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에서는 4세기에서 17세기까지의 유럽 종교사상,
신앙, 제도의 역사에 네 개의 장을 할당했다.
고대 유라시아 대륙의 종교, 기독교, 이슬람,
가톨릭, 유대교 등의 사상을 전해주고 있으며
유럽의 종교운동과 티베트의 종교에 대해서 알려준다.
이 책을 지은이는 미르치아 엘리아데(1907~1986)이다.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종교학자이며 위대한 학문 업적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