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중에 거의 유일하게 보지 못했던 사브리나...
누구나 아는 내용에 뻔한 로멘틱 스토리지만..
그 당시의 느낌이 지금의 로멘틱 코미디랑은 왠지 다른느낌..
요정같은 햅번을 보는 재미 외에도 화려한 의상이 또하나의 볼거리.
개인적으로는 에디스 헤더의 의상을 보는 재미가 더 솔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