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의고사의 기분을 느끼기 위해서라면은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한국어 능력 시험과는 거리가 있는 출제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문법은 국어교재의 대명사인 재정국어를 그대로 가져다가 쓴 티가 나구요... 창안쪽은 거의 문제를 찾아보기가 힘이 듭니다. 7회분 100문제씩 있어서, 다른 책 중에는 이처럼 모의고사 형식이 없어서... 꼭 모의고사 형식의 문제만을 풀어보겠다는 사람만 보시길 바랍니다. 300자 안넘는다고 리뷰도 안올라가 지는 군요. 이것 참. 어디까지 더 쓰란 얘깁니까. 대충 할말은 다 썼는데...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