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랑 종이접기로 적당한 책을 구하다 이책을 선택했어요.. 단순히 종이접기 기술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각 장마다 스토리가 있어서 재미 있어요.. 벌레를 만들어도 그냥 벌레만을 만드는 것이아니라 꽃과 같이 있는 벌레를 만들구요... 당근도 당근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흙속에서 뽑아 볼 수 있게 만들어요.. 그래서 아이랑 풀과 가위, 종이를 가지고 오리고 접고 붙이고 하면 하나의 작품이 나와요.. 그걸 스크랩북에 넣어서 보관하니...아이도 저도 쁘듯하네요~~ 종이접기 초보라면 조금 어려울 듯한데... 적어도 학이나 공접는 정도는 외우고 있는 어머니라면 아이랑 같이 하는데 무리가 없을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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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둘인데요^^ 딸은 엄마랑 꾸미기놀이 하면서 오고가는 교감이 커더라구요^^ 저는,만들기 꾸미기,그리기 아이랑 같이하면서. 제가 좀 유치해서... 애들 유치원 학교보내구 혼자 책펼쳐놓구 꼬물딱거리구 놀아요^^. 다 만들어서 스켓치북이나,달력에 붙혀 전시하는라 집안이 미술학원 창고 ㅋㅋ 거짓말보탰어요 |
| 요즘 부쩍 색종이접기에 재미를 붙인 6살 여아의 엄마입니다. 기초적인 내용이 들어있는 종이접기책을 보다가 그것만으론 부족한 듯하여 다른 분들의 리뷰를 읽어보고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받아보고 아이는 다양하게 이것 저것 접어보며 아주 좋아하는데요... 어린 아이가 혼자서 색종이를 접기에는 좀 복잡한 것들이 많습니다. 아이가 어리다면 엄마나 누군가가 색종이 접을 때 옆에서 도와 주어야 하고요, 초등학교에 다니는 저학년들이라면 무난히 혼자 보고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 책은 다른 단순하게 몇 번 접는 방법만 나와 있는 책들과 달리 일상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많은 접기들이 나와 있어서 다른 분들게도 적극 추천합니다 처음 접기를 하고자 하는 분에게는 어려울 수 있으니 이미 몇번의 색종이접기를 접해본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 산지 벌써 한달이 다되가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저도 아이들도 종이접기를 좋아해서 종이접기 책이 많아도 계속 사고있네요. 반이상 접어봤는데 나이어린 5살 아이도 참 잘 접네요.5살 8살 아이가 둘있는데 쉽고 예쁜 색종이도 있고 여러가지 종이접기가 있어서 좋네요. 더 많은 예쁜 종이접기 책을 많이 올려주세요. 많이많이 파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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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색종이를 자주 사다가 오리고 붙이는 놀이를 많이 했었어요. 하지만 종이접기책을 사보긴 처음이라 많이 망설였는데 구성도 좋고 색종이부록도 뒤에 아주 많이 붙어있어서 더 좋네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접기를 함께할순없지만 아이가 고르면 제가 접고 옆에서 풀칠을 하는 일을 도와달라고 하면서 같이 하고있습니다. 당분간 아주 오랫동안 이책을 보며 연습할수있을거같아요. 접기 설명도 아주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보기 편해요. 그리고 페이지별로 동물이나 곤충, 식물 주제에관련된 설명도 나와있어서 조금큰 아이들에게는 공부도 함께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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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방학숙제로 종이접기를 하려고 주문했어요 책의 3분의1은 색종이 부록으로 되어 있네요 내용은 그렇게 많지 않지만 초등학생들이 따라 접기엔 좋아요 구성도 다양하고 자세한 방법이 나와 있고 평상시 종이접기 책에서 흔하게 보던 것들이 아니라서 새롭네요 한권쯤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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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에 관심이 많아서 현재 5살 아이를 집에서 같이 해 보고 싶어서 샀습니다. 다른 종이접기 책도 구입해 봤는데 전체적으로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 아이랑 같이 접기에 잘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5살 아이는 많이 도와줘야되지만 초등학생들이라면 교재로도 좋을듯... 1권 뿐만 아니라 후작으로 2권 3권 쭉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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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을 둘씩 데리고 손재주가 없는 나로써 아무리 종이접기 책을 보아도 여러번 접기가 나올때는 접고 있던 종이를 던지며 '몰라몰라'하고 일어나기 일수. 아이들은 어서 접고 싶어서 옆에서 안달을 했던 때였다. 그때 우연히 이책을 보고 속는샘 치고 구입을 했는데 이건 정말 너무 해설그림도 잘나오고 7살 딸아이가 글을 읽고 혼자서도 접을 수있도록 나온 책이였다. 책을 사서 한달동안은 색종이 몇통씩 사다가 세명이 신나게 접고 또접고...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한컷한컷나온부분이 설명과 그리고 잘 접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접어서 다음 장면이 어떻게 나온다는거지?'였는데 세심하게 그 마음까지 읽어서 만들어놓은 책이였다. 종이 접기가 어려운분들은 이 책을 정말 권하고 싶다. 너무 싶고 재미있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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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좋은 것 뒤에 있는 예쁜 종이들이 좀 아쉽네요.. 종이도 넘 얇아서 사용하기가 그렇고 여러개를 접어야 하는데 하나 밖에는 없네요.. 한개를 접더라도 개수도 맞췄으면 하네요.. 예쁜종이보다 갤러리 처럼 만들어진 예들이 많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여러개의 작품이 있는 종이접기가 없는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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