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혈액형은 왜 ABC가 아니고 ABO 일까???", "소는 풀만 먹는데 왜 살이 찔까???" 등의 호기심에서 출발하는 엉뚱하기까지 한 이런 질문들을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서먹서먹한 분위기에서 호기심을 유발하는 이야기를 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사람이 부러운 적이 있었는가? 이런 적이 있었다면 "천하무적 잡학사전" 이란 책을 꼭 소개해주고 싶다. 나의 호기심을 충분히 충족시키는 해답과 알고 있으면 좋을 상식들을 이 책에서는 문답형식으로 쉽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이 책을 접하고 이젠 "아시는 게 참 많군요!" 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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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명로해서 삽화가 적어서 아쉽다는 분들고 계셨지만...
단답형이라 많은 것을 빠르고 쉽게 얻을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사이즈가 작은 편이라
아참 작지만 두툽하네요
어디에서든 읽기 편하다는 것~!
내용도 많아서~ 볼거리가 많다는 것~!
이동시에 읽기 딱인거 같습니다^^ 운전하시는 분 빼구요^^;;
시간을 유용하게 보내(?)는데 일조합니다.
내용도 생각보다 알차구요~
아쉬움이 남는다면 삽화가 적어서^^
귀여운 삽화 좋은데~~
좋은 생각에서 역시 좋은 책을 내놓아서 좋았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밀가루가 여전히 종이봉지에 담겨 나오는 까닭은... 밀가루는 바람이 통해야 굳지 않기 때문이다(줄여서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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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려 훌쩍거리다가, 문득, 도대체 콧물은 어디서 나오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에 컴퓨터라도 있었으면 검색해 보았겠지만, 그럴 형편이 못되었다. 아, 그런데,생각해 보니, 나는 서점에 있었고, 의지가 있으면 얼마든지 그것에 대한 충분한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 의학, 인체 관련된 전공 서적들은 어렵기 때문에 내가 택한 방법은 잡학사전을 훑어보자는 것이었다. 몇 권의 비스므레한 책을 열어 보았는데, 그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책이 바로 <천하무적 잡학="" 사전=""> 이었다.
우선, 궁금한 사안에 대한 답이 긴 사설없이 간략하게 풀이되어 있어 좋다. 그리고 코너마나 그것에 해당되는 일러스트가 (다소 과장되어 그려진 부분도 있긴 있으나) 컬러풀하게 들어 있어 읽는 재미를 높혀 주었다. 또한, 궁금한 내용들이 분야별로 정리되어 있어서 찾아보기도 쉬었다. 사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가끔 할 이야기들이 너무 없어 침묵으로 일관되곤 했던 만남의 자리에서 활용하기 좋은 '수다꺼리'를 제공받은 것이었다. 그것도 웃음과 지식을 한 번에 전해 줄 수 있는 내용들로!
하루에 한 개씩, 재밌는 정보들을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하므로, 한 번에 다 읽는 것보다, 틈틈이 자주 읽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콧물은 얼굴 속 어디에 들어 있을까? 답: 비강. 콧물은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코 주변 세포가 면역물질이 만들어 내는 많은 액체를 만들어 내는 것이므로, 콧물은 열심히 풀어서 밖으로 배출하는 것이 좋다. 천하무적> |
| 과감하고 당찬 제목의 ‘천하무적 잡학사전’이라는 책을 잡고 ‘어디한번 두고 보자~’ 라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요 녀석~ 꽤하는군~’ 이란 생각이 들면서 피식 웃음 짓게 되었다. 그만큼 제목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정말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욕망인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면서 연신 ‘아하~’라는 감탄사를 연발하기에 충분한 책이다. 요즘 TV프로그램에서 전문 퀴즈 쇼부터 연예인들이 출연하는 오락용 퀴즈쇼들이 홍수를 이루고 있다. 퀴즈 쇼에 나와서 어마어마한 상금을 타가는 사람들도 쉽게 볼 수 있다. 그러나 더 이상 부러워만 할 일이 아니다. 이 책을 읽고 우리도 누구나 생활 속에서 잡학사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내일 당장 주변인들에게 이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자. 당신도 ‘꽤하는군~’이란 소리를 들을 것이다. 부분 부분 삽화가 적어서 시각적인 효과가 부족했다는 게 아쉽지만 사이즈가 작은 편이라 어디에서든 읽기 편하고 작지만 두꺼워서 많은 내용을 빠르고 쉽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 요즘 우리는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어쩌면 사회의 발달과 스트레스는 비례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스트레스로 인해 생기는 부작용은 우리 사회에서 요즘 찾아보기 쉬운데요, 우리는 그런 스트레스를 여가생활로 풀어야만 합니다. 저는 늘 재미있는 영화, 책 등으로 풀곤하는데, 이번에 읽은, "천하무적잡학사전"은 제 스트레스를 풀어주는데 한 몫해 준 것 같습니다. 학생들에게는 지식을 심어 줄 수 있고, 직장인에게는 쉬는 시간에 마시는 커피같은 좋은 책이 되어 줄거라 믿습니다. 즐겁게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 요즘 소설책이나 전문서적이 지루하게 느껴지신다면, 천하무적잡학사전을 한 번 읽어보세요. "아하, 그렇구나!" 웃음과 탄성이 절로 나올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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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치않게 동생 책상위를 훑어보다가 내 눈에 들어와 읽게 된
'천하무적 잡학사전'은 정말 재미있고, 실용적이며, 기발한 책이였다
난 책을 한권 읽으면서 손에 떼본적도 없이 , 심지어 화장실 갈때도
읽으면서 볼일을 봤던 기억은 아마 이 책을 읽을때가 처음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이 책은 어려운 내용을 다루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너무 친숙한, 아는 내용을 다루고 있는 것도 아니다.
정말 이 책은 내용이나, 구성, 정말 모두 하나 기발한 책이다~
가끔 머리 식힐겸, 그렇다고 시간을 버리지 않게 하는 이 책 '천하무적 잡학사전'을
강력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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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잡학사전.. 생활속의 상식이나 왠지 이 책 한권을 다 읽고나면 나도야 척척박사가 될거 같은느낌~^^ 모르고 지나쳐온 사실들을 아하,그렇구나 하면서 다시금 인지시켜주는 책인거 같다. 상식의 도사가 되고 싶은분들에 권하고 싶은 책이다. 내용이 딱딱하지 않아 쉽게 쉽게 술술 읽히는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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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잡학사전
수 많은 상식이 나열되어 있다.
그걸 읽다가 처음부터 한 건 건졌다.
난 그둥안 자동차 진열장에 차들이 어떻게 올라가 있었나? 하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집에만 오면 까먹고 찾지도 않았다.
그리고 또 밖에 나오면 궁금했는데
아하!
그렇게 했구나.
책에서 답을 알려 준다.
평소에 알고 있었던 것도 있지만
전혀 모르던 것을 알게 되었다.
별 거 아닌 것 같은 주제들도 있고
관심에 벗어나는 주제들도 있지만
그래도 심심풀이로 한번 읽다보면
그 어디선가 상식이 많은 사람으로 인정받는 것은 아닐까?
사람은 에티켓이 있어야 한다는 데...
에티겟이라는 말의 의미가
프랑스 궁정에서 시작되었다는 것
볼 일일 못본 사람들이(광궁에는 화장실이 없었다네요)
정원에 볼일을 보니까 그 냄새 때문에
관리인이 푯말을 붙여서 볼일을 보지 말라고 했는데
그 푯말에 에티켓이라고 썼다고 함.
알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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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류의 책이 요즘 많이 나와서 비슷비슷한 내용이려니 하고 생각하고 그냥 지나쳤습니다. 그런데 서점에 나갔다가 '혹시나' 싶은 마음에 책 내용을 한번 살펴 봤는데 정말 재미있더군요. 그 자리에서 1/3 가량을 읽어 버릴 정도였으니까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상식 뿐만 아니라 재미도 있어서 읽기에 부담이 없었습니다. 또한 중간중간에 들어가 있는 일러스트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깔끔한 디자인과 일러스트는 책의 재미를 배가시켜 준다고나 할까요. 아무튼 단편적인 지식이기는 하지만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고 유익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