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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 수필문학에 대해서 관심도가 높아졌습니다 이책의 저자 한상렬 작가님의 인생과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에 느낌에 동화되게 되었구요 사회여러방면으로 관심도 많으시고 해박한 지식을 옅볼수 있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덕분에 이책을 통해서 이 사회에서 내가 어떤 포지션을 취하야 하는지 조금은 가늠이 되는것 같습니다 독자와 성향이 비슷한 작가의 수필을 읽고 공감대가 형성이 되는것만으로도 독자에게는 큰 힘이 된다는 가슴설레이는 깨달음은 덤이었습니다 앞으로 수필은 자주 읽어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