게 봉변을 당할 뻔 하는 일이 생기고 그 뒤 사람들이 약재상만을 노리는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이때부터 이치타로는 병약한 도련님에서 벗어나 사건을 해결하려고 노력한다. 자칫 요괴의 들러리쯤으로 보일만한 인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그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요괴를 거느릴 사람으로 성장하게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이 작품은 그러나 이제 시작이다. 이 작품의 앞에 작가 프로필을 보니 속편 <주인님께>, <고양이 할멈>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도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을 보이는 것처럼 마치 그럼 다음 편에서 하는 뉘앙스를 풍기며 끝을 맺는다. 일본의 에도 시대 풍경과 그들의 특징인 요괴들의 이야기들, 그리고 미스테릭한 사건까지 두루 접할 수 있는 이 작품은 오밀조밀한 재미가 있다. 정통 추리 소설은 아닐지 몰라도 그 정통 방식을 충실히 따르면서도 색다르게 포장을 하고 있다. 재미있다. 후속편이 더 출간되어 계속 읽고 싶다. 이 작품을 단순한 요괴 소설이라 생각하지 마시길. 밝고 아기자기한 느낌의 독특한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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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시대의 요괴 이야기는 많이 접해 봤다. 에도시대의 수사 이야기도 많이 접해 본 편이다. 그런데 에도시대의 요괴 이야기 + 수사 이야기는? 글쎄. 거의 보지 못한 것 같다. 그도 그럴 것이 요괴의 소행인 것처럼 보여도 실은 사람의 소행이었다거나 요괴의 소행은 맞는데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요괴가 많았기 때문인듯 싶다. 『샤바케』1권 에도시대 약재상 연속살인사건은 요괴 이야기와 수사 이야기가 적절히 혼합된 소설이다. 주인공 이치타로는 대형상회의 외동아들로 방년 17세. 잘생긴 외모와 멋진 집안을 등에 업고 있지만, 문제는 병약하다는 것이다. 어린 시절부터 줄곧 병에 시달렸고 죽을 고비도 몇 번이나 넘겨야 했다. 결국 집에서는 밥만 잘 먹어도 고마워할 처지인 존재로 부모님을 비롯 주변 사람들의 과보호가 장난이 아니다. 특히 행수로 있는 사스케와 니키지의 과보호는 그중에서도 최고점을 찍는데, 17살이나 된 도련님을 아기씨라 부르며 쥐면 꺼질까, 불면 날아갈까 할 정도이니 말 다했다. 사스케와 니키지는 사실 요괴다. 사스케는 이누가미, 니키지는 하쿠타쿠란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이치타로가 5살때부터 옆을 지키고 있다. 일단은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부탁이라지만, 요괴에게 그런 면의 인정과 의리가 있다니. 물론 요괴가 인정머리도 없고, 의리도 없다는 건 아니지만 인간의 부탁으로 물심양면 골골 도련님을 비호한다는 게 좀 의아하긴 하다. (나중에 왜 이들이 도련님을 비호하는지 다 나오지만...) 사스케와 니키지외에도 수많은 요괴들, 특히 츠쿠모가미인 병풍 요괴와 조그마한 야나리들 역시 이치타로 곁에서 늘 이치타로를 지켜주는 존재이다. 이 골골 도련님은 외출도 거의 삼가는 입장이지만, 몰래 밤마실을 나갔다가 살해된 사람을 목격하게 된다. 그것도 무서운데 살인범까지 나타나 도련님 위기일발! 그러나 곁에 있던 방울 아가씨(방울 요괴인데 이 역시 츠쿠모가미이다)의 도움과 이나리 신사에 있는 요괴의 도움으로 아슬아슬하게 그 순간을 모면한다. 그러나 이는 모든 일의 시작에 불과했으니... 어느 날 한 봇짐장수가 이치타로의 약재상에 찾아와 어떤 약을 찾는다. 그는 갑자기 돌변하여 이치타로와 니키지를 공격한다. 그는 도대체 무슨 약을 찾고 있었던 것일까. 이치타로를 공격한 범인은 그자리에서 잡혔지만, 그와 비슷한 사건이 연속해서 일어나고 약재상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하나씩 죽어간다. 그들의 죽음에 공통된 것은 범인들이 특별한 약을 찾고 있다는 것 뿐. 도대체 그들이 원한 약은 무엇인걸까. 함부로 돌아다닐 수도 없고, 돌아다닌다고 해도 금방 피곤해져서 몸져 눕는 도련님인지라 요괴들을 풀어 사건의 단서를 모으기 시작하는 이치타로. 이치타로는 그것들을 조합해 어떤 한가지 가정에 도달한다. 이치타로는 어떻게 보면 이 사건 해결에 있어서의 브레인이고 요괴들은 그의 부하로서 활동을 한달까. 요괴가 인간을 돕는 경우는 특정한 이유에서가 많은데 이들의 관계는 참으로 묘~~하다. 그래도 도련님이 요괴들을 잘 챙겨주니 요괴들도 기분이 좋아서 더 잘 도와준다. 그렇다고 이들의 관계가 기브 앤 테이크란 것은 아니고, 도련님 자체가 사람이 좋아 요괴들을 꺼리지 않는달까. 하긴 5살 꼬마때부터 요괴들에 둘러싸여 자라왔으니 요괴가 사람만큼 친근한 것도 그 이유일지는 몰라도. 건장한 사내의 모습을 하고 있는 이누가미, 하쿠타쿠도 멋지지만, 요괴들 중 단연 눈에 띄는 건 츠쿠모가미인 병풍 요괴이다. 화려한 기모노에 성질도 까칠하시지만, 도련님을 생각하는 것만큼은 다른 요괴들에게 지지않는달까. 또한 야나리들도 무척이나 귀엽다. 특히 책에 실린 삽화중에 야나리들이 도련님에게 조롱조롱 매달려 있는 모습은 아이들이 도련님에게 놀아달라 떼쓰는 모습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외에도 도련님에게 수많은 도움을 주는 요괴들의 모습을 보면 때론 정말 사람같달까. 하지만 요괴는 요괴인게 분명하다. 세상을 보는 시각과 세상을 느끼는 감각이 확실히 다른 것이다. 그렇다고 사악하진 않지만... 사악한 것도 있긴 있다. 좀 안타깝긴 하지만, 그래도 방법이 나빴지. 도련님의 밤마실에 얽힌 비밀과 약재상 연속살인사건의 비밀, 그리고 도련님 자신에 대한 비밀이 요괴이야기와 어우려져 한편의 멋진 소설로 탄생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에도 시대의 풍속과 풍경에 대한 섬세한 묘사, 유머스러움과 미스터리함의 조화가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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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케모노들이 보이는 연약한 도련님이 주인공 ^_^
만화 나츠메 우인장을 본 사람이라면
이 소설책도 즐겁게 볼 수 있을 듯 하다.
분위기가 많이 비슷하기 때문에 책을 읽다가도 가끔
주인공이 겹쳐지기도 하는 ^_^
저렴하게 3권 다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다.
게다가 양장이고 종이 표지도 크래프트지와 같은 재질에
느낌이 좋음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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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바케는 일본의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한 요괴 추리소설이다. 약재상을 운영하는 '도련님'과 그 도련님을 둘러싼 요괴들, 그리고 요괴에 의해 일어난 살인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이 글을 읽는 분 중 만화 '백귀야행'을 아시는지. 백귀야행도 몽상적인 분위기의 일본 요괴 만화다. 타고난 감각으로 주위의 요괴들과 대화할 수 있고 부릴 수 있는 주인공의 모습이 이 샤바케에서도 드러난다.
요괴가 등장하고 살인사건을 소재로 하고 있지만 전반적인 분위기는 결코 어둡지 않다. 오히려 재치가 넘치고 밝으며 귀엽다.(?)
백귀야행을 읽어 본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한다.
출판사는 손안의 책으로 내가 좋아하는 교고쿠도 시리즈를 발간하고 있다. 이 출판사는 일본 추리, 요괴 괴담 전문 출판사인 듯.
참고로 샤바케는 속세의 명예, 이득 등 갖가지 욕망에 사로잡히는마음. 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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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바케"는 내가 좋아하는 3가지 요소가 들어있다.
요괴이야기, 추리&미스터리물, 도련님-집사 물!! 샤바케는 도련님-집사물에서 집사가 나오진 않지만, 도련님을 지킨다는 것에서 같은 류의 소설이라 할수있다. 거기에 플러스로, 도련님과 도련님을 지키는 요괴 한명이... 미남이라는거...ㅋㅋㅋ
도련님 곁을 지키는 두 요괴 행수들.. 그들과 함께 자라면서 여러 요괴들을 볼수있는 매우 허약한 도련님..
도련님 곁을 멤도는 무섭게 생겼지만 소심한 요괴들의 모습이 너무나 귀엽고, 책에 몰입도를 더 높여주었다.
너무나 허약해 조금만 피곤하면 앓아눕는 도련님이라 책의 30%는 자는 얘기가 나오는 듯한 느낌도 들지만...
도련님과 관련된 일로 인해 생기는 사건들, 그리고 그런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도련님이 직접 나서 일을 해결하려는 모습들에서 도련님이 점점 강하게 성장하는 모습들을 보는것이 좋았다.
사극물이나 과거물 자체를 좋아하진 않지만, 일본은 이런 에도시대 이야기가 더 재밌어서 일본 과거물은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다.
샤바케는 4권까지 나와있는 시리즈물인데, 중고서점에 갔을때 혹시나 해서 한권만 사온게 후회가 된다.
그만큼 깊게 빠져드는 매력있고 소장하고 싶게 만드는 소설이다!!
다음에 도련님과 요괴들이 펼칠 이야기가 궁금해 잠을 잘수없을 정도로 간만에 너무나 재밌는 책을 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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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바케... 란 일어를 우리말로 풀이하면 '속세의 명예, 이득 등 갖가지 욕망에 사로잡히는 마음'이 되는데... 여기선 그런 뜻이기도 하며 사람이 아닌 것에 대한 이야기에 걸맞는 제목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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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 시대의 요괴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길래, 사실 '백귀야행'과 '펫숍 오브 호러즈'가 떠올라 읽게 된 책이예요. 책 속의 목차의 제목탓에 각각의 에피소드를 담고 있는 책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제가 알던 요괴 이야기와는 사뭇 다르네요. 우선 요괴가 등장하는 추리소설이라는 점이 특이했고, 무엇보다 '샤바케'의 주인공인 '이치타로'는 기존에 제가 알던 요괴를 제 수하처럼 리드하는 강한 카리스마를 가진 주인공과는 전혀 다른 캐릭터였어요. 병약해서 대부분을 자신의 방에서만 생활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처음에는 그다지 호감이 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연한 사건을 통해 '이치타로'의 또 다른 매력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그저 샌님처럼 느꼈던 이치타로는 육체만 약할뿐 정신은 무엇보다 강한 아이였습니다. 어쩜 자신을 지켜주는 요괴 이누가미와 하쿠타쿠보다 더 강한것 같습니다. 처음 책 제목인 '샤바케'를 보고 주인공의 이름일거라 짐작했었는데, '속세의 명예, 이득등 갖가지 욕망에 사로잡힌 마음'을 뜻하는 말이더군요. 책을 읽다보면 '샤바케'만큼 딱 들어맞는 제목도 없구나..라고 생각하게 합니다. '샤바케'에서는 무시무시한 요괴도 등장하지만, 대부분의 요괴들은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요. 그래서인지 요괴들은 말합니다. 요괴보다 무서운것은 사람이라고. 정말 저 역시 컴컴한 밤에 '귀신'을 만나는 것보다 '낯선 사람'을 만나는것이 더 무서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권을 읽어보고 나머지 2,3권도 읽을지 말지 결정하려했었습니다. 1권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만, 왠지 좀 더 성장한 '이치타로'를 계속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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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제 사회인 중세의 일본에서 거대한 상가를 운영을 하고 있는 부모님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은 너무나 나약한 자신의 몸으로 인하여서 항상 보호를 받으면서 살아가는데 그러한 보호를 받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자신의 나이에 맞는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과 함께 자신의 눈에는 보이고 말을 할수가 있는 요괴들에 대하여서도 의문을 간직을 하고 살아가는 10대의 소년을 주인공으로 하여서 요괴가 관여를 하고 있는 각종사건들이 벌어지고 그 사건들을 풀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신의 일을 보기 위하여서 집안에서 못하게 하는 밤나들이 한 주인공이 일을 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마주한 괴상한 모습을 하고 있는 남성과의 마찰이 사건을 만들어서 주인공의 활약을 하기 위한 소도구로 작용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과보호를 받으면서 집안에만 있는 모습을 하고 있는 주인공이 자신을 보호를 하기 위하여서 주변에 있는 두명의 강력한 요괴의 도움과 이웃하고 있는 상가의 친구의 도움을 받으면서 한걸음씩 집안을 벗어나서 세상으로 걸어나가고 있는 모습과 함께 왜 자신의 주변에 요괴가 있는지와 그러한 요괴들과 자신의 관계가 무엇을 배경으로 만들어 졌는지에 대하여서 알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괴상한 사건을 풀어가는 모습을 보이고는 있지만 사건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는 작품이 아니라 사건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주인공의 모습들과 주인공을 보호를 하는것에 최고의 가치를 두면서 너무 심한 과보호를 행하면서 움직일수가 있는 여유를 주지를 않는 두명의 요괴와의 관계 그러하면서 주인공의 이웃에 위치를 한 다른 수많은 괴이한 요괴들이 보여주는 재미있는 관계의 설정에 집중을 하고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의문의 약방을 경영을 하는 사람들만을 노리고 벌어지는 살인사건과 왜 그러한 사건이 벌어지고 있고 그 사건이 주인공과 일치를 하는 부분이 얼마나 있는지에 대하여서 시간의 경과와 함께 보여지고 있고 주인공이 약골인 이유와 요괴라는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이형의 존재와 대화를 하고 같이 생활을 할수가 있는 이유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