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점가서 샀어요 이제 내년이면 저도 청소년에서 벗어나는 당당한 20대 대학생이 되니까요.. 틈틈이 읽었는데 제 마음을 움직이는 내용들이 많았어요.. 아직 다 잃어보지는 않았지만 1/3정도 읽었는데 정말 청소년기에 지나쳤던 그런 부분이 많았어요. 저는 읽으면서 저에게 와닿았던 말들이나 좋은 말들은 밑줄을 그으면서 읽었어요. 저처럼 이제 고3 되시는 분이나 이제 막 20대에 접어드신 분께 꼭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예요 멋진 어른이 되기위해서... 책 디자인도 너무너무 예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