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책이 집에 있긴 하지만,
여행을 가기 위해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는 사이즈로 찾게되었는데,
이 책이 적당하더군요.
손가방에 넣고 다니거나 들고다니기도 적당하고,
적당한 많은 표현이 있어서
여행을 시작하면서 입국과 여행지를 돌아다니고 이것저것 할때마다
유용한 표현이 많아서 잘 써먹었습니다.
호주를 여행하면서
중간중간 찾아보고, 외워가면서 써먹으니
한결 여행이 수월하더군요.
지금도 제 책장 한켠에 꽂혀있는데,
꽤 알찬 녀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