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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리더십은 섬김에 있다. 리더의 권위는 섬김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굴림하는 시대와 구성원을 강한 힘(?)으로 끌어내는 시대는 지나갔다. 함께 하는 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리더는 섬김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강력한 카리스마는 강력한 섬김에서 비롯됨을 현대인들은 알기 때문이다.
리더십에 관련된 책들이 많다. 그만큼 현대사회는 참신한 리더가 없다는 것이다. 아니 참신한 리더를 요구하고 있다는 반증이기하다.
한국사회뿐만 아니라 한국교회 안에서도 참신한 리더를 원한다. 믿음의 1세대, 2세대, 3세대를 지나면서 권위적 리더보다는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리더를 한국교회에서는 찾고 있다. 그러나 지난 세월동안 깊게 뿌리내린 권위적 리더들이 한국교회를 이끌어간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들이 펼쳐지고 있음에도 한국 교인들의 부흥과 성장이라는 욕구가 끊임없이 지속되어지기 때문에 리더십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이 책은 한국교회 리더십에 새로운 관점을 갖게 한다. 일명, 영성 리더십이다. 이 책은 영성 리더십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를 구했고, 리더십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며, 영성 리더십의 카리스마는 자기 부인과 십자가를 짐으로 형성되어짐을 말해 주고 있다. 즉 경건한 삶에서 흘러나옴을 강조하고 있다.
리더십은 이끌어가는 데 있다. 그러나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지에 대한 저자의 주장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게 해야 한다고 한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도록 이끌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영성 리더십에 중요한 요소는 기도임을 강조한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리더가 강력한 힘을 갖게 된다. 때로는 리더가 위기앞에 힘겨워할 때가 있다. 리더들이 비판을 받을 때이다. 비판속에서 리더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저자의 여러가지 방안은 리더들이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리더는 외롭다고 하지만 행복한 자리이다. 섬김과 이끔속에서 하나님과 사람들을 섬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본질을 잃지 않는 리더십이 중요하다. 본질은 기도이다. 하나님을 뜻을 따르고자 하는 신실함이 영성 리더십의 핵심이다. 리더는 구성원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한다. 영성 리더십은 하나님의 영향력을 구성원들에게 맛보게 하나는 것이다. 이는 말씀과 순종으로 인도할 수 있는 카리스마가 존재해야 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기도임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영성 리더십의 힘은 말씀과 순종앞에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에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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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리더십」(저자 진재혁 목사님)을 읽으면서 몇까지 느껴진 바가 있었다. 첫째는 마치 참기름의 마지막 방울까지 짜려는 저자의 노력을 보았다. 사역을 위해 전진하려는 모든 사람들과 신앙인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서, 바른 모습으로 리더십을 발휘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 줄씩 써 내려간 듯하다. 둘째는 1페이지부터 275페이지보다 많은 양의 내용을 한 권에 책으로 담기에 너무나 다양하고 많은 내용을 기록한 듯하다. 사실 이보다 내용도 많고 다 끝나지 않을 것같은 범위라고 생각될 정도로 만약 마지막페이지에서 부터 더 쓰여졌다면 이후 마침표가 찍힌 순간까지 참 의미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안양에서 잠시 사역을 할 때 청년부를 맡은 적이 있었다. 약간 나이 많은 여자 청년이 나를 보고 리더라고 지칭하면서 말을 했다. 이 말을 듣고 ‘내가 리더라’... 물론 청년부를 맡았기 때문에 리더라는 수식어가 이상한 것은 아니지만 청년사역을 하면서 사역자로만 생각했을 뿐 리더라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와서 생각드는 생각으로 확실한 리더의 개념, 어떠한 자질 그리고 방향을 몰랐기 때문에 청년의 말을 듣고 의아해 했던 기억을 가져올 수 있었다. 세상 중심에 서는 영성 리더십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나에게 맡겨진 성도가 있다면 당당한 리더로, 용기있는 리더로, 지혜로운 리더로 조금이나마 도움을 가져 왔다고 주장 하는 바이다. 이곳에서 주장하는 훌륭한 리더는 많은 사람들 이끌고 덩치가 크고 힘이 좋다고 할 수 없고 무엇보다 사람들에게 영향력이 있는 사람인가? 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주변의 사람들에게 큰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느냐가 바로 흘륭한 리더라고 정의 하고 있다. 지난 10년 이상 목회사역을 하면서 나는 여러 사람들에게 얼마나 영향력 있는 리더였는가? 무늬만 보여진 사역자는 아니였는가? 반성해보고 어떻게 하면 영향력 있는 리더가 될 수 있을까 다시한번 묵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였다. 리더십 앞에 붙여진 영성이라는 단어는 하나님의 관계를 뜻한다. 그래서 영적리더십은 영적인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관계를 가지고 삶 가운데 주위사람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다. 쉽게 말해서 하나님이 주신 무기(사랑, 기도, 선교 등)을 통해 사람들에게 줄 때 이것이 기쁨이 되고 이 기쁨은 하나님이 주신 것을 알게 하는 것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하나님의 섭리, 뜻을 끼치기 위해서 많은 훈련, 과제 그리고 시련 등을 잘 이겨내야지만 영성리더십의 자격이 있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이 이론적인 내용과 더불어 진재혁목사님(용인, 분당지구촌교회담임) 간증내용들을 통해 영성리더십을 더 자세하고 재미있게 풀어가시는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다시 재림하시기까지 모든 신앙이나 사역자들에게 진정한 영성리더십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믿음의 단계를 다시한번 재조명 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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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문장 하나님이 맡기신 사람들을,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향해,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영향력을 끼치고 인도하며, 하나님이 주신 책임을 감당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가지는 것이 영성 리더십이다. (P 46) - 저자가 생각하는 영성리더십의 핵심을 일목요연하게 다섯가지로 정리해주고 있다. 영적인 일을 하는 사람이 영성 리더가 아니라 영성을 가지고 삶 가운데 영향력을 발휘하는 영적 파워를 가진 사람이 영성 리더다! 즉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은 자, 하나님의 뜻을 아는 자다. (P 94)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영적 리더가 누구이며 진정한 영향력이 어디로부터 나오는지를 분명하게 가르쳐주고 있다. 비전은 하나님의 약속이다. 공동체를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그 공동체를 내게 맡기셨다. 하나님은 그 공동체를 어떻게 인도해야 할지 아신다. 그러므로 영성 리더는 비전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그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비젼을 발견하면 된다. 그리고 그것을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알고 이해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소통해야 한다. (P 152) -비전이 무엇이며, 영성 리더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분명하게 깨닫는 대목이다. 공동체를 향한 비젼을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고 구성원과 소통하는 것이다. 이 비젼을 알지 못해서 나누지 못해서 얼마나 많은 문제들이 야기되는지 모른다. “생명을 바쳐 헌신할 일을 찾지 못한 사람은 살아야 할 가치가 없는 사람이다.” 마틴 루터 킹 목사의 말이다. 비전! 그것을 위해 내 인생을 다 드려도 아깝지 않은 비전. 그 비전만 이루어진다면…․. 오 하나님 그리하옵소서! (P 164) -저자의 열정과 비전이 느껴진다. 생명을 바쳐 헌신할 비전과 비전의 사람들이 우리 교회 공동체에 가득 세워지기를 나 또한 소원해 본다. 인생에서 최고의 우선순위는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그 다음 우선순위는 가족이고, 그 다음이 일(사역)이다. 그런데 우리는 이 우선순위가 뒤죽박죽일 때가 많다. 가족이나 일을 중심에 두다 보면 하나님과 멀어지고, 사역 중심으로 살다 보면 가족이 뒷전이 될 때가 많다. (P 227) 가장 실수하고 혼동하는 부분 중에 하나인 것 같다. 한국교회와 상황이 늘 사역중심이 되다 보니 정말 가족의 소중함과 우선순위가 뒤바뀌면서 많은 혼란을 초래한 것 같다. 서 평 리더십 분야는 언제나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대상이 되는 것 같다. 왜냐하면 근본적으로 우리는 관계 속에서 살아가게 되어 있으며 어느 관계나 조직이든 리더가 세워지고 그것을 중심으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잘못된 리더십으로 개인과 조직이 고통을 받는 것을 많이 보면서 우리 시대 진정한 리더가 누구인지 리더십이 무엇인지 안타깝게 그 해답을 찾는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참된 리더와 리더십, 한 걸음 더 나아가 기독교적 리더십에 목말라하는 시대 금번 지구촌교회를 섬기는 진재혁 목사의 [세상 중심에 서는 영성 리더십]은 여름 가뭄에 냉수와 같은 시원함을 선물하는 것 같다. 저자는 리더십 전문가로 이미 깊이 있는 공부와 더불어 [리더가 죽어야 리더십이 산다]라는 책을 저술한 바 있다. 침몰하는 한국 리더십의 문제와 그 회복을 위해 다시 던지는 메시는 “영성 리더십”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시대 진정 필요한 영성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준다. 이를 통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주님이 주시는 비젼 안에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부르는 것이다. 책의 구성은 크게 세 개의 파트로 되어 있다. 영성 리더십에 대한 이해가 첫 번째, 두 번째는 영성 리더십의 실제, 다음으로 영성 리더의 영혼으로 균형을 잡아주고 있다. 이를 위해 잘못된 리더십의 몇 가지 유형을 소개한다. 그렇다면 저자가 말하는 영성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핵심은 다섯 가지다. 하나님이 맡기신 사람들을,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향해,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영향력을 끼치고 인도하며, 하나님이 주신 책임을 감당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가지는 것이다. 따라서 이를 위해 영성 리더는 하나님을 알고, 자신을 알고, 상황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시간표를 따라 필요한 훈련들을 신실하게 감당할 때, 우리는 그분의 손 안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영성 리더로 세워지게 되는 것이다. 두 번째, 영성 리더의 실제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맡기신 사람들이 지금 어느 위치에 있는지,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이 무엇인지 알아야 그들을 잘 인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비전을 구해야 하고 발견하고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알고 이해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소통하는 것이다. 세 번째는, 영성 리더 자신의 영혼을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신하는 가운데 세상적인 가치와 기준에 미혹되지 않도록 원칙들을 세워 나가며 시간 관리를 잘하며 무엇보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구해야 한다. 많은 리더가 있지만 어느 때보다 리더가 없어 갈한 이 시대 참된 영성을 가진 리더가 세워짐으로 우리 시대 선한 영향력이 끼쳐지기를 소원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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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벤트 서평에 응모하면서부터 책이 오기까지, 또 읽으면서도 줄곧 큰 기대감을 갖고 책을 읽어 나간 책입니다. 교회에서 사역을 하는 사역자로서, 리더십은 정말 중요한 화두이자, 꼭 필요한 덕목이기에 제게 이 책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더욱이 이 책의 저자가 지구촌교회 담임목사님인 진재혁 목사님이라는 점에서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는 '영성 리더십의 이해'로서 우선 영성 리더십이란 개념에 대한 정의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우선 '리더십'을 한마디로 '영향력'이라고 정의합니다. 또한 이 영향력은 크게 3가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있는데, 즉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끼치는가? 얼마나 '깊게' 영향을 끼치는가, 즉 얼마나 강렬하게 영향을 끼치는가? 얼마나 전인적으로 영향을 끼치는가? 하는 점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또한 저자는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끼치는가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깊고도 전인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리더라고 말하며, 리더십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고 말합니다. 심지어 목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 역시 저자는 리더십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리더십은 단순한 리더십이 아닌, 영성 리더십입니다. 즉 영성 리더십은 하나님이 맡기신 사람들을,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향해,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영향력을 끼치고 인도하며, 하나님이 주신 책임을 감당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가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저자는 리더는 영성으로 공동체를 이끌고,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는 것으로 카리스마를 가지며, 리더의 힘은 경건한 삶에서 나옴을 말합니다. 또한 리더는 하나님의 훈련으로 사명을 이루어갑니다. 저자는 2부에서는 영성 리더십의 실제에 대해 논합니다. 즉 영성 리더는 구성원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게 하며, 변화의 타이밍을 잡는 자이며, 다른 문화권에서는 학생으로 배우는 자세를 견지해야 하며, 훌륭한 리더 한 명이 곧 훌륭한 공동체임을 밝히며, 리더의 중요성에 대해 말합니다. 3부에서는 영성 리더의 영혼이라는 주제 아래에서 리더의 영혼을 지탱하는 힘은 영성이며, 비판에 대해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또 리더는 기도를 통해 사람과 사명 사이에서 승리로 이끄는 자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과연 리더로서 바른 영성 리더십을 공동체에 발휘하고 있는지? 책에서 말하는 영성 리더십을 지식적으로만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참된 영성 리더십을 갖추어, 공동체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영성 리더가 되기 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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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 진재혁 목사는 미국 버지니아 주립대학교 심리학을 전공하여 미국 뉴비전 교회에 있다가 지금 현재 지구촌 담임목사로 있으며 리더십 전문가이다...책에 나오는 영성 리더십은 리더로서 아랫사람을 다스리고 섬기는 것이다.. 칠레의 광산에 매몰되었던 33명의 광부들이 무사히 탈출하였던 것은 운도 있었지만 세사람의 리더의 주도하에 오랜시간 기다림이 있었기 때문이다...작업반장 루이스 우르수아,간호사 요나 배리어스,63세의 마리오 고메스 이 세사람의 리더로 인하여 그들은 큰 휴유증 없이 무사히 탈출 하였으며 특히 세사람 중 마리오 고메스는 종교의 힘을 빌어 주위 사람들에게 막연한 기다림에서 오는 고통과 불안을 줄일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다...마리오 고메스처럼 인간의 힘으로 어쩔수 없는 막연한 일이 닥쳤을때 필요한 것이 영성 리더십이다... 영성이라는 것은 특정 종교에 국한되지 않으며 신이나 하나님 같은 초월적 존재를 믿는 모든 사람들이 가질수 있는 종교적 윤리적 가치라고 할 수 있다...영성은 좁게는 종교적인 것,넓게는 윤리적인 것까지 포함할 수가 있다.. 리더십이라는 것은 좁게는 나의 주변 넓게는 나라 전체나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이야기 한다...특히 우리나라에 방한하였던 프란치스코 교황은 리더십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다....스스로 낮추며 하나님의 뜻을 전세계에 알리고 남녀노소 차별없이 사랑을 베풀며 검소한 모습을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직접 보았으며 느낄 수 있었다...그리고 리더십의 기본은 공정함과 진정성을 추구 하는 것이다... 리더십의 주요한 주체인 리더...리더는 비전과 확신,용기와 믿음을 줄 수 있어야 하며 우리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우리의 문화를 이해하려면 전세계 를 여행하면서 다양한 문화를 접하게 되면 우리 문화의 특색을 바로 이해할수가 있다..우리 문화를 깊이 이해한다는 것은 다른 문화를 존중한다는 뜻과 일치하며 이질감을 느낄 수 있는 다른 문화까지 포용할 수가 있다... 우리는 리더와 매니저의 차이를 구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매니저가 하는 일을 리더가 하는 일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특히 대표적인 예이다...둘의 차이를 단순하게 이야기 하자면 매니저는 변화에 순응하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잘 마무리하는 사람을 매니저라 하며 리더는 변화 그 자체를 이끌어 가면서 변화를 주도해 가는 사람이라고 할 수가 있다...리더는 변화를 주도하기에 주변으로부터 비판받을 가능성이 큰 것이 리더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